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일만 잘하는 직원
최근 6개월 전에 입사한 직원이 한 명 있습니다. 업무 지시 사항은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고, 성과 자체는 매우 좋습니다. 다만 업무 외적인 부분(커뮤니케이션/태도/매너)에서 어려움이 커서 고민 중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감정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표출하는 편이고, 상황에 따라 말의 수위 조절이 잘 안 됩니다. 기분이 좋지 않으면 상사나 동료에게 먼저 짜증 섞인 반응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대방 감정이나 팀 분위기를 고려하기보다 본인 기분 중심으로 대화가 흐르는 느낌입니다. 피드백을 주면 그 순간에는 수긍하는 듯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반복됩니다. 상사가 지적하면 “왜 나만 이야기하냐”, “상대가 먼저 잘해야 한다”는 식으로 반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여러 차례 부드럽게 타일러 보기도 하고, 기준을 설명하며 피드백을 줘봤지만 행동 변화가 크지 않습니다. 업무 성과는 좋기 때문에 더 신중해지고, 그렇다고 팀 분위기를 계속 소모시키는 것도 부담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무역맨
02월 21일
조회수
32,141
좋아요
299
댓글
119
사고 난 것 같지 않은데 교통 경찰이 도로 통제할 때
는 어떤 경우인지 아시는 분 있나요?? 남편이랑 차타고 이동하는데 오늘따라 오전부터 쭉 그런 경우가 많네요 특히 한강대교 쪽에서 ? 짧은 영역만 차가 못 지나다니게끔 막고 있는데 사고난 줄 알았더니 차도 사람도 없어서 사고 난 것 같지도 않고 한데요
프로필릴리
02월 21일
조회수
298
좋아요
1
댓글
2
투표 소기업 사무실 골라주세요
안녕하세요 직원채용으로 이제 6명이 돼서 소기업 이사를 가는데 사무실 고민입니다 하나만 골라주고가세요~ 7층, 11평 인테리어 깔끔하게 수리해놔서 바로입주 가능 뷰좋고 밝아서 느낌이 좋음, 대신 화장실가려면 4개층 내려가서 이용해야함 vs 3층 ,12.5평 내부 오래돼서 낡은느낌 남, 뒷건물이라 해가 덜들고 분위기가 살짝 우중충해서 인테리어 저예산으로 필요함 대신 화장실 1개층만 내려가면됨 가격 같고 위치는 같은건물 다른 동 차이입니다! 오피스텔 건물이라 내부화장실이 있지만 냄새,소리 민망하다하여 안쓸예정입니다 크기랑 화장실이냐, 일하기좋은 분위기냐 이건데 뭐 비슷하겠지만 어디가 나을까요??
벱새
02월 21일
조회수
256
좋아요
0
댓글
6
면접실력이 안 되면 눈을 낮춰야 할까요
지금 계정은 인턴 회사 거고 진짜 죽어도 면접합격이 안 되네요 서성한 상경 졸업했습니다 대기업 서합률도 요즘 시장 박살난거에 비해 괜찮아보이고 11월 면접 시즌때 그리고 1월에 매주 계속 보러다녔는데 진짜 다 떨어졌어요 스터디 그런거도 다 해봤지만 기본적인 말하는 센스가 원래 부족해서... 예상범위 밖 질문 나오면 그냥 뻔한 당연한 소리만 남발하니 저같아도 굳이 저를 안 뽑을거 같네요 취준 이제 1년 채워버렸는데 눈을 낮추고 되는곳 아무데나 일단 가야할까요 아니면 공무원같이 시험류로 돌리는게 나을까요 친구 지인들은 소식 닿는 선이지만 다들 번듯한 직장 다니는데 진짜 제발 일하고싶어요 ㅠㅠㅠ
담쟁이넝쿨뒤
02월 21일
조회수
470
좋아요
2
댓글
3
계열사 현장직 > 본사 사무직 제안이 왔는데 ... 거절했어요
