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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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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관리자 하는거 정말 뭣 같네요.....
정말 어디가서 얘기할 수 없어서 여기에 쓰네요. 1. 고객사 갑질 - 승인도면 전달하고 검토 받아서 공사 진행하는데 갑자기 다시 하라고 지랄 - 설계 변경이나 중요한 일들에 대해 결정을 미룰 수 있는대로 최대한 미룸 2. 협력업체 - 작업자들한테 안전 장비 안써서 뭐라고 하니까 안쓰는게 더 안전하다는 개소리 시전 - 발주처 안전관리 담당자한테 한소리 들음 - 나이어리다고 조금만 말 세게 하면 나이드립 치면서 자기 경력을 용비어천가로 만들어서 부름 - 작업에 대해 터치하는 거 개지랄함. - 작업 검사하고 문제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자기들이 옳고 괜찮다고 계속 고집부림 지금 심장이 계속 두근거는 느낌 받는데 진심 일 그만둬야 하나 ㅅㅂ..........
2233ㅠ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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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시 ai역량검사 툴 뭐쓰세요?
채용 전환 시에 조직적합도를 위주로 ai평가 툴 도입을 고민하고 있는데 요새는 어디가 핫한 가요?? prism monster, 앨리스테스트 이런 정도 눈여겨 보고있는데..!
63빌딩등대지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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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두려움이 계속되는 이 상황에 여러분은 누구를 의지 하나요 ?
저는 평소에는 실력발휘가 잘되다가 운동시합에 나가기만 하면 전혀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험을 할때가 있습니다. 또한 평소 직장에서 대화할때는 청산 유수 인데, 프리젠테이션만 하면 말을 더듬고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 경험도 하곤 합니다 . 알고보니 이는 마음이 불안과 두려움 으로 인해서 위축되는 것이 원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통 이럴때 저를 포함해서 사람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명상을 하거나 , 자기 긍정 확언등 멘탈훈련을 하기도 합니다만 그것으로도 잘 극복이 되지 않을때에는 자기가 믿는 신을 의지함으로 불안과 두려움을 극복하려는 사람들도 종종 보게 됩니다 이럴때 인간은 연약함을 인정하고 신에게 의지하여 불안과 두려움을 떨쳐내는 상황을 볼수 있는데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미-이란전쟁에서 미국에 대항하는 이란의 행동입니다 이번 전쟁으로 인해 유가와 환율이 급등하고 금융시장은 요동치고 스태그 플레이션 우려가 제기 되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란은 알라신을 믿는 이슬람신정국가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순교정신으로 무장된 나라입니다 이에 반해 막강한 군사력을 가진 미국은 베네수엘라를 초단기간 승리로 끝낸 자신감을 바탕으로 전쟁 초반 의기양양하게 초단기간 승리의 자신감을 보였으나 이란의 저항이 점점 강하고 장기화되면서 트럼프의 자신감은 허언과 허세로 비춰지고 미국보다 호르무즈 해협을 생사여탈권으로 잘 활용한 이란의 반응에 금융시장의 반응이 더 요동치게 되었습니다 . 이처럼 인간이 아무리 완벽한 존재라 하더라도 자연재해 , 전쟁과 같은 상황에 의해 인간도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인정할수 밖에 없는건지 , 최근에 미국도 예수님, 하나님을 많이 언급하면서 전쟁의 정당성을 부여 합니다 작금의 상황을 보면서 ,,,,,,, 저는 사람이 불안하고 두려울때 신을 의지 하는 경향이 있음을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인간은 실수 할수도 있는 존재이며 ,때론 연약한 존재임을 인정하고 오만과 독선으로 내가 신이다 라는 마음을 내려놓고 항상 겸손하게 살아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보통 사람들은 알라딘의 마술램프에 나오는 요정 지니처럼 돈과 권력이 필요 할때만 신을 찾는 경우가 많은데 요즈음 불확실성 시대에 환란과 고난이 있어도 그 불안과 두려움을 신을 믿는 강한 믿음을 통해 용기와 담대함으로 변화시켜 큰힘을 발휘할수 있음을 느끼는 하루 입니다 오늘도 무사히 ㅠㅠ
Petros69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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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오랜시간 기다렸다가 어렵게 입사를 해서 약 8개월 다녔습니다. 장비 업계이고 경력이다보니 회사에서 저한테 기대한 퍼포먼스가 있을텐데 장비 종류도 다르고 하다보니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skill up이 전혀 되지 않는 제 모습을 보면서 내가 이 회사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스스로 관둬야 한다라고 느끼게 되서 여러모로 제가 할 수 있는 장비업계로 이직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이 있으실텐데 혹시 조언을 주신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auto
은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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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배우자 포함), 육아휴직, 실업, 중대질병인 경우 보험료 납입 유예 혜택 받으세요!
