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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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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 임원과 저녁자리 소소한 선물어떤가요?
어쩌다보니 대표님의 호출로 인하여 고객사 임원과 저녁식사자리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고객사는 제가 담당하고 있고 미팅때 한번 뵌적있습니다 저한텐 상당히 부담스러운 자리이긴한데 그래도 잘보이면 좋을것 같아서 무언가 하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2차 자리까지 예정이기도해서 바에서는 가볍게 위스키 나 언더락 잔세트를 선물로 드려볼까 합니다 술을 좋아하신다고도 했지만 술을 드릴깜냥은 안되고 좋은 관계 유지를 위해서 준비하려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좋은 생각일지? 안하는 것인지? 감이 안잡힙니다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려요
리퍼
24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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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 제안이 들어왔는데...
회사 다니면서 야간 박사를 했고, 직장생활은 중소에서 한 5년쯤 했습니다. 근데 틈날 때 이거저거 써서 쓰고 등재했더니 지원자격이 되서 수도권 지방대에 교직자리가 났는데(전임교원은 아닌데 이름은 교수네요ㅎㅎ 강사법 통과될까봐 다 교수 타이틀을 준대요), 학과가 특이한데다 정년 앞둔 교수 분들이 몇 분 계셔서 잘하면 전임으로 갈아탈 수도 있지 않을까 계산이 좀 나옵니다. 근데 당연히 한 몇 년...아마 한 3년 쯤은 급여니 뭐니 회사 다닐 때보다 한참 낮겠죠. 아직 수락을 안했는데, 갈아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다른 이직할 회사나 알아보는게 나을까요?
닉넴이
24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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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심각한중소
최근한중소기업취업했는데여~ 와~살다살다 무대포현장책임자처음봄 처음온사람3개월적응기간수습까지정해놓고 서툴다고~화내는데~진짜말로엄청화내는데 맞은느낌까지들정도임~ㅎㅎ 사장도개무시 직원들폭언은기본;; 와~~진짜요즘저러면 노동청고발감인데~ 조용히~퇴사~나이가60대초반옛날방식고집 한달간따라다녀봤지만~현장은깔끔하게유지 하라면서~길바닥에침뱃고담배꽁초막버림~ 개Xxx라이임~ㅋㅋ
열정직장인
24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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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결정이 감정적인 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2주뒤 입사 1년 차가 될 사회 초년생입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제목처럼 퇴사 결정을 내렸지만, 감정적인 퇴사가 아닌가 고민되는 상황입니다. 저는 연 매출 약 2조 정도의 중견 그룹사의 본사에서 영업 부서에서 영업직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첫 6개월간 3명 팀 안에서 막내 생활을 하면서 회사 내 에이스 였던 7년 차 대리이자 사수에게 많이 배우며 성장하고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고 주변에서 인정도 받았습니다. 6개월 전부터 스트레스성 원형 탈모를 진단받았고요 최근 1개월간 우울감과 감정 조절이 불가능한 상황까지 이르러 병원 예약을 잡아 둔 상황이라 마음의 병을 얻을 것 같아 퇴사를 결심하였습니다. 제가 퇴사를 결심한 이유의 95%는 팀장입니다. 6개월 전 제 사수가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팀장의 무능력함(책임지는 결정을 내리지 않음, 성장 가능성이 있는 시장 개척 기회를 당장 당월 매출 채우기 위해 포기 강요, 방어적인 업무 스타일 등) 때문으로 본부장에게 보고 하고 나갔습니다. 물론 국내 대표 대기업 5위 안으로 이직해서 축하 하며 떠나보냈지만 그 이후 저에게 많은 업무가 몰려왔습니다. 기존 업체 관리(수금, 신규 아이템 적용, 담보 갱신, 관계 유지 등), 대리점 관리(재고 밀어 넣기, 관계 유지 등), 특정 시장 대상 신규 영업, 해외 수입처 관리 보조 등의 업무를 담당하다 대리님께서 담당하시던 모든 업무가 추가되었습니다. 해외 수업처 관리, 해외 거래선 관리, 특정 시장 모든 업체 관리, 팀 영업 보고 작성(일간, 주간, 월간)(팀장 일), 사업 계획 작성 (90% 완성본)(팀장 일) 등의 업무가 추가 되었습니다. 