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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이직을 해야되나 고민입니다.
전 30대초반 중소기업 기술영업입니다. 5년차이고 신입으로 입사해서 인제 대기업이나 좀 규모있는 회사도 영업도하고 있습니다. 집이 회사랑 30분이내에 살수있고해서 교통편도 너무좋고 차량지원(언제까지 받을수 있을지모름),학비지원(학사편입-박사과정까지) 약 3천만원 가량 받습니다. 다만 매년 최저임금과 명절상여+ 일정 매출실적달성시 성과급 만 받고 있습니다. 진짜 초신자의 축복?행운?이란게 있는건가...싶을정도로 연봉 5천만원 6천만원 각각 스카웃제의가 들어왔었어요....물론 +@ 성과급도 있습니다 둘다요...두 회사의 대표님이나 임원급에서 제의해준거였어서 유효하다면 이직 가능합니다. 현재 회사에서 유급휴직이 되어서 인건비의 70퍼만받고 1년정도 유급휴직해서 돈 천만원을 더 못벌어서 돈도 많이 못 모았어요. 지금 회사가 약간 사양산업에 들어가고 있는것같아서....고민입니다. 비슷한 경험하고 계신분들 있으신가요?? 요즘 제 학사 동기들도 비슷한 상황이더라고요 다 이직하고 싶어하고 그러더라고요;;; 언제 이직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ㅜ
애사히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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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회사스트레스
나이는 35살… 작년부터 자임 시도 계속 해오고 있는데 잘 되지 않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업무적으로나 사람때문이나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매일 출근길이 도살장 끌려가는 것처럼 괴롭습니다. 대인기피증까지 생겼네요…….. 주변분들과 이야기하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안받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상황에서 아이를 위해서라면 커리어는 잠시 내려놓고 퇴사하고 준비하는 것을 추천하시나요?
쏴리쏴리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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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업계는 왜이렇게 링크드인, 트위터, 쓰레드에 글 쓰는 사람이 많은지
자기 PR 중요하고 말과 영업으로 먹고 사는 직업인건 알겠는데 링크드인에 다작하시는 분들 track record나 한번 받아보고 싶네요. 투자하는 사람들이면 숫자로 얘기하면 되지 말하는 것만 보면 거의 무슨 종교 경전 하나 쓰실 것 같습니다
rcqc7t
억대연봉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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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간 변경 관련
안녕하세요 조언 구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이직을 준비하며 서합하고 면접 진행 예정이었습니다. 원하는 면접 날짜를 회신해달라고 하여 전송후 면접 시간 협의를 한 상황에서 인사팀에서 면접관의 일정 이유로 2차례나 일정 변경 요청을 하셨어요. 처음은 사람일이란게 변경될 수도 있으니까 별 생각없이 오케이했는데 한 번 더 변경요청이 오니 기분이 썩 좋지 않더라고요. 연차 소진도 염두해두었거든요. 이럴 때는 면접자가 우선 순위가 아닌 걸까요?? 그리고 거절 의사 회신드리는 것이 좋겠죠?
코코팝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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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몇살에 퇴직하시나요?
대체적으로 보이지 않는 그 지점들이 각자 회사들 마다 있으시잖아요. 자신의 계획이 아닌 회사 평균 은퇴시점이 궁금합니다. 다들 어느정도 이신가요? 저희 회사는 55세 정도인것 같습니다.
focusx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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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트하다’가 무슨 뜻인지 아시는 분?
오늘 타 팀원분이랑 업무 관련으로 메신저 하는데 저보고 “일정이 좀 바트해서 죄송하지만 확인 좀 부탁드린다”라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모르는 영단어인가 아니면 오타를 내신건가 싶어서 잠시 무한 로딩 상태였어요....ㅋㅋㅋㅋ 뭔가 문맥상 촉박하다는 뜻 같긴 한데 도저히 감이 안와서 검색해보니까 판교 사투리래요...! ‘바특하다’가 잘못 쓰인 건데 바특보단 바트가 쓰고 읽기에 편해서 다들 그렇게 사용한대요... 바특하다 1. 두 대상이나 물체 사이가 조금 가깝다. 2. 시간이나 길이가 조금 짧다. 스타트업 다니시는 분들은 다들 많이 쓰시나요? 저도 IT 업계에 몸 담고 있어서 판교 사투리 좀 친다 생각했는데 오늘 새로운 단어 하나 배워갑니다...🤔
바닐라빈라떼
쌍 따봉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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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소리때문에 싸우시는 부부계신가요?
