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마케팅
마케팅
참여자 373,487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회사가 체계가 없는것같아요
이전보다 작은 회사로 이직을 했습니다. 규모가 작아서 그런가 사람들끼리 더 친해보이고, 융퉁성?있게 넘어가는것도 많아 비교적 편안한 마음으로 다니고 있어요. 근데... 전체적으로 조직이..매우 수평적입니다. 태도적인 부분이야 그냥 편하게 일하나보다 나와 다른가보다 하고 넘어간다지만, 업무 방식에서도 이런게 보이니 참 어렵네요. 명확하지 않은 업무 오더부터 히스토리 공유도 없고... 그냥 자잘한것들이 계속 쌓이는 느낌입니다. 경력직 이직 후 적응이 참 쉬지 않구나를 느껴 한번더 느끼는 하루였네요...
뽀로로로로로로
25년 05월 09일
조회수
1,326
좋아요
16
댓글
19
마케팅 리드 vs 전사 프로젝트 매니저
안녕하세요 제곧내 입니다. 7년차 마케터 입니다. 현재 마케팅 리드 또는 전사 차원에서의 프로젝트 매니저 직무 중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실 둘 중 어느것도 확정은 아닌데요, 선택과 협상의 여지가 있어서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7년 실무 경험이 있는 마케터이기에 리드로써의 가능성도 있고 리드는 아니지만 PM으로 역할 수행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넥스트 챕터를 두고 고민 중인 상태이기에 더욱 신중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 어떤게 나은지 몰라 선배님들 그리고 후배님들의 자유로운(?) 의견 구합니다 :) 감사합니다.
라쿤로켓
25년 05월 09일
조회수
659
좋아요
0
댓글
4
이직 vs 존버
정말 고민되는데, 물어볼 곳이 없어 글을 남깁니다.. 이 전 회사 약 1년 4개월 근무, 현 회사 약 1년 2개월 근무했습니다. 현 회사에서 사수 없이 혼자 3인분을 해야하는 상황이고, 커리어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대표는 노력하는 만큼 성장할 거라고 하지만, 인력이나 예산상으로 원활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회사에서는 꽤 인정을 받고 있어 올해 연봉이 많이 올랐습니다. (3500 -> 4200) 현 회사는 퇴사자가 최근 꽤 생기고 있고, 매출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대표는 그래도 방법을 찾아 시도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제가 고민 중인 건, A. 짧은 근속 기간을 보완하고 경력 3년은 채우기 위해 현 회사에서 2년 채우며 뭐라도 하기 B. 하루빨리 이직 준비해서 옮기기 핑계라면 핑계지만 야근이 꽤 많아 이직 준비가 쉽지 않아 현재 일에 집중하며 더 열심히 해볼지, 이직에 집중할지 고민되어 글 남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jeicl
25년 05월 08일
조회수
1,113
좋아요
25
댓글
29
오늘 좀 지치네요ㅠ
다들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휴무 끝나고 몰려온 일이 있었는데 잘 해내지 못해서 속상해요 내일로 어찌어찌 미루고 퇴근.. 오늘 마저 야근하면 너무 지칠듯 했어요 성장통이겠거니 해도 여러모로 자책이 들어요 저의 부족함이 늘 들켜지는 나날 같아요 그래도 맛있는 저녁 먹고 힘내야겠습니다
