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다들 연애 어디서 시작하시나요
ㅠㅠ31살..여자..재택과 운동뿐인 일상에서 연애를 어디서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냥냐냐냐냥
05월 21일
조회수
1,137
좋아요
6
댓글
13
이직 타이밍관련해서 조언이 간절해요,,
안녕하세요 ! 선배님들 조언을 듣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저는 현재 20대 중반 여자이고 팀에서 막내포지션입니다 오래 고민 끝에 커리어를 생각해서 이직을 결심했고 최근 들어가고 싶었던 브랜드와 여러 회사들 면접과 이직 제안을 받게 된 상황입니다 다만 가장 큰 고민은 퇴사 타이밍입니다ㅠ 현재 회사내 저희팀이 각자 맡은 업무 비중이 크고 대체가 바로 어려운 구조라 사실상 한 사람이 빠지면 업무 타격이 꽤 큰 상황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묻어가듯 조용히 퇴사하기가 어려운 분위기이고, 저 역시 그 부분이 가장 마음에 걸립니다. 그런데 반대로 계속 고민만 하다 보면 지금 제 커리어 방향 자체가 애매해질 것 같다는 생각도 커서 지금이 아니면 넘어갈 타이밍을 놓칠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지금 붙은 회사포함 면접 잡힌 곳들 전부 빠른 입사를 원해서 합격 시 거의 2주 내 입사를 희망하는 분위기인데, 당장 내일 말을 드려도 가능할지 모르겠고 눈치가 너무 보입니다 비슷한 상황 겪으셨던 분들 계시면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복듕
05월 21일
조회수
452
좋아요
2
댓글
10
오늘 계좌 수익 봤는데..
26년도 지금까지 계좌 수익률 나쁘지 않네.. 기분 조쿠낭~~
사람이힘들어
억대연봉
05월 21일
조회수
1,418
좋아요
7
댓글
8
생활패턴 안맞아서 싸우는 부부들 있나요?
먼저 가장 큰 문제점이 직장입니다. 남편 - 미용사 (화~일, 10시출근 퇴근시간 둘쑥날쑥) 나 - 사무직 (월~금, 10시 출근 5시 퇴근) 제가 쉴때는 남편이 일을 하고 남편이 쉴때는 제가 일을해요.. 이게 가장 속상한 부분이에요. 어딜 놀러가지도 못하고 어쩌다 월요일에 빨간날이 겹쳐야 같이 쉴 수 있습니다. 둘 다 신혼에 열심히 돈 모아야할 때라 둘다 쉬지않고 일을 하니까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같이 오래 행복하자고 한 결혼인데 이게 무슨 일만하는 소들이 동거하는 느낌이에요. 다들 그렇겠지만 언제까지 이런 생활을 반복해야하는지.. 제가 그래서 저녁밥 먹는 시간을 많이 소중하게 여겨요. 비록 티비보면서 쓰잘데기 없는 얘기만 하지만 유일하게 둘이 나란히 대화할 시간이 나니까요. 근데 둘쑥날쑥한 남편 퇴근 때문에 이 소중한 저녁시간 마저 매일 가질 수 가없어요... 어제만 해도 8시가 마지막 예약인데.. 시술까지 하고 나니 밤 10시에 마치더라구요.. 이런 상황이 종종 있었어서 늦는 날은 제가 밥을 일찍 혼자 먹습니다.. ㅠㅠㅠㅠㅠ 미리 늦는다고 연락을 주기했는데, 밤 10시에 마칠 줄 모르고 거의 된장찌개를 불껏다 키고 반복하면서 한시간 동안 끓인거 같아요... 저녁 먹은 후에 잠시 대화하면서 미리 늦는다 연락하는 건 좋은데, 대충 도착 예상시간도 미리 알려줬으면 좋겠다. 부탁을 했는데 남편은 그게 쉽지 않다고 스트레스 받으면 그냥 밥을 하지 말래요... 자기가 대충 먹겠다고.. 남편말도 틀린말은 아닌데 그냥 속이 상해요.. 제가 생각한 부부생활과 너무 달라서요. 돈 번다고 고생하는 거 고마운거 머리로는 알겠는데, 속은 계속 섭섭해요.. 저는 아내로서 책임을 다하고 싶거든요? 지몸 관리 해준다는 데 협조를 안해주는게 너무 화가나요.. 비타민도 가방에 직접 넣어줘도 까먹지도 않고 무릎 아프다해서 처방받은 파스겔 넣어줘도 바르지도 않고 심지어 맨날 점심 챙겨먹으라해도 바쁘다고 점심거르고 하루에 저녁 한끼 먹는날이 너~~~~무 많아요. 이런 사소한 것들 하나하나가 왜캐 잔잔하게 스트레스 받는지 모르겠어요.. 남편들이 몸 아프면, 속 안상하는 아내들 어디있겠냐구요... 우리 부모님들만 봐도 여기저기 아프신 곳들 많잖아요 관리안하면 당장 10년뒤의 몸이 여기저기 고장나는게 하나둘씩 생길텐데 미용사들은 하루종일 서서 일해서 관절건강도 미리 챙겨야하고, 점심거르는게 일상이어서 장건강도 관리해줘야하는데... 저녁도 맨날 너무 늦게 먹으니 그것도 걱정이 되고 제가 하루종일 붙어다닐수도 없고 왜이렇게 협조를 안해주는지 너무 너무 너무! 답답해서 화가나요... 왜 혼자서 할 줄 아는게 그렇게 없는지... 가르쳐 줘도 안하고 하...........................................
