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를 눌러👆
내 닉네임을 찾아보세요!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30대 신입 회장실에서 자고 있다가 개털림
회장 일주일에 한번 사무실 오는데 그래서 안 걸릴 줄 알았나봐 쇼파 푹신하다고 거기서 자다가 본부장한테 개터지는중 애도 아니고 왜 저래 펌글인데 화장실이 아니라 회장실이요????????????? ㄷㄷ
그리너리데이
07월 29일
조회수
1,995
좋아요
10
댓글
6
수습 3달됐는데 퇴사고민
30대 중반 새로운 분야 신입 영업사원으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원래 남 밑에서 일한적이 없는데 여러가지 고민 끝에 저의 전공 살려 IT직종으로 엔지니어 생각하고 국비지원교육을 받았는데 결론적으로 나이가 많아 엔지니어는 못가고 기술영업직으로 회사에 들어와 3달정도 되었네요. 저희 회사가 공공기관을 상대하는게 많아 페이퍼 작업이 많고 여러가지 솔루션을 다루다보니 알아야할것이 산더미더군요. 어찌저찌 ai에이전트 열심히 굴려가며 검색증강도 만들어서 업무프로세스를 ai에이전트 학습시켜 여러가지를 처리를 하고 있고 영업관련해서 일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이고 예측가능한 범위로 만들어볼까하며 여러작업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일단 영업일은 제대로 해본적은 없고 문서작업만 주구장창 해봤는데요. 좀있으면 인수인계 받으면서 직접 필드에 뛰며 고객사 관리도 할것 같은데.. 벌써부터 겁이나요. 뭔가 알아야할것은 많고 할것도 많아서 이것들을 내가 잘해나갈 수 있을까?? 지금도 야근할게 넘쳐나고 상사분들 일하는 것만봐도 거의 매일을 야근하는데.. 제가 안한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서울살이 신입연봉으로 산다는게 너무 퍽퍽하기도 하고 제가 안그래도 사업빚이 있어서 (많이 되지는 않지만) 그것까지 하면 남는것도 없어 누구 만나기도 부담스럽네요. 이 생활을 못해도 1년은 해야할텐데.. 자신이 없습니다. 차라리 예전 했던 일(몸이 안좋아져서 그만둠)을 다시 시작하면 어느정도 여유있게 벌것 같은데.. 호기롭게 시작한 이쪽일이 부담스럽게만 느껴지네요. 예전일에 대한 대안이 머릿속에 들어오니 너무 고민됩니다. 쉬운일은 없다고 하긴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제가 예측 가능한범위의 일들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IT영업일은 예측 가능한 부분은 아닌것 같아요. 생각을 빼고 일에 몰입해야하는일 같은데.. 전 제 삶도 챙기고 싶네요. 이일을 버텨내면 어느정도의 가치를 볼 수 있을까요??
푸우가풍선을푸우
07월 29일
조회수
472
좋아요
1
댓글
1
부동산금융 주니어 자리가 안보이네요
채용절벽을 실감합니다ㅠㅠ
ifcpf
07월 29일
조회수
816
좋아요
3
댓글
2
31살 모태솔로 남자는 연애 포기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남들 눈엔 그냥 평범한 31살 직장인으로 보일지 몰라도, 사실 살면서 연애라곤 한 번도 못 해본 31년 차 모태솔로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아무리 적어도 두서가 없길래 지피티한테 글을 주고 다듬어달라고 한 걸 받아서 올립니다. 그래서 글재주가 있을 예정이지만 내용은 모두 사실이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제 인생 테크트리를 짧게 적어보자면 남중 - 남고 - 공대 - 남초 직장입니다. 살면서 여자라는 존재와 깊게 대화를 나눠보거나 교류해 본 경험이 거의 없습니다. 직장에서도 여직원이 손에 꼽을 정도라 업무적인 얘기 외에는 말 한마디 섞는 것도 솔직히 아직 어색합니다. 그동안은 그냥 '언젠가 때 되면 나도 자연스럽게 인연이 생겨서 연애하겠지' 하고 막연하게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사실 딱히 별다른 노력을 안 한 것도 맞습니다. 근데 얼마 전에 넷플릭스에서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싶어 라는 프로그램을 보는데... 진짜 머리를 망치로 맞은 것 같았습니다. 거기 나오는 출연진들 보니까 키도 크고, 인상도 좋고, 학벌이나 직장도 번듯한 사람들이 나오더라고요. 그런 스펙과 외모를 가진 사람들도 여자 앞에서 어쩔 줄 몰라 하고 연애를 어려워해서 모태솔로로 남아있는데 문득 제 자신을 돌아보니까 진짜 비참해지더라고요. 외모: 잘 봐줘야 진짜 평범, 솔직히 못생긴 편에 가까움 학벌/직장: 겨우 인서울 끝자락 나와서 남들 다 아는 대기업도 아닌 그냥저냥한 회사 다님 사회성: 여자 앞에서 해도 될 말 안 될 말 못 가림 패널들이 출연자를 다그칠 때마다 저게 그렇게 다그칠 만 한 일인가 저게 뭐 어때서 저렇게 난리지 라는 생각이 들고, 아 그래서 내가 모솔인건가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렇게 잘난 사람들도 저러는데, 외모도 변변찮고 사회성도 떨어지는 나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연애라는 걸 해볼 수 있지?' 하는 생각이 들면서 밤에 잠이 안 왔습니다. 지금까지 별 생각 없었는데 그 프로그램을 보고나니 생각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시도하지 않으면 늦겠다는 생각과, 근데 내가 어떻게 할 수 있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뭘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소개팅을 나가본 적도 없고, 모태솔로라고 하면 아무도 소개 안 시켜줄 거고, 여자를 만날 접점 자체가 아예 없는데... 저 같은 놈은 그냥 현실을 인정하고 혼자 살아갈 준비를 하는 게 맞을까요? 혹시 저처럼 극단적인 남초 환경에서 늦게 모솔 탈출하신 형님들이나 계시다면... 저 같은 놈은 대체 뭐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조언 한 마디만 부탁드립니다. 따끔한 채찍질도 달게 받겠습니다.