지난 133% 연금 보험 글에 이어서 오늘은 여러분들이 제목에 해당되는 상황이라면 보험료를 1년 간 안낼 수 있는 제도가 있어서 소개하려고 해! ----- 지난 글 확인하기 ----- 00라이프 10년 133% 환급율 연금보험 가입하지 마세요!! https://link.rmbr.in/4dmauj -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시리즈 읽어보기 1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탄 (갱신형 vs 비갱신형) https://link.rmbr.in/3he4zx 16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6탄 (알릴의무, 병력, 의료자문) https://link.rmbr.in/7yvpd1 - 16탄에 들어가면 1탄부터 16탄까지 전부 읽을 수 있음! 2024년부터 보험업계에서 시행 중인 보험소비자 민생안정특약이라는 제도가 있는데 최근에는 저출산 극복 지원의 일환으로 출산 및 육아휴직 대상자에 대한 혜택이 확대되어 시행되고 있어. 아래 3가지 경우에 해당되면 이용할 수 있는 제도인데 납입하고 있는 보험료를 1년(12개월) 간 유예할 수 있음! 1. 출산 또는 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포함) - 출산일로부터 1년 이내 휴직(단축근로)를 하고 있는 경우 - 배우자도 신청 가능 - 출생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육아휴직(단축)확인서를 구비하여 신청 가능 2. 고용보험법에 따른 실업의 인정을 받은 경우 - 고용보험 수급자격증 취득 이후 1년 이내에 - 고용보험 수급 자격증을 구비해서 신청 가능 3. 3대 중대질병 (암, 뇌출혈 및 뇌경색증, 급성심근경색 등) 진단 받은 경우 - 최초 진단 이후 1년 이내에 - 진단서, 진료기록부 구비 후 신청 가능 + 그 외 일부 보험의 경우 폐업 등의 조건도 가능 위 3가지 제도는 1.1.1을 기억하면 좋은데 보험 가입 이후 1년이 경과한 시점부터 신청이 가능하고 신청 시점부터 최대 1년간 납입이 유예되고 보험 기간 중 1회만 신청이 가능해 납입을 유예한다는 건 해당 기간 동안 보험료를 납입 하지 않지만 보상은 정상적으로 받을 수가 있고, 면제는 아니기 때문에 유예한만큼 총 납입 기간은 증가해! 예를 들어 2025년부터 2035년까지 10년 간 납입 하는 보험이었다면, 36년까지 1년 더 납입을 해야하는 거지 뭐야? 그러면 결국 전체적으로 내는 건 똑같네? 라고 한다면 맞지. 해당 사유들로 인해 어려워진 분들에게 일시적으로 숨통을 틔워주기 위한 제도이기 때문에 보험료 납입이 부담스럽지 않다면 그냥 정상 납부를 해서 납입을 빨리 끝내는 것도 괜찮을 수 있어. 하지만 납입을 안 하는 중에도 보상은 받을 수 있고, 나중에 부담이 덜 할 때 보험료를 낼 수 있는 거기 때문에 나 같은 경우에는 큰 어려움이 없더라도 해당되면 신청하시라고 안내하는 편이야! 최근 확대된 출산육아휴직 보험료 납입 유예의 경우에는 출산을 한 당사자 뿐만 아니라 배우자가 출산을 한 남편까지도 납입 유예가 되기 때문에 부부가 둘 다 유예를 받을 수도 있어 다만 위 민생안정 특약의 경우에는 정부가 강제로 부과하는 것이 아닌 보험사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진행되는 제도여서 보험사 별로 세부 내용이 조금씩 다를 수 있고, 같은 보험사 안에서도 상품에 따라 적용 여부가 다르니 고객센터를 통해서 확인을 해보는게 가장 정확할 거야. 일반 보험에는 적용되지만 유병자(간편)보험에는 적용 안되는 경우도 있고, 상품별로 폐업도 가능한 경우도 있고 정말 다양해서 이거는 나도 모든 보험사를 다 정리할 수가 없고, 그냥 고객센터 전화해서 본인 상황이 이런데 신청할 수 있는지 물어보면 알아볼 수 있을 거야! 다들 유용한 제도도 잘 활용해서 가지고 있는 보험 잘 납입하고 나중에 큰일 생겼을 때 보상 잘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오늘은 여기까지!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은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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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회계 이직, 중견5500 vs 중소7200 선택은?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중인데 고민이 되어올려봅니다. 