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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용어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영업초보입니다 영업관리 용어 중에 oi등록, oi발굴 이라는 얘기를 들어봤는데 oi가 정확히 무엇인지요? 선배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라온제나
22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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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가 떨어지고 개인주의적인 팀분위기
실외마스크를 벗는다는 점 감회가 새롭습니다. 대면을 통한 영업을 하는 저에겐 코시국 동안 많은 게 바뀌었습니다. 비대면으로 영업을 해야했고 회의나 교육도 줌등으로 대신했습니다. 회식이나 워크샵은 미루고 미루다보니 2년이 지났군요. 이제 인원 제한이나 시간 제한이 없으니 회식도 하고 워크샵도 가면 된다?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2년간 회사 분위기가 바뀌어 뭘해도 팀 사기가 다운된 것 같군요. 지극히 개인 주의적인 분위기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댓글 부탁드려요.
타이거스타즈
2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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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영업 도전 해보실 분 있나요?
일산 화정역근처 원잡으로 가능하신분 온라인영업이라 어려운점 없이 알려드릴수 있습니다.
주는게목적
22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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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출장,외근 다닐 때 자율주행으로 운전을 더이상 안하면 어떨까요
업무랑 자거나 그냥 쉬는거 말고 커뮤니티 같은 기능으론 다들 어떤거 하실거 같으세요? 같이 루트 겹치는 사람들끼리 오픈채팅처럼 이야기하면 재미있지 않을까요
조부장
22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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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은 어떤식으로 이직준비를 하나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공공기관 대상 영업 4년차 들어가는 30초반 병아리입니다 인쇄물 영업이 주고 외에도 이것저것 많이하고 있습니다 업무는 계속늘어가고 개인매출이 매년 30%씩은 오르는데 회사가 인정을 안해주다보니 급여도 만족스럽지 못하고 번아웃이 오네요 ㅎㅎ; 이제 슬슬 이직을 준비해야할듯 한데 공기관 대상이 아닌 아예 다른류의 영업으로 이전을 해보고 역량을 더 늘리는게 좋을지 같은 계열에서 실적 인정받고 급여를 높이는게 중요할지 고민입니다 ㅠㅠ 선배님들께서는 어떤식으로 준비를 하시는지 궁금해서 처음 글올려봅니다!
뿐따
2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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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해외영업입니다
여기도 해외영업 하시는분들 계시나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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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이 많이 낮은거 같아요
글 대부분이 영업에 대한 회의와 징징 글 뿐. 리멤버 명함관리 때문에 깔았는데, 나까지 존나 우울해지는거 같아서...ㅋㅋ 저는 12년차.. 1천6백5십으로 시작해서 1억 중반 받고있으며 영업생활 행복하고 후회 없습니다. 진짜 징징 댈꺼면 그만 두세요. 어차피 10년이상 다녀보니 징징이들은 안돼요. 그니까 지금 당장 포기하세요. 주변사람들까지 물들이지말구요
이직전문러
22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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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인으로서 어떨 때 자부심을 느끼시나요?
요즘 자신감과 일에 대한 자부심이 많이 떨어지는 시기여서인지.. 여쭤보고 싶네요. 리멤버 선배님들은 어떨 때 자부심을 느끼시나요? 도저히 자부심이 느껴지지 않을 때, 어떻게 노력해야 할까요? (최근 일이 성사되는 경우가 많이 적어졌고... 또 주변에서 영업을 좀 무시하는 발언을 몇 번 들어서 이런 고민이 생긴 것 같습니다..)
탕수육
2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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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미래
안녕하세요. 영업 선후배님들 저는 30 중반을 넘어가고 있은 영업인입니다. 글을 읽어보니 저보다 많이버시는 분도 적게 버시는 분들도 있으시더군요 사실 최근 분위기가 직장월급으로 먹고 사는 시대보다 주식 코인 부동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게 당연한 흐름이겟죠 하지만 지금 영업직무를 정년까지 한다고 생각을 하면 다들 어떤 목표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과연 한 기업의 임원이 되지 않은 이상 영업이라는 직무가 정년까지 보장이 되는 직군인지 과연 버틸수가 있을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잇힝2
22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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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연봉 고민
안녕하세요. 이직하고 연봉으로 마음이 잘 안잡혀 글쓰게 됐습니다. 제약역업 4년차때 전회사보다 규모가 작은 회사로 유통을 옮겨 이직을 하게 됐는데요. 전 회사에서 연봉협상 몇일전에 옮기는 바람에 전에 받던 연봉으로 현재 이직한 회사에서 연봉 동결하고 들어와서 계속 아쉬움이 남는 상황입니다. 현재 이직한 회사와 연봉협상때 연봉을 올릴려고 했는데 잘 안된 상황이였구요. 현재회사에서 꾸준하게 서른 중반까지 일정 연봉이 오른다고 해도 다른 회사 연차대비 터무니 없는 금액일거 같은데 이런경험을 해보신분 있으실까요? 연봉이 다가 아니라 생각하고 유통보고 옮겼었고 현재 이런고민을 하는 제가 탐욕스럽긴 한거 같지만 장기간으로 연봉생각해보니 숨이 턱 막히는 상황이네요...
