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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수습기간 퇴사
안녕하세요. 경력직으로 입사한 회사에서 수습 기간 중 퇴사를 고민 중인데, 어떤 방식이 저에게 더 나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한 회사에서 1년 정도 근무 후 영업직으로 4년간 일했고, 이후 두 회사에서 각각 1.5년씩 근무했습니다. 그 후 약 6개월 정도 휴식기를 가진 뒤 최근 B2B 영업직으로 입사했는데요, 입사 후 2개월이 지난 시점입니다. 문제는 팀장님이 인수인계 없이 “경력자니까 알아서 해보세요”라는 말만 하고 기존 거래처도 제대로 나눠주지 않아, 혼자서 건설 관련 업체에 무작정 전화를 돌리며 영업을 해야 했습니다. 결과가 없으니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현재는 이직 또는 퇴사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회사에서 먼저 채용을 취소하거나 해고되는 방식과 제가 자발적으로 사직하는 방식 중 어떤 쪽이 경력 관리나 추후 이직에 더 유리할까요
빠숑곰돌이
25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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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하시는 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영업 담당자 분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제 소개를 간단히 하면 IT쪽에서 구축 PM과 제안 업무를 주로 하다가 어쩌다 보니 기계 제조 기업에서 영업 및 마케팅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이 입사한지는 이제 5개월차이나, 사회 경험은 15년정도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산업군도 완전히 다르고 IT에서는 제안과 사업수행을 주로 담당하다 보니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은 했지만 와서 보니 너무 차이가 나는 듯 한데 이게 통상적인 것인지 궁금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희 회사 영업 총괄을 하시는 분은 이쪽 산업에서는 이렇게 한다고 하시는데 아직은 좀 이해가 안 되어서 그렇습니다. 먼저 판매할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 설명회나 박람회 등을 찾아가려고 합니다. 이 때 개인 연차를 쓰고 가시나요? 저희 회사의 경우 다녀오고 오면 임원진들이 다녀온 것에 대한 결과는 어떻게 나오는지 계속 물어보기에 연차를 쓰고 가라는데 이게 맞을까요? 회사의 분위기가 그렇다고 하니 일단 알겠다고는 말씀 드렸는데 좀 당황스럽네요. 두번째는 링크드인을 포함해서 고객을 만나기 위해 들어가는 초기 비용이 있을텐데 이 때 들어가는 비용은 어떻게 하나요? 앞서 질문한 것과 같이 개인 비용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시길래 이것을 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직전 IT 회사에서는 앞서 질문 드린 2가지 내용에 대해 회사 비용으로 처리하거나 연차를 쓰지 않고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이렇게 하라고 말씀하시니 이게 맞나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회사가 작다보니 영업 총괄하는 분과 저 이렇게 둘뿐이라 어디에 물어보기도 그래서 여기에서라도 조언을 받고 싶은 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어찌너뿐이랴
25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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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구조조정 실시..하 경제가 진짜 어렵나보네요..
창사이래 첫 구조조정..유니콘 기업 구조조정의 신호탄이 될수도 있다고 하네요..비개발직군부터 쳐낸다고 하니..무신사..토스..참..다들 힘냅시다..! 오픈ai도 한국법인 설립해서 한국 특화 ai서비스 제공한다고 하던데..사면초가..모두 잘 버텨봅시다..!
호롤룰루철학관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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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베팅제 현실..
영업 직군에 근무했었는데 연봉이 베팅제였습니다.. 기본 + a가 기준이 아닌 기본급이 기준이었던 베팅입니다 즉, 연봉협상 시 5,000만원이면 기본급 4,000만원이 실지급되며 연말에 성과에 따라 나머지 1000만원이 지급되는 시스템입니다.(8:2 기준) 올해부터 기준이 7:3으로 변경되며 베팅금액 30%중 10%는 선지급되는 기준으로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원래대로 연봉의 80%가 실지급 되는것입니다 단, 연말 성과 정산 시 달성하지 못하면 10% 선지급 된 금액은 환수조치 되어야 하구요 문제는 퇴사하면서 발생합니다 중도 퇴사 시에도 마찬가지로 성과에 따라 베팅금액이 달라지는데(받을지, 환수될지) 여기서 성과 달성 평가 기준이 퇴사시점까지가 아니라 연간 달성 기준으로 평가되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무조건 선지급 된 금액은 환수 조치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퇴사시점까지 기준으로 보면 충분히 성과를 달성했는데 회사 기준이 그렇다고 어쩔 수 없다는 말만 되돌아오네요.. 선지급분 환수 조치때문에 현재 월급도 받지 못하였으며, 그 차액만큼 더 돈을 회사에 줘야하는 상황입니다 이런경우 그냥 넘어가야할까요...? 끝까지 싸워봐야 할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SoomNee
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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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결정
