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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세일즈 미팅 시 기록 필기 or 노트북타이핑
안녕하세요. 세일즈입니다. 혹시 세일즈 미팅 시 기록할 때 노트북 타이핑은 상대방에게 불쾌할까요?
빠이빠이야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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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연봉6480인데 8000오퍼 같은직군일경우
스타트업 같은직군인데 최근 8000에 오퍼가들어와서 이직할까합니다 현재6480인데. 저정도면 이직이맞겠죠
브락스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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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ㅌㅇ
아아아잉잉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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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파견2년 이후 직계약 영업관리직 이직 오퍼
외국계만 다니고 싶은 마음이 있긴한데 이렇게 가도 괜찮을까요 1.외국계 파견2년->직계약 1년 2.외국계 파견 2년 후 정규직 중소 이렇게 직계약후 업계를 연결해서 이직해도 되나 아님 정규직 알아봐야 하나 고민이에요
무등산수박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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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 영업 참힘드네요
안녕하세요.천안아산에서 ..인력공급8년하다가..스트레스..건강문제로 사업정리했다가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3년만에 다시..이일을 시작했네요 3년간쉬며 건강문제나 스트레스도많이좋아졌는데.. 다시. 시작하려고 ..움직이는데 몇년간 연락도못드렸던 업체대표님들 담당자들..주변친구들 영업하기가왜이렇게 어려울까요..ㅎㅎ
박한울 | 복음테크
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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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원료영업 신입의 고민
안녕하세요 화장품원료사 영업 1년차 26세 신입입니다 진로가 고민되어서 글 올립니다 식품공학과를 나와서 식품연구원을 하다가 너무 워라밸 최악인 중소회사여서 1년 못채우고 나왔고, 화장품원료 영업으로 들어가 이제막 1년을 넘겼습니다. 이제 업무가 익숙해져가고 일을 배우고 있는 상황인데 문득 이 업무로 평생 살아갈 수 있을까 싶어서 고민입니다 저는 여자고 결혼, 육아 생각이 있습니다. 화장품 업계는 좋은데, 영업 직무가 육아휴직을 하고 돌아왔을때 자리가 남아있을지 의문입니다 또한 이직을 할 경우 영업은 새 회사의 새로운 원료 공부를 또 해야하고, 제로베이스에서 시작을 해야할텐데 그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습니다 연구원이나 품질직무로 들어간다면 위 고민이 필요없는지 알고싶으며, 직무를 튼다면 영업으로 더 경력을 쌓다가 직무변경을 해야할지 아니면 조금이라도 젊을때 빨리 신입으로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회사의 워라밸이나 복지는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성격도 활발한 편으로 영업 일에 대한 스트레스도 거의 없는 편입니다. 연구원이나 품질로 이직할시 워라밸 염려도 되긴합니다. 첫 회사 연구원때 너무 워라밸이 안좋았어서 더 걱정이 되는거같기도 해요 (종종12시퇴근, 9시퇴근 일상이였음) 혹시 화장품 영업, 연구원 or 품질 직무 모두 해보신분이 계시다면 여성이 장기근무를 하기에 좋을듯한 직무 추천 바랍니다. 그냥 영업으로 경력을 쌓을지, 연구원 또는 품질 신입으로 재취업할지도 조언 부탁드려요
후추영우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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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에 이직 고민
한 직장에서 오랫동안 다니다보니 타성에 젖어 젊은 사원, 대리시절의 이직의 열정만큼, 지금 관리자가 되어서는 쉽게 이직하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현재 중견제조업이고 연봉은 7천초반정도 되는데 이직제안이 온 곳은 기본급 6천중반+ 인센 포함 8천 중반정도 될것 같습니다. rsu까지 포함하면 더 될것 같구요. 아무래도 제조업이다보니 보수적인 면이 강하고 뭔가 새로운걸 하고 싶어도 드랍되는 경우가 많은데 현 직장은 못하는 사람도 같이 끌고가는대신 잘해도 보상은 없습니다. 대신 지방 발령에 대한 리스크가 있구요. 이직할곳은 유통업계 1위에 어느정도 경력을 쌓으면 좀 더 점프할 수 있는 기회는 주어질 것 같습니다. 대신 고과가 좋으면 받은 보상만큼 하위 10%?가 되면... 집에 가야될 분위기고 영업직 특성 상, 초반엔 완전 쌩신규개척 업무 100% 가 되다보니 부담감이 클 것 같습니다. 워라벨은 현재는 야근은 아예 없지만 이직할 곳은 워라벨 붕괴가 예상됩니다. 작년 막 결혼해서 이제 2세를 가졌는데 40초인 나이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뭔가 새롭게 도전하기엔 지금이 마지막 기회일 것 같아서.. @쿠팡(주)
hahaha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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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기술영업 중고 신입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저는 현재 200명대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2년차 기술영업(?) 입니다. 저희 회사는 해외 유명 IT 벤더의 국내 협력사이고 저의 직무는 영업과 고객의 요청에 따라 데모를 준비하고 제안하는 역할입니다. 첫 회사로 해당 직무를 1년 조금 넘게 경험해보니 요즘 차라리 제대로 영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직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에도 당연히 영업팀이 있지만 업계 구조상 벤더사 영업이 물어다주는게 90프로 이상이라 자체 솔루션을 갖고있는 회사로 가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편으로는 어차피 신입이면 SDR/BDR 업무로 시작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지금 회사에서 직무 이동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어떠한 회사를 목표로 준비해야 할지가 궁금합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ㅎㅎ
망몬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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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의 고민
이제 곧 4년차에 접어드는 대리급인데, 전사에서 직무를 혼자하다보니, 권한도 많이 쥐어졌고 추진하고 싶은 일에 대한 회사의 지원도 많은 편입니다. 근데, 동시에 그러다보니, 업무가 너무 많고(제 원래 롤과 무관한 일도 하고 있는 상태…), 모든 걸 혼자 책임져야 하다 보니 번아웃 비슷한 게 조금 많이 옵니다. 팀장이 있긴 한데, 제 직무를 잘 모르시다보니 팀장님 컨펌 기다리느니 제가 직접 해결 방법을 찾는다는 식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개선 방법이 있을까요…적극적 이직만이 답일까요…
이로우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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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영업 하시는 분들 혹시 태블릿 쓰시나요?
