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퇴사시 인수인계
1. 퇴사시 인수인계할 사람이 상사밖에 없을때 2. 퇴사시 인수인계 직원이 없을경우 퇴사시에 인수인계라는게 인수인계 받는사람이 현재 업무를 맡고있는 담당자만큼 수준이 될수 있게 퇴사 시간을 조정해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줄기만 던져주고 세부내용들은 일하면서 할수있게 정도만 하고 나와도 상관없나요? 책임감이라는 단어로 퇴사를 만류할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인수인계할 사람이 없으면 담당자인 제가 직접 사람뽑고 적합자 찾고 해야되나요?? 인사팀이 없는 중소기업입니다. 현재 현회사 6년차로 퇴사생각중입니다. 인수인계할 사람은 없고요.. 그래서 3개월정도 전에 말씀드리려고하는데 저...괜찮겠죠 ?
호방고구마
02월 26일
조회수
329
좋아요
0
댓글
4
투표 이직 고민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6개월차 다니고 있는 현 회사에 현타를 느끼던 중 다른 회사에서 제안이 와서 이직 고민중입니다. 직무는 연구개발 입니다. 현 회사는 10인 미만 스타트업이고 워라밸과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정말 좋습니다. 위치도 본가 근처입니다(출퇴근 지하철 10분컷). 그런데 전문성 없는 대표, 물경력이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중입니다. 제안 회사는 70명 규모 중소이고 연봉을 500더 주지만 워라밸이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위치는 외곽 지역이고 주변에 공장이 많습니다. 기숙사는 제공하나 회사까지는 15분 정도 운전해야 합니다.
버터식빵
02월 26일
조회수
209
좋아요
0
댓글
4
네번째 회사.. 차장님이 잘하고 있다고 해주셔서 기뻐요
직장생활을 좀 일찍 시작한 편인데 첫직장 2년 다니다가 경영악화 두번째 회사 2개월만에 수습기간 해고... 세번째 회사 업종 바꿔서 입사했는데 3개월만에 대표님께서 재계약 고민+저도 잘 안 맞았고 애초에 1년단위로 갱신되는 계약직이라는게 별로라서... 자진퇴사 이렇게 되니 지금 회사에 붙었을 때도 불안함이 컸어요 제가 회사에 적응을 못하는줄 알았거든요 실제로 세번째회사에서 좀 실수를 많이했고 많이 깨졌고ㅠㅠ 그런데 여기는 신입 들어오면 교육 충분히 시키고 투입 후에도 사수가 꾸준히 봐주셔서 좋았고 저도 덕분에 3주만에 잘 적응했네요 차장님께서 잘하고 있다는 말 들었다고 해주셨고 사수분들도 다 잘따라오고있다 해주셔서 너무 기뻤어요 그냥 자랑하고 싶었네요ㅎㅎ 출퇴근길은 고되지만 출근 자체가 싫진 않아요 오늘도 화이팅하게 되네요
푸푸리
02월 26일
조회수
2,191
좋아요
161
댓글
6
정식 보고를 뒤로 미루는 팀장..
해와로 업무 출장을 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원래 12명 정도 가야 하는데 회사 사정도 안 좋은데 놀러가냐? 하는 식으로 딴지 걸리는 경우가 많아서 줄이고 줄여서 6명으로 줄였습니다. 6명이서 출장을 다녀오고 다시 안간 6명에게 시간들여서 인수인계하고 교육시켜줘야 합니다. 확정이 늦어질수록 항공료도 오르고 숙박비도 오르는데.. 팀장이 보고를 안합니다. 이 출장을 안갈수는 없다는건 팀장도 알고, 사업부장도 알고, 부사장도 다 압니다. 그런데 경영진 입장에서는 출장비가 나가는게 싫으니까 보고하러 가면 욕을 먹어요. 그러면 우리가 안가고 외국 카운터파트에게 오라고 하면 돈이 더블도 아니고 서너배 들어갑니다. 저쪽은 1명 일주일 오면 5000만원 청구합니다. ‘다들 바쁜데 출장 안가면 안되나요? 출장 가는거 놀러간다고 욕 먹을바에는..‘ 하며는 사업부장이나 팀장은 ’야, 그런 얘기 하지마라. 부사장이 ‘넌 나한테 반항하냐?‘ 라고 욕 더 쳐먹는다’ 랍니다. 이러나 저러나 경영진에게 욕먹고 일하러 갈거면 빨리 보고하고 비용이라도 조금 줄이는게 낫지 않나.. 다들 가스라이팅 단단히 조련 당해서 왜 이러는건지.. 후배들한테 부끄럽지도 않나.. 하긴, 가스라이팅 당하지 않은 사람은 진즉에 짤렸죠.
