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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위한 포트폴리오 작성에 도움을 얻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예 관련이 없는 타 직군에서 5년 정도 일을 하다, 마케팅으로 진로를 틀어 인하우스로 근무 중인 신입 마케터입니다. 현재 근무중인 회사에서 홀로 마케터로 일하고 있고, 업력은 10년이 넘는 회사이지만 여러모로 윗분들이 블랙인 곳이라... 8개월 차인 제가 팀에서 가장 오래된 직원인데요ㅠㅠ 사정 상 신입 직원으로서 업무를 보고 배울 수 있는 분이 계시지 않아, 많은 부분을 스스로 공부하며 홀로 진행하고 책임져 왔습니다. 때문에 배움과 발전에 대한 목마름을 가장 큰 이유로 삼아 현재는 이직을 위한 포트폴리오 작성 중에 있는데요! 1년차 중고신입의 포트폴리오로 어느정도 수준이 적합한지에 대해 정확히 가늠하기가 어려워 평소 꾸준히 보고 있던 리멤버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아래로 현재 제가 맡고 있는 업무와 함께, 소박하지만 만들어낸 성과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블로그 회사 블로그 2개 운영. 원고 작성 및 이미지 제작 직접 진행. (AI사용 X) -> 방문자 수 월 5,000명에서 월 25,000명~30,000명 선으로 상승, 블로그 지수 2단계 상승, 상업성 키워드 상위노출, 이로 인한 고객 유입 경험. 2. 검색광고 검색광고 키워드 발굴 및 키워드 금액, 시간 조정 -> 키워드에 대한 실제 고객 유입률, 건당 수익 금액 및 수익으로까지 이어지지 않은 경우를 체크하여 신규 키워드 발굴 및 키워드 금액 세부 조정 등 진행. 혼자 열심히 한 것 같은데, 막상 적으니 너무너무 소박하네요ㅠㅠ... 이외에도 네이버 카페나 지식인을 통한 마케팅도 진행했어서, 그에 대한 유입은 있긴 했지만 숫자가 유의미하게 높지는 않습니다. 그 외의 업무 스킬 면에서는, 엑셀이나 파워포인트와 같은 기본적인 오피스 툴 사용 능력과 함께 아무래도 제가 8개월 차 최고 선임... 이라는 상황 때문에ㅠㅠ 업무 메뉴얼 제작 등 팀(4인) 내 협업한 내용 또한 포함해 보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위 내용으로는 많이 빈약할 것 같아... 포폴에 조금 더 추가할 수 있도록 부트캠프 등의 참가도 고려하고 있고, 검색광고마케팅이나 GAIQ와 같은 자격증 취득도 예정 중에 있습니다. 혹여 위에 작성한 목록에서 제가 놓친 성과지표나, 포트폴리오에 이런 것이 들어가면 좋다는 등 소소한 말씀이라도 좋으니 남겨주시면 마케터 선배님들께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은 지났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버터버터
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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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웃 이직 2개월
스카웃 당해서 왓는데 전직장이 브랜드 벨류나 규모, 매출이 커서 현직장에서 바라는게 너무 많은데 왠지모르게 여기서 알하는게 애정도 안생기고 야근도 많아서 힘드네요 매일 갈리고 있고 현 팀원들은 갈리면서도 열심히 일하고있고…. 다시 돌아갈 기회가 있다면 돌아가야할까요 스카웃해주신 분에게 죄송하기도하네요
무조건가자
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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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넘 불안해요!
7년차 마케터입니다. 중견 it기업에서 디지털마케팅 하고 있어요. 보통 7년차땐 어떤 직급을 달고 어떤 역할을 하나요? 그리고 오래오래 20년정도 직장생활 하려면 지금쯤 어떤 수를 둬야할까요? 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상방이 꽉 막혀있어요. 그리고 변화가 많지도 않아요. 팀장 이하로 직급도 없어서 오래 다녀도 팀장이 못되면 직급 달 일도 없어서 동기부여가 안되네요. 선배님들의 7년차는 어떠셨나요? 그리고 마케터 직장인으로서 어떤 미래를 보고 계신지요? 길잃은 어린양이 고견을 청합니다...
옐로우파프리카
25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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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간 면접 10번 탈락
서합률은 나쁘진 않아요 30-40개 쯤 넣고 12개 정도 서합했어요 근데 면합률이..처참해여 2개 ai탈 2개 최합 8개 탈인데 자괴감 드네요 방금 1순위 회사 떨어져서 더요ㅠ 면접 잘 보는 팁좀 공유해주세요 대체로 면접에서 말을 못한 건 아닌데 합이 잘 안맞았어요 이런거 극복하는 팁 있을까여ㅜ
파란돼
25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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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ㅠㅠ 현금성 복지비용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요
연봉 협상 중인데, 직전 연봉과 동일한 기본급에 복지차원의 현금성 지원금을 더한 금액으로 제안을 받았습니다! 저는 기본급을 올리고 싶은데, 이렇게 계산하는 건 처음이라서.. 현금성 지원금을 연봉으로 계산하는 것이 괜찮은 건가요?
kok
25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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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채용 너무 어렵네요.
