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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첫이직,3년차에게 바라는것이 무엇일까요?
이번에 운이좋게도 2년의 계약직 경력을 가지고 대기업계열사로 경력직포지션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영업,마케팅) 아무래도 기존에 계약직이다보니 주로 운영위주의 업무, 속히 말해 물경력이라 생각되는 업무들이 대부분입니다 월간 연간,월간계획을 세워보지도 못했고 업무툴사용에 있어서도 제한적이라 생각되어 걱정입니다 -업무툴의 경우 입사텀을 활용해 기본적인 엑셀,피피티는 다시 강의보면서 공부중에있습니다 입사하게된다면 다 알려주는지…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신입이랑 별반 다름 없을까요…? 막내포지션으로 들었습니다 정말 가고싶었던 회사의 정규직이라 잘해내고 싶은데 두렵기도 하고 걱정도되네요 특히 경력직의 타이틀과 연봉을 받아서 더더욱요 ㅜ 선배님들의 팁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디
아아아ㅏ앙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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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테이블에 대해 질문해도 될까요?
저는 인테리어 업계에서 구매 및 기획 경력을 2년 반 정도 쌓다가 현재 건설업계 기술영업 직무로 전환하여 입사를 한 상황입니다. 면접을 봤을땐 전 연봉보다 높게 불렀지만, 전 연봉과 새로 이직한 회사의 신입 연봉이 같았고 산업과 영업 직무가 처음이니 신입연봉으로 맞춰야 할 것 같다, 다만 전 직장보다 좋은조건(중식제공, 성과 200% 고정 but 1년차까진 100%)이니까 감안해서 생각해달라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실제로도 조건 자체는 전 회사와 비교해도 좋은 조건이라 얼마 전 입사를 했는데, 신입 연봉에 사원부터 시작할줄 알았는데 직급은 주임을 달아주셨습니다. 연봉은 신입 연봉 그대로구요. 여기서 제가 궁금한건 1. 신입 연봉에 직급은 주임 달아준게 좋은걸까요? 2. 현재 주임 직급에 신입 연봉인데 그냥 연차에 따라 똑같이 올라가는건지, 일정 기간이 지나면 주임 직급에 맞는 연봉을 받을 수 있는건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아마 다음주에 출근하면 26년도 근로계약서를 다시 쓸 것 같은데 이때 물어봐도 될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떠카지어떠카지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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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력이직 합격률
다들 어떠신가요 ? 흔히 알려진 4대, 5대, 10대 대기업 직접 공고를 통해 연락한 경우와, 헤드헌터 연락을 통해 합격하신 경우가 궁금합니다. 저의 경우엔, 6-7년차 선임 or 대리급이고, 공돌이며, 최종학력은 석사고 현재 연구개발 직군입니다. 4대기업 (삼슼현엘 그룹)에 재직중이며, 지난 1년간 (2025.1-2025.12) 대기업, 중견, 외국계 등 여러 회사에 지원해 보았을때, 1. 헤드헌터 제안 7-8 횟수 (from 여러 플랫폼) 2. 개인적으로 공고를 통해 제안했거나 3. 해당 그룹 인사팀에서 직접 링x드인 등을 통해 제안온 경우 를 비교하자면 1. 헤드헌터 제안 - 서류합격률 0% 2. 개인 지원 - 서류합격률 50% 3. 해당기업 인사팀 직접 제안 - 서류합격률 100% 입니다. 이직 플랫폼이니만큼, 이런 정보들이 조금 더 공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제 경험을 게시합니다. 4대그룹이라고 지칭한 이유는, 그냥 제 개인적인 표현이니 중소, 스타트업, 대기업 등 자유롭게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또한 여러 선, 후배님들의 경험담을 듣고싶기도 합니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이직하고싶어yo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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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Call for
오늘의 표현은 Call for (콜 포)입니다. 뜻: 요구하다, 필요로 하다, 촉구하다, 요청하다 발음(한국식 독음): 콜 포 영영사전 정의: to demand or request something; to require something as necessary or appropriate Call for는 단순히 “부르다(call)”가 아니라, 상황이 어떤 행동이나 조치를 필요로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의 요청이라기보다, 상황·문제·조건이 자연스럽게 요구하는 것을 표현할 때 자주 쓰입니다. 1. 필요성을 말할 때 This situation calls for immediate action. → 이 상황은 즉각적인 조치를 필요로 합니다. → 누군가의 감정이 아니라, 상황 자체가 요구하고 있다는 뉘앙스입니다. 2. 공식적인 요구·촉구 The report calls for stronger regulations. → 그 보고서는 더 강력한 규제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 뉴스, 보고서, 성명문에서 매우 자주 쓰입니다. 3. 