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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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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 검사는 직장 내 괴롭힘이죠?
아침부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출근길에 신발이 다 젖었습니다... 덕분에 저도 하루 종일 발이 축축해서 찝찝하긴 한데요... 부장님이 냄새에 엄청 예민한 편인데 오전 내내 킁킁거리면서 사무실 돌아다니더니 어디서 자꾸 퀴퀴한 냄새가 난다며 기어코 원인을 찾겠다고 하시네요... 이따가 한 명씩 발냄새 검사라도 해야겠다고 하는데... 부장님 평소 성격상 진짜로 신발 벗으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조금 쫄리네요... 진짜 발냄새 검사를 강행하면 직장 내 괴롭힘으로 항의해도 되나요ㅎ? 검사하기 전에 빨리 튀긴 할 겁니다. 쳇 비 와서 젖은 걸 어쩌라는 건지 참...
fast0113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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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전남친, 그리고 전남친의 현여친...
이렇게 세 사람이 같은 팀으로 발령이 났습니다... 이래서 사내 연애는 하지 말라고 다들 입이 마르고 닳도록 말하나 봐요. 인사팀도 참 무심하시지 ㅠㅠㅠㅠㅠㅠ 과거의 저를 매우 치고 싶습니다... 전남친과는 같은 본부 내 다른 부서였는데 저랑 짧게 사귀다가 작년 초에 헤어졌구, 헤어지기 직전에 몇몇 분께 들키긴 했는데 현재는 다 퇴사하셔서 아마 대부분 모를 거예요. 헤어지고 반년쯤 지나서 전남친은 다른 부서 여직원이랑 사귄다고 들었구요. 그 부서에 동기가 있어서 강제로 알게 되었네욥 --;; 사실 여기까지만 해도 마음이 썩 좋진 않았는데 어짜피 부서 다르고 업무 겹칠 일이 없어서 그냥저냥 남보다 못한 사이로 지내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흩어져 있던 업무를 통합해서 새로운 팀을 꾸리면서 이 사달이 났어요 ㅠㅠㅠ 팀장님 한 분을 제외하고 셋이 실무진인데 그게 바로 저, 전남친, 그리고 전남친의 현여친입니다. 인사 공지 뜬 직후에 전남친이 따로 연락 와서는 자기가 사내 연애했던 거 현여친은 모르니까 절대 말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를 하더라고요. 일단 알겠다고는 했는데 오늘 정식으로 자리 세팅하고 다같이 첫 인사를 나눠보니까 현여친 분이 저한테 너무 살갑고 다정하게 대해주네요. 현여친 분은 남초 부서에 있다가 저랑 한 팀 됐다고 엄청 들떠있고 저랑 빨리 친해지고 싶다며 퇴근하고 밥먹자 카톡 오고 난리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요? 딱 잘라 선 긋고 싶어도 넷 뿐인 팀이라 매번 밥 같이 먹고 야근도 같이 할텐데 이유도 없이 거리두기가 힘들 것 같은데 더군다나 현여친분이 저렇게 애교있고 살가운 성격이고, 저 역시 원래 다른 회사 사람들과 엄청 친하게 지내는 편이라서 현여친분에게만 거리두면 다른 사람들 눈에 정말 이상해 보일 것 같아요... 그냥 솔직하게 저희가 과거에 잠깐 사귀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말해주는 게 맞을까요? 모른 척하고 친하게 지냈다가 현여친분이 배신감 느낄까봐 고민입니다... 당장 퇴사나 이직을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서 어떻게든 멘탈을 잡고 버티는 수밖에 없는데 생각만 해도 미칠 것 같고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만 나오네요... 이 사이에서 제가 도대체 어떻게 처신하고 현여친을 대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진짜 뭔 살다살다 이런 일이 일어나나요 짜증납니다ㅜㅠㅠ
저먼셰퍼트b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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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되는사람과 되지못하는 사람의 차이가 뭐야?