지금 팀에서 총괄을 맡고있어요. 팀원충원이 필요해서 지금 면접을 보는중인데, 마땅한 인재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전회사에서 같이 일했던 직원에게 연락하니 마침 쉬는중이라고 해서 이력서를 받아서 이사님에게 제출을 했더니, 지금 팀에 수습기간인 친구를 자르고 이친구를 넣고 팀원충원1명을 신입으로 뽑자 이러시더라구요. 저도 이회사에 들어온지 얼마되지 않아, 물론 제편엔 직원들어오면 좋기는 할것같은데, 수습기간중인 아이는 지켜보니 열심히는 일을 하더라구요, 그동안 제대로 일을 가르켜주는 상사가 없어서 그런지 실수투성이긴했는데 제가 들어와서 가르켜준후부터 실수가 많이 줄었어요. 하지만 이친구가 지금 있는 업종이랑은 좀 안맞긴하더라구요. 그리고 습득이 조금 느리다는점이 있긴한데 배우려는 자세는 너무좋구요. 그래서 더 고민이 되더라구요. 무조건 신입은뽑아야하는거고, 이사님말대로 수습직원을 자르고 제가 데리고오려는 친구 1명(대리급)+ 신입한명 이렇게 해야할지 아니면 수습기간인친구는 냅두고 신입을 뽑아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조이월드
25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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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2주차 다른 회사 면접
가게 되었는데 면접 볼 회사 서류 전형이 길어서 떨어진줄 알고 지금 회사 가게되었는데 지금 회사 재직중인거 말하는게 나을까요 이력서에는 전회사까지만 나와있어요 (추가) *다들 고견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양한 고견들 잘 읽어보았으나 사실..이미 면접을 보고 재직중인 회사가 있는 걸 말한 상태입니다:) 말하지 않는 걸 추천해주신 분들도 많은데 다른 회사 지원하신 회사가 있냐고 하셨고 재직 중인 회사가 있다. 서류 전형이 길었고(한번 기간이 연장되었어요) 전형 대기중에 합격한 회사에 갔다 하지만 이회사에 정말 오고 싶어서 이 자리에 나왔다는 식으로 말씀 드렸네요.. ㅜㅜ 사실 우려되는 부분은 있지만..이미 말한거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다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파란돼
25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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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500깎는 대신 배울 게 있다면 가시나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 회사에선 곧 1년이 다되어 가는 6년차 대리입니다. 지금 회사는 연봉을 충분히 높여 와서 큰 불만은 없지만, 사람과 업무가 불만입니다. 아직 배울 게 많은 연차라 생각하는데 단순 시장 조사조차 하지 못하는 팀원과 제안 수주한 경험없는 상사 밑에서 업무를 하자니.. 성공 경험 없는 채로 불필요한 야근만 지속 하고 있습니다. 이젠 무기력함을 배우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이런 시점에 협력사 분 통해 중소 회사 일자리를 추천받았습니다. 회사는 작지만 대표님도 좋고 장기근속자도 많아 배울게 많다고요. 그 회사 대표님과 어찌저찌 커피챗으로 인터뷰하며 같이 일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안 수주는 확실하지 않지만 결과물이 분명히 나오고, 제 위에 사수 1분 임원 2분이 계셔서 배울 점은 많아 보였습니다. 감사하게도 대표님께서도 절 맘에 들어 하셔서 연봉이나 처우까지 그자리에서 논의하게 되었는데, 제 연봉이 회사 연봉 테이블보다 높다고 하시더군요. 회사 규모도 그렇고, 형평성을 고려해 해당 테이블에 맞춰줄 수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500만원까지는 낮출 수 있지만 1500만원이면 ..ㅜㅜ 대표님이 보셨을 때 제 커리어는 더 높이 쳐주기에는 어렵다 말씀주셔서 제가 쌓아온게 많이 물경력인가..싶은 자괴감도 들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깎아서라도 가고, 배우고 경력을 쌓은 다음 이직해서 연봉을 다시 높이는게 맞는 선택인지 참 고민이 많이 됩니다. 연봉 딜을 하는 순간 대표님께 밉보일 것 같고..떠보는 느낌을 받으실까봐 너무 조심스럽습니다.ㅠㅠ 선배님들이라면 배울게 있다면 연봉 1500만원 낮추는 선택을 하실지요..? 당장의 당근에 눈이 멀어 먼 미래를 보지 못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고민이 많아지네요. 선배님들의 고견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풍문으로안들었소
25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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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러 갔더니 나이가 많다고 자꾸 말해요;
30대 중반 꺾이고 후반 향하는 중입니다. 면접 보러 오래서 갔더니 열심히 하신 이력 있고 좋은데 ‘현실적으로 나이가 좀 많네요’ 이 말을 면접보는 1시간 내내 대여섯번 하네요;; 그럴꺼면 부르질말던지 성격상 자리를 박차고 나오질 못한게 한이 됩니다. 그냥 푸념 한번 남겨봤어요! 이직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야무진도람프
25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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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인데 스타트업 너무 힘듭니다.
