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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회사 경력 안쓰고 이직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면접을 모두 통과하고 처우협의을 기다리고있습니다. 다만 현직장 경력을 이력서에 쓰지않은(5개월만 다녀서..) 상태에서 합격한 상황이라 이런 경우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면접때 공백기간에 뭐했냐고 물어봐서 그냥 놀았다고 하긴 했거든요.. 이직하려는 회사가 대기업이라 꼭 갔으면 하는데, 고견 부탁드립니다..!
멋진닉네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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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저보고 회사에서 좀 웃고 다니라네요
팀장님 면담하고 나서 너무 어이없고 답답한 마음이네요.. . 잠깐 티타임 하자고 부르더니 저한테 평소에 표정이 너무 굳어있다고 회사에서 좀 웃으면서 다니면 좋겠다고 지적을 하시더라고요. 제가 무슨 화난 사람처럼 앉아 있어서 다른 부서나 주변 사람들이 다가가기 어려워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애초에 제가 고객 응대하는 서비스직도 아니고 하루 대부분을 모니터만 보고 있는데 어떻게 실실 웃으면서 일을 하나요? 그리고 팀장님한테 불려가서 이게 틀렸다, 저거 고쳐라 하는 얘기를 웃으면서 듣는 것도 이상하지 않나요? 게다가 메신저 보낼 때도 너무 '네.' 이렇게 단답 식으로 해서 딱딱하고 차갑다고 하네요. 업무에 집중하다 보면 당연히 자연스럽게 무표정이 되는 건데 그걸 가지고 태도 문제인 것처럼 지적하시니까 감정노동까지 강요받는 기분이라 아주 불쾌해졌습니다. 솔직히 회사에 놀러 온 것도 아니고 돈 벌러 와서 묵묵히 제 할 일 잘하고 있는데 굳이 꼭 억지로 입꼬리 올리고 하하호호 해야 좋은 직원으로 인정받는 건지 아리송합니다. 제 원래 인상이 가만히 있으면 약간 차가워 보이는 건 있지만 그렇다고 동료들한테 불친절하게 굴거나 인사치레를 안 하는 것도 절대 아니거든요. 그동안 회사생활 하면서 처음 듣는 피드백입니다. 사실 이런 부분에 대해 뒤에서 제 얘길 하고 다녔다는 팀원 얘기를 듣긴 했는데 그 팀원이 얘기한 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면담할 만큼 제가 고쳐야 하는 부분은 아니라 생각했는데... 잘 이해가 안 가네요.
사르비아
쌍 따봉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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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입장에서 본, "열심히 하는데 왜 인정 못 받나"는 사람의 세 가지 패턴
평가 결과가 나오는 날, 꼭 이런 사람이 생깁니다. 야근도 했고, 마감도 지켰고, 맡은 일을 빠뜨린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납득이 안 됩니다. "저도 이만큼 했는데, 왜 평가가 이렇죠?" 그 억울함은 틀리지 않습니다. 실제로 일을 했으니까요. 문제는 다른 곳에 있습니다. 저는 사업 총괄로 일하면서 비슷한 성과를 내고도 전혀 다른 평가를 받는 사람들을 반복해서 봤습니다. 팀장으로서도, 임원 자리에서도, 채용 면접에서도. 결국 이 질문으로 모이더군요. "그 일이 리더의 눈에 닿았는가?" 1. 결과가 있는데, 전달하는 언어가 없다 일을 완료했다는 것과, 그 일이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말하는 건 전혀 다른 스킬입니다. "이거 완료했습니다"와 "이 작업으로 팀 전체가 매주 3시간씩 아꼈습니다"는 같은 일입니다. 그런데 리더의 머릿속에 남는 무게가 다릅니다. 리더는 하루에도 수십 가지 문제를 처리합니다. "저 사람이 오늘 뭘 해결했지?"