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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되지 않는 담당자 컨택법
제목 그대로입니다. 몇번이고 연락해서 받는게 답일까요? 마음같아서는 전화 수백통을 연속으로 계속 하고 싶은데, 진짜 저한테 질려서 피하게 될까봐 그렇게는 못하고 있습니다. 회사 복도 앞에서 나올때까지 기다려도 보고, 문자도 보내보고 연락도 해보고 있는데 도저히 안되네요. 이유 모를 잠수타는 담당자를 컨텍할때 쓰셨던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사용 해보셨던 방법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이쪽에 연락하면 할수록 점점 제 자신이 한심해 보여지네요...(기존 거래처 입니다..)
6년차 영맨
21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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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차 신입 고민 좀 들어주세요 ㅜ
외국계 IT파트너사 영업인데요. 늦깍이 첫 직장입니다 인원이 적어 사수가 대표님입니다. 스스로 배우는게 진짜 배우는 것이라는 회사 모토 덕분에 혼자 뭐가 맞는건지 시도해하느라 진전이 더뎌 열달동안 실적이 없습니다. 고객의 애로사항을 고민하며 움직여하기에, 회사 차원의 결정이 필요한 사안도 담당자가 제일 잘 파악하고 있으니 알아서 해보라는 경영철학이 있는 회사입니다. 나름 상황에 맞는 판단을 내려 진행해 잘못되면 당연히 혼나고, 결실 하나 만들어 보려고 욕심 버리고 고객이 원하는거 다 맞춰줘 계약 직전까지 갔었는데…이익이 적다고 덤탱이 씌운다는 의심 받아도 어쩔수 없는 항목 하나를 추가 지시하셔서, 권유가 아닌 소개를 했고, 결국 엎어져 고객 요청으로 경쟁사로 넘어갔습니다. 질책을 크게 받게 된 부분은 고객이 벤더사에 파트너 교체를 요청한 것이 벤더사에게 신용을 갉아먹었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앞서 이익을 늘리기 위해 소개한 내용을 설득하지 못한 것이 질책받을 사안인거 알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설득하지 못한 것은 맞지만, 그 상황에 맞지 않다고 생각했고, 이런 경우에 설득할 수 있는 실력도 아직 없어 반대했지만, 대표님이 가능성이 보여 지시한 것이라 생각해 그대로 따른 것이 후회됩니다. 어쨋든 실적이 없던게 사실인데, 문득 다른 회사의 1년차는 실적을 얼마나 달성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두서 없이 이야기가 길었지만, 1년 만근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이 길이 맞는 건지 생각하게 됩니다. 실적이 없어 노력하지 않거나 재능이 없어 보이겠지만, 오늘을 버티기 위해 억지로 하고 있는 건 아닙니다. 여기 계신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이두개
2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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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에서 받게 된 명함, 이후에 영업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3분기에 전시회에 참가하여 가망고객들의 정보를 꽤 모았습니다. 보통은 인사차 전화 돌리고, 메일보내는 선에서 마무리하고, 관심보이는 고객들과 미팅 잡아 진행했습니다. 계약까지 가는 건 3%내외입니다. 이전해까지는 기존 고객사들의 실적이 어느정도 받쳐줬는데, 올해 하반기는 기존고객들쪽에서 삐끗하다보니 신규고객을 이전처럼 흘려보내기 아깝습니다. 그래서 매달 업계소식을 담은 뉴스레터를 제작해보내고 있는데, 생각만큼 성과가 안나오네요 ㅠㅠ 그래서 선배님들께 고견 여쭤봅니다. 전시회에서 받은 명함을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 보다 적극적인 영업 노하우의 힌트라도 ㅎㅎ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oodgood
2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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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잘하는 꿀팁
이렇게 저렇게 10년 이상 영업을 해오는 1인입니다. 제 나름대로 얻은 영업 잘하는 꿀팁 공유해보고 싶은데, 이유는 이게 맞는지 혹시 다른 분들은 어떤 방법을 가지고 있는지 공유 받고 싶어서 입니다. 1. 진심으로 내 제품을 공부 - 진심으로 내 제품을 알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내 제품에서 파생될 수 있는 모~~든 이슈들을 제품 제작하신 제작자 분들보다 자세히 아는 겁니다. 거기서 고객이 원하는 게 무엇이든 창의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진심으로 고객을 대하기 - 고객은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이 아닙니다. 나의 해결을 간절히 바라는. 도움이 꼭 필요한 존재인거죠. 그런 고객들의 '무언가의 문제'를 해결해 준다는 심정으로 대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과거로부터 미래예상 50% + 고객의 현재목소리 50% - 가끔.. 아니 자주 과거의 경험으로부터 모든 미래 선택을 결정지을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미래의 니즈는 지금 고객의 목소리로부터 나오는데도 말이죠. 다만, 고객이라고 해서 자신의 니즈를 모두 이해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럴때면 본인의 과거 경험을 토대로 제안할 수 있어야 하는거죠, 어떠세요? 공감하시나요? 마구마구 태클 걸어주시고 마구마구 공유해주세요 ㅋㅋ배우겠습니다.