사실상 팀장님 한 분과 저 그리고 밑에 직원 두명 있는 구조의 소규모 팀에서 일하고 있는 4년차 마케팅 기획자입니다. 팀장님은 외부 업무로 인해 내부 업무에서 아예 분리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회사에 일이 많이 들어와서 회사 자체는 급성장 하고 있지만 일을 쳐낼 사람이 없어서 지나치게 많은 업무량을 혼자 처리해야 하는 상황에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입니다. 지난 회사도 같은 사업 모델을 가진 회사였는데 거기에서 3-4명이 할 일을 혼자 처리하고 있고, 밑에 분들(신입, 인턴)은 퇴근 시간 되면 칼같이 퇴근하셔서 이후 잔업은 모두 혼자 처리하는 상황입니다. 사실 금전적인 부분에서는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회사에선 저를 인정해주고 있고, 올해의 사원상, 상여금 등등 인센티브와 더불어 얼마전 회사에서 연봉 15% 이상을 협상 없이 인상해줬습니다. 이때만 해도 인정받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했는데, 이 회사에 입사한지 일년차가 되고 돌아보니 단 하루도 마음 편히 쉬어본 적 없었고, 민족 공휴일은 당연히 일하는 분위기에 주말에도 일하기 일쑤입니다. 이제 30대 초반이라 한창 일해야 할 나이라고 스스로를 가스라이팅하며 버텼지만, 건강은 건강대로 나빠지고 잦은 야근과 과도한 업무량에 스트레스가 폭발할 것 같습니다. 회사에선 싫은 소리, 불평을 안하고 일하다 보니 이제 업무량에 대한 의사를 묻기 보단 일을 받아와서 넘기는 것이 당연시 됐습니다. (물 들어올 때 노 젓자) 사실상 기존에도 1인기업 처럼 돌아갔고 밑에 두 분이 추가됐지만, 단순 오퍼레이션만 거들어주는 것에 그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추가 업무를 강요하기엔 포괄 임금제에 그들이 받는 임금은 저보다 훨씬 적을테니 그러려니 합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클라이언트의 수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책임감에 대한 스트레스와 더불어 이러다 퀄리티 적인 부분에서의 문제가 발생하고 한 번에 무너질 것 같아서 무섭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네요.. 이 회사에서 향후 5년뒤 제 모습도 상상이 안가고 퇴근 후 혹은 주말에 일상으로 돌아오면 무기력해져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게 인원을 늘린다고 해결될까요? 회사 입장에서도 사업이 잘 되는데 직원이 죽어나간다고 일을 못 받을 수도 없는 입장이라고 하며 임금을 올려주고.. 참 어렵네요.. 허리디스크가 터지고 기관지 문제도 심해지면서 건강적인 이슈까지 동시에 닥치니 심신이 지쳐서 여기에라도 푸념해봅니다...
성공하고싶다진심
25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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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지원 후
안녕하세요! 경력 이직서 제출 후 불합격일 경우 연락이 안올수도 있나요? 2주 넘게 지났는데 연락이 안와서 여쭤봅니다..😭
목도로구
25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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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3~4개월 됐는데 면접 제안이 왔어요
3~4개월 일하면서 진짜 불만 많이 가졌었거든요 근데 마침 리멤버 어플에서 다른 회사 인사팀에서 면접 제의가 왔어요..! 거기가 업계에서 유명하기도하고 요새 매출도 엄청 잘나와서 요새 분위기가 좋다는 얘기는 들어서 한번 볼려고하는데 솔직하게 여기 3~4개월 일한거 말하는게 맞을까요... (여기도 같은 업계인데 좀 유명하긴함)
바이티
25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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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도 근무시간이 정해져있나요??
분명 프리랜서라고 알고 입사했는데 10~18시 회사에 있어야된댜요~ 아파서 결근하면 만근수당도 안주고 인센도 안줬는데 허허…
Aah
25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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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바로 이직
제가 대기업에서 외국계 중견기업으로 이직을 한 지 일주일도 안되어 이전에 면접 본 대기업계열사의 회사에 최종합격되어 조금 더 나은 조건으로 오퍼레터가 왔습니다. 지금 회사 사람들도 좋고 조건도 괜찮은데 고민이 되네요 ㅜㅜ 여러분이면 어떻게 할 것 같나요? 지금 사업이 바쁜 와중에 열심히 저를 위해 인수인계에 힘 써주는 팀원과 저를 뽑아 준 실무진들에게 너무 미안하네요. 말을 하면 또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요
tlllo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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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미만 경력은 빼는게 좋을까요?
현재 퇴사 후 이직 준비 중인데 1년 미만 경력이 있어서요 (8개월) 넣는게 좋을까요? 빼는게 좋을까요? 사업을 접은 거라 이직한건데.. 큰곳은 그냥 거른다는 글을 봐서요 ㅠ 빼면 공백기 뭐라고 해야 할까요
소미옴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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