사실 업무 추가의 부분은 제가 부족하지만 시간을 더 투자하면 가능한 부분이기때문에 더 노력하고 있던 상황 이였습니다. 하지만 모든 업무에 팀장의 개입이 시작되어 기존 인수인계받았던 내용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업무가 진행될 때가 많습니다. 처음 하다 보니 업무에 미숙하여 새로운 이슈들이 발생할 때마다 보고를 드리면 알아서 해라 식의 대답이 돌아옵니다. 이후 이전 기록들을 전부 찾아보며 대책 방안을 들고 가면, 이걸 A로 하면 어떡하냐 B로 하면 더 싸지 않냐, 너 왜 그러냐 진짜라는 반응이 나옵니다. 이러한 일들을 겪다 보니 이슈가 생길 때마다 미리 사전 기록들을 찾아 대응 방안을 찾아서 보고를 드리는 일이 반복되었고 시간 투자가 길다 보니 이슈사항에 대응이 늦고 또한 다른 일들을 놓치기 시작하는 일들이 빈번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매일 같이 욕을 먹게 되었고 그로 인해 더 업무의 자신감이 사라지고 계속해왔던 일들도 다시 한번 찾아보는 습관이 생기고 업무 속도가 확연히 줄어들다 보니 기본 7시~8시 퇴근이 일상이 되었습니다.(최근 사업 계획 작성 주간으로 11시 퇴근 8일) 이러한 일들 때문에 영업에 맞지 않나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으며, 팀장이 미워지더라구요. 1년차가 할 수 있는 일인가 싶기도 하다가도 제가 능력이 부족한게 아닌가 생각도 들고요.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다보니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게 되어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글을 쓰다보니 정말 아무것도 아닌것같이 느껴지고 있어서 일을 하기 싫은데 그 이유를 팀장으로 돌리는 기분이 드네요. 제가 궁금한 것은 2가지 입니다. 두서 없는 글이지만 1. 일반적인 1년차가 소화 할수 있는 업무의 양인가요? 2. 저의 퇴사 결정이 너무 감정적인 것은 아닐까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행복한 가정과 인생을 보내길 기원하겠습니다.
남양주광어
24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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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 인수후 cfo
cfo와서 무슨일부터하나요? 경험있으신분계신가요?
varin
24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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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영업에서 말하는 VC기반 지식이 어떤걸까요?
현재 이직 준비중인데, 채널영업에서 말하는 VC기반 지식이 어떤걸까요? 직무소개에서 ‘내부 VC’ 상품->마케팅->채널운영의 VC기반지식 이렇게 단어가 쓰이던데 혹시 아시는분 계실까요?
easylife
24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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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상의 없이 반말로 대할때 어떻게 응대하세요?
안녕하세요, 한주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다름아니라, 오늘 고객 최종 계약해서 친한 생산부 차장님과 제품 설치해주러 갔거든요, 계약을 해주니 고마운 마음에 뭐라도 준비할까 하다 깔끔하게 설치해주고 좋은 인상 받아보자 해서 갔는데, 상남자스러운 고객분이, 저희 생산부 차장님께 반말을 하더라구요, 음,,, 나이도 몇살 더 많으니 그럴수 있겠거니 했는데, 한편으로 생산적인 일에 반말응대라 제가 더 기분나쁘더라구요, 물론 저에게도 반말. 나와서 자연스럽게 얘기가 오갔는데 차장님이 1. 오히려 반말이 좋은거지, 너를 편하게 보니깐 그럴땐 바로 형님~ 해봐 영업 <->고객은 그런게 좋은거니 까칠하게 대하지 말자. 한편으로 너무 맞는얘기라 제가 토를 못달겠더라구요. 그래도 딱 2번본사이인데,,, 제가 좀 까칠한건지.... ㅋㅋㅋ 여튼 100%수용은했는데, 여기 계신 영업자분들도 그러려니 그냥 넘어가시는지요? 2. 일상 생활할떄... 그리고 직장 상사가 나보다 1살 어린데, 말을 아무렇지 않게 놓을때. 솔직히 제가 어렸을적 동안이라서 사람들이 남들보다 진입장벽이 낮아서 반말을 하지 않나라는 저만의 열등감이 생긴거같아요, 몇번 보고 친해진 경비아저씨, 말 몇번 섞지 않은 아저씨들, 선배 및 회사 상사들,, 제가 나이가 있는데도 말을 놓는 사람들이 가끔씩 있습니다. - 날 편하고 좋게 보는구나, 친하게 지내려니 그냥 넘어가자 - 왜 나한테 막대할까? 말 놓지 말라고 하자 악플달지 말라고 해도 다시더라구요 ㅋㅋㅋ 그냥 알아서 인격 모독까지만 달지마세요. 금요일인데, 악플 달시간에 좀 즐기세요!!