를 리더가 직접 추적해 줄 거라고 기대하는 건, 기대가 아닙니다. 인정받는 사람들은 결과를 숫자와 맥락으로 포장합니다. "완료"가 아니라 "이 완료로 인해 X가 Y만큼 달라졌다"를 말합니다. 인정 못 받는 사람들은 노력의 양과 완료 여부만 보고합니다. 같은 일을 해도, 전달 방식 하나로 평가가 갈립니다. – 영업이라면: "계약 3건 완료"가 아니라 "기존 고객 이탈 방어 2건 + 신규 1건, 분기 매출 영향 약 X%" – 개발이라면: "기능 배포 완료"가 아니라 "이 배포로 CS 문의 30% 줄어들 것으로 예상" – 지원·총무라면: "행사 준비 완료"가 아니라 "작년 대비 비용 15% 절감하면서 같은 규모로 진행" 같은 일입니다. 그런데 들리는 무게가 다릅니다. 2. 노력이 리더의 시야 밖에서만 일어난다 자기 팀 안에서는 인정받는데, 평가권을 가진 사람한테는 이름이 안 닿는 경우입니다. 가시성에는 반경이 있습니다. 내 직속 상사뿐만 아니라, 내 상사의 상사까지 내 이름이 닿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발표 기회가 생겼을 때 양보합니까, 손을 듭니까. 크로스팀 프로젝트를 부담으로 봅니까, 기회로 봅니까. 회의에서 말하는 사람으로 기억됩니까, 듣는 사람으로 기억됩니까. 이 선택들이 쌓여서, 어떤 사람은 "아, 저 사람"이 되고, 어떤 사람은 "누구더라"가 됩니다. 조직을 운영하면서 봤습니다. 팀 안에서는 누구보다 잘하는데, 임원 회의에서 이름이 안 올라오는 사람이 꼭 있습니다. 반대로, 실력은 비슷한데 발표 한 번, 보고서 한 장으로 이름이 확 올라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 열심이 보이는 곳에서도 일어나야 합니다. 3. 방향이 리더의 현재 우선순위와 어긋나 있다 이게 가장 구조적인 문제입니다. 본인은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데, 그 일이 리더가 지금 이 시점에 가장 신경 쓰는 문제가 아닌 경우입니다. "잘 했어요"와 "당신이 없으면 안 됩니다"는 전혀 다른 말입니다. 리더의 올해 가장 큰 숙제가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까. 이번 분기 리더가 윗선에서 가장 많이 압박을 받는 게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까. 그걸 모르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리더 입장에서는 "착하고 성실한 사람"으로 분류됩니다. 나쁜 평가가 아닙니다. 그런데 연봉 협상 테이블에서 그 분류가 강력한 레버가 되진 않습니다. 리더의 우선순위를 알고, 거기에 자신의 역량을 연결하는 사람이 비로소 "필요한 사람"이 됩니다. 한 가지 방법을 드리자면, 이겁니다. 분기 초에 리더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이번 분기에 팀장님이 가장 신경 쓰시는 게 뭔가요? 제가 거기에 맞춰서 우선순위를 잡고 싶습니다." 이 질문 하나가, 방향을 맞추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정리하면, 인정은 성과 그 자체에서 오는 게 아닙니다. 그 성과가 리더의 눈에 닿았을 때, 비로소 인정이 됩니다. 결과를 언어로 만드는 것. 노력이 보이는 곳에서 일하는 것. 리더의 우선순위와 방향을 맞추는 것. 이 세 가지는 아부가 아닙니다. 자신이 한 일을 제대로 전달하는 방법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리더 자리에서 저도 이걸 놓쳤던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잘 하는 사람이었는데, 그때 제가 조금 더 일찍 말해줬더라면 달라졌을 사람들이요. 이 글이 그 역할을 조금이라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이 글이 와닿으셨다면, 댓글에 하나만 남겨주세요. 세 가지 중에서 지금 본인에게 가장 부족하다고 느끼는 게 어느 쪽인지요. 번호만 남겨주셔도 충분합니다.