아자아자장
25년 05월 07일
조회수
601
좋아요
15
댓글
7
마케팅9년차입니다
메뚜기 뜀틀하듯 거기서 거기인 회사들만 전전하고있고 더 나아질 기미도 .. 무튼 사람을 못 살게 구는곳이면 안 버틴다 주의였는데 지금 회사가 또 이래도 안나갈래?? 하는 모습으로 사람을 너무 괴롭게 해요 마케팅에 짧은근속년수는 문제가 안된다고 하지만 너무 짧아서 지금까지 회사들 평균 1.5년씩 다녔던터라 버티고자 했는데 공황장애 올거같아요 제가 뭘해도 버티고자하는게 너무 눈에 보이니 못잡아먹어서 안달난사람들처럼 되나봐요 가만안두네요 저를 어차피 망한 커리어 마음이라도 편하게 살아도될까요 성장하고자 하는 의욕도 없어졌고 지치기만 하네요 지겨워요 성장도 안되고 그저 밥그릇 싸움 정치질 비난질
총총
25년 05월 07일
조회수
1,830
좋아요
71
댓글
48
창업후 매출상승할 수 있는 방법 마케팅노하우 있을까요? 광고대행사 추천 부탁드립니다
창업후 매출상승할 수 있는 방법 마케팅노하우 있을까요? 광고대행사 추천 부탁드립니다
금융맨맨1999
25년 05월 07일
조회수
370
좋아요
0
댓글
3
퍼마 >종합광고대행사
안녕하세요 퍼포먼스 마케터로 업무해왔고 그 기간 중 채널운영, 컨텐츠 기획, 바이럴 원고 작성 등의 업무들도 해왔는데, 종합광고대행사에선 퍼포먼스마케터를 경력으로 안쳐주는 분위기인가요? ae가 되고싶어 퍼마부터 천천히 해보려는 생각으로 업계 들어왔는데 주변에 종합광고대행사 다니시는 분이 없어서 궁금해요
힘들인
25년 05월 04일
조회수
1,376
좋아요
4
댓글
9
힘든적은 많았어도 포기하고 싶다는 느낌은 첨이네요
대행사에서 4년 좀 넘은 흔한 대리입니다. 인턴으로 시작해서 계속해서 대행사 다녔고, 다양한 프로젝트하면서 욕심도 열정도 있어서 이쁨도 많이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일도 아주 많이 받았던 것 같네요. 제가 일복이 아주 많기로 유명해서 회사 대표님들이 아주 좋아하셨습니다 ㅎㅎ...제가 담당하면 광고주가 예산 증액해서 더 퀄리티 있게 하려고하거나, 한번할꺼 쭉 하거나.. 당연히 그 과정에서 제가 미흡했던 적도 있고, 컴케가 꼬이거나 수정사항이 아주 많아져서 협력사한테 아주 눈치보이는 그런 상황들도 많이 겪으면서 힘든적도 많았지만... 결과론적으로 광고주분들과 아주 좋은 관계로 마무리 짓고, 프로젝트 성과들도 꽤나 잘 나왔습니다.(아마 그래서 관계가 좋게 끝났겠죠..?) 하...근데 이번에는 진짜 살면서 이렇게 말이 안통해서 설득도 안되고, 기획내용&제작물에 대한 결이 파악 안되고, 말까지 진짜 많이 선넘는 담당자를 만나서 너무 현타오는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 단추 잘못 끼웠던 적은 있지만, 보통 프로젝트하며 시행착오 겪고 어느정도 감이 오는데 이분은 진짜 전혀 가늠이 안되네요... 위에도 보고를 드려서 많이 교통정리는 해주시고 있긴한데, 진짜 처음으로 이렇게 무기력하고 불안하고 그만두고 싶었던 적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ㅠ...요즘 계속 야근하고 자다가 악몽꿔서 깨고, 다시 못자서 일찍 출근해서 업무 보는데...진짜 너무 멘탈나가고 힘드네요 다른분들은 이렇게 멘탈깨지고 힘들때 마음 추스리거나 정비할때 어떤거 하시나요? 전 원래 카톡 나와의 채팅에 차분하게 끄적이면서 가라앉히는 편이었는데 이젠 다 내일할꺼&걱정되는거만 적고 있어서 오히려 역효과나서 조언을 구해봅니다 ㅠㅠ
집못가는야근러
25년 05월 02일
조회수
2,405
좋아요
33
댓글
30
제조사 마케팅회의 울고싶네요.