실무 능력은 탁월하다는 전제하에 -
illilj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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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엄마가 계란찜을 뱉었어요ㅠㅠㅠ
한달에 한번씩 저희집 놀러오시는데 어제는 남편이랑 저 둘다 오후 재택이라 제가 저녁상을 차려드렸어요 나름 신경 써서 국도 새로 하고 계란찜을 해서 내놨거든요. 근데 시엄마가 드시던 계란찜에서 이물질? 같은게 나와서 뱉으셨는데 이게 위생 관리가 된 음식이냐고 갑분 청문회가 열렸어요.. 냉장고 뒤져서 제가 사놓은 계란 보고 3번 계란 먹지 말라니까 왜 또 샀니.. 라고 한심하다는듯이 쳐다보시고 계란 끝번호는 무조건 1번, 2번만 먹어야 되는거고 씻지도 않은 3번 계란을 먹으니까 이런 이물질이 나오는거라고 혼내셔서 밥도 못먹었어요.. 제가 사놓은 계란 다 버리래요 그러면서 계란 씻는법 알려주셨어요.. 계란상자에서 꺼내서 하나하나 씻어가지구 말려서 큰 반찬통에 넣어서 보관하래요 저 30년동안 안 씻은 계란 먹고 튼튼하게 잘 컸는데 이게 맞나요? 집에 들어가셔서 카톡도 한번 더 보내셨어요 남편은 그냥 어쩔줄 몰라하고 있어요.. 그래서 걱정하지마 이제 우리집에 계란 반찬이란 없어 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엄마한테 일렀나봐요 오늘 전화좀 하재요.. 상사보다 더 스트레스 받네요..ㅠㅠ
샴푸린스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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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한테 밥먹자고 하면 실례일까요
저는 우선 과장급이고, 팀장님하고 원래 친했는데 요새 좀 많이 바쁘셔서 어색해진 것 같아서요 그냥 저녁에 간단하게 고기 구워 먹으면서 신변잡기 이야기나 하고 싶은데 부담스러워 하실까요? 팀장님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요새는 저녁 회식은 지양하는 분위기라 서로 저녁 먹자는 제안을 하지는 않는 것 같아서요
지끈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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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패스 팀장이 다시 돌아온다네요...
저희 팀에 진짜 전설적인 빌런이었던 전 팀장이 있었습니다. 자기 기분 안 좋은 날엔 막말 퍼붓고 팀원들 아이디어는 뺏어서 본인 성과로 포장하고 일 터지면 밑에 직원들한테 책임 다 떠넘기는 전형적인 최악의 상사... 그 인간 밑에서 버티다 못해 퇴사하거나 타 부서로 도망친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으니까요. 전 고작 5개월 일했는데도 견디기 힘들더라고요. 그러다 작년 초에 그 인간이 다른 계열사로 발령이 나서 드디어 팀을 떠났습니다. 그날 저희 팀원들끼리 몰래 회식할 정도로 행복했습니다. 웃음을 잃었던 막내도 그제서야 활짝 웃었네요... 다들 숨통이 트이니까 일도 으쌰으쌰 알아서 잘하게 되고 야근도 줄고 실적도 오히려 더 잘 나왔고요. 아~ 이게 정상적인 회사 생활이구나^^ 하면서 다들 너무 평화롭게 회사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 전 팀장이 다음 달 인사 이동 때 우리 팀으로 다시 돌아온다네요... 하... 다른 계열사로 가서도 하도 트러블을 일으키고 밑에 직원들이랑 치고받고 싸우니까 윗선에서 그냥 원래 있던 부서로 다시 던져버린 것 같습니다. 소식 듣자마자 오늘 팀 단톡방은 완전 초상집 분위기입니다. 당장 이력서 업데이트하겠다는 대리님도 계시고 다들 한숨만 푹푹 쉬면서 일도 손에 안 잡히는 상태입니다. 저 역시 그 지옥 같았던 가스라이팅과 막말을 다시 겪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위경련이 올 것 같네요. 어떻게 나간 빌런이 다시 예전 자리로 돌아오는 이런 끔찍한 경우가 다 있나요. 회사에서 저희 팀을 그냥 폐기물 처리반으로 생각하는 건지 이런 인사를 낸 윗선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못 오게 하는 방법은 없으려나요... 도망치는 수밖에 없는지 막막합니다.