스페셜아아
2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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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 제가 추구하는 업무 방향이 달라요...
대기업에서 5년간 영업하다가 진급문제와 상사와 잦은 트러블로 인해서 작년에 퇴사했습니다. 그러다가 스타트업 B2B 영업으로 경력직 입사를 했죠.. 그런데 막상 입사하니 b2c 영업으로 바꾸더라구요.. 사무실에서 전화만 하는 영업이요... 현장에서 외근위주의 영업만 하다가 전화영업만 하고 있으니 이게 텔레마케터인지 영업인지 구분이 안가더라구요. 전문성도 없어보이고..그래서 다시 다른 회사로 이직했는데, 면접때 이부분을 얘기했어요. 현장위주의 영업이 하고 싶다고... 그런데 입사했는데 역시 전화영업만 하고 있네요... 직접 외근나가서 필드영업 안하냐니까 저보고 나가서 뭐 할꺼냐고 묻는 회사와 사수(1년 먼저입사) 스타트업이라 수평조직인데 편의상 먼저 입사한 사람을 사수라고 하는데, 회사에선 1년동안 먼저 일했으니 저 사람이 하는 방향이 정답이라는 식으로 얘기하네요.. 그럴꺼면 경력직을 왜 뽑은건지... 할말을 잃었습니다... 영업은 현장에 답이 있고 맨땅에 헤딩일지언정 직접 나가서 부딪히면서 일하는거라 생각해요... 특히나 트렌드에 민감한 업종이라면...사무실에서 소득없는 전화 100통 하는거보다 현장에서 사람 10명 만나서 인사하고 얼굴도장 찍는게 더 효율이라고 생각하는데.... 수습기간인데 진지하게 또 이직을 고민하게 되네요..
뿌납
2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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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시장이 힘들다고 하는데,
지금 뭐 중국이 어쩌고, 시장이 어쩌고 심지어 금융시장도 휘청거리는 것 같더라구요. 이럴때 영업 직무로써 어떤 준비가 좋을까요 시장마다 다르겠지만..
아일랜드
2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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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수소전기자동차 VR AR XR 교육 콘텐츠 제작 업체 추천 가능 할까요?
