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4년 했습니다. 어머니는 최저급여 수준의 직장에서 근무합니다. 따로살고있지만 요새는 집세도 못내는 수준이라 제가 월마다 80정도 부담하고 있으며, 사회생활하며 빌려준돈은 7500입니다. 왜이리 돈이 없냐 소득이 있지않냐 묻지만 얘기하기 싫어하고 돈은 제가 내야하는 상황입니다. 저는 어머니한테 감사한게 많아서 돈이 아깝진 않지만 저도 사회초년생으로 마음이 다급한데 계속 악순환이네요. 화가 나다가도 받은게 많은데 화내는건 불효라는 생각도 듭니다. 제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눈이 사라진것같아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디까지가 효도인지 모르겠습니다.
05월 23일 | 조회수 624
풉
풉내기
댓글 9개
공감순
최신순
맨
맨땅헤딩조아
3시간 전
쓴이는 학교를 마치고 사회로 나와서 독립을 하고 나면 최우선은 본인의 가족을 만들기 위한 준비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독립하고난 후에 부모에게는 생존의 필요조건을 채우는 데서 한계를 두어야지요. 그 이상의 몫은 부모에게 맡겨야지요.
1년에 두 번을 해외여행가고 싶다고 하면 그것을 해결해줄 것이 아니라 1회성으로 감당할 수 있는 정도의 금액으로만 한 번 지원하고 나머지 몫은 부모가 맡아야죠. 월세가 부족해서 싼 데 멀리로 가야하면 그 부족분은 메워줘야죠. 예를 들어, 부모 두 분 살고 있는 32평 집에서 50평으로 가고 싶다고 하면 그 추가 몫은 부모가 맡아야죠. 무한책임은 본인이 선택하고, 본인이 결정해서 만들 가족에게만 한해야 하고, 그 외에는 딱 감당할 몫까지로만 제한해야죠.
쓴이는 학교를 마치고 사회로 나와서 독립을 하고 나면 최우선은 본인의 가족을 만들기 위한 준비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독립하고난 후에 부모에게는 생존의 필요조건을 채우는 데서 한계를 두어야지요. 그 이상의 몫은 부모에게 맡겨야지요.
1년에 두 번을 해외여행가고 싶다고 하면 그것을 해결해줄 것이 아니라 1회성으로 감당할 수 있는 정도의 금액으로만 한 번 지원하고 나머지 몫은 부모가 맡아야죠. 월세가 부족해서 싼 데 멀리로 가야하면 그 부족분은 메워줘야죠. 예를 들어, 부모 두 분 살고 있는 32평 집에서 50평으로 가고 싶다고 하면 그 추가 몫은 부모가 맡아야죠. 무한책임은 본인이 선택하고, 본인이 결정해서 만들 가족에게만 한해야 하고, 그 외에는 딱 감당할 몫까지로만 제한해야죠.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