뱁새가황새
은 따봉
07월 29일
조회수
4,020
좋아요
209
댓글
50
집 사려는데 하반기 상승 전망이 더 많네요?
요즘 집을 사야할 지 말지 기다려야 할 지 고민이 많아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어요, 둘러보다 보니 부동산114에서 전망 낸 거 보니 상승 전망이 높더라구요. 역시 집은 사야되는 거겠죠? https://r114.com/trends/column/3ac4a6fa-284b-80ca-9b0e-ccb8c44aec88
붇린이
07월 29일
조회수
239
좋아요
1
댓글
3
투표 이런 회사에서 이직할지 스테이할지
현재 회사는 익숙하거 편하지만 지겹습니다 워라벨을 지킬 순 있겠지만 발전이 없을걸 느낍니다 이직 시 배울게 많은대신 고통스럽도록 바쁠 것 같습니다 워라벨은 지키기 어려운 업종이고요 다만 결과물이 나올때 뿌듯함은 있습니다 월급은 당장 이직 안하는게 높지만, 이직하면 이직하는 직무는 이직할수록 월급니 높아지는 형태입니다
세상을구할강아지
은 따봉
07월 29일
조회수
196
좋아요
2
댓글
1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5월에 군 장교 복무를 마치고 사회로 뛰어들게 된 26살입니다. 군을 그만두게 되고 사회에 나오며 군에서 했던 특기인 대외협력 분야를 살려서 취직을 하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일자리가 구하기 어렵더라구요... 이때까지 서류를 약 15회 정도 넣었었는데, 대부분 서류에서 떨어지고 면접도 갔더니 군에 대한것만 묻고 실제 제가 어떤 역량을 가지고 있는지를 잘 물어보는 느낌은 아니였던 경험이 있습니다. 혹시 인사고과 담당자분이나, 기업 면접을 자주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자소서나 면접에서 어떤 부분이 눈에 띄는지, 어떤 부분이 중요하다 생각하시는지가 궁금합니다.
themmel
07월 29일
조회수
200
좋아요
3
댓글
6
중견기업 이직 시도중인데 어렵네요😟
현재 제조업 회사의 경영지원 부서에서 3년 근속중인 30대 초반 직원입니다. 사무행정, 총무, 법무를 중점으로 하되 경영진 의전을 겸하고 있습니다. 100인 규모의 회사다보니 인원이 더욱 되는 중견기업에서 커리어의 전문성을 키우고싶습니다. 저는 제 직무가 꽤나 맘에들고 능숙해서 그대로 또는 법무부문에서 심화하려고합니다. 아직 서류를 많이 넣은 상태는 아니지만 중견기업 서류 탈락이 많더라구요. 현재 다니는 곳에서 업무적으로는 꽤나 핵심적인 역할을 많이해서 경력기술서에는 수치적으로 기재할 것이 많은데 "어떤 부분이 보완되어야할지 도움을 받고싶습니다.ㅠ.ㅠ 현재 자격증은 영어성적만료되었고, 직무 유관자격증은 없는 상태인지라 자격증적인 부분을 보완해야하는지, 아니면 자소서 내용만의 문제인지.. 자격증이있으면 더할나위없이 좋긴한데, 이것만의 문제인건지 궁금하더라구요. 공고상은 요구하는 곳이 많진 않기도하수요. 총무, 법무 직무로 중견이상에서 바로 취업하시거나 중소-> 중견으로 이직한 인생 직무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Develop4
07월 29일
조회수
787
좋아요
4
댓글
18
쿠팡 포토팀
포토팀 분위기 어떤가요? 재택근무가 병행이 되는건가요??