메달리스트
은 따봉
02월 26일
조회수
331
좋아요
4
댓글
0
직장인들이 많이 쓰는 서류 양식 모아두는 사이트 어떤가요 ?
안녕하세요 지난번 소모품 교체 주기 관리 앱 만들어본다고 조언 구하는 글 올렸던 기획자입니다 !! 그 앱은 열심히 만들어서 스토어 심사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 저희 회사가 지금 여러가지 웹/앱을 도전적으로 계속 만들어보고 있는데요, 이윤 창출이 주목적이 아니라 나중에 해커톤이나 스타트업, 개발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주최할 때 저희가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도움을 주면 좋겠다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에 도전하고 있는 서비스는 직장인들을 위한 ‘툴킷’입니다 ! 견적서나 거래명세서, 경력 증명서 같은 양식들을 여기저기서 찾으려면 번거롭잖아요 키트처럼 하나로 싹 모아서 필요한 양식을 골라 쓸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ㅎㅎ 지금은 어떤 툴(양식)들을 넣으면 직장인들이 쓰기 편할지 고민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필요한 양식들, 또는 여러가지 조언들 귀담아 듣겠습니다. 많은 의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
sharony
02월 26일
조회수
360
좋아요
0
댓글
3
중소기업으로 이직 고민입니다
외국계회사 부장으로 근무하다 작년 10월에 퇴사하고 현재까지 재취업에 도전하고 았습니다 지난주 면접본 중소기업에서 합격 소식을 받았는데 기존대비 연봉이 많이 적고 용인 외곽에 있는 공장이라 이렁부분은 좀 꺼려지고. 반면 계속 성장하고 있고 회사고 사람들이나 업무적으로 스트래스 덜 받고 오래 편하게 다닐 수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런 기존 서류 접수했던 대기업이나 외국계 기업에서 면접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런 기엊에 최종 합격된다는 보장이 없고. 그 동안 수개월 취업 못해서 힘든거 생각하면 절 뽑아주는 회사에 가는데 맞다고 샹각은 하는데 감정적으로는 선뜻 결정이 안되네요 이런 비슷한 경험과 결정을 하신분들이 계시면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조앤코
02월 26일
조회수
459
좋아요
1
댓글
3
여자가 나를 좋아한다는 강력한 신호
-선톡이 온다. 나에게 톡하는 시간조차 아낀다면 99% 비호감.사랑은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 않는다 -비쥬얼이 바뀐다 예쁜옷,꽃단장을 하고 나온다.서로 마주볼때 옷매무새나 머릿결을 정돈한다면 OK -본능적으로 발끝과 배꼽이 나를 향한다 시선은 부끄러워 하지만 머릿속 뇌는 그를 바라본다.이건 DNA에 각인된 본능 -자신의 주변에 남자의 칭찬을 한다 여자는 애정을 가진 상대에게 무조건적 지지를 보낸다 -대화를 할 때 감정단어를 쓰는지 본다 연인의 여행영상이나 커플영상을 볼때 아~너무 부럽다,정말 행복하겠다~,등 -적절한 스킨쉽과 플러팅 시도 자리에 앉거나 걸을때 살짝 부딪히는 어깨나 손길을 거부하지 않는다면 극호 -대화할때 리액션 표정을 보라 감탄사를 말하며 눈까지 감정을 담았다면 극호 -의례적인 멘트에 리액션 언제 차한잔 밥한번 먹어요 했을때 구체적인 날짜를 묻는다면 극호 8가지 중에 5가지 이상 중복 된다면 고백해도 문제 없습니다
소프트스카이 | SC INDUSTRY Co., Ltd.
