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도 어찌하다가 이렇게 되었는지? 새해 인사 카톡으로 오면 같이.새해.복많이 받으라고 인사치레는 할만 한데 그런것도 하지 않는다. 그냥 인사 받고 읽씹. 예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으니.마음도 점점.그렇게.되는.듯 사는 건 이렇더라도 마음만이라도 부자이여야 하는데..쉽지않네 이러다가 친구들도 다 떠날까 겁나네 정말 새해 인사정도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쉬운건데 . . 참 마음이 가지 않네
맘에.여유가 없다(공황장애 or 우울증)
01월 03일 | 조회수 747
인
인천전세중소김부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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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ㅇㅎ웋
01월 04일
제 생각도 같아요. 돈 안드는 새해 인사조차 마음의 여유가 없네요. 나이가 들면서 여유가 생길줄 알았는데 더 웅크리고만 싶어요. 마음가짐을 자꾸 바꿔보도록 해야죠. 화이팅!
제 생각도 같아요. 돈 안드는 새해 인사조차 마음의 여유가 없네요. 나이가 들면서 여유가 생길줄 알았는데 더 웅크리고만 싶어요. 마음가짐을 자꾸 바꿔보도록 해야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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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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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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