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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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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사랑합니다. 절대로 잊지않겠습니다.
안녕하세여 직장생활한지 12년차 된 직장인입니다. 지난달 17일 하늘에 별이되신 어머니가 너무 그립고 죄송한 마음에 어머니를 생각하며 몇자 적어봅니다. 1년전 뇌종양(교모세포종) 진단을 받으시고, 약 18개월정도 살 수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받아들이기 어렵고 현실을 부정하며, 나에게는 기적이란게 일어날 수 있을거라 굳게 믿었습니다. 직장생활과 어머니 병원치료를 병행하며, 어떻게 지나왔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지나버렸습니다. 힘든 방사선과 항암치료를 굳건히 버티시며, 힘든내색 한번 하지않고 오로지 제걱정만 하시는 어머니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어머니가 아프지않으실때는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여행한번같이 가지도 못하고 같이 찍은 가족사진하나 없다는 걸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야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죄스런 맘에 일상생활이 힘들정도로 고통을 받고있습니다. 인생선배님들 또는 저와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은 어떻게 이 슬픔을 이겨내셨는지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미영팀장입니다
억대연봉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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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봤는데 같은 작무의 공고가 올라왔어요.. 불합격 이겠죠?
최근 두 곳을 봤는데, 둘 다 면접 본지는 2주 정도 됐습니다. 한곳은 대기업, 한곳은 중소인데 제가 면접 본 직무의 동일한 채용 공고가 올라 왔고 아직 모집중이라면 저는 그냥 탈락이겠죠…??하하.. 이직하기 정말 힘드네요!!
바베큐가이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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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평판조회
최종면접 전에, 인사팀장 및 인사권자 1명 동료 3명 인사팀장, 인사권자, 동료가 추천한 1명 총 5명 스펙터 어플을 통해 저의 평판을 작성해야 합니다. 최종탈락하면 문제가 될 것 같은데,, 그리고 평판 작성이 부담스러워, 최종 면접을 포기하시는분도 있을 수 있겠죠?
다정다감다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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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이력서 준비 방법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 중인 3년 차 FAE 주니어입니다 😊 현재 결제단말기·RFID 관련 FAE로 일하고 있고, 더 성장하고 싶은 마음에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리멤버 추천 공고를 꾸준히 눈팅하던 중, 최근 너무 가고 싶은 네트워크 FAE 채용 공고를 발견했습니다! 해당 공고가 사람인에도 올라와 있는데, 리멤버 쪽이 JD가 훨씬 상세해서 리멤버로 지원해보려 합니다. 이직이 처음이다 보니 모르는 것투성이라,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Q1. 리멤버로 지원하는 게 사람인 등 타 플랫폼 대비 유리한가요? 공고 자체는 동일 회사인데, 플랫폼에 따라 채용 담당자의 확인 방식이나 인상이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Q2. 직무 연관성이 낮은 경력도 모두 기재하는 게 좋을까요? 제 경력 대부분이 결제단말기·RFID 프로젝트인데, 지원하는 포지션은 네트워크 FAE라 결이 조금 다릅니다. 전부 적는 게 성실함으로 보일지, 아니면 오히려 노이즈가 될지 고민입니다. Q3. 리멤버 이력서를 눈에 띄게 작성하는 꿀팁이 있을까요? 항목 구성이나 표현 방식 등 실제로 효과 봤던 팁이 있으시면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이력서 자랑하고 싶으신 선배님 계시면 언제든지 뽐내어 주세요 🙏 후배가 배우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hohojjx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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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인 몸으로 저를 28년동안
여자 혼자인 몸으로 저를 28년동안 키워준 홀어머니가 계셨습니다 1. 혼자서 초중고 학원비 다 대주셨습니다. 2.혼자서 교통비 다 대주셨습니다. 3.저는 그런,어머니를 째려봤습니다 4.저는 그런,어머니를 때렸습니다 5.학창시절 일진들이 괴롭히는 아이에게 하는 행동을 제가 엄마에게 했습니다 6.가족과 남을 착각했습니다
호호호라이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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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 한주도 없는거 나뿐인가요?
이때까지 계속 없다가 (사실 하닉 70, 삼전 15만원에 다 팜…) 오늘 하닉 5주 삼전 100주 샀어요… 주식을 처음하는거도 아니고, 연평균 8프로는 먹는 사람인데ㅡㅡ ㅠㅠㅠㅠ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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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3-4년째 안됩니다.
