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전직장에서 차장이 오라고하여 간다고 했습니다. 면접까지보고 연봉도 협상완료함(비슷한수준) 퇴직 후 내일 모레 입사 예정입니다. 근데 문제가 마음이 가고 싶지 않습니다.ㅠㅠ 일단 저는 서울에 살고 있고. 1.직장은 용인 처인구(지방) 쪽입니다. 2.사택제공이지만 한방에서 2명이 살아야할듯합니다. 3.엊그제 사모펀드에 매각이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보니 100% 매각) 차장이랑 통화하니 제2공장 만들어야해서 매각한거라고 하는데 안믿깁니다.. 그리고 지분을 남겼다고하는데 거짓말인듯합니다. 4. 다시오는거라 회사에서 달가워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뭐 이런얘기도하네요. 직무가 비전은 있지만.. 그냥 참고가는게 맞을까요? 제가 너무 쓰레기가 되는건아닐까요? 미치겠네요 ㅜㅠ
이직고민(전직장)…. 안가도 될까요?
03월 29일 | 조회수 944
루
루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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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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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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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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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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