전 노트북 사용중인데, 대면 영업에 항상 들고 가기는 좀 무거워서 질문 드립니다. 노트북 만큼의 활용도를 기대하긴 어렵겠지만, 혹시 태블릿 쓰시는 분들 계시면 기종 추천 좀 부탁 드립니다. +요즘 노트북이랑 태블릿 중간쯤에 있는 무언가가 나왔다는 이야기도 듣긴 했는데 요건 어떨지도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__)
고민민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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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지난 10년의 기록
회사 / 근속 / 연봉(성과급 포함) 중견 제조사 / 2개월 / 3,100만원 중소 무역회사 / 1년 6개월 / 3,600만원 중소 외국계 / 1년 / 4,000만원 외국계 대기업/ 7년 / 9,000만원 외국계 대기업/ 이직 / 1억 2천만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영업10년생
25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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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기간 및 질의 사항
안녕하세요 현재 자동차 부품 영업군에서 일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직한지 얼마 되지 않아 더 좋은 연봉 조건으로 다른 회사로 가게 되었습니다. 현재 회사는 수습 기간입니다. 1개월 그런데 제가 좋게 마무리 하고 싶어서 팀장님과 기간 조율을 하고 있지만 전혀 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경영지원 본부장님의 말로는 15일 전에 퇴사 할수 있게끔 한다고 하였으나 팀장님의 의견을 전달 하면서 현재의 상황을 설명하였으나 또 말을 바꾸시기 시작하시고 그러더니 1달 또 시간이 필요하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십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부서 팀장님께 이번 프로젝트 발표까지만 제가 하겠습니다. 하였으나 해당 고객사에 지정을 너로 발표하였으니 수주에서 불이익이 갈까봐 그렇다면서 조금 어의 없는 변명을 하십니다.
자동차 서포터
25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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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에서 인수한 상황인 회사 스테이 해야할까...
식품업체 대기업에서 저희 회사를 인수를 했습니다. 저희 회사는 소스,분말 만드는 작은 제조사구요. 이게 무조건 적으로 좋아해야할 상황인지 판단이 어렵네요. 고용승계는 확정이 났는데 모회사의 하청업체로 생산만 찍어내는 그런 상황이 될까 불안해서 중견기업 회사 면접을 봤었는데 합격이 났습니다. 이 중견기업은 전국 매장 1400개 있는 큰 프랜차이즈 회사 입니다. 업무도 기존에 했었던 영업 일을 할 수 있구요. 현재 회사에 스테이 할지 합격된 곳으로 갈지 고민이네요.
파주거주인
25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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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과 출신 영업사원, 직무가 고민됩니다
졸업시기에 칼취업하고자 중소기업 영업사원으로 입사했는데, 가족경영에 포괄임금이지만 보장되지않는 퇴근시간.. 대학생 때는 성격상 외근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게 저랑 잘 맞고, 그게세일즈라고 생각해서 선택한 거지만 최근들어 전공을 살려 기사를 따는게 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선택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현직자 분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글 써봅니다. +)여자 영업사원을 보통 불호하나요.. 다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물안뿡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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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영업관리 vs 자사몰 AMD
29살 여자 입니다 현재 홈쇼핑 영업관리 업무를 하고있고, 약 2년 반 정도 경력을 쌓았습니다 ! 업무를 하다보니 단순 업무의 반복으로 커리어 단절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현재 근무중인 회사에서 좋은 기회가 생겨 AMD로 부서이동이 가능해졌습니다. 자사 브랜드 확장으로 인한 충원이라 AMD로 근무하다가 기회가되면 MD로도 일을 할 수 있을듯 합니다! 미래를 보았을때 영업관리와 AMD 어떤게 더 나을까요
캉이룽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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