q5w0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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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의 노력, 어떤걸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만 3년을 채워가는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요즘 개발자 커리어의 방향성을 고민중입니다. 제 히스토리를 설명드리자면, 이전 직장은 대기업 SI회사에 다녔습니다. 금융 SI가 주 사업이었지만 전 공공, 계열사 홈페이지 고도화, 관리자페이지 개발같은 백오피스 쪽을 했어요. 또한 테스터로도 몇개월 들어갔구요. 사용기술이 오래된건 상관없지만 단순 홈페이지 고도화나, 관리자페이지같은 백오피스 쪽만 하니 전문성이 떨어지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한 도메인만 파고 싶어 현 회사에 왔고, 주로 정부사업만 하지만 대표님께서 열의가 있으신데다 SI뿐만 아니라 자사 솔루션도 새롭게 개발중인 모습에 현 회사의 모습에 만족하며 새로운 공부 및 새로운 도메인 경험을 하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 저 자체가 어떻게 커리어 업을 할지 방향성을 못잡는데에 있습니다. 지금은 그냥 개발공부랑 도메인 공부하고, 사이드프로젝트로 깃헙에 코드올리고 (현회사는 클라우드 미사용이지만) 클라우드관련공부하고 DB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뭘 더 해야 제 커리어가 상승세를 탈까요???
F급개발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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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 보이지만 일 못 하는 사람들의 특징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두 종류의 유능해 '보이는' 사람을 만납니다. 한 쪽은 전문 용어와 화려한 영단어를 섞어가며 본인의 해박함을 뽐내는 사람이고, 다른 쪽은 아무리 복잡한 사안도 초등학생이 알아들을 법한 쉬운 언어로 풀어내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종종 전자를 똑똑하다고 생각하지만,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진짜 고수는 언제나 후자입니다. 1. 어렵게 말하는 건 사실 불안함의 증거일 수 있습니다. 자기 논리에 빈틈이 있거나 본질을 완벽히 장악하지 못한 사람일수록 말이 길어지고 수식어가 화려해집니다. 어려운 단어 뒤에 숨어 상대가 질문하지 못하게 방어막을 치는 거죠. 반면 본질을 꿰뚫은 사람은 군더더기를 다 쳐내고 핵심만 남길 수 있는 여유가 있습니다. 2. 보고의 목적은 '자랑'이 아니라 '결정'입니다. 상사나 클라이언트는 당신의 지식 수준을 테스트하러 온 면접관이 아닙니다. 그들은 "그래서 우리가 뭘 해야 하는데?"에 대한 답을 원합니다. 상대를 이해시키지 못한 보고서는 아무리 화려해도 쓰레기통으로 직행할 뿐입니다. 고수는 상대의 뇌 에너지를 아껴주고, 오직 의사결정에만 집중하게 만듭니다. 3. 진짜 소통은 '내 입'이 아니라 '상대의 귀'에서 완성됩니다. "나는 분명히 말했다"는 건 소통이 아닙니다. "상대가 알아들었다"가 소통의 완성입니다.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쉬운 언어로 말한다는 건, 그만큼 상대를 배려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지금 쓰고 있는 보고서나 오늘 회의에서 내뱉은 말들을 한 번 되짚어보세요. 내가 유능해 보이려고 상대의 시간을 뺏고 있지는 않았나요? 진짜 실력은 더하는 것이 아니라 빼는 것에서 나옵니다. 가장 단순한 언어가 가장 강력한 무기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아니오늘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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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대표
보통 화나면 카톡으로 죽는다 잘 이래요? 협박성 멘트 같은거여
호잇포잇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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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로 연락오는 채용담당자는 어떤 사람들인가요?
