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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고 ... 힘이안나요...
90년생 37살... 미혼 여자예요...다들 결혼하고 애도 있던데 난 뭐하고 살았는지 모아둔 돈도 한 1억 4천? 영끌? 셀토스 한대있고 연봉 5300되나... 장애인복지인데 사기업 자회사 사회복지사예요 계속 물경력 쌓인지 7년차라 이직시도한지 3-4년째인데 실패중이고 회사에선 찬밥이다못해 ... 말도 못 합니다. 자격증 시험도 계속 떨어집니다. 너무 우울해요 인생이 백수도 있다는데 저도 회사에서 일이없어 일하는척 하기 힘이 들어요... 낙이 없네요...
쫑마닝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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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약간 이상한데 어쩌죠...
우선 저는 계열편입 되면서 팀장이 생겼습니다. 본래는 제가 팀장을 하기도 했고, 리드하면서 일 했었어요. 우선 제가 팀장이 아닌건 상관없습니다. 스스로도 팀장은 아직이다 싶기도 했고요. 처음엔 몰랐는데 약 1년 지나다 보니... 팀장이 좀 이상합니다. 다 아는척 하지만 일을 잘 몰라요... 그래서 그런지 잘 모르는 주니어레벨 직원을 좋아하다 못 해 끼고 삽니다... 심지어 고과도 주니어 레벨을 더 줘요. 주니어 레벨은 업무 수준이 낮은 수준인데, 다짜고짜 일을 주라고도 합니다. 일을 주면, 당연히 못 하죠. 물어보면 배운적 없답니다. 안 가르쳐 주고 그냥 하라는데, 여기서 문제가 본인이 아닌 제가 업무 알려주는걸 싫어합니다. 본인이 알려줘야 해요. 헌데 안알려 줍니다. 병목도 장난이 아닌데, 본인 결재가 100개씩 밀려있고, 당장 지금 해야하는걸 매번 알려줘야 결재 합니다. 팀원 전체가 팀장 눈치보기 바쁘고, 당장 해야하는데 막혀서 대기 타느라 초과근무 게다가 바쁘기도 바쁘셔서 임원들 상대하느라 자리에 있지도 않아요... 그런데 위임은 하나도 안되고, 기초적인 것도 본인이 알아야 한다며 통제하니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저는 팀장이 실무 안해도 된다 생각하는데, 대신 위임을 잘 해야 한다 생각합니다만... 막상 결재할 때 내용도 안보고, 턱밑에 차있는 결재 버튼 누르기 바쁘면서 인폼을 줘도 99% 까먹는데, 미칠노릇이네요... 그러던 와중에... 제가 한 일을 본인이 했다고 임원진에 보고한 것도 알았습니다. 어느날 부르더니 임원진 요구사항을 말해주고 해결 방법이 있냐기에 평소 고민해둔 터라 해결 방안을 제시 했더니 아주 자세하게 물어보더군요. 나중에 알고 보니 본인이 발견해서 시정했다고 보고 했더군요. 미리 협의 했던 친한 다른 관계자에게 들었습니다. 네가 한거 아니었냐고;; 평상시엔 아주 좋은 사람입니다. 겉으론 야근하지 말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고, 왜 야근하냐고 화내기도 합니다. (근원이 본인인데...) 일이 남았는데, 화내서 퇴근한적도 있어요. 이제 나이도 좀 있어서 이직도 쉽지 않은데, 의도찮게 모시게 된 팀장이 너무 이상하네요... 팀장이 주니어를 싸고 돌아서 이젠 주니어들이 말도 안들어요. 알려 줘 봐야 듣지도 않고, 본인들 필요할 때만 이거저거 물어보는데, 팀장이 싫어하니 팀장 없을 때만 물어봅니다. 업무는 점점 더 난장판이 되어갑니다ㅠ 결정적일 때는 전권 위임이라 막상 어려운 일이 생기면 물어볼 데도 없이 혼자 일하는 상황이 되고, 가장 심할 때는 왜 야근하냐고 하더니 저만 빼고 나가서 저녁 먹고 오더군요. 왕따인가요?? 나가라고 고사지내는데, 제가 버티는 건가 싶네요. 한숨만 나오네요.