회사 신입으로 2개 회사 붙었는데 1개 회사 가기로 마음 먹었는데 다른 회사에 언제쯤 못간다고 말하는게 맞을까요? 참고로 가고 싶은 회사가 더 늦게 출근합니다. 가고 싶은 회사 갑자기 입사취소 될 수도 있지 않을까해서 이런 생각이 들어요. 신입에서 갑자기 입사취소 당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후울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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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 컴퓨터 메신저 사용금지
안녕하세요. 중견 화학회사 해외영업팀에 근무 중입니다. 최근 보안상의 이유로 업무용 컴퓨터에서 카카오톡을 비롯한 해외고객사와 소통시 사용한 위챗, 웟츠앱 등 모든 메신저가 금지 됐습니다. 이제 겨우 시행 이틀째인데 말도 안되게 불편할 뿐만 아니라, 업무효율 측면에서도 매번 메신저 사용시 폰을 들여다 봐야 한다는 부분도 너무 불편하기만 한데, 다른 회사는 어떤지, 이미 통제당하고 계신분들 어떻게 대처하고 계신지, 노하우가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이런 변화가 옳다고 생각하시는지도 의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스틸헝가리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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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 애듀플래너 업무 문의
안녕하세요. 신협중앙회 애듀플래너 업무 및 근무 환경이 궁금합니다. 1. 주5일제로 매일 출퇴근 해야 하는지 혹은 유연근무제인지. 2. 기본급 없이 수당제인데 평균 수입 정도 3. 실적은 어떻게 발생시키는지..직원들이 협조해주는지. 4.외근이나 출장도 발생하는지. 5.실적 상태에 따라 저조할 시 해촉 여부 근무하시는 분 계시면 가능하신 부분까지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크림카라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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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이 없네요,,,
전 제품인증,분석쪽 세일즈 하고 있는데 경기가 어렵긴 한가보네요. 수출 수입 전에먼저 진행 해야 하는게 제일인데,,, 지난달 부터 오더가 슬슬 줄더니 이번달 거이꽝 이네요. ㅎㅎㅎ
ParkON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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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잘하고 있는걸까요
주변 친구들은 이직을 거의 안해서.. 제가 올바른 길을 나아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1. 중견 연구직 2년 마지막 연봉 5000 (거의 호봉제) 성과급 500 2. 연구가 안맞아 이직 업계 1위 외국계 영업직 3년 5800에 이직하고 마지막 연봉 6300 성과급 1700 명시되어 있으나 매출따라 매년 1000 정도 받음 3. 인상률이 너무해서 이직 인지도는 있는 중소 외국계 영업기획 연봉 7000 성과급 2200 명시, 아직 못받아봤지만 매출보면 1500 이상은 받을듯 현재 기획쪽으로 들어와 일이 생소하지만 좀 더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석사하고 취직해서 6년차 (학사로는 8년차) 입니다. 연봉이나 직무 방향성이 괜찬은지... 인생 선배님들의 충고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는 5년은 다닐 목적입니다.) 요즘 다들 억대연봉이라고 하니... 자존감도 떨어지고... 너무 연봉만 생각하나 싶습니다. 내면과 실력을 가다듬어야 할 것 같아요.
이직그마누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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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올리는법이 몰까요?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승진(팀장)하기 싫다고 글 쓴이 입니다. 사실 전 글에서도 썼지만,제가 자존감이 매우 낮습니다. 그러다 보니 감투 쓰고 남 앞에서 몬가 하는걸 지극히 싫어합니다. 회사 생활하면서 제 목소리를 거의 내본적이 없습니다. 남 눈치 많이 보고 남이 나를 안좋게 볼까봐 전전긍긍하면서 제 목소리는 못내는 거죠 이러다 보니 한 부서를 책임졌을 때 저의 이런 성격때문에 잘 이끌고 나갈 자신도 없구요. 나이 들어서 성격을 바꾸려니 잘 되지도 않고, 그렇다고 안바꾸면 저만 힘들고,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자존감이 낮다 보니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결국 계속해서 불안감만 생기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디다 하소연할데가 없어 여기에다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스노우2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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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체 뚫기
업종을 얘기하면 바로 아실거같아서 적진 못했네요 ㅠㅠ 소규모, 산업체, 대기업 다 영업을 하는데 산업체 같은경우 미리 연락을 드리면 미팅을 절대 못잡고 연락안드리고 가면 입구컷이라 혹시 노하우나 팁이 있으실까요
뚜뜨리뽀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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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부서 - 세일즈포스 얼마나 / 어떻게 써요?