특정 대응이나 태도를 요구할 때 This job calls for patience and attention to detail. → 이 일은 인내와 세심함을 요구합니다. → 능력이나 자질이 필요하다는 의미로도 자주 사용됩니다. 활용 포인트는, Call for가 ✔ 개인적인 부탁(request)보다 객관적이고 ✔ 명령(order)보다는 부드러우며 ✔ 상황 논리를 강조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call for action call for change call for calm 같은 결합이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최근 뉴스나 업무 상황 중 “이건 뭔가 조치가 필요하다”고 느낀 장면을 떠올려 보세요. 2. “This calls for a different approach.”라는 문장을 만들어 보십시오. 3. call for를 ‘요구한다’기보다 ‘상황이 요청한다’고 이해해 보세요. Call for는 단순한 동사구가 아니라, 상황 판단과 대응의 언어입니다. 이 표현을 익히면, 영어로 문제를 분석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말이 훨씬 자연스러워집니다.
프로듀서X
동 따봉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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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스테이 vs 자존감이 허락안됨 떠난다
일의격
억대연봉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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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간에 궁금한게 있습니다.
이번에 직장동료랑 새해 일출을 보러 갔다 왔습니다. 둘 다 이제 30대구요. 약속하고 다녀온건 아니고, 갑자기 제가 가자고 하니 가겠다해서 갔다왔고 이런저런 이야기만 나누고 해보고 왔습니다. 여성분들은 직장동료랑 일출 보러가는게 가능하신지 궁금합니다. -‐---------------------- 그 후 몇번 차로 같이 출퇴근하면서 대회를 했는데, 관심있는 쪽은 아닌 것 같아 평소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셨는데 예상과 같은 결과는 아니라 재미가 없으실 것 같아요 ㅎㅎ
밥먹는용용이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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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여유가 없다(공황장애 or 우울증)
요즘 나도 어찌하다가 이렇게 되었는지? 새해 인사 카톡으로 오면 같이.새해.복많이 받으라고 인사치레는 할만 한데 그런것도 하지 않는다. 그냥 인사 받고 읽씹. 예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으니.마음도 점점.그렇게.되는.듯 사는 건 이렇더라도 마음만이라도 부자이여야 하는데..쉽지않네 이러다가 친구들도 다 떠날까 겁나네 정말 새해 인사정도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쉬운건데 . . 참 마음이 가지 않네
인천전세중소김부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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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쉬운데 어렵다
90프로는 진짜 잘 맞고 좋고 오랜기간 연애하며 서로 신뢰도 깊게 형성이 되었지만, 아 이거 하나만 바뀌면 더할나위없겠다 싶은 상황 겪어보셧나요? 제 연애가 지금 딱 그런데, 돈개념 빼면 진짜 모든게 완벽한데 ㅎㅎ 사람은 바뀌지 않을테고, 참 어렵네요
인생은양면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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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시부모
흠 아직 결혼은 안 했지만 부모님 인사드리고 같이 집 합해서 살고 있어. 우리 부모님은 뭐 바쁘기도 하고 워낙 쿨하고 거리가 한시간 반정도 되는데서 살아서 우리집에 아직 놀러오신 적도 없어 근데 남친 부모님이 지방에 사시는데 남친네 형 집 가는 길에 우리집 쪽을 항상 들렸다가 가 그러면서 이번에 우리집에서 자고 싶대. 잘곳이 마땅치 않아서 자려면 거실에서 자야해 그리고 주변 호텔로 모신다는데 아들네 집에서 자는것도 안되냐고 역정이셔. 나는 방이 따로 있어도 불편 할 것 같은데 거실에 부모님 모시면 정말 정말 불편해서 잠을 못 잘 것 같거든 어떻게 해야해?
2개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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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박스 공동구매
이커머스 운영중이에요~ 포장 박스 공동구매해서 절감하실분 계실까요~?
타블로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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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경력을 살려서 갈 곳은 없을까요?