LRS
동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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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회사 상사 쫓겨나고 본인이 ceo 됐네요
실무 3-5년, 관리자로 2년(심지어 관리자 역할 수행제대로 못해서 쫓겨나셨네요) 지내고 회사차렸다고 하니 웃음밖에 안나와요 ㅋㅋㅋㅋㅋ 권선징악이라는게 바로 이런건가 ㅎ
탈출성공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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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혼식 때 청첩장 회사 돌리시나요?
저희는 청첩장 회사 전부 다 돌리는 식인데 초대할 때 안오셔도 된다~ 말씀드려도 상대방도 부담스러울 거 뻔하고 해서 같이 밥 먹는 분들만 따로 드리려고 했습니다. (이미 결혼식 지인만 초대한다고 말한 상황) 그런데 윗 분들은 청첩장 안주면 섭섭해한다고 해서 파트장님께 따로 드려야 할 지 고민입니다. 일적으로 따르거나 하면 저도 당연히 드릴텐데 개인적으로 안좋아하는 분이기도 하고.. (파트 내 친한 사람만 잘 챙겨주는 식이라서요..) 이미 회사에 작게 한다고 하고 파트장님만 드리면 그 분 특성상 왜 자기만 주는지 모르겠다~ 이러면서 뒷말이 나올까 걱정입니다.. 또 안드리면 청첩장 안줘서 좀 그렇다는 식으로 뒷 말 나올까봐 걱정이구요.. 다른 팀장님들은 안드리려고 하고 같이 밥 먹는 팀원분들만 드리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이라면 청첩장 드릴 것 같나요? (현재 파트장님이 팀장 겸직인데 말만 겸직인 수준)
앙금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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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설비.생산
sk하이닉스 지원할려고 하는데 설비쪽으로 여자는 힘들까요?? ㅜㅜ 보통 남자을만 뽑을거같아서.....경쟁률이 빡셀거같은데... 자격증이 대기기사 위험물산업기사 전기기능사 화학분석기능사 오토캐드 2급 이렇게 있어서 생산에 좀 애매한 자격증일까요...??
히힇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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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안받은 결혼식 그냥 갔다왔는데..
이런적은 처음이라 어리둥절해서 글 써봅니다..ㅋㅋ 저는 96년생이고 대학에서 학회를 오래 했습니다. 학회원들끼리 지금까지도 친해서 같은 업계 진출한 선후배들끼리는 1년에 2~3번씩 모입니다. A라는 후배가 예전부터 잘 따르고 저랑 친해서 모임에서 자주 만났는데요. 연초에 한 선배의 청첩장 모임이 있어서 만났었고, A도 그 자리에서 자기도 곧 결혼할 예정이라 다음 모임은 자기가 청모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해서 함께 축하해줬었습니다. 그 이후로 몇달간 깜깜무소식이라 동기들끼리는 A가 파혼한거 아니냐는 얘기도 나왔었는데요.. 제가 너무 궁금해서 이번 주말 아침에 전화해봤습니다 A야 요즘 잘 지내니? 결혼 준비는 잘 돼가니? 했더니 돌아오는 말이 형 저 오늘 결혼해요 ??? 결혼식이 그날 오후였던거죠.. 메이크업 받다가 전화받았다고 합니다 ㅋㅋㅋ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린가 싶어 혹시 스몰웨딩인지? 학회 사람들이 안 가길 바랐는지 조심스럽게 물어봤는데 그런거 정말 아니고 자기가 너무 바빠서 청모도 잘 못하고 소식도 주변에 잘 못 전했다네요 모바일 청첩장이라도 보내달라고 했고 바빠서 소식을 못전했다는게 말이 되나.. 그래도 후배인데 직접 가야되나.. 당일이긴한데 마침 약속도 없고.. 혹시 불편해서 얘기를 안 했나 돈만 부칠까 고민을 하다가 일단 다른 학회 친구들에게도 모청을 전해주니 다들 ???? 이런 반응이었습니다 그래도 그학번 첫 결혼인데 가주자 싶어서 시간 되는 애들 모아서 결혼식 가서 인사도 하고 축의금도 내고 왔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감사인사도 없고 또 감감무소식이네요..ㅋㅋㅋ 잘한건지 모르겠네요..ㅋㅋ 이런 경우도 있나요?