말 그대로 나이는 먹어가고, 3-4년째 낙방하고 있습니다. 37살 여자 미혼 입니다. 결혼을 하지 않아, 노후관리도 혼자서 해야 하는데 이직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직종은 특이한 직종으로 장애인재활상담사 인데, 표준사업장에서 근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회사는 직급도 없고, 제 업무를 계속 축소 시켰습니다. 제가 입사한 19년 11월부터 22년 말까지는 회사는 성장하였고, 업무는 확장되었고 물불 가릴것 없이 모든 업무를 다 해왔습니다. 회사는 쉐어드서비스를 써왔기때문에 하기가 어렵지 않았어요. 그런데, 모회사에서 부장을 내려꽂고, 협력사에서 안전담당자(물류현장반장출신인 연관경력없는) 데리고 오고, 인사총무(역시 물류현장반장출신 연관경력없는)을 데리고 오더니 저는 장애인 상담이나 하라고 하더라고요. 전 부장한테 대들어서 그랬나... 여기는 부장이 계약직이거든요. 모회사에서 정관예우로 꽂아요. 모든 사무실 직원은 사원이구요. 화장품 회사의 자회사 입니다. 그래서 업무일과시간에 모니터만 보니 시간이 4~5시간이 되더군요. 그리고 직종이 직종이다 보니, 구인이 없어서 1년에 3~4건 정도 지원할만한 곳이 있습니다. (현재 사회복지 업종이고, 연봉은 5300정도) 다운그레이드 해서 넣어보거나... 현수준을 넣거나... 그런데... 자꾸 면접에서 떨어집니다. 올해도 최종면접에서 떨어졌어요... 자꾸 떨어지고 하다보니 멘탈이 많이 무너지고 힘이 듭니다. 그래서 수영을 배우면서 많이 회복을 시켰지만 (배운지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이제 5개월차?)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주변사람들은 에너지가 많이 없어보였었다. 그래도 이번에 좀 회복된거 같다 하긴 하는데... 취미활동 하면서도 쫌 짜친게 보이긴 해요. 남들과 비교하는 내 자신... (남들에 비해서 전 못하나요? 못하는걸 지적 받았을때 나도 모르게 핑계 대고...) 이런 내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이직도 평생 못할 것 같고... 집에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자격증 시험도 뭘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고. 계속 떨어져요. 산안기 실기 떨어져요. 애당초 이걸 준비하는게 맞나 싶고, 이 나이에 인사총무 페이롤도 안해봤고... 조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쫑마닝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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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지금 사도 되는걸까..?
5월 수급 직접 분석해봤습니다. (AI랑 같이) 현재가 ₩285,500 기준 악재1 노조 총파업 예고 (5/21~6/7, 18일간) 오늘 정부 중재로 사후조정 중이지만 노조는 영업이익 15% 성과급 명문화 요구하며 강경한 상태 합의 안 되면 21일부터 파업 돌입 예정 단기 변동성 주의 필요 합니다. 호재1 미국 개미들이 삼성전자 직접 삽니다 삼성증권 × IBKR 제휴로 4월 28일부터 미국에서 한국 주식 직거래 시범 개통 해외 수요 → 외국인 순매수 → 주가 상승 → 해외 시세 반영 → 다시 수요 자극 이 선순환 이미 작동 중입니다 미국에서 삼전·하이닉스 집중 ETF에 한 달 만에 약 3조원 유입된 게 증거 호재2 5/22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국내 최초 삼성전자·하이닉스 2배 ETF 16종 동시 상장 증권사 추정 유입 규모 → 보수적 시나리오: 1.7조원 → 낙관적 시나리오: 5.3조원 기존 주주들은 굳이 팔고 갈아탈 이유 없음 = 대부분 신규 자금으로 봐도 무방 호재3 같은 날 국민성장펀드 판매 시작 5/22부터 3주간 선착순 판매 개인 6,000억 + 정부 1,200억 = 총 7,200억 규모 반도체 포함 첨단전략산업 집중 투자 호재4 공매도 세력 숏커버링 중 4월 초 대량 공매도 들어왔던 시점 주가 대비 현재가가 훨씬 높음 → 손실 상태 최근 공매도 수량 급감 확인됨 억지로 주식 사서 갚는 매수 압력 발생 중 결론 5/12 파업 협상 결과가 5월 한달, 그 이후의 장세를 결정할거 같습니다. 타결 시 → ETF 출시 + 펀드 판매 + 파업 해소 3중 호재 동시에 결렬 시 → 단기 하방 압력, 변동성 확대 장기 보유자라면 지금 포지션 유지가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단기라면 5/12 결과 확인 후 상승장이면 올라타기 하락장이면 유보 하는게 나을듯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공매도 감소추이 4/13 267만주 — 엄청난 물량 4/14~4/17 64만, 84만, 78만 — 여전히 높음 4/22~4/2 411만, 23만, 96만 — 줄어드는 추세 4/27~4/30 14만, 6만, 8만, 160만 5/4~5/7 64만, 220만, 127만, 33만 5/8~5/11 33만, 6만 — 급격히 감소
SsicSsic
억대연봉
쌍 따봉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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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로부터 보호해 주는 법따위 없네요.