싸우지들마란말야
05월 21일
조회수
531
좋아요
5
댓글
11
아내에게 이런 연락이 왔어요
적당히 마셔라,,, 내일 모레 50이다... 스트레스 많이 받는거 아는데,,, 그래도 본인몸을 더 고단하게 만들지 마삼 회사에서 요즘 인사사고 등 여러 일들이 있어 많이 방황하고 있는중입니다! 출근했는데 집사람이 이런 내용을 보냈네요 갑자기 눈물이 핑...
뻘건감자
05월 21일
조회수
914
좋아요
13
댓글
8
일하기 싫어지네.
진짜 운칠기삼 인가보네 열심히 공부하지 말고 고졸로 바로 생산직이나 할껄
수박귀신
05월 21일
조회수
282
좋아요
1
댓글
4
경영기획 직무 - 상장 예정 회사 vs. 상장 된 회사
코스닥 상장 준비중인 회사(pre-IPO 및 투자자 선정완료) vs 코스닥 상장 회사 어디로 이직하는게 더 좋을지 고민됩니다 당연히 상장 준비중이라고 다 상장되는거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구요 다만, 경영기획/관리 쪽 관점해서 상장을 준비하는 것 자체가 커리어적으로 의미있는 과정이고 만약 상장까지 완료 된다면 좋을 것 같은데 이미 상장된 회사는 어느정도 안정성(?) 이 보장되어있기도하고 IR준비하고 하는 것도 커리어적으로 좋을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아직 상장준비/상장 관련해서는 경험이 없어서 감이 안오네요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는고라니
05월 21일
조회수
162
좋아요
2
댓글
2
냄새땜에 미치겠어요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같은 팀원 땀냄새 땜에 미칠거 같아요 본인도 아는지 출근하면 페브리즈를 몸에 뿌리는데 작년에는 겨우 참았는데 올해 여름이 다가오니깐 무섭습니다...하
탱탱볼군
05월 21일
조회수
538
좋아요
1
댓글
11
인사담당자에게 포지션 제안받고 서류탈락..
인사담당자가 직접 프로필을 보고 적합하다고 판단해 커리어제안을 보냈습니다. 저도 보고 괜찮을 것 같아 수락했고, 좀 더 욕심나서 잘 보이고 싶어 굳이 제출 안해도되는 자소서도 회사요구에 맞춰 작성하여 제출 했습니다. 근데 이틀뒤에 서류 불합격을 주더라구요. 솔직히 의아했습니다. 뭐 그럴수야 있다고는 생각은 합니다만.. 그래서 드는 생각이 혹시 리멤버로 이젝제의할땐 인사담당자가 연봉을 못보는걸까요?! 찾아보니 제 연봉과 그 회사에서 주고 있는 연봉이 한 천만원 정도 차이가 나길래 그래서 인가 싶기도해서요... 그냥 속상해서 끄적여봅니다
돌살이
05월 21일
조회수
513
좋아요
3
댓글
4
신입사원
안녕하세요. 이번달 3월에 입사하고 두달이 채 안되서 퇴사를 하게된 취준생입니다. 제가 퇴사를 하게 된 이유를 말씀드리면 첫번째로 근로계약서 미작성이었습니다. 재직 중 근로계약서를 언제쓰냐고 말한적은 4번이었고, 언제 작성하냐고 여쭤 볼 때 마다 "우리 돈 안떼먹어요." 혹은 "대표이사님이 바쁘셔서 그런가보네" 라는 등 기약없는 약속미루기 혹은 의미없는 말들이 많았습니다. 두번째로, 폭언이 잦았고 불친절한 업무지시였습니다. 사수가 되게 감정적이었고, 사무실에서 ㅅ발 내가 이렇게 가르쳐줬어? 혹은 여기가 유치원이야? 다 가르쳐 줘야돼? 라는 등 인격모독적인 말이 많았습니다. 3. 업무의 확장성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수는 회사의 윗선에는 잘 보여서 회사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고 top - down의 정보 공유가 제대로 안되는 상태여서 정확한 규정없이 기분에 따라서 혼내는 등 1년 뒤에도 반복 업무만 할 것 같아서였습니다. 저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했을까요? 그래도 버티는게 맞았을까요? 그리고 자소서 쓸 때 이러한 짧은 경력사항을 기제 안하는게 좋을까요?