제가 잠귀가 어둡거든요. 와이프한테 아침 알람안끈다고 한소리 듣고 맨날싸우다가 지쳐서 유튜브보고 무음촉각밴드 샀는데 좋네요 알람때매 싸우시는 분들 추천드립니다
돌돌스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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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차 몰다 사고났는데....자차보험이 없네
이런황당한.. 업무용으로 쓰는데 무슨 속셈인지..어이없어 올려봅나다.
푸른하늘조각구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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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커리어 고민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커리어가 줘어어어어어언나게 꼬인것 같아 선배님들께 커리어 조언좀 구해봅니다.. 일단 전직장(작은 목업 회사)에서 영업과 품질 업무를 병행하여 약 2년 좀 넘게 근무 하였습니다. 당연히 영업하면서 기존 거래처 및 신규 거래처와 거래하면서 매출도 좀 오르고 자격증은 없지만 품질관리도 병행하면서 실력(?)도 좀 오르고 그랬습니다. 근데 이거에 대한 합당한 보상이 없어서 퇴사하고 영업쪽을 알아보다가 잘 안되길래 반도체장비 협력업체쪽에 취업해서 약 1년간 근무 중인데... 일단 QC를 하긴 하지만 물류 회사라는 점이 좀... 이걸 어떻게 살려야 할지 도저히 감이 안옵니다.. 현장관리도 하고 있고 QC업무도 보고 있고.. 이걸 어떻게 살려야지 좀더 좋은 회사로 이직을 할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일단 준비 중인 자격증은 오픽 및 식스시그마를 공부중이긴 합니다.. 지금 까지 일한 경력을 물경력으로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ㅠ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고 어떤 직종의 회사를 지원해야 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라가기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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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전남친이 자꾸 찌질하게 연락 오는데... 현남친한테 말하는 게 맞을까요? ㅠㅠ
헤어진지 꽤 된 전남친이 자꾸 연락이 오는데.. 이거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한테 말을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모르게 덮고 가는게 나을까요... 지금 만나는 사람이랑은 1년 조금 안됐는데 2년전에 헤어진 전남친이 최근들어 자꾸 찔러보네요. 연락 오길래 식겁해서 차단도 다 했는데 발신자 표시 제한으로 걸거나 친구 폰 빌려서 잘지내냐 취하니까 생각난다 이런식으로 찌질하게 문자를 보내요. 인스타 디엠으로도 오구요. (오는 족족 차단 중입니다.) 물론 저는 미련이라곤 진짜 1도 없어서 답장 한번 안하고 씹고 있긴한데.. 이게 한두번이면 무시하겠는데 요즘 빈도가 잦아지니까 좀 걱정이 돼서요. 괜히 말해서 긁어 부스럼 만드나 싶기도 하고.. 한편으론 나중에 혹시라도 알게 되면 왜 숨겼냐고 더 큰 오해 살까봐 겁나기도 하고 그래요. 지금 남자친구가 질투도 좀 있고 좀 예민한 편이라 말하면 엄청 신경쓰고 기분 나빠할거 뻔하거든요. 차라리 미리 선수치고 이런 미친놈이 연락온다 기분 나쁘다 욕하면서 오픈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저혼자 조용히 처리하는게 배려일지 판단이 안서네요. 이런걸로 거짓말 하긴 싫은데 굳이 평화를 깨기도 싫고.. 여러분들이라면 이럴때 어떻게 하실거 같나요?ㅠㅠ...별거 아니지만 이런 적이 처음이라 조심스러워 글 올려봅니다.
25학번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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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초반 성과 이후, 조직 내 포지션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이직한 지 약 6개월 정도 되었고, 실제로 인수인계 후 본격적으로 스스로 업무를 한 지는 3개월 남짓 된 상황입니다. 입사 초반 운이 좋게도 성과가 비교적 빠르게 나온 편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저 스스로도 ‘환경과 타이밍이 좋았다’고 생각했고,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습니다. 다만 시간이 조금 지난 요즘, 주변에서 “요즘은 예전만큼 적극적이지 않은 것 같다” , “매출이 안정되니 긴장이 좀 풀어진것같다” 와 같은 이야기들이 간접적으로 들리는 상황입니다. 실제로는 1월이라는 시기적 특성상 업무 공백이나 준비 단계가 많은 시기이기도 하고, 유지, 정비에 초점을 두고 상반기 도약을 위해 일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인식은 조금 다른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위에서는 아직은 긍정적으로 보고 계신 것 같지만, 계속 지켜보는 단계라는 느낌도 있고, 그건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동료들 사이에서는 은근한 견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기존 조직의 관계망이 이미 형성된 상태에서 합류한 입장이다 보니, 어떻게 행동하는 게 맞는지 조심스러운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 그냥 묵묵히 제 할 일에 집중하는 게 맞는지 – 아니면 의도적으로라도 더 드러내야 하는지 – 초반 성과 이후 포지션을 어떻게 가져가는 게 장기적으로 안전한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틀딱킹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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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 욕했던 거 반성합니다.