폭행가해자와 한공간에서 일하라 해서, 같이 일할수 없다고 고용노동부에 신고 했는데.. 결론은 혐의 없음... 저보고 다시 폭행가해자와 한공간에서 일을 하라네요. 무슨법이 이러나요. 너무 억울하고 분한데 방법이 없다는게 더 화가 나요.
돈이웬수다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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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한테 한 푼도 안 쓰는 팀장님...ㅎㅎ
같이 일한 지 1년이 넘었는데 그동안 지독할 정도로 사비 한 번을 안 쓰네요. 저도 염치 없게 얻어먹으려는 후안무치 파렴치한은 아닌데, 남이 돈 쓸 땐 당연하게 받고 정작 본인은 1원이라도 손해보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 때문에 정내미가 뚝 떨어집니다. 가끔 일하다가 팀원들이 기분 낼 겸 커피 돌릴 때가 종종 있는데 그럴 때마다 꼭 비싼 음료를 골라놓고 본인은 커피 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고요 작년 팀장님 생신 때 팀원들끼리 돈 모아서 케이크랑 가격대 꽤 있는 영양제를 선물로 드렸어요. 엄청 좋아하시더라고요. 근데 정작 팀원들 생일 때 되면 단톡에 축하만 건네고 땡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신규 입사자가 들어오면 첫날엔 적어도 환영의 의미로 밥 한 끼나 최소한 커피 정도는 사주는 게 당연하지 않나요...? 본인 것만 딱 결제하고 신규 입사자가 따로 결제하도록 계산대에서 물러서 주기까지 하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고 옆에 있던 과장님이 서둘러서 대신 결제해줬습니다. 이렇다 보니 팀장님 없는 자리에서 당연히 저희끼리 욕할 수 밖에 없는 분위기가 생기니까 팀장님이 아무리 업무 능력이 좋아도 팀원들한텐 전혀 리더 다운 리더로 느껴지질 않습니다. 솔직히 상사라고 해서 무조건 부하 직원들한테 밥 사주고 커피 사줘야 할 의무가 없다는 건 다들 알지만 그래도 인간 대 인간으로서 기브 앤 테이크라는 게 있고, 정말 돈 쓰기 싫었으면 팀원들에게 받지도 말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ㅎㅎ 당장 다음 달이 팀장님 생신인데 팀원들끼리 이번엔 절대 챙기지 말자고 합의했네요. 근데 진짜 더 웃기고 화나는 건 겉보기엔 우리 팀 실적이 좋고 엄청 잘 굴러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윗선에서는 팀장님이 관리를 잘해서 팀을 잘 이끄는 줄 알고 회사에서는 꽤나 인정받고 있어요. 밖에서는 유능하고 일 잘하는 관리자로 평가받는데, 정작 같이 일하는 자기 팀원들한테는 신임 하나 못 얻고 구두쇠로 전락해버린 이 아이러니한 상황을 매일 보고 있자니 진짜 쎄게 현타가 오네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해 봅니다.
x7x7x7x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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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변경
기술영업 or 장비엔지니어 채용을 가끔 보곤 하는데 이쪽에 도전을 하고 싶습니다. 저 두직무를 경험 해보신분이나 알고 계신분이 있으면 장단점에 대해 공유 가능할까요!
@(주)시마즈사이언티픽코리아
ghoj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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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노래 때문에 스트레스
제목 그대로 2번은 말했는데 전혀 안고쳐집니다 ㅜㅠ 회사가 자유로운 분위기라 음악을 업무시간동안 틀어지곤하는데요 음악 틀어주는 직원분이 한분 계세요 연속고음이 나오는 노래, 밴드음악, 아이돌 음악, 양산형고음 발라드 이런걸 연속으로 틀어주는데 미쳐버릴거같아요 잔잔한 음악정도는 괜찮은데 심지어 볼륨도 커서 가끔 맞은편분하고 대화할 때 목소리도 잘 안들려서 불편해요 고쳐달라고하는데 전혀 개선이 안되는데 불만있는사람이 나가야 끝나는걸까요
익명58부활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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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양이자랑 하러 왔읍니다.
월요일에 다들 힘내세요 그럼 전 이만..🐈‍⬛🐈
링링링고랭고
쌍 따봉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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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경력직 이직실패..
제조업에서 근무하는데 항상 면접에서 탈락하네요.. 생산제품이 다르지만 하는업무는 그냥저냥 비슷하거든요 나이는 31살에 근속 만5년 이제 채웠습니다 ㅠ 계속 트라이하다보면 언젠가 붙겠죠?..서류를붙어서 면접까지 간다는건 그래도 희망이 있는거겠죠.. 매번 면접에서 떨어지니까 이제 자신감도 없고 우울하네요..
꿈은없고놀고싶엉
억대연봉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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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짧은 시간과 삶속에서
이 짧은 시간과 삶속에서 잘못된 판단을 덜 하면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가야 되나요?
호호호라이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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