중소 유통업체 다니고 있습니다. 일반 회사를 처음 다니는거고 입사한지 이제 6개월도 안되었어요. 저번달 해외 제조사 마케팅 담당자랑 마케팅회의를 하고 매달 회의를 하고 하더라고, 뭔지도 모르고 통역해주셨던 상사분이 오케이 하시길래 알았다고 했는데.... 그 마케팅 회의가 내일이네요.. 마케팅의 ㅁ자도 모르는데 저보고 자료를 만들라네요...ㅎㅎㅎㅎㅎㅎ 무슨 자료를 어케 만들어야하는건지.... 진짜 울고 싶습니다 ㅠㅠ
수수루
25년 04월 29일
조회수
2,135
좋아요
48
댓글
35
이직 후 너무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브랜드 마케팅 경력직으로 (8년차) 최근에 새로운 직장에 오게된 지 한달도 안되었습니다. 업계에서는 인정받는 곳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 것도 잠시, 출근 당일부터 적응하기가 쉽지 않겠구나를 직감했습니다. 가장 참기가 힘든 점은 기존 팀원들의 개인플레이와 텃세(프리랜서 집단같은), 인수인계의 부재, 그리고 리더의 막말입니다. 일 적인 부분이야 익숙해지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인간관계에서의 빈칸은 제가 일방적으로 노력한다고 채워지는게 아니라는것이 너무 무력하게 느껴집니다. 적응 기간동안에는 이렇게 외롭고 답답한 감정이 당연히 있을 수 밖에 없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면서도.. 아직 한 달도 안됬는데 출근이 너무 하기 싫고, 이렇게 하루하루 버틴다고 좋아질까 하는 의문, 어쩌면 이 직무가 나에게 안 맞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회는 원래 이런 것인데 그동안 좋은 분들만 만났어서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랐었던 걸까요? 병원에 가서 우울증 약이라도 먹으면 감정이 좀 무뎌지고 시간이 벌어질까요? 저와 비슷한 연차에 이직하신 분들은 적응이 힘들 때 어떻게 하셨는지.. 고견 여쭙습니다.
잘될겁니다요
25년 04월 28일
조회수
2,328
좋아요
95
댓글
62
CRM,그로스 -> 퍼포먼스 직무전환 고민
안녕하세요, 2년차 주니어입니다ㅠ 시니어분들 의견 받습니다 그로스마케팅 (1.5년) - CRM (1년) 해서 2.5년 정도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스타트업만 다니고 현재 사수가 전혀 없이 혼자 해야하는 환경이다보니 제대로 된 성장을 경험하지 못하고 물경력만 쌓이고 있네요,, 그러다보니 동종업계 경력으로도 이직이 쉽지 않은 상황이고 퍼포먼스 신입으로 다시 시작할까 고민 중입니다.. 나중엔 전체를 다루는 마케팅 전략/기획을 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앞단에서 마케팅을 해보지 못한게 걸리기도 해서요.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vewi
25년 04월 28일
조회수
423
좋아요
2
댓글
2
사소한것도 터치하는 팀장
8년차 팀원입니다. 팀장님은 10년 -12년차 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광고주가 뭐라하니 메신저 말부터 전화통화하면 외주든 광고주든 중간에 자리에서 통화 듣다가 본인 생각과 단어를 다르게 말하면 바로 전화 뺏어서 본인이 말합니다 이게 저도 8년차인데 이런식이니 후배들이 개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팀구성이 8,7,9년차 남자 / 6,6,3 여자 인데요. 팀장은 여자입니다. 이런식의 전화 뺏고 메신저 말 터치는 남자 직원에게만 합니다. 그냥 남자는 팀원으로 안뽑으실거 같다네요 이제
오늘도아앙
동 따봉
25년 04월 28일
조회수
904
좋아요
20
댓글
22
물경력때문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퇴사 후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두서없고 글이 살짝 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경력은 병원 바이럴마케팅 4~5년차입니다. (현재 95년생입니다) 20대 때 마케팅 전공은 아니지만 콘텐츠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처음엔 그저 막연히 빨리 돈을 벌고 모아야 할 생각에 병원 바이럴마케팅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하는 업무는 블로그 포스팅과 같은 단순한 업무였습니다. 하지만 첫 회사는 오래 다녀야 한다는 가족들의 말에 꾸역꾸역 어찌어찌 3년을 다니고 퇴사를 했습니다. (빨리 퇴사했어야 했는데 이 때 정말 후회되더군요) 보통 채용 회사들은 다는 아니지만 동종업계에서 종사하신 분들을 좀 더 선호하다보니 2번째 회사도 병원 마케팅 회사를 들어갔는데요. 2번째 회사는 그래도 좀 다양한 매체를 통해 광고를 진행하긴 했지만(그 마저도 파워링크, 파워컨텐츠, 당근마켓, 언론홍보, 유튜브 컨텐츠 기획 정도…?) 그냥 광고를 돌리기만 하고 뚜렷한 성과가 없어 이 역시 물경력이 되는거 같더라구요.. 이렇게 단순 업무만 하다 보니 마케팅에 필요한 툴을 다룰 줄 아는 것도 한정적이고 포트폴리오에 넣을 수 없는 성과만 가득이다보니 이직이 힘들어지는 상황입니다ㅜ..ㅠ 성장이 안 되고 점점 나태해지는 제가 느껴져서 퇴사를 결정하고 다른 직종의 좀 더 다양한 마케팅을 해볼 수 있는 회사에 이력서를 넣고 있지만 빈번히 서류탈락이더군요..(신입도 넣어봤습니다….!) 제 생각엔 이젠 아무래도 나이도 마냥 적진 않고 물경력이어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정신차리지 못한 제 잘못이지요. 그래서 그런지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 상황입니다. 우선 이력서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넣고 있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 물경력이지만 그래도 경력이 있으니 우선 포기하지 않고 계속 서류를 넣어본다(중고신입 포함) 2. 공백기는 있겠지만 마케팅에 필요한 다양한 툴을 배울 수 있는 취업연계 국비지원 교육을 듣는다(생각보다 꽤 커리큘럼이 잘 짜여진 곳들이 있더군요) 이력서를 넣으면서도 계속 고민입니다..