Z2Ops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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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취업좀
해야겟는데 넣는 족족 바이바이 경력은 물경력 갈곳은 어디..
한교동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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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우면서 이직준비
현재는 서울의 공공기관 재직중입니다 3살 아이를 키우고 있고 맞벌이 중입니다. 공공기관이라 육아시간 제도도 잘 되어있고 지금 업무도 괜찮습니다. 연봉도 나쁘지 않구요. 헌데 최근 흉흉한 소문도 들리고 순환근무를 하게 되면 또 현타오는 일을 할 수 도 있을것 같아… 몇 몇 회사에 이직서류를 써보고 있습니다 한개 회사에 서류를 냈는데 광탈했고 하나는 필기시험 결과를 기다리고 있네요 근데 문제는 육아퇴근을 해야 공부를 할 수 있는데 그게 9시 반이고… 다음날 새벽 6시에 일어나야하니 공부할 시간이 한시간 정도밖이 안되고 몸이 너무 피로해서 의지조차 꺾여가네요. 필기를 붙으면 면접준비를 해야하는데 그것도 또 엄청난 일이기도 하구요… 지금 상황에서 이직준비를 하는건 제 욕심일까요?
illlilii
억대연봉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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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도 중인데 한 40곳 지원했나...대부분 서류탈락이네요
잡코리아에서 즉시지원 가능한 곳들 그리고 홈페이지 지원인 곳들 다 하서 40여 곳 지원했는데 아직 발표 안 난 곳들도 있지만 그냥 다 서류탈락 같네요. 탈락 안내 준 곳들도 꽤 많고 후.. 경력 이직인데 중견급으로 시도 중이고 탈락 메일 받을 때마다 비수가 꽂히네요 쉽지 않습니다
콩콘콩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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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회사생활하는 건 어떻게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HR 5년차 입니다. 직무 특성상 참 많은 사람들과 일하게 되는데요. 요즘 가장 고민되는 건, 어떻게 하면 서로 기분 안상하게 내 의견을 관철시킬 수 있는가 입니다. 내 의견이 정답이라고 할지라도 이게 말하는 방식에 따라 기분이 나쁠 수 있는거고, 특히 기존에 잘못 진행되어왔다면 이제와서 바꾸는 것에 대한 반발이 크기도 하구요. 이럴때 어떻게 잘 말해야 하는지.. 참 어렵네요. 특히 급여같은 건 민감하고 중요한 문제인만큼 저도 강하게 의견을 어필하는 편인데 그런 과정에서 감정을 상해하는 것 같아서요. 그리고 저에게 컴플레인을 걸거나 불만을 강하게 표시한 사람들에게는 그래도 아무렇지 않게 다가가야한다는 걸 아는데 참 쉽지가 않네요.. 내가 먼저 숙이는게 이기는거라는 건 아는데 다들 이럴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마이3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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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브로커
혹시 채권쪽 일하시는 분 계실까요? 면접에서 주로 어떤내용 물어보는지 궁금합니다. 테크니컬 질문 많이 물어보나요?
슈크림라떼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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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떤 남자가 더 결혼상대로 좋을까요?