재무회계 9년차, 3개 회사에서 상장사, 제조원가, IFRS 모두 경험이 있고, 현 회사가 재직한지 6개월정도밖에 안되었는데, 지방 이전되어 이직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1. 중견기업 매출액 약 700억 업계 1위 b2c 중견기업의(2조 매출기업)의 계열사 재무 팀원 4-5명, 중간관리자 포지션 연봉 5500만, 복지포인트 100만, 성과급 별도 야근 없는 분위기, 누구나 알만하고 체계 잘 잡힌 느낌 2. 중소기업 매출액 약 200억 , b2b 업계 상위 업력 오래됨, 이번년도부터 외감 대상 중견기업(2000만원 매출 기업)의 계열사 팀원 현재 없음, 최소 이번년도 안에는 한명 충원 예정 기존 담당자가 다른 계열사로 넘어가면서 충원 연봉 7200만, 팀원 충원 전까지 추가 월 수당 60만원, 성과급 별도 야근 없는 분위기, 체계를 가서 새롭게 잘 세워야할듯 현재 연봉은 5500만원입니다. 중소기업 쪽이 연봉을 아주 쎄게 불러서.. 이직하면 최소 2-3년은 다녀야할텐데 어디가 나을지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후밍90909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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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팀장은 "혼밥" 하고싶다
윗직급일수록 혼밥을 원합니다. 단지 직책상 팀원을 챙겨야한다는 문화에서 점심시간 조차 서로를 구속하게 만드는 것 같네요. 이쯤되면, 회사복지로 "사내 혼밥 권장" 이 들어가야 맞을것 같습니다. 아래는 지난 투표결과를 단순히 제미나이를 통해 분석한 결과입니다. 디테일보다는 방향성을 봐주세요. [투표결과] ​1. 세대 불문 '혼밥' 압도적 선호 ​전체 응답자 중 82%(196명)가 혼밥을 선호한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직장 내 식사 시간을 '협업의 연장'이 아닌 개인의 '휴식 및 재충전 시간'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지배적임을 보여줍니다. ​2. 연령대별 선호도 분석 (2030 vs 4050) ​2030 세대: 해당 연령대 내에서 **약 79%**가 혼밥을 선택했습니다.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로서 개인의 공간과 시간을 중시하는 성향이 강하게 투영되었습니다. ​4050 세대: 해당 연령대 내에서도 **약 87%**가 혼밥을 선호합니다. 기성세대 또한 직장 내 수직적 관계에서의 식사 의전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으며, 실질적으로는 혼자만의 시간을 갈구하고 있다는 반전의 결과입니다. ​3. '같이 먹고 싶다'는 소수의 목소리 ​저조한 응답률: 전체의 **19%**만이 같이 먹기를 희망합니다. ​세대별 특징: 2030은 15%, 4050은 4%로 나타났습니다. 4050 세대에서 '같이 먹고 싶다'는 응답이 극소수(9명)라는 점은, 흔히 생각하는 "상사가 부하 직원과 밥 먹기를 원한다"는 고정관념이 실제 선호와는 다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4. 조직 문화적 시사점 ​식사 문화의 변화: '함께하는 식사 = 결속력'이라는 공식이 깨졌습니다. 강제적인 회식이나 점심 식사 동행은 조직 만족도를 저해할 가능성이 큽니다. ​인사 관리 방향: 직원들에게 점심 시간을 온전히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보장하는 것이 복지로서의 체감도가 더 높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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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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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 팀원에게 위로금 줘도 될까요?
작년 성과가 나왔는데 팀원별 맡은 브랜드에 성과를 받았어요. 막내 한명만 못 받아서.. 팀장인 제가 좀 주는건 어떨까해서요. 회사에서 안챙겨줘도.. 나름 열심히 했고 수고의 위로차 얼마정도 줘야할까요? 사실 인센티브도 얼마 나오진 않았습니다. 단돈 10만원이라도 기분이잖아요. 의견 부탁드릴께요.