큐큐큐큐퓨
25년 04월 25일
조회수
2,673
좋아요
47
댓글
38
혹시 일할 때 다리 꼬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리를 꼬거나, 턱받침을 하고 일하는 직원들을 보면 어떠신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세입타임
25년 04월 24일
조회수
1,457
좋아요
36
댓글
58
27살 3년차 AE, 도와주세요
1년 차엔 모든 게 낯설었지만, 배우는 재미와 적응의 성취로 버틸 수 있었습니다. 2년 차엔 한계를 많이 느꼈지만, 주어진 일들을 성실히 해내며 진급도 했습니다. 문제는 3년 차인 지금부터입니다. 요즘은 매일 ‘퇴사’라는 단어가 머릿속을 떠나질 않아요. 사수가 메신저로 클라이언트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법, 파일 작성, 협조 요청 등 모든 걸 어깨너머로 배워가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기획력이 중요한 시기인데, 배울 환경이 전혀 아닙니다. 팀장은 독단적으로 일하고, 팀원들과의 협업보다는 본인의 방향을 관철시키려는 편이에요. 저는 빠른 실무 처리와 프로젝트 마무리는 잘합니다. 하지만 기획력이나 창의성은 부족하다고 느끼고, 종종 비교당합니다. 사수는 그런 제 모습에 점점 실망하는 것 같고요. 지시가 애매하면 러프하게라도 방향을 제시했지만, 제대로 이해 못 하면 오히려 시간을 낭비한다고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피드백이 아니라 ‘불만’처럼 다가온다는 겁니다. 보완점 없이 “방향이 아니다”라는 말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어제는 결정적으로 마음이 돌아선 날이었습니다. 제가 맡은 프로젝트 파일 검토를 부탁드렸더니, “나는 퇴근할 건데 넌 더 하고 가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장난이었지만, 무시당하는 느낌이었어요. 요즘은 제 자신감이 거의 없습니다. 퍼포먼스가 왜 안 나올까 자책하게 되고, 혹시 ADHD는 아닐까 의심도 듭니다. 초기 공황 증세도 도지는 것 같고요. 1년 차 때부터 열심히 하고 싶어서, 전사가 퇴근해도 저만 남아서 일을 더 하고 갔습니다. 뭐 하나라도 배우고 싶어서요. 지금도 제 일 끝난 뒤, 팀장 + 다른 팀원들이 프로젝트가 바쁘면 아이디어 하나라도 더 내주고 갑니다. 저보다 늦게 들어온 팀원보다 센스가 부족할 수 있다는 것도 인정합니다. 열심히 일하지만 능력 없어보이면 인정도 못받는 게 가장 힘드네요. 최소한의 방향 제시나 인정이라도 있었다면 덜 힘들었을 것 같아요. 회사에선 괜찮은 척하지만, 집에선 매일 베갯잇을 적십니다. 요즘 같은 시국엔 “죽겠어도 버텨야 하나”는 생각도 듭니다. 이 일이 나와 안 맞는 건지, 내가 애초에 이 일을 좋아했던 건지조차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은 “조금만 더 버텨봐라” 정도로만 이야기하세요. 퇴직금 외에 모아둔 돈도 없어서 더 망설여집니다. 혹시 이 정도 힘듦은 다들 견디며 일하는 건 아닐까, 나만 나약한 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연차 대비 연봉이 높은 편인 것도 사실이라, 오히려 내 실력 이상 대우를 받는 건 아닐까 자책하게 돼요.
기린78
25년 04월 23일
조회수
563
좋아요
8
댓글
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