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에 옆동에 사는 회사 동료가 있습니다. 어쩌다가 우연히 해당 동료는 와이프가 차량을 운행해야 해서 회사 셔틀로 통근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셔틀과 자차 운행의 차이가 집에서 나오는 시간이 약 30-40분 차이가 납니다. (도착시간 비슷함) 같은 아파트이기도 하고 해서 처음에는 호의로 제가 먼저 카풀을 해주겟다고 나서서 같이 다닌지 어언 1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나, 처음에 호의였던 것이 1년쯤 지나가니 단 한 번을 성의표시를 안하는 것에 아쉬움이 크더라고요. (본인 가정 쿠키나 귤 같은 제품을 낱개로 2-3번 전해줌) 처음부터 바라고 시작했던 것은 아니나 시간이 꽤 지나고 카풀하면서 얻는 출퇴근 절약 시간만해도 어마무시한데 제가 바라는 게 이상한걸까요?
카풀한지 일년 넘었습니다.
02월 25일 | 조회수 374
중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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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헤딩조아
02월 26일
바로 이 문제를 훌륭하게 풀어낸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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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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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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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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