러너토너
24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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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 vs 영업
짧게 차이점이 뭐라고 생각 하세요?? 기술영업 하고 있는데 감이 안오네여..
케이블팔고있다
24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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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안녕하세요 30살 영업직 근무하고있는 사람 입니다. 하소연할곳도 없고 고민상담을 하고자 문의드립니다. 저는 현재는 사내연애중인 상황입니다. 저는 영업직이고 여자친구는 관리부서입니다. 만난지는 거진 300일정도 되었고 처음에는 같은 회사이지만 볼일이 많은 부서는 아니고 사는곳도 달라서 자주보지못하였지만 제가 여자친구가있는곳으로 이사하게되어 같은 동네에 사는 사이가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전부터도 그랬지만 최근들어서 영업직이다보니 회사내부일도 많고 외부 외근일도 잦아 카톡 및 연락하는 빈도가 100<70 정도로 줄게되었습니다. 주말에 일가는 경우도 격주로 생기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시기만 그렇고 저도 아쉽고 주말에 일하고 싶은사람이있을까요? 하지만 제 여자친구는 이렇게 회사일도많고 바빠서 연락 잘안되는 저땜에 본인이 사랑을 갈구하고 매달리는거 같아 힘들다는데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참고로 평일에 매일보고 1주일 5일 이상 만나는 사이입니다
집돌이968호
2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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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 중요한이유
네 제목처럼 영업이 중요한 이유는요. 삶을 변화시킵니다. 제인생 최고의 영업성과는 결혼입니다 결혼도 영업아니겠습니까? 빨리하는것보다 잘하는게 중요하듯히요.. 저는 10대때부터 예술쪽 계통길을 걸으며 나름 인정받고 인기도 많아 ‘망나니’ 같은 성품을 더욱더 발전시키며 자격지심 가득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래서 저와 다른 선택을 하는 사람들을보며 소리쳤죠. 참... 별로인 사람이였습니다. 20,30대초반까지도 훌륭한 성품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되려 자격지심을 느껴 비하 하고 조롱했었 습니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정말 과분하게도 좋은사람과 결혼하고 깨달았습니다. 그사람은 선택지가 주어졌을때 항상 같은것을 선택 하더군요, 분노하지않고, 화를 터트리지도 않고말이죠. 저는그걸 또 왜 그러냐며 조소를 했습니다. 그렇게 1년, 2년 5년 즈음 되니 보이더군요 뭐가 맞는지 , 그리고 나는 왜 항상 이렇게 밖에 못 하는지 그사람의 살아온가정환경을 보니 이해가 되었습니다. 정말 편안하고 화목한 가정이더군요, 살면서 장인어른께서 자기한테 소리한번 지른적이 없다고 합니다. 반면에 저희 가정은 부모님의 잦은 싸움과 냉소가 주였습니다. 네 물론불우한 가정이라고 다그런건 아닙니다. 거기서 시작하니 어떻게 나를 고칠지 보였습니다. 아직도 갈길이 멉니다 그래도 이제는 와이프가 키우는 맛이 있다고 합니다. 조금은 발전했나 봅니다. 덕분에 새 생명을 얻은 듯하구요. 와이프한테 너무 감사합니다. 잘참아주고 또참아주고 같이 분노하고 싸우지 않아 줘서요.. 네 사실은 리멤버 글, 답글들을 보면 참 훌륭한 성품을 가지신 분들을 많이 뵙니다. 그런분들보면 .. 가슴이 따뜻해지죠. 요즘 사람들이 예전보다 더 차가워지고 이기적으로 변했고 이제 사회에 첫발 내딛은 초년생부터, 인간관계로 부침, 어려움 힘듬을 겪고 있는분들 .. 이제 막 결혼하신 분들 .. 어떤 사람들 때문에 , 특정 그사람들 때문에 많이 힘드시죠.. 사실 그런사람들 대다수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사랑 을 못받아서 그래요.. 반면 좋은 성품가지신 분들 맨날 내가 참으니 가마니로 보이나 ? 생각하시나요.. 이제는 못참아 터트리기 일보 직전이신가요? 부디 지금까지 잘 닦은 보석같은 성품 잃지 마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그성품 , 누군가에게는 생명과도 같은 도움입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시구요. 오늘도 따뜻한 하루 되시길..
듀더브
2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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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민 여쭙니다.