02월 26일
조회수
14,088
좋아요
275
댓글
41
이직 후 전 직장의 고객사에
이직 후 전 직장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영업하는것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가 좁다보니 자세한 분야는 말씀드리기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분야가 좁다보니 고객사가 한정되어있는 상황에서 (매년 늘어나기는 하지만 소수라서 큰 변화는 아님) 예전 직장의 고객사에 제안서를 보내거나 영업활동을 하는게 괜찮을까요? 법적으로나 도의적으로나 문제가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노보기플레이어
쌍 따봉
02월 26일
조회수
227
좋아요
1
댓글
2
30대 후반 과도한 업무로...
과도한 업무로 건강이 예전 같지않아요 하도 앉아있어서 그런지 허리부터 온 몸 전신이 다 아파요... 아침에 변화도 예전 같지않고 몸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reallove
02월 26일
조회수
53
좋아요
0
댓글
0
경력 레퍼체크
첫회사 퇴사후 이직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경력이 있지만 전 직장에 친한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이후 레퍼 체크를 요청할 사람이 한명도 없습니다.... 저처럼 연락할 사람이 없을때, 레퍼체크를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히키코모리라서 친구가 한명도 없어서 레퍼체크가 걱정이네요..
rkjhtmek
02월 26일
조회수
289
좋아요
0
댓글
0
회사생활 다들 힘든 것이죠?
저만 회사생활이 힘든건지 궁금해서 올려요. 다들 평안하게 회사 다니는데 저만 유독 사람문제, 일문제에 치이는건지. 이직해서 새로운 회사로 가게 되는데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두려움이 앞서네요.
헤헤헤헤
02월 26일
조회수
204
좋아요
1
댓글
1
첫 이직 도움 부탁드립니다..
매번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운좋게 찾아주는 곳이 있어 면접을 보게 되었고 최종합격 하였습니다. 경력은 일년 깎였으나 잘 봐주셔서 연봉 20프로 상승으로 처우를 협의해 주셨는데 여기서 몇가지 궁금증이 있습니다!! 1. 20프로가 요즘 시장에서 높은 건가요? (현재 5 초반) 2. 파트장님이랑 나름대로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고견을 먼저 여쭈어 봐도 될까요? (모든걸 다 결정하고 말씀드리는것 보다 결정 전에 말씀드리는게 맞는지, 말 안해서 아쉬워하는 파트장님들이 리멤버에 종종 있다는 글 봄) 3. 완전 경쟁사라서 업무가 비슷한데 어디로 가는지는 굳이 얘기할 필요 없겠죠? 선배들님 부탁드립니다ㅠㅠㅠ
부우자
02월 26일
조회수
234
좋아요
0
댓글
5
연기자같은 팀장이랑 일하는 분 계시나요
제 팀장님은 연기자같아요 말그대로 자리에 앉아서 실무 안하고 회의에만 열중하는데 대표님 돌아다닐때마다 목소리 크게 일하는 척하고 목에 힘주면서 얘기하는데 이런 사람 많겠죠
햄스터좋아
02월 26일
조회수
271
좋아요
1
댓글
1
카풀한지 일년 넘었습니다.
같은 아파트에 옆동에 사는 회사 동료가 있습니다. 어쩌다가 우연히 해당 동료는 와이프가 차량을 운행해야 해서 회사 셔틀로 통근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셔틀과 자차 운행의 차이가 집에서 나오는 시간이 약 30-40분 차이가 납니다. (도착시간 비슷함) 같은 아파트이기도 하고 해서 처음에는 호의로 제가 먼저 카풀을 해주겟다고 나서서 같이 다닌지 어언 1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나, 처음에 호의였던 것이 1년쯤 지나가니 단 한 번을 성의표시를 안하는 것에 아쉬움이 크더라고요. (본인 가정 쿠키나 귤 같은 제품을 낱개로 2-3번 전해줌) 처음부터 바라고 시작했던 것은 아니나 시간이 꽤 지나고 카풀하면서 얻는 출퇴근 절약 시간만해도 어마무시한데 제가 바라는 게 이상한걸까요?
중구
02월 25일
조회수
378
좋아요
1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