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미국 현지채용 vs 국내 연봉 up 이직 선택 고민

03월 30일 | 조회수 154
ㅇㅇㅇㅇ122

안녕하세요.30대 중반 싱글 남성입니다. 현재 이직 관련해서 두 가지 선택지를 두고 고민 중인데, 비슷한 상황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단순 연봉만 보면 큰 차이는 없지만, 장기적인 커리어 방향과 성장성을 고려하면 판단이 쉽지 않네요 ㅠㅠ 1. 한국회사 미국 현지채용 (앨라배마) - 연봉: 약 1억 초반 수준 - 항공료 지원 - 1년 후 영주권 스폰 및 회사 지원 (계약서 명시 가능) - 주거 지원 없음 (현지 렌트 약 $800~$1,000 수준 예상) - 초기 실수령 및 생활비 고려 시 한국 대비 메리트는 크지 않을 수 있음 - 다만, 향후 미국 현지 회사로 이직 시 연봉 상승 가능성 높음 (영어 가능, 미국 내 네트워크 일부 보유 중) 2. 한국 내 글로벌 회사 이직 - 연봉: 6천 중반 수준 + 성과급 포함 시 7,500 ~ 8,500 예상 - 법인 차량 지원 - 워라밸 Good - 입사 후 미국 교육 기회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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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 따봉
    연차백배
    2일 전
    앨라배마면 대충 현차 협력사 쯤 될텐데 그동네면 한국인 현채로 채용하고 영주권 받을때 까지 이래도 버텨? 싶을정도로 굴리는걸로 유명합니다. 특히나 E2 비자가 2년 단위로 무제한 갱신이라 영주권 줄듯말듯 안주면서 십년넘게 부려먹는것도 가능해요. 회사내 서열은 주재원>미국인>한국인 현채… 저라면 안갑니다. 차라리 미국으로 유학을 가셔서 미국회사에 취직하세요
    앨라배마면 대충 현차 협력사 쯤 될텐데 그동네면 한국인 현채로 채용하고 영주권 받을때 까지 이래도 버텨? 싶을정도로 굴리는걸로 유명합니다. 특히나 E2 비자가 2년 단위로 무제한 갱신이라 영주권 줄듯말듯 안주면서 십년넘게 부려먹는것도 가능해요. 회사내 서열은 주재원>미국인>한국인 현채… 저라면 안갑니다. 차라리 미국으로 유학을 가셔서 미국회사에 취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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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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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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