안녕하세요! 말 그대로입니다 ㅎㅎ 본사 콜업이 왔어요! 근데... 1차 부장님 거절했는데 2차 이사님 개인 연락이 와서 저도 헷갈리고 이게 맞나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저는 현재 대한민국 30대 그룹사의 계열사 소속 지역 영업소에서 상품 납품/영업을 하고 있구요! 입사한지는 2년 조금 안됐고 처음에는 그냥 별 생각없이 다니다가 재미 붙이고 공부하다보니 실적이 항상 전국 5% 안에 들었고 자연스레 본사에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현장 영업사원의 90%가 고졸인데 대졸이라는 거 하나만으로 좋게 봐주더라구요... 주 6일 일하고 있고~! 07~17시 근무, 월/토는 2시간 조기퇴근입니다 연봉은 5000 내외입니다! (상위 실적사원 기준) 기본급 3400+상여 200+ 휴일근무 800+인센 500+영업비 200 정도! 근데 우연히 본사 사무직 자리가 생겼고 부장님으로부터 직접 연락이 왔어요 올 의향 있느냐고 제가 일하는 현장에 오셔서 2시간정도 얘기하셨습니다 너무도 감사한 제안인 것은 확실했지만 조건을 듣고 저는 1주일정도 생각한 뒤 정중히 사양했어요 본사에서는 주5일에 08~17시 근무라고 하셨는데 지금 제가 받는 기본급인 3400만원을 받을거고 혹시 휴일수당이 필요하면 토요일 근무하고 800만원은 더 챙겨주겠다고 하세요 기본적인 스탠스는 저라는 사람이 하는 일만 현장 > 사무 달라지는거고 월~토 일하는 걸 월~금 일하게 하고 돈은 그에 맞게 지금 직급으로 주겠다는 거거든요 본사 제안은 감사하지만 저는 5,000만원 받다가 3,400만원 받으면서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직무를 경험하는 리스크를 받게 되는 것 아닌가요? 군생활 간부로 10년 가까이 한 경력을 리멤버/잡코리아 등에서는 쳐줘서 HR 대리/과장 혹은 전략기획팀으로 중견에서 5,500만원 이상 포지션제안도 가끔 오거든요..... 무튼 돈 때문이라고 콕 얘기하진 않고 장문의 톡으로 거절의사를 밝혔는데... 이사님이 몇시간 뒤 직접 전화 오셨어요 다음주 금요일 쯤 제가 있는 영업소로 올테니 둘이서 소주한 잔 하자고요 ㅎㅎ 왕부담 2년차 사원을 데려가려고 25년차 이사님이 왕복 2시간 거리를 오신다니.. 감사할 따름이지만 제가 이런 제 생각을 얘기해도 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혹시 조건 물으신다면 연봉 5,000 이상 사택 제공 주 5일, 온라인영업할 수 있는 권한유지 과장 대리 등 직급은 필요없음 정도는 얘기하려고 하거든요 이게 현장직이랑 사무직은 직렬?도 연봉체계?도 다르다고 하는데 현장직 월급 주면서 10년차 과장이 그 자리 나간다고 그 업무 시킬건데 이렇게 스카웃(?) 내부추천(?) 하는 게 맞는건지 제가 위 조건들을 요구하는 게 과한건지 아닌지 현장직을 본사 콜업한 거 자체만으로 감사해야하는게 맞는건지 막 기분이 나쁘다기보단 이런걸 처음 받아봐서 감이 없네요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행복미래그리미
02월 21일
조회수
529
좋아요
0
댓글
11
열심히 살아도 공허하면?
퇴근 뒤, 주말에 뭐하시나요..? 자기계발, 연애, 운동도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유튜브 넷플릭스도 보고, 근데 뭔가 공허하달까요? 왜이런지 참 ㅜㅜ 😊😊 경험 있으신 분 있으신가요? 도와주세요!!
rookie
02월 21일
조회수
1,217
좋아요
55
댓글
20
다운펌하고 각질 관리 어떻게 하세요?
머리가 직모에 밤톨이라 3주마다 다운펌 하는데 다들 어떻게 관리하나요? 미용실에서 샴푸 드라이 방법 알려줘서 잘 관리했는데도.. 각질이 계속 생기긴 하네요 ㅠㅠ 샴푸도 헤드앤숄더 아윤채 뭐 츄천해준거 다 써보기도 했는데 안되고 와이프가 관리하라고 하는데… 뭐 해도해도 안되니 별 수 없으니 뭐 다운펌을 안해야하나 싶고 .. 그래도 다운펌은 포기 못하겠고 ㅋㅋㅋ 혹시 방법이 있을까 싶어 글 올려봅니다!
모던라이프
02월 21일
조회수
1,104
좋아요
98
댓글
17
[이벤트] 올해는 소송 마무리 후 새로운 사람을 만날거에요.