첫 직장을 4년 넘게 다니다가 도저히 못 참겠어서 탈출했는데, 이직한 지 3개월 만에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어요. 꽉 막힌 보고 체계, 쥐꼬리만 한 연봉 인상률, 고인물 상사들의 꼰대 짓 등등 첫 회사 다닐 때는 모든 게 불만이었거든요. 다른 회사를 경험해 보지 못했기도 했지만 어쨌든 여기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에 뒤도 안 돌아보고 나왔어요. 그런데 막상 새 회사에 와보니, 거기는 최소한의 시스템이라도 갖춰진 곳이었다는 걸 깨닫게 되네요...ㅎㅎㅎ 지금 이직한 곳은 자유로운 분위기를 표방하지만 실상은 방임과 무질서 그 자체예요. 업무 매뉴얼은커녕 인수인계 파일 하나 제대로 된 게 없어서 맨땅에 헤딩해야 하고, 의사결정 기준도 없어서 대표님 기분에 따라 아침저녁으로 말이 바뀌더라고요. 전 회사에서는 당연하게 여겼던 체계적인 프로세스가 얼마나 소중한 건지 이제야 알겠네요... 전 회사 상사들이 답답한 꼰대였다면, 여기 사람들은 기본적인 예의도 없고 정치질만 난무하는 야생이네요. 차라리 일만 하면 됐던 그때가 몸은 힘들어도 정신은 멀쩡했구나 싶어요. 경력직 이직이라 어디 하소연할 데도 없고... 결국 제가 선택해서 온 거란 생각에 자책만 하게 되네요. 물론 세상에 완벽한 회사가 어디있겠느냐만 ㅠㅠㅠ 전회사를 재평가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당장 다시 돌아갈 수도 없고, 여기서 버티자니 매일매일이 현타의 연속입니다... 흑
마음까지cool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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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보는데
영어 실력 테스트 한다고 영어 말하기 테스트 할줄 알았는데, 1시간 동안 아이엘츠 리딩 기출문제 40문제 시험봤는데 전체에서 3개 틀렸네요..안좋은 인상 받으려나요?ㅠ아무 준비도 없이 본 시험이었네요ㅜ
베르겐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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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결국 사고 쳤네요.. ㅋㅋㅋ
직장생활하면서 이런 분은 처음 봅니다. 제가 하도 이상해서 말로 한번 메신저로 한번 메일로 한번 총 3번 확인했는데 결국 본인 잘못 아니라고 발뺌하네요. 상황: 상대 업체에서 제안하는 조건이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고 실무자인 제가 보기에 말도 안되는 조건이라 이거 맞냐고 세번이나 확인했습니다. 팀장님은 본부장님 지시가 맞다고 나중에는 저한테 소리를 질렀고, 전 찝찝하지만 시키는대로 그쪽 업체에 제안을 전달했습니다. 상대쪽은 당연히 꿀같은 조건이니 바로 덥썩 물었죠. 근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결국 제 말이 맞았습니다 ㅋㅋㅋㅋ 하.. 팀장님이 본부장님 지시를 자기 맘대로 이해하고 저한테 전달한겁니다. 부랴부랴 다시 연락해서 그쪽에 좀 봐달라고 읍소했지만 그쪽 업체가 완전 능구렁이 거든요. 자기들은 이미 좋은 조건으로 제안 받은건데 이제와서 바꾸면 계약 안하겠다고 배째라고 합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대형사고가 터진거죠. -- 저는 적어도 팀장님이 미안해할줄 알았습니다. 제가 세번이나 확인했을땐 자기 말이 맞다고 기세등등하더니 이제와서 '난 그렇게 말한적 없다' '니가 맥락을 잘못 짚은거 아니냐' 라고 해서 어이 가출. 어이 없어서 표정 관리도 안됩니다. 메신저랑 메일 증거가 있는데도 그건 그때 상황이 그랬던거라면서 수습은 제가 다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진짜 억울해서 눈물이 날지경이네요. 이 회사에 정이 다 떨어져요.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 본부장 앞에서는 실무자인 제 실수라고 하는데 이거 본부장님께 직보라도 해야 할까요..
wmwm287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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