안녕하세요~^^ 위 제목과 같이 수소전기자동차 VR AR XR 교육 콘텐츠 제작 업체를 찾고 있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혹시 주변에 추천 가능한 업체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감사합니다
여유로움
21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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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의 개념,
영업하시다 보면 디자인 관련된 챌린지를 많이 받는 1인입니다. 저희는 디자인이 강점인 제품(소형문구)를 판매하고 있는데요. 디자인에 대한 가치를 몰라주는 시장에서 매우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이게 다른 이유일까 고민하다가도 결국 시장에서 듣는 이야기는 '비싸다' 입니다. 뭐 공수도 얼마 안들어가는 디자인에, 혹은 기능과는 먼 이야기인 디자인에 뭐 그렇게 높은 가치를 주느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주토피아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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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수주
내가 선택한길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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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고민
수주고민
내가 선택한길
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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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용품 판매 문의
몇년동안 자동차 용품을 수입해서 파는 일을 했습니다. 대부분 손해보고 사업 정리하면서 덩어리가 커서 정리 못한 용품이 있습니다. 스노우 체인인데... 나름 브랜드 있는 저가형 제품 아니고 제법 비싼 수입 제품 입니다. 르노삼성에 정품 등록해서 판매도 하던 제품인데... 직물형태로 장착 후 빨아서 보관하면 다시 쓸수도 있습니다. 사이즈도 작아서 보관도 용이하고 여성분들도 장착 손쉽게 하실수 있습니다. 지금은 직장 생활을 하다보니 쌓아두고만 있구요.... 혹시 유통 하시는 분들 관심이 있으실까 하고 글 올려 봅니다.
자동차 용품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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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영업 6년차 고민
전자모니터 분야에서 첫 직장을 영업관리 2년 보내고 건축 철물 유통 분야로 이직해서 국내영업 올해 4년차를 보내고 있습니다. (총 영업 6년차 / 나이 34 / 공대 계열 졸업) 낮은 연봉과 연봉 인상률, 영업력이 상실된 회사 모습 때문에 도저히 미래가 안보여 이직하려고 하는데 아래 궁굼한 사항에 대해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다시 토익 공부 중인 제 모습이 정말 싫은 상황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 개인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밥조차도 굶고 회사 안에서도 표정 관리가 힘들 정도 입니다..) (1) 다른 분야로 재차 이직을 하려면 신입으로만 가능할지 (2) 영업 경력을 버리고 구매팀으로 이직하는 것이 불가능할지 (3) 현재 연봉이 3,000만원 초중반 (세전), 인상률 매년 2%인데, 이직함에 있어 어떤 것들을 준비하거나 취득해서 이직에 성공해 연봉을 올릴 수 있는지 (4) 현재 커리어에서 영업 직무에서 돈을 더 많이 벌려면 어떤거를 하면 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커리어가 워낙 작은 분야로 동종 업계 이직하더라도 낮은 연봉으로만 협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퇴사 후에 신입으로 이직 준비하는 건 어떤지
터치미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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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vs 경험
안녕하세요. 열심히 영업하고 있는 김대리입니다. 사내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움직이자의 운동(?) 이 조금 있는데요. 바이어와의 경험으로 움직여 왔던걸 좀 탈피하여 data driven decision making 을 하자는 뭐 그런 움직임입니다. 그런데 그 전에도 무조건 경험에 의존한 움직임은 아니었고, 동시에 경험에만 의존한 움직임도 아니었습니다. 어떤 경우에 어떤 방법을 써야할까요? 특정 경우가 있으실까요? 모두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고구마깡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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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과 기획, 사회 초년생의 선택
안녕하세요 리멤버 보면서 여러 선배들의 의견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완전 몇개월 안된 사회 초년생인데, 팀이동 등의 이슈가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영업과 기획의 기로에 서 있는데요. 선택할 수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해야하나요? 보면 볼수록 다른 길인데 저는 지금 그 길 사이에 놓여 있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나요??..
주토피아
2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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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직무와 관련한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활동
안녕하세요, 진지하게 직무 커리어에 대한 고민중인 3년차 식품업 국내영업 종사자입니다. 주로 하는일은 거래처 매출 채권 손익관리구요. 거래처라하면은 대리점, 마트,벤더 등이 있습니다 혹시 제목과 같이 저희 국내영업 종사자들이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활동이 어떤것이 있을까요? 제 경우에는 영업스킬이나 협상 관련 도서를 한달 두권이상 탐독하고, 유튜브로 성공담 등을 보는데 이런것들은 추후에 전문성을 어필하기엔 한계가 있는것 같아 고민입니다. 알려주십쇼 영업고수 행님덜!!! 여기에 좋은 댓글을 달아주시면 늘 성과가 함께하는 영업실적 우수자가 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다들 9월 마감 빠이링~!!!
이야이어우휴
21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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