B2B 영업사원입니다. 세일즈 포스 도입된지는 약 10년 당시에는 에러가 너무 많아서, 이래저래 어영부영 쓰다가 점차 사내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연관시키면서 현재는, 당일의 영업활동 (어느 거래처랑 몇시에 왜 방문?) 연간 타겟 팔로업 개인별 성과 측정 등등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문제는, 이게 영업의 성과를 측정하는게 아니라 그외의 것들 어느 거래처에 어떤 액션을 할껀지 / 했는지 방문을 몇번 했는지 등에 대한 수치가 표출되어 그걸 팀장들이 파고들고 있습니다. 영업직원들은 세일즈포스 쓰느라 뭔가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고요 솔까 이거는 관리자급 위한 툴인거죠? 저는 이거 쓰면서도, 저와 저희 팀 영업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거의 안드는데요. 필요성은 알겠는데, 영업에 들여야 할 시간과 노력이 세일즈포스로 유입되는 느낌이 매우매우 강하네요 ㅜ 다른 회사에서 세일즈포스 또는 다른 CRM 툴 어떻게 얼마나 왜 쓰고 계신지 궁금하고 답답하여 글 올려봅니다.
bluer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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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꼬여버렸습니디…
83년생 부장 1. 작년 7월말일자로 전 상사의 스카웃으로 이직 및 퇴사. 2. 퇴사 후 가족내 문제 생겨 이직 거절 (자녀문제) 3. 10월 외국 대표가 재입사 해주기로 약속 (12월까지 기다려 달라함) 4. 12월까지 기다림 5. HR이사가 악착같이 막음 6. 그러던 중 대표 교체로 돌아가는 게 막힘 7. 잔 상사가 오퍼했던 곳에서 다시 제안 8. 가기로 결장 하루 남기고 입사 일정 연기 요창 받음 9. 전 상사 짤림 10. 입사 취소 (5월됨) 지의&타의든 10개월 놀아 바렸습니다. 물론 여러 교육이랑 알바도 했지만… 커리어가 제대로 꼬인 거 같은데 어찌해야 할까요..
멘땅헤딩러
2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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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고민] 사업? 직무 커리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30대 중반의 가장입니다. PM 경력 5년 이후 세일즈 경력 4~5년 입니다. 연봉은 세전 9천~1억 정도입니다. 몸 담고있는 분야는 쉽게 Aa라는 시장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작은 스타트업에 합류했다가 시장이 커지면서 회사도 커지게되어 짧은 기간 동안 밀도있는 경험을 했습니다. 처음에 회사가 작다보니 PM이 뭐 영업도 따라다니고 정말 포괄적인 업무를 다하게 되더군요. 그 경험을 기반으로, 시장에서 영업 포지션으로 좋은 조건으로 이직하게 되어 영업직군으로 전향하였습니다. Aa라는 분야에서 연관 된 Ab분야의 회사에서 일을하다가, 원래 전문 분야인 Aa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작년 이맘쯔음 부터 프리랜서 형태로 컨설팅, 브로커 역할을 하다가 본격적으로 해보자하여 와이프를 설득끝에 작년 말에 법인을 내어 독립하였습니다. 운이 좋게도 현재까지 회사다닐때 세후 연봉의 2~3년치는 벌어놓았습니다. 여기서 사업을 마무리하고 연말쯤에는 회사로 돌아가야하나 고민입니다. 사업시작하며 노력도 많이 하였지만, 지금 사업의 결과는 예상치를 많이 벗어난 결과입니다. 즉, 제가 노력하고 계획한 결과가 아니라 운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가있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에도 올해만큼 또는 그 이상 벌거라는 확신은 없습니다. 1. 영업 직무로 회사생활을 할때는 10이라는 리소스가 모두 10의 영업 커리어로 쌓였다면, 사업을하면서는 영업 커리어는 3~4 수준이고, 나머지는 마케팅, 회계, 개발, 총무 등 많이 분산되어 커리어에 대한 전문성을 쌓기가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2. 지금 한창 시장에서 가치 높을 연차에 더 많은 기회를 잡아 커리어를 키워야할 것 같다는 불안감. 3. 회사에 있을 때는 규모가있으니 다양한 분야(Ab, Abc, Abb, Abd 등)에 대한 경험과 커리어가 쌓이지만, 사업은 전문 분야인 Aa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고자 딥하게 들어가다 보니 Aa에 대한 전문성만 깊어지고, 이 커리어를 가지고 같은 Aa 시장에서의 규모가 있는 회사에 지원을 한다고했을 때, 전문성만 놓고 본다면 뽑아야하지만 이쪽에서 사업을 하다왔으니 자기네 회사의 정보나 고객사를 빼돌린다거나, 또 여기서 커리어 쌓고 본인 사업하러가지는 않을지 등. 좋게 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궁금해요오오
2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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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영업
제조업체에서 영업을 한 12년정도 했습니다(제품에서 소재까지 다양한 아이템 영업) 모두 제조업체에서 영업을 했는데 이번에 해외 부품 공식 대리점에서 제안을 받게 되어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영업이란 큰 틀에서는 비슷하겠지만 경험이 많으신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영업하는루피
2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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