길고 긴 터널이었다 내 인생의 지도에는 늘 비 소식만 가득했고 무거운 발걸음마다 진흙탕이 따라붙었다 심장에 새겼던 약속이 조각나고 한때 전부였던 이름이 아픈 흉터가 되었을 때 세상은 거대한 정지 화면처럼 멈춰 서 있었다 빛나던 반지가 놓여있던 자리에 차갑게 내려앉은 먼지를 털어내며 나는 수없이 무너지고 다시 쌓기를 반복했다 하지만 영원할 것 같던 겨울도 결국은 저무는 노을을 막지 못하듯 내 안의 통증도 서서히 마른 잎이 되어 흩어진다 이제야 알 것 같다 그 모진 바람은 나를 꺾으려 온 것이 아니라 내 안의 낡은 계절을 쓸어가려 온 것이었음을 파혼이라는 이름의 마침표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문장의 첫 글자였다 거칠었던 숨소리가 이제 고요한 가닥을 잡고 내 삶의 시계추가 다시 규칙적으로 움직인다 다행이다, 참 고생 많았다 거울 속의 나에게 처음으로 건네는 악수 힘겨웠던 나의 계절은 여기서 끝이 난다 이제 나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오직 나만의 온기가 흐르는 길을 향해 가볍게, 아주 가볍게 첫발을 내디딘다. 안녕하세요. 저는 사실혼 소송이 곧 마무리 됩니다. 결혼식을 2024년 11월에 하고 12월에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고 헤어지고 상대방이 저에게 재산분할을 요청하고 1년간의 공방전이였네요. 1달도 안되는 짧은 결혼시간 이 후 많이 힘들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옆을 내어주기에는 매우 힘든 하루하루였습니다. 너무 그 곳의 기억이 힘들어 경북 구미에서 작년 말에 서울로 상경까지 했네요. 구미는 제게 어느 곳을 가던 그녀와의 추억만 남아 있었습니다. 휴대폰의 갤러리는 3년이란 시간이 통째로 도려내 졌구요. 내 시간을 가위로 잘라낸 것만 같았습니다. 한참동안을 시련에 젖어 매일을 3-4시간을 퇴근하고 낙동강을 걸으며 울고 울다 걷고 지쳐서 집 오면 자던게 일상이였네요. 혹 누구는 돌싱이 되어서도 또 연애가 하고 싶나보네라고 하고 종족번식의 욕구니 뭐니 하더라구요. 네. 저 다른 사람 만나고 싶고 이쁜 딸 낳아서 퇴근하면 제 앞에서 춤 춰주면 같이 추고 싶고 하고 싶은게 많습니다. 고독사 하기 싫어요. 일월달에 나는 솔로를 신청하고 이월에 연락와서 대면면담도 하고 올해는 누군가를 만나기 위한 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 누군가와 이뤄지길 바라지만 나이는 먹을대로 먹고 누굴 만나기에는 제가 아직도 부족함을 알고 있습니다. 연애를 하는 것이 38살이 되어도 서툰 것은 사실인 것같습니다. 세월은 지났는데 저는 여전히 20대 수준의 생각만 하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사람을 만나서 반백년을 해로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인 것을 알게된 것같아요. 제 눈이 높았던 것이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많이 내려 놓아도 아무리 해도 외모적으로 마음에 들어야하는 것은 변하질 않더군요. 올해에 저의 목표는 내 자신을 가꾸고 만들어서 보다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수없는 연애를 해 본 저지만 바보같네요. 노트북같은 사랑을 하는 제 인생의 마무리가 있길 늘 기도합니다.
INTP남
02월 21일
조회수
766
좋아요
8
댓글
13
팀장 자리가 힘든걸 이제야 알았어요!!
