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팀에서 채용 예정인데, 팀원분께서 본인 체면 생각해서 지인 1차만 합격시켜달래요. 사회생활을 위해서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채용과 관련된 전 권은 팀장님과 임원분들께 있지만
아무래도 제 업무를 같이 할 분을 뽑다보니 1차나 서류는 제가 전부 보기로 했습니다.
팀원분께서 일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인성과 말 잘듣는게 중요하다고 그렇게 강요하시더니
오늘 아침에는 커피마시자고 불러서
본인 지인(이라지만 거의 조카뻘,,)이 있는데 너무 인성좋고 너무 말 잘듣는다고, 서류상으로 적힌 스펙이 부족할 수는 있어도 1차 합격만 좀 시켜달라고 하시거든요?
이것도 취업 청탁이죠?
저는 권한이 없는데,, 순조로운 사회생활을 위해서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선임님은,, 퇴직 얼마 안남으셨고 속이 좁으시고 본인 서운했던 일 1737402절까지 하시는 분입니다,,바로 옆자리예요. 본인 요구대로 일 안되면 기분안좋은 티 내면서 옆에서 계속 한숨쉬고 혼잣말로 욕하고 그러셔서 벌써부터 스트레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