A라는 회사에 직접 지원했을때 서류에서 탈락했는데요. 탈락 소식 받고 3일뒤에 리멤버 통해서 동일한 직군으로 해당 회사의 채용담당자가 지원해보라고 연락이 오네요. 만약 진짜 그 회사의 채용담당자면 서류를 안읽은건가 모르겠고. 아니면 리멤버에서 그냥 보내주는건가요?
dbdbab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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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전문계약직 고용 안정성에 대해 궁금하네요
빅4 증권사 개발자로 이직하려고하는데, 최근에 거의 대부분 증권사에서 전문계약직으로만 뽑고 있더라구요. 고용 안정성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dbdbab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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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불편해서 프로그램 바꾸라는 부장
저는 전산 담당 대리입니다… IT부서 부장님이 ERP 알림이 너무 많이 뜨니까 이거를 고치랍니다. 그래서 알림끄기 기능을 알려드렸더니 특정 사람이 올리는 특정 알림만 보기 싫다고 끄게 만들라는거에요 물론 알림 끄는게 필요할 수 있지만 이유가 너무 지극히도 개인적인데 이거 때문에 프로그램을 뜯어 고치기에는 너무 대공사라 못이기고 하드코딩으로 예외처리를 해줬습니다 그랬더니 자리로 부르면서 “근본적 문제를 해결해여지 하드코딩을 하면 어떡하냐 당장은 편해도 다른 사용자도 기능을 쓸 수있게 해라” 라며 지금 자기만 쓰는 기능 때문에 프로그램 개발 담당은 강제 야근해야되고 직원들 쓰는 화면 UI가 전부 강제로 바뀌는 사항인데 누가 누구보고 뭐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이면 모르니까 그럴수 있다고 참아볼텐데 전산부장이 개발파트를 그렇게 오래 봐놓고 그 자리까지 가서 이렇게 상식없는 행동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고 사이에 끼어서 야근하는 동료분께도 너무 내용 전달하기가 미안하네요… 다들 이런 일들을 참고 회사를 다니시나요..? 어떻게 대응할지 모르겠습니다
천재만재백재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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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할게요" 했다가 개털렸습니다...
입사 4개월 차 사회초년생, 회사 생활 가이드라인이 도무지 이해가 안 가서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얼마 전 퇴근 10분 전에 과장님이 업무를 하나 맡기시더라고요. 8시까지 남아서 꾸역꾸역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부장님이 왜 아직 안갔냐고 하시길래 사실대로 말씀드렸죠. 부장님이 '어휴 급한 일도 아닌데 참... 대충하고 들어가~' 하고 가시더라고요. 근데 다음날 과장님이 저한테 이런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너 어제 야근했다며? 내가 언제 야근하라고 했어? 오늘 와서 해도 되는 일인데 왜 미련하게 남아서 해?" 속으론 좀 억울했지만 '아, 퇴근 직전에 시키시는 건 무조건 당장 하라는 게 아니라 다음 날 출근해서 해도 되는 거구나' 하고 입력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과장님이 또 퇴근 직전에 일을 하나 던져주시더라고요. 이전에 배운 대로 밝게 웃으면서 대답했습니다. "네, 과장님! 내일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확인해보겠습니다!" 그랬더니 과장님 표정이 확 굳더라고요. 그러면서 "이건 급한 거니까 지금 하고 가야지. 니 일정만 일정이야? 내일 하겠다는 소리가 어떻게 입에서 바로 나오지?" 라고 하시는 겁니다... 언제는 야근하지 말라더니, 또 야근 안한다니까 왜 안 하냐고 화를 내시고... 제가 눈치가 없는 걸까요? 그냥 급한 일이니까 오늘 야근 좀 하자 말하면서 시키시면 어디 덧나나요. 선배님들은 이런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셨을지 궁금합니다.
슥삭6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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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서 신고지연으로 인한 가산세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회사에서 인건비업무보고있습니다. 작년에 담당자 퇴사 후 해보지도 않은 업무 받아서 개같이 일했네요. 근데 퇴직금지급명세서 제출을 매년 3월에 해야되는데 작년부터 안하고있었습니다. 인수인계자료에도 없고 세무서에서 연락도 없었으니 해야하는지도 모르고있다가 이번년도에 제출안됬으니 작년것까지 내라고 연락이 온거에요. 근데 문제는 지연제출에 대한 가산세를 내야된다는건데 이게 작년것까지해서 거의 8백만원입니다. 보고하니 제가 내야될 수도 있다고하니 개빡쳐서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급여, 세무하시는 분들 이런 케이스 있으신지,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여쭤보고싶네요. 세무서든 회사든 싸워보려구요
엄마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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