저번에 팀장님 관련해서 끄적거렸는데… 몇일전 베스트글이 되었다고 알람이 왔네요!! https://link.rmbr.in/tml21s7 아 그리고 팀장님 자리 새로 오시기전까지 비록 임시 팀장을 하게 되었는데 무게가 이렇게 무거운지 몰랐어요 팀장님 퇴사하시고 모든 표적이 저희팀으로 쏠리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왜 팀장님 계셨을땐 아무말도 못하다가 왜 이제와서?… 저도 팀원들도 힘들어서 많이도 울었습니다 ㅎㅎㅎ 빈자리가 너무 크더라구요 처음 입사했을땐 정말 싫었어요ㅎㅎㅎ 업무적으로 뭐 이런 야생마 같은 팀장이 다있지? 그리고 너무 이해가 안되서 친하셨던 타 팀 팀장님한테 여쭤봤어요 왜 팀장님이 관련없는 부서 업무까지 하게되었고 담당이 되었는지(정말 3년동안 몰랐습니다) 내막은 팀장님이 입사하시고 시스템이나 프로세스 등 문제에 지적을 하셨고 추후 리스크에 대하여 공유를 했고 사고 터지기전에 구축하고 관리 해야한다고 하셨데요 근데 진짜 이슈는 많았어요…이슈가 터지면 판매부서도 영향이 있고.. 다들 동의는 하셨지만 선뜻 나섰던 팀과 모르셔서 못한 팀이 대다수 였고 팀장님 오셨을땐 외적으로 매출은 잘 나오는 회사지만 내부는 많이 망가져 있다고 하셨어요 엠디가 물류 프로세스랑 회계전산, 서플 체인 등등등등등등등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는 아직도 ㅎㅎ 참!! 스타트업이고 90명정도 되는 회사입니다! 그러하여 위에서는 저희팀에 업무 지시를 내렸고 팀장님은 부당하다고 했지만 그래도 진행을 하셨어요 해야되는 일이다보니 근데 이걸 저희까지 내려오는걸 원치 않으셨고 그래서 혼자 하셨고 관리 하셨더라구요 그 뒤로 원활하게 각 부서가 업무 회전이 잘 되었어요 물론 같이 진행했던 프로젝트도 많았습니다!! 그때 당시 많이 외로웠다고 하셨고 오히려 저희가 잘 따라와줘서 버틸수있다고 하셨어요 작년에는 팀장님이 회계팀이랑 같이 전산이랑 자산관리 프로세스 구축을 하시면서 한달동안 수액 맞으면서 출근하셨더라구요 근데 또 성과도 잘 내셨어요 입사하시고 꾸준히 성과 제일 좋은 팀으로 인센도 많이 받고… 모든 성과를 본인이 아닌 저희로 다 돌려주시고.. 쫌 늦었지만 팀장님이 너무 멋있어보여요 한편으로 바보같고…저희 버팀목이였어요 그래도 같이 하자고 했으면 분명 저희는 싫다고 했을거에요… 직무에 대하여 진짜 많이 배웠지만 마인드를 더 강하게 알려주셨어요 특히 근태,대처,자신감,자존감 이 부분들이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크게 화내시면서 혼내셨고 항상 저희들 믿고 뒤에서 응원해주시고 결과가 안좋으면 본인 탓 / 좋으면 저희 탓 타 팀 노고를 폄하 하지말라 그러셨고… 성과 냈다고 가볍게 움직이지 말라고 하셨어요 항상 담배만 피러 가시는줄 알았는데 ㅎㅎㅎ 그리고 눈치 안보는 사람으로 유명했는데 계속 저희 눈치는 엄청 보셨더라구요… 아 참! 팀장님은 이번에 제약회사 부장님으로 스카웃되어 이직하셨구요 기회가 되면 또 일하고 싶네요 ㅎㅎ 퇴사 얘기하시고 항상 매번 두고가서 미안하다고 하셨어요 나중에 저희가 지금보다 1%라도 성장해 있으면 데려갈꺼라고 누누히 말씀하셨어요(빈말같지만 ㅎㅎ) 그리고 항상 저희가 자기 커리어중 최고라고 자존감도 높여주셨고 ㅠㅠ 그래서 그런가.. 퇴사하시고 팀원분들 모두 매일 팀장님께 안부인사 드리고 있었더라구요.. 퇴사하시고도 저희 밥도 사주시고.. 엠디는 든든하게 먹고 체력이 좋아야한다고 저희가 먹고싶은것만 사주셨어요 3년동안…6명을….사비로…. 비록 임시팀장이지만 팀장님만큼의 무게는 아니겠지만 만만한 자리가 아니라는걸 이제야 알게되었어요 성과내랴 관리하랴 전 또 누구한테 고민을 나눠야하냐 저도 하소연을 하고싶은데… 그냥 이 자리가 일이 없어도 버텨야하고 외로운 자리인걸 이제야 알게 되었어요 그래도 모든 팀장님들 존경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서 임시 팀장이 아닌 진짜 팀장이 될려고 노력중이에요 팀장님은 청출어람 단어를 좋아한다고 누누히 말씀하셨는데 꼭 열심히해서 팀장님만큼은 안될수도 있지만 그래도 후배들에게 멋진 선배가 되도록 할게요 모든 팀장님들 존경하고 화이팅이에요!!