내말이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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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전 직장 10년다니다가 현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더 발전하고 성장하고싶은 마음에 전 직장보다 낮은곳으로 왔는디 쉽지 않더군요. 현 직장에서는 해야하는것도 많고,업계가 달라서 제가 많이 적응을 못했습니다. 팀장님께 죄송하다 열심히 하겠다 하면 열심히 말고 잘해라.쟤는 너보다 낮은 직급인데도 보고도 잘한다 그니깐 잘하라고 하셔서 부담도 많이되었구요. 팀에서 팀장님 포함 3명이 같이 밥먹고 하는데, 두분이서 메신저로 제 욕하신걸 2번정도 보았습니다(일을 멍청하게 한다,생각 없이 일한다,이제 더이상 욕할 가치도 없다 등) 그뒤로 더 적응 못하겠고 다 일못하는 내 탓인것같아서 자존감이 떨어졌습니다. 심리상담도 12번정도 받았구요. 이제 1년이 다 되어가서 퇴사한다고 말씀 드렸는데 현 직장은 1년만 다니면 이직이 어려울거라고 1년만 더 다니라고 하시네요...입사하고 6개월만에 퇴사할줄 알았다면서 이직해서 나가라고하시네요(전 팀장님 진급때문에 올해만 버티라는 느낌도 있습니다) 저 진짜 어쩌죠...번아웃까지 와서 더 힘들고 사람이 싫고 무섭습니다. 몇번창문으로 뛰어내릴까라는 생각도 들어서 퇴사를 결심한건데..쉽지않네요
행복이뭘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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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반 출근
9시 출근인 회사이지만 출퇴근 러쉬아워도 싫고 임원도 넘 일찍 출근하셔서 7시반에 항상 출근을 하고있어요 팀원들도 8시반전에는 오는데 넘 일찍 출근하는거 아니냐 했지만 개의치않았죠 근데 신입이가 들어온지 얼마안됐는데 6시반에 출근합니다 저도 어느새 일찍 오는 저에게 취해버렸던건지 괜히 그 친구때문에 더 앞당겨야하나 싶습니다 글쓰다보니 그냥 하던대로하고 그친구가 언제오든 신경쓰지말아야겠네요 ㅎㅎ
스크라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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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한달..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도움 받을 수 있을까 해서 글 올립니다. 올해 2월에 새로운 직장으로 직급도 과장으로 승진 + 연봉도 400정도 올려서 이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작은 회사다 보니 회사 경영 자체가 부실하고 내부체계가 하나도 잡혀있지 않아 혼란스러웠습니다. 거기다가 같이 일하는 동료와도 업무적으로 논쟁이 계속 생겨 제대로 업무를 하지 못하는 느낌이 계속 드는 찰나에 회사가 계속 무너져 간다는 느낌이 들어 급하게 다른 곳에 이직을 알아보았고 최종합격까지 받았습니다. 다만 직급이 다시 대리로 내려가고 연봉도 -200 정도 차감하여 제안이 와 상당히 고민 중입니다. 회사 자체는 튼튼하며 내부체계도 잘 잡혀 있다고 들었습니다. 적응은 가 봐야 아는 것이지만 왠지 여기보다는 업무역량을 펼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데 직급,연봉이 내려가는 것이 아쉬워 갈지말지 계속 고민 중 에 있습니다.. 혹시나 조언 주실 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아낌없이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민고민몬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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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D 붙은 주유소는 절대로 일하지 마시오
직원 인격 모독. 블랙컨슈머 칭찬. 온갖 악플 발생 시 강력한 패널티. 임금 칼치기 및 보너스 수당 전부 삭제. 이런 회사 소유의 주유소에서 직원으로 일하고 싶습니까? 당장 접으십시오. 멘탈 날라가고 뼛속까지 병듭니다.
Imp666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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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 결과 안내 안주는 헤드헌터
물론 기간 한달 지나서 알아서 떨어졌겠거니 하는데 ㅋㅋㅋㅋ 서류도 아니고 면접인데 결과 연락 안 주는거 너무한 거 아닌가요? 나름 저희업계 딜 많이 하는 서치펌인데 ㅋㅋ 이게 일반적인가요? 저는 처음 겪는 일이라 당횡스럽네요
기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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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샛기 따로있다
중3 때임. 시골 봄이면 진짜 할 거 없음. 숨 쉬는 것도 개심심함. 동네에 쑥공장이 있었는데 쑥 캐다가 갖다주면 kg당 300원 준다길래 그 순간부터 논뚜렁 풀때기가 전부 돈으로 보임. “이거 돈 된다.” 바로 동생 둘 + 친구들까지 다 끌어모아서 논뚜렁 쑥을 싹 다 털기 시작. 봄되면 그냥 채굴 시즌임 포지션은 이랬음: 나는 감독 (쑥 있을만한 데 네비 찍어주는 역할) 동생들: 특수관계자 친구들: 그냥 갈림 쑥을 진짜 미친 듯이 캐서 쌀가마니에 꽉 채움. 딱 봐도 “오늘 3천원 번다ㅋㅋ” 각 나옴. 신나서 공장 갔는데 사장이 가마니 보더니 “포대 무게 빼야지~” 이러더니 포대를 들고 무게를 재는 거임 ??? 그때도 뭔가 이상하긴 했는데 그냥 돈 받고 나옴.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눈탱이 봄내내 쳐맞은거...... 요즘 수산시장 눈탱이 뉴스 보다가 갑자기 그때 생각나서 적어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한 번 맞아봤던 거였음ㅋㅋ ps 블로그에 올리면 누군지 알거같아서 요따가 올릴거임ㅋㅋ다음은 토끼잡아서 부자된썰 올릴거임
감성돔
억대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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