공종은 기계쪽인데 이쪽 업계를 좀 벗어나고 싶습니다. 성능점검도 좋고, TAB도 괜찮을거 같은데 문제는 시공과 달리 해본 직무가 아니리서요
단깡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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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TSMC 먹으면
중국이 대만의 TSMC를 먹으면 우린 어떻게 되는 건가요? 엘지디스플레이가 BOE에 LCD 내준 것처럼 그냥 쎼쎼하면 되나요?
아재논객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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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진학에 참고할만한 도서 추천
1. <비바! 로스쿨>, 최기욱 저, 2022년 이공계 직장인이 겪은 퇴사 부터 로스쿨 입시와 생활, 변호사시험까지 경험을 잘 담은 에세이입니다. 국내 로스쿨 진학에 대한 비교적 최근 정보를 이 책을 통해 얻으실 수 있습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61351625 2. <하버드 로스쿨>, 스콧 터로, 1977년 출간된지 무려 50년이 다 되어가는 스테디셀러 입니다. 저도 로스쿨 1학년 때 이 책을 읽었는데, 힘겨운 로스쿨 생활에 대한 공감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또한 이 책은 로스쿨 진학에 관심이 없더라도 작품성 있는 소설 작품으로 읽기에 좋은 책 입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606249
커리어선넘기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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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는 후임
저는 이직한지 3개월차 입니다. 후임직원이 2명 있다가 한명이 권고사직을 당하고 대리급 직원이 하나 있는데 일을 정말이지 너무너무너무 못합니다. 엑셀 활용도 미숙하고 기획력도 떨어지고 업무 지시하거나 이전에 다음에 할때 이렇게 하라고 한거의 70%는 매번 기억이 안난다 그렇게 이해 하지 못했다. 이런식입니다.. 그렇다고 일을 더 잘해보려고 야근을 한다던지 자기계발을 하지도 않는거 같습니다… 챗 지피티에 의존해서 마케팅 문구나 기획서를 써옵니다.. 카톡으로 그냥 줄줄줄 복붙해서 줘서 제가 매번 PPT나 엑셀로 정리합니다. 매출리포트도 매번 숫자가 안맞습니다… 그냥 숫자를 넣다보니 하는 키인 정도의 실수가 아니고 그냥 정말 새로운 숫자를 창조해옵니다… 그래서 팀장인 제가 다 합니다… 그래서 임원과 면담을 했는데 그 친구의 입사과정을 들으니 이해도 갑니다.. 이전 직장들에서 짤려서 여기를 재입사 했더라구요.. 임원과 면담을 한건 사실 너무 심하게 갈구셔서 이친구가 매번 상처를 받길래 이친구가 요즘 이렇다 뭐하다 답답한거알고 있고 저도 답답한 부분은 있는데 너무 상처되게 말씀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괜히 편들어줬나 엄청 쉬운일도 또 틀렸길래 다시 해봐라 이상하다 했다니 장문의 문자로 오히려 저를 공격합니다. 본인을 싫어하는거 눈치챘는데 너무 하는거 아니냐 저번에 업무적으로 실수 한것도 아닌데 왜 화를 내냐 ( 실수 했음/ 목소리가 커지기 전에 카톡메세지 보고 전화통화해라-해결방안을 톡방에 남겼는데 계속 전화로 업체랑 니가 실수 했니 내가 실수했니 싸움) 임원분께 무슨 말을 들은건지 몰라도 나한테 그러지마라 (뭐를?!) 나이도 9살이나 차이나는데..하.. 단 한번도 반말 하지 않고 존대하며 업무를 알려줬는데 피해망상도 심각합니다. 비슷한 나이대 직원들을 혼자 견제 하는것도 제가 아직 얼마 안되서 제가 모르는 비하인드가 있나 했는데 역시 그것도 아닌듯 싶습니다… 고문관도 이런 고문관이 없는거 같아요 하.. 이제 더이상 편들어 줄수 없을거 같은데 3개월 차인 제가 나가는게 맞을지 재입사 6개월차인 쟤를 내보내자고 해야하는지 (임원께서는 권고사직 한 친구를 괜히 내보냈다 생각하고 이 친구를 내보내야 하나 생각중이라고 하심) 아니면 어떻게 같이 계속 일할 방법을 찾아야하는지 답답하네요.
잘못되었다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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