꾸잉꾸
02월 21일
조회수
4,006
좋아요
234
댓글
12
면접합격하고 처우협의만 남았는데요
다른 곳 면접이 3월 중순에 잡혔는데 저는 3월 중순에 면접 보는 곳이 제 인생에서 가장 가고 싶은곳이고 또한 가장 하고 싶은 직무인데 (연봉 -3000깎는 것도 받아들일정도로) 일정을 어떻게 조절해야할까요 ㅠㅠ
yojh
02월 21일
조회수
574
좋아요
1
댓글
1
시니어(퇴직자) 같이 일하실 분
자격 : 전기,화공,산업안전 기사1급 자격증 보유자 업무: 안전진단 월급: 550~600 근무지 : 포항 시니어 및 퇴직자 환영 연락 : 010-8501-2551
열린마음
02월 21일
조회수
108
좋아요
0
댓글
0
부서이동 후 결혼 vs 결혼 직후 부서이동
저희 회사는 매년 11월 부서이동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다음해 초에 부서이동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부서이동을 하려고 하는데 결혼까지 하게 되어서요. 원래는 12월에 결혼이 예정되어 있는데 부서이동과 같이 진행하는게 맞을지… 결혼식을 2-3월로 미루는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식장은 자리 남는 일자 있는거 확인했고, 양가 부모님은 알아서 해라 주의이십니다) 1번 11월 부서이동 신청 > 12월 결혼 > 1월 부서이동 2번 11월 부서이동 신청 > 1월 부서이동 > 2~3월 결혼 둘 중 뭐가 좋을까요? 1번은 부서이동 절차와 결혼이 같이 진행되는 심리적 압박감이 있고, 2번은 이동한 부서에서 싫어할까봐 걱정입니다.
후라이오
02월 21일
조회수
318
좋아요
0
댓글
4
부동산 디벨로퍼 주니어급 역량
안녕하세요 저는 부동산학 전공한 직장생활 3년차 주니어 입니다 사원으로 입사하여 시행사에서 근무중 시행사 도산으로 갑작스럽게 면접을 보고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3년동안 사원으로 재직했고 이번에 이직하는 회사에서 대리직급을 부여받았습니다 제가 사원으로 재직하며 솔직히 배운점이 별로 없었기에 대리직급이 부담스럽습니다 인허가와 사업승인 수지분석 pf 등 업무를 해내야 하는데 기존에 서류검토와 자잘한 업무만 3년간 경험한 물경력이라 솔직히 이직이 두렵습니다 컴활은 있지만 솔직히 엑셀도 잘 다룰줄 모릅니다 제가 대리급 업무를 해내기위해 필요한 역량이나 사무 스킬이 어느정도일지 궁금합니다 3월 초 출근까지 속성으로라도 준비를 하고자 합니다 회사에서 대리급에게 원하는 기본적인 역량이나 스킬은 어느정도 수준일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개굴개구리
02월 21일
조회수
313
좋아요
3
댓글
1
신혼 첫 집, 무엇이 우선일까요?
안녕하세요. 결혼을 준비 중인 예비 신혼부부입니다. 늘 눈팅만 하다가 용기 내어 글을 남겨봐요.. 저는 현재 자취 중이고 몇 달 뒤 계약이 만료됩니다. 남자친구는 본가에 거주 중이구요. 그래서 제 계약이 끝나는 시점에 맞춰 신혼집을 구해 이사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매매를 하려다보니 시간이 걸려서 결혼식 직전~직후 몇 달 정도 함께 지낼 곳을 고민하는 상황입니다. 두 가지 중에 고민중입니다 1. 투룸이나 소형 아파트 단기 월세를 구하는 것입니다. 제가 보증금 일부 지원받는 제도를 이용중이라, 이것도 이용하려 합니다. 2. 시할머님께서 사정상 당분간 집을 비우시게 되었고, 짐은 그대로 두신 상태로 관리비와 공과금만 부담하면 잠시 지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처음 함께 시작하는 공간이 저희 둘의 공간이 아니라 시할머님 짐이 그대로 있는 집에서 지내는 점에서도 고민이되고 위치도 고민되는 것 같아요. 시할머님 댁이 예비 시부모님 댁과 바로 옆 단지라 엄청 가깝거든요. 평소에도 자주 보자는 이야기를 하셔서, 예비시댁과 너무 가까운 거리에서 시작할 경우 자연스럽게 왕래 빈도나 앞으로의 관계 설정에도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듭니다. 남자친구는 비용을 아낄 수 있는 점을 중요하게 보고 시할머님 댁에서 지내자는 입장입니다. 저 역시 적지 않은 금액이라는 점은 이해하고요. 신혼 초반의 독립적인 공간을 마련하는 것과 마음이 편치 않더라도 몇 달 비용을 절약하는 것 중 어떤 쪽이 맞다고 보시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쉽지않네인생
02월 21일
조회수
1,384
좋아요
12
댓글
9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