투표 부탁드려요
블랙화이트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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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솔루션 회사 3년차 개발자, 이직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현재 중소 솔루션 회사에서 근무 중이며, 입사 후 약 3년 정도(만 2년) 재직했습니다. 업무는 프로젝트 현장에 파견되어 제품 커스터마이징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개발 직군으로 전향한 후 처음 다니는 회사라 초반에는 다양한 경험을 쌓고 배우는 것도 많다고 느꼈습니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업무 범위가 점점 고정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회사 서비스 기능 개발은 대부분 본사에서 진행하고, 저는 현장에서 사내 메서드를 이용한 간단한 기능 수정이나 커스터마이징 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계속 이런 형태의 업무만 하게 되면 경력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아님 이 시기가 모두 물경력이 되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 됩니다. 장점이라면 프로젝트마다 환경이 달라 여러 DB나 WAS를 접해본 경험 정도가 있습니다. 다만 회사 서비스가 스프링 기반도 아니고, 최신 기술을 적용하거나 아키텍처를 고민해볼 기회는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또한 경력이 애매한 단계라 서버 관련 협의나 기술적인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위치도 아닙니다. 회사 상황도 최근 들어 점점 좋지 않습니다. 성과급이 미지급된 적도 있고, 사원 급인데도 연봉 인상률도 이전보다 낮아졌습니다. 그래서 계속 재직하는 것이 커리어적으로나 금전적으로 메리트가 있는지 고민이 됩니다. 제 기본적인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학사 * 정보처리기사, 빅데이터분석기사, 리눅스마스터 2급, SQLD / 그외 기타 OA 자격증 (컴활 1급, ERP 등) * 이전 재직 경력 4년 (개발 경력으로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재직 중 출퇴근 거리가 멀다는 핑계로 사이드 프로젝트나 포트폴리오를 충분히 준비하지 못한 점은 제 잘못이라 생각합니다만... 이런 상황에서 퇴사 후 포폴 및 이직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현재 회사에서 조금 더 경험을 쌓는 게 나을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혹 유경험자 분들 계시다면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직지망생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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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vs 신생벤처기업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중소기업 재직중입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이직을 고민하는중인데요 두회사의 연봉 및 처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A 중소기업 매출 100억 미만 인원 약 100명 연봉 3800(식대포함) 복지 없음 매출이 100억이지만 적자를 보고있는중입니다 비전은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B 신생벤처기업 매출 10~20억정도 되는거 같음 인원 3명(제가 들어가게되면 4명입니다. 팀인원이 아닌 회사 전체인원) 연봉 4200+@(성과급) 식대는 따로 지급 복지 없음 매출이 적지만 성장 가능성과 비전은 있어보입니다 이직을 할지 지금회사를 계속 재직할지 고민이됩니다. 제가 경력이 많지는 않지만 처음하는 이직이다보니 좀 신중해야할것같아서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ㅠㅠ
양파피망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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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제안 후 서류탈락 황당해요
리멤버를 통해서 채용 담당자가 이직 제안을 보냈길래 이력서, 포폴 다 준비해서 제출했더니 서류 탈락이네요 ㅡㅡ;;; 현업 실무와 전혀 논의를 안하고 난사를 하는건지,,;; 허수 지원자를 발라내려고 직접 제안을 주는게 아니었나봐요 내가 원했으면 모를까 되게 황당하고 기분나쁘네요 포폴만 뜯긴 기분;;;;
보끔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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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들 도대체 왜 이러죠....
제가 지금 공백기가 1년이 훨씬 넘은 상태라서 지금 어디라도 들어가야지 되는 상태일정도로 불안에 시달리면서 살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원티드로 회사 지원하면 지원하는 회사들은 열람조차 안해버리지 않나, 아얘 보지도 않고 그냥 불합격처리를 때리질 않나... 심지어는 그날 올라왔었던 공고에 바로 지원했었는데 하루도 안지나서 공고를 닫아버리는 걸 봐가지고 이런 회사들을 볼때마다 솔직히 너무 화가 납니다... 원티드로 지원한거라 어디다가 하소연할데도 없고...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사람을 안뽑을거면 올려놓지나 말지 왜 이따위 짓을 해가지고 멀쩡한 사람을 희망고문에 사로잡히게 만드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혹시 저만 예민한건가요???
rrrwww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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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 호텔 세일즈 지배인으로 일하고 있는데...
마카오의 비교적 덜 알려진 쇼를 한국시장에 어떻게 팔아야 하는 것인지 막막하네요 객실은 이미 풀 가동상태라 객실없이 엔터테인먼트만 판매하기엔 다들 바쁜 이시기에 미팅 요청하기도 민망하고 쇼의 퀄리티와 요금이 너무 괜찮아서 각회사 인사과에 임직원 프로모션 코드 뿌려주면 게시라도 해줄까요?
셋째딸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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