딴따라란
05월 21일
조회수
256
좋아요
0
댓글
4
퇴근하자마자 받은 문자가 이거라니
저녁식사는 커녕 퇴근할때까지 물 한모금도 못 먹고 일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웬일로 9시 전에 퇴근하고 기분좋게 지하철을 탔는데 온 문자가 하필이면. 제 유일한 희망이었던 회사에서 1차, 2차, 최종 면접 까지 갔는데 탈락이라네요. 커피챗에 사내 추천서까지 쓸 수 있는 카드는 다 썻는데... 오늘따라 눈물이 안 멈춰요 지하철 모서리에 쭈그려 바보같이 울면서 글을 써봅니다. 어디에라도 털어놓고 싶어서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사모펀드가 들어오고 나서 멀쩡한 인력들 권고사직 물갈이하고, 지옥이 된 곳입니다. 도저히 쌩퇴사는 못하겠고 저를 지탱해주던 유일한 희망이 바로 이번에 지원한 곳이었습니다. 피곤해서 쓰러질것 같은 밤에도 조금만 더 버티자, 곧 탈출할 수 있다 스스로 외며 밤새 면접 준비를 했습니다 실무 면접에 이어 지난주 임원 면접도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속으로 '이제 드디어 끝나는구나' 싶어 울컥하기까지 했습니다. 근데 오늘 들어온 문자가.. 모든 면접 전형에서 지원자님의 우수한 역량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제한된 선발 인원으로 인해 이번에는 아쉽게도 귀하를 모시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귀하의 앞날에 항상... 아쉽게도, 모시지 못하게 라는 빼도 박도 못하는 글자를 본 순간 주변 소음이 순식간에 하얗게 지워지는 기분이었습니다. 탈락했다는 슬픔이 아니고요.. 내일 아침에 또 이 회사에 출근해서, 또다시 지긋지긋한 이직준비를 해야한다는 현실이, 이제 내게는 더 이상 비상구가 없다는 절망감이... 그냥 주저앉아서 울고 싶은데 주변에 사람들은 너무 많고 눈물은 자꾸 삐져나와서 미치겠습니다. 그냥... 너무 지치네요.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왜 이렇게 힘든걸까요? 벗어나고 싶어요
피로회복제
05월 21일
조회수
1,197
좋아요
25
댓글
4
퇴사를ㄹ 하는게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고민이있어 남겨요ㅠ 바쁘시겠지만 조언부탁드립니다 제가 현회사에 3년 3개월정도 다니고 원래 5월말에 퇴사를 하기로 이미 회사랑 협의를 끝낸상황입니다 퇴사를 결심한건 일을 혼자하다보니 업무 과중도 있었고 연봉, 사람과의 스크레스 등의 일반적인 이유로 결심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회사 규모가 작아 더큰곳에서 팀단위로 업무하며 성장하고싶기때문의 이유로도 퇴사를 결정했죠 현재는 후임도 뽑아 인수인계 진행 중입니다 그런디 며칠전 대표님께서 2인 체제로 갈테니 더 다니는게 어떻겠냐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쉽게 결심한 퇴사는 아니지만 스트레스가 너무 커 결심을 했는데 2인체제로 가면 제가 힘들어하던 업무과중의 스트레스도 줄어들것이고 제가 빠르면 올하반기에 임신계획이있다보니 아무래도 육아휴직때문에 고민되네요ㅠ 이직을 한다고 생각을했지만 현실적으로 일년다니고 육아휴직을 한다는게 받아들여질지 이부분도 걱정을 하고있던터라서요 게다가 저희 부부는 출산하면 최소 3-4년은 제가 육아를 하기로 해서 육휴 후 복직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했거든요 스테이한다면 올해 연협이 거의 안됐다고 무방해서 다시 이야기를 해볼까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읆가요 어떤선택을 하는게 좋을까요ㅠㅠ 여러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당🙏🙏
hw193
05월 21일
조회수
302
좋아요
2
댓글
6
퇴사자에게 온 어이없는 카톡