효로롱
22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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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를 활용한 기술영업 방법에 대해서
이전 건설 회사에서 기술영업 업무를 한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물류자동화 부서를 기획한 후에 그 팀에서 영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건설사의 건축설비 엔지니어로 입사해서 영업은 전혀 경험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때의 상황은 전혀 생소한 물류자동화 기술을 적용한 물류센터 영업을, 영업을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이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다행히도 코끼리가 뒷걸음질을 치다 쥐를 잡듯이 수주하였습니다. 그런데 고난은 그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분야를 수주해오자 어느 누구도 나가지 않으려고 해서 결국 제가 공사를 하러 나갈수밖에 없었습니다. 힘들었지만 다행히도 영업, 설계, 시공, O&M을 모두 해볼수 있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영업을 할수 있었습니다. 이후의 영업은 방식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전 회사에서 특허를 출원/등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사실 이 특허들은 물류자동화나 공장자동화를 위한 특허로 영업에 활용할 목적으로 만든 특허였습니다. 공동 발명자에 발주처의 담당자 또는 팀장과 공유하는 형태로 기술적인 binding 을 하였습니다. 방식특허의 개념이라서 자기 분야에 어느정도 깊이가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발명 가능한 것이긴 하였지만 효과는 확실했습니다. 그들 입장에서는 자기 분야 전문성에서 이력서에 한줄 들어가는 수준일 수도 있었지만 상당히 좋은 영업도구 중 하나였습니다. 덕분에 저도 이전 회사에서만 4개의 특허 출원, 등록을 하였습니다. 사실 저는 여러가지 영업기법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기술적으로 동반자가 되는게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영업의 전문가이신 여러분은 어떤 영업기법을 갖고 계시나요? 서로 나누어 보실까요?
박일 | coupang
22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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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0주년 기념일 중 코로나확진으로 격리 중
집에서 격리 중에 가족들과 같이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 중에 집에서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이번 주 일요일까지 격리입니다. 아들과 장모님 총 4식구입니다. 특별한 이벤트가 뭐가 있을까요? 부탁드려요.주말도 집콕이에요.
타이거스타즈
22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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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그리고 앞으로 10년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쓰네요..39살 직장인입니다. 28살부터 일을했네요.. 중간에 해외에 나간기간을 제외해도 한국에서 10년정도 한것 같습니다. MBTI이런거 잘 안믿는데요 재미삼아 해본결과 전 ISTJ입니다. 혼자있는것 좋아하고 집돌이 입니다. 그래야 충전이 되는 기분입니다 그런데 10년동안 영업만 하고있습니다. 내향적과 영업 별개의 문제다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가면갈수록 영업 이제 그만하고싶단 생각이 듭니다. 지금직장까지 총 3군데 회사를 다녔고 그중 한군데는 재입사를 했습니다. 다닌중에는 늘 실적은 나쁘지 않았고 내부적으로 스마트하게 일한다는 소리는 들었습니다 40을 앞둔 지금 앞으로 10년른 어떻게 살아야 할까 고민이 많습니다..그렇다고 특별히 가진것도 재능도 없고 그렇다고 기술이 있는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잘하는게 없습니다. 영업을 하면서 사람을 만나보면, 내 일이니까, 밥값은 해야지 하면서 처음만나는 사람과도 별로 긴장없이 잘 대하긴 합니다 그리고 내향적이지 않게 서스럼없이 말 잘 주도해가면서 합니다..성격은 아니지만 그동안 경험이 이렇게 만든것 같네요.. 지금은 그래도 이름 말하면 왠만하면 아는 나름 젊은 IT회사 다니면서 일하고 있는데 여기 다음이 있을까 걱정이 점점 됩니다. 40에 들어가는, 이미 지나온 선배님들 이 시기에 다들 이런 불안감 겪으셨나요?? 어떻게 지내면 될까요??
120120
22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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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께 한가지 질문(고민)이 있습니다.
작년에 한건의 프로젝트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향후 숫자로만 판단했을때는 보잘것 없을것 같으나 이쪽 업계에서 자리 잡게 해줬던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지속적으로 F/U를 해주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우선순위를 뒤로두어 F/U를 하는게 맞는건지.. 선배님들의 고견 듣고 싶습니다.
빙글
22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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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마트 입점 문의
생활용품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로마트에 입점문의를 하고 싶은데 입점문의를 할수있는 홈페이지가 없고 본점 대표번호로 문의를 하니 점포 직원분은 모른다고 하시네요 혹시 입점 상담을 할수있는 메일이나 연락처 아시는분 계신가요? 더불어 식자재왕에도 입점 문의하려합니다만 구매담당 리스트에 식품담당분들만 있고 용품 담당분은 없네요 식자재왕에 세제, 화장품등 판매하고 있던데 어느분께 문의드리면 될지 전문가분들께 문의 드립니다
뒹구루르
22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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