@쿠팡(주)
부보스
07월 29일
조회수
933
좋아요
3
댓글
2
사장이나 임원이나…
다른 업종 외국계 기업에서 영업하다있다가 몇달전 반도체 소부장 국내 업체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데 반도체 경기가 좋아 매출은 급성장하고 있지만 회사 시스템은 개판이고 사장이나 임원이나 다들 어쩜 그리 무능력한지 아무나 임원을 달 수 있는게 아니고 임원을 단거는 무슨 이유가 있겠지만 그래도 임원이라면 뭔가 방향을 제시하고 결정을 해줘야 하는데…. 아무런 방향성도 없고 일단 알아서 안을 몇개 만들어오면 그 중에 보고 결정을 하갰다고 하고. 그렇다고 어떤 권한이나 책임를 주는것도 아니고… 참다 참다 답답해서 그냥 아곳에 넋두리 해봅니다
chonco
07월 29일
조회수
683
좋아요
7
댓글
2
우리 와이프 진짜 귀여움
살 빼야 된다고 저녁에는 파스타 샐러드만 먹자고 토마토랑 루꼴라랑 양파랑 새우 사더니 나도 같이 식단을 해야 자기가 지킬 수 있다고 우겨서 나도 같이 저녁은 파스타 샐러드를 먹기 시작함. 근데 사실 맛있어서 별로 힘들진 않았음 ㅎ 어제는 야근한다고 난 저녁 먹고 들어가겠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일이 일찍 끝나서 9시 안돼서 귀가함 (보통 야근하면 9시 넘어서 끝나서 10시 넘어서 들어감) 근데 집에서 피자 냄새가 나는거임??? 보니까 와이프가 피자를 ㅋㅋㅋㅋㅋ 먹다가 내가 들어오니까 후다닥 치우다가 콜라를 쏟아서 닦고 있는거 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냐고 했더니 제로콜라라고 ㅋㅋㅋㅋㅋ 사실 피자가 너무 먹고싶었는데 나한테 말하면 아예 루틴이 깨져버릴까봐 없을 때 몰래 먹으려고 한거라고 다이어트 끝난거 아니라고 내일부터는 다시 샐러드 파스타 먹을 거라고 ㅋㅋㅋㅋ 해서 알았다 알았다 했는데 방금 어제 잘못했으니까 오늘은 점심으로 포케 먹는다고 카톡와서 너무 귀여움 ㅋㅋㅋㅋㅋ 사실 포케 먹는다고 카톡 오기 전까지는 혹시 나를 살 빼게 하려는 수작이었나 싶었는데 내 점심에는 터치 안하는 거 보니 와이프가 빼고 싶은 게 맞나봄 안 빼도 사실 귀여운데 물론 빼면 더 예쁘겠지 또 반하면 어쩌죠 형님들? ㅋㅋㅋㅋ
오프라인인생
07월 29일
조회수
15,407
좋아요
309
댓글
42
임신 5주차 아직 회사에 말을 못함
말그대로 임신 5주차인데 아직 회사에 말을 못했습니다 이번주에 아기집 보러가거든요 그 전에 피검사로 임신인건 알았구요 당장 이번주만해도 회사에서 패키지 디자인직무라 공장 감리를 가게될 일이 많은데 안좋은 화학약품 냄새같은게 걱정되요 회사 사람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아서 하루하루 심장이 안뛰는 날이 없어요... 앞으로 임신을 잘 유지하며 다닐 수 있을까 싶어요.. 임신을 정말 간절하게 원했는데 여러모로 걱정만되네요
kkkkqqqq
07월 29일
조회수
1,176
좋아요
6
댓글
8
왜 버스를 바깥쪽부터 앉아요?
이해가 안되어서 그럼 아주 기초적인 배려아닌가요? + 런쳐도 다 박제해둡니다. 스스로 떳떳치않다는걸 아시네요 ++ 에스컬레이터+계단에서 계단 이용하지 않으면 어떻게 더 이기적인건지도..;; +++이게 어떻게 갈라치기..? 남녀노소 귀찮으면 배려하지않아도 된다는 말씀인가요? --- 상황 설명을 좀 부가로 드리면.. 1. 승차할때 저상황. 내리는 사람없었음 2. 좌석확인 후 타려고해도 절대 안쪽으로 안가길래 맨뒤 빈자리 감 3. 3정거장 후 하차전까지도 저중에 내린 분 없음
lolcomed
07월 29일
조회수
5,017
좋아요
190
댓글
110
신라호텔 호텔신라 법무
신라 법무/컴플라이언스 쪽 팀 구성이나 분위기, 처우가 어떤지 아시는 분 있나요?
@(주)호텔신라
ahenwien
07월 29일
조회수
636
좋아요
0
댓글
7
면접관의 인성(?)
최근에 m&a관련한 직무 이사직급과 1:1 면접봤는데 제가 대답하는데 중간에 계속 말짜르고 짜증내고 지적하고 그리고 자꾸 뭔가 대화가 잘 안되는 느낌이 들어요. 뭔가 그분 머리에는 그분만의 프레임이있는느낌? 이런회사는 되도 안가는게 좋을까요? 아님 이런분은 흔한유형인가요? 이런경험은 처음이라서 ㅠㅠ
샤랄라라라랄
07월 29일
조회수
421
좋아요
4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