몇달전 퇴사한 선배한테 갑자기 장문의 카톡이 왔습니다. 일방적으로 손절당한거 같습니다..ㅋㅋ 같이 회사 다닐땐 저를 키링처럼 데리고 다니셨고 일하는 것도 너무 재밌었어요. 선배가 퇴사한다고 했을 때 다들 저부터 걱정하실 정도였습니다. 그분 나가시고 한달동안 저는 남은 업무 독박 쓰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고 그분도 다른 곳 입사 준비 하느라 바쁘겠거니 해서 그쪽에서 먼저 연락이 와도 답장을 잘 못해드렸습니다. 며칠씩 답장텀이 늦어질 때도 있었어요. 서로 '퇴사하고 나서도 한달에 한번씩은 아니더라도 분기별로 한번씩은 만나자~' 라고 얘기했어서 약속도 잡으려고 했는데 일정이 안 맞아서 자꾸 뒤로 밀렸구요. 근데 어제 야근하고 밤 늦게 퇴근하는데 무슨 이별 통보 같은 카톡이 날라왔습니다. 어떻게 먼저 안부 연락 한번을 안하냐 회사 다닐때는 맨날 자기편인것처럼 얘기하더니 퇴사하니까 다 단물 빠졌다 이거냐 답장도 없는데 카톡 보내놓고 기다리는 자기 심정이 어떤줄 아냐 자기만 우리 사이를 특별하게 생각한거 같다 다 자기 질못이다 인생 그렇게 계산적으로 살지 마라 자기는 큰 상처를 받았다 이럴빠엔 다시는 연락하지마라 대충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진짜 눈을 의심했습니다 자기는 퇴사하고 다른 곳 입사하기 전까지 여행도 다니고 심심한 하루를 보내고 있겠지만 저는 평소 제 업무의 2배를 쳐내느라 진짜 미친듯이 일했거든요 그 선배 덕분에.. '선배님 그게 아니라 제가 좀 바빳어요..' 라고 라고 답장을 하려다가 '인생 그렇게 살지 마라'라는 대목에서 뇌정지가 와서 그냥 읽씹한 상태입니다. 퇴사하면 연락이 뜸해지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게 배신감까지 느낄 일인지.. 나이도 먹을만큼 먹으신 분입니다. 그래도 좋게좋게 해명을 해드리는게 좋을까요? 고민입니다.
알람소리극혐
쌍 따봉
05월 21일
조회수
57,319
좋아요
359
댓글
304
과장님 제 여친한테 그만 들이대세요
제 여친한테 남자친구 있는거 뻔히 아시잖아요? 초면에 남친이 뭐 하는 사람인지 구구절절 호구조사도 하셨잖아요? 여친이 신입인데 님 때문에 힘들어하길래 도대체 무슨 짓을 하는지 들어봤는데 진짜 웃기지도 않네요 ㅋㅋㅋ 밤 9시, 10시에 주기적으로 카톡 보냄. '아까 회의 때 피곤해보이더라' '주말에 뭐 하냐' 이런 쓸데없는 내용 - 주말에 뭐 했냐? - 남자친구랑 데이트요. - 어디 가서 뭐 했냐? - ~~ 했어요. - 어린 친구라 그런지 센스가 없다. 나처럼 나이 먹고 벌이가 안정되면 그런데 안 가고 호캉스 데려간다. 이러면서 자기 어필 지난 주에는 주말에 시간되면 드라이브 가자고 함. '남친이랑 선약 있다'라고 거절하니까 매주 보는 남친을 왜 또 보냐, 사회생활 하려면 인맥을 넓게 다져야 한다. 라고 함 제 여친이 주말에 님을 왜 만나고 드라이브를 왜 하나요? 여친은 이제 막 입사해서 자리 잡은 신입이고 직속 상사한테 불이익 당할까봐 겨우겨우 거절하고 있습니다. 여친이 처음에 사회생활 한다고 웃으면서 대하니까 본인한테 마음이 있는줄 착각하셨나본데 그만 좀 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경고합니다. 한번만 더 업무시간 외에 사적으로 들이대거나, 거절당했다고 불이익 주면 제가 회사명, 성함 까고 공론화하겠습니다. 유부남이신걸로 아는데 부끄러운 짓 그만하고 가정을 지키세요.
재룡이
쌍 따봉
05월 21일
조회수
16,615
좋아요
397
댓글
79
쇼박스 직원분들 봐주세요
1. 2026년 1분기 실적 요약 영업이익: 약 216억 6,700만 +707.4% 초초초대박 턴어라운드!)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2025년) 극장가 부진으로 적자를 기록하며 숨을 고르던 쇼박스가 올해 1분기에 완전히 날아올랐습니다. ​매출액: 약 788억 5,500만 원 (전년 동기 대비 무려 +431.7% 폭등!) ​영업이익: 약 216억 6,700만 원 (전년 동기 대비 +707.4% 초초초대박 턴어라운드!) ​당기순이익: 약 179억 원 (전년 동기 대비 +419.2% 급증!) 이렇게 실적 대박 났는데. 다른 상장사 다하는 언론공시해줘요. 주가 하늘높이 날아가겠구마
소소소통
05월 21일
조회수
822
좋아요
3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