저희 팀장님이 사원들 뒷담하기로 유명했고요. 저는 그 팀장님 아래서, 칭찬이 자자했죠. 어느순간 팀장님이 제 흠을 찾고 뒤지고 제 험담을 하고 다니네요. 그것도 팀장님이 다른 직원이 제가 일을 못한다고 힘들어 한다면서.. 교육을 못하니부터.. (팀장자신이 맘에 안드는 부하직원은 다 자르고 이간질 하기로 유명합니다.) 이젠 제차렌거 같은데, 더 배울게 없음 그만두는게 맞나요? 이전에 같은직급일때 저를 많이 욕하던 사람이 팀장이네요.
quantumJ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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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후 직무 변경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해외영업직 희망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현직자가 아니라 항상 눈팅하다가 여쭤보고싶은게 있어서 한 번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학벌이 좋지는 않다보니, 대기업쪽은 국내영업으로 지원하고 추후에 직무 변경을 하는 플랜도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 국내영업에서 해외영업으로 직무 변경을 하는 경우도 꽤 있는지 궁금합니다. 영어 및 제 2외국어 (스페인어)는 꾸준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답변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취중생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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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 없는 영업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작은 고민이 있어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작은 회사에 취업하여 4년정도 지원업무를 하다가, 7년째 필드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목 처럼 원래도 영업사원에게 따로 인센티브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내근직 사원부터 영업팀까지 추가적인 영업실적에 대해서 고루 분배하고, 영업사원은 차량 및 휴대전화 지원 정도가 전부입니다. 처음에는 영업도(반강제 보직변경) 경험으로 배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했고, 이후에는 코로나로 특수를 맞아 매출은 기대 이상의 매출을 올렸으나, 최근 많은 업종이 그러하듯 저희도 불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회사 내부적인 문제로 현재 말단 팀원인 제가 얼마전 저희 부서로 부임한 본부장님께 직접 보고하고, 사장님 보고도 올리고 있습니다. 시장상황에 맞지 않는 무리한 매출 목표로 과도한 보고서 작성, 잦은 보고 등 소위 말도 안되는 논리로 말단직원인 제가 사장/본부장님께 바로 좋지 못한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시장은 대폭 감소했으나 전년대비 높은 목표로 작년과 비슷한 매출에도 매일 같이 부당한 이야기를 듣는데, 퇴근시간 땡하면 퇴근하는 다른 부서와 같은 월급 받으며 다니고 있음에 너무나 불평등하게 느껴져서 멘탈을 잡기 어렵습니다. 먼 지방출장을 다녀도 출장비나 기타수당도 없고, 영업을 하지만 목표미달이라는 이유로 좋은 소리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타영업부는 저희와 비슷한 상황에 업무차량 변경이 있었으나 저희는 8년이 넘은 차량으로 한번 출장에 1천키로씩 다닙니다. 영업은 숫자라고 하는건 압니다. 그치만 좋은 숫자일때는 시장이 좋아서 직원 모두에게 고루 공이 분배되었는데, 이런 불경기에 영업사원만 책임지는 상황인데, 영업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은우
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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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다운 의미
안녕하십니까 영업기획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회의시간에 높으신님이 블랙다운을 말씀하셨는데 무슨뜻인지 아직 고민중입니다 탑다운방식의 영업활동과 비슷한 의미인지 시장조사를통한 개발영업에 이런 용어가 있는지 아시는분 알려주시면 큰복 받으실겁니다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짱짱군
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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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년차 연봉7천..
영업직군이라 인센티브를 받아요 매출에 따른 인센이라 사실 기본급은 3천정도 되는데 나머지는 인센입니다. 좀 특이케이스라 인센이 많이 나와요 근데 제가 고민인건.. 아주 소규모 스타트업이라 사수가 원래도 없었고 지금도 없습니다. 초창기멤버거든요. 업무능력은 처음이나 지금이나 크게 다른거 같지 않아요 쳐내기 바빠 디테일하게 업무를 다루지못하거든요. 문제에 부딪힐때마다 조언을 구할때가 없습니다. 다른회사는 어떻게 일하는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이직하고 싶어요. 더 배우고 다양하게 경험해보고싶습니다. 그러나,,분에 넘치는 연봉을 받기 때문에 돈을 포기를 못하겠습니다. 제가 20대라서 도전해보고싶은데, 이 연봉을 포기하고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최대한 좋은 대우를 해주는곳에 가서 다양한 경험을 해봐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여기서 이렇게 더디에 성장하다간 그냥 고인물이 될꺼같거든요...
고민하는금붕어
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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