토마톹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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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밤에 안 씻어요
신혼인데 미치겠어요.. 흑 남편이 밤마다 런닝을 시작했는데 한번 뛸때 적게는 2키로 보통은 4키로씩 뛰고 와요 요즘 날이 풀려서 운동복이 정말 흠뻑 젖을 정도로 뛰고 옵니다 남편이 런닝하고 들어오면 거실 천장에 팬을 켜놓고 나는솔로 보면서 땀을 식히고 그러다가 땀이 마르면... 샤워실로 가는게 아니라 잠옷으로 갈아입고... 침대에 누워있습니다... 자기는 밤에 안 씻는대요.. 밤에 자다보면 땀나는데 미리 씻으면 손해니까 모아놨다가(?) 아침에 씻는거라고 존중해달래요 존중은 개뿔.. 제 후각 좀 존중해달라고 하고 싶어요 머리카락에 땀이 젖어있는게 육안으로 보여요.. 말라서 농축된 땀냄새 때문에 가까이 눕기도 싫고 이불에더 점점 냄새가 스며요ㅠ 저희 침대가 하나고 남는방이 없어서 각방도 못해요ㅜ 제가 혼내도 보고 빌어도 봤는데 알겠다고 말로만 하고 결국 안씻고 자요 그걸 또 듣기 싫은 잔소리라고 생각하니까 결국 싸우게 되고ㅠㅠ.. 제 말은 안 들어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완벽한램프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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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러들 여름에 어떻게 하세요?
저 정장러인데 여름이 걱정이에요 다른 분들은 여름에 어떤거 입으세욮?
만두국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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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맞춰 퇴사 통보
안녕하세요 너무너무너무 작은 중소에서 일하는중입니다 곧 1년이라 그에 맞춰 퇴사를 이야기 하려하는데 제가 너무 한걸까요? 회사 직원은 이미 팀장포함 5명인데 5인미만 사업장이라며 연차가 없습니다 직원들은 다 신입이구요 어찌 저찌 하다가 환승 이직은 절대 못할것 같아 퇴사후 1년을 채우고 퇴사 후 이직을 할 생각 입니다. 1년이 채워지는 당일 아님 다음날에 퇴사 통보를 하려 하는데 아마 통보후 2주가 조금 안될것 같습니다 사장이 한달전에 말해야 하지 않았냐등 별 이상한 소리를 해도 밀어 부치는게 맞겠죠?
깐돌이향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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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인 아버지 저 결혼할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0초 여자입니다 저는 8년 이상 장기연애중이고 제목처럼 아버지가 과거에 사업을 실패하셔서 신용불량이신 상태입니다 (어머니는 회생하셔서 문제없습니다) 이후에 아버님께서 정말 열심히 노력하셔서 집안 상황은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으나 아직까진 자가가 있는 것도 아니며 신용불량의 회복은 아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는 대기업에 취직해서 제 생활 자체에 큰 문제는 없고 돈도 열심히 모으고는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취준중이고 결혼 생각이 있습니다 저희 집 사정이 좋지 않은건 아는데 아버지가 신용불량인 사실은 아직까지 굳이 말하지 않았습니다 취업하면 얘기가 나올텐데 이런 사실을 어디까지 밝여햐할지, 어디서부터 얘기해야할지 막막하고 두렵습니다... 부모님께서 저에게 손 빌릴 생각도 전혀 없고 노후는 알아서 할거고 결혼할때 도움은 못주더라도 너희 둘만 알아서 잘 살면 된다고 하십니다 제가 이 사실을 남자친구에게 말해야하지 않냐고 했더니 부모님은 이건 아버지의 개인사정이고 너한테 영향이 안갈일이고 좋은일이 아닌데 꼭 밝혀야 하냐고 하시네요... 보태지는 못하는 상황인건 말하더라도 명의 빌리거나 그럴일도 없을 것이고 너네 둘이 그냥 살면 되는데 아버지가 신용불량이라는 사실 자체를 알릴 필요가 있냐고 하십니다 관련하여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말을 해야할지, 한다면 어떻게 어디까지 전해야할지, 저희 부모님에게는 어떻게 말씀드려야할지 등등 고민이 많네요 저의 이런 조건으로 결혼 자체는 할 수 있을까요 ㅎㅎ... 맘이 쓰리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uglddes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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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
당장은 인건비와 리소스가 투입되어 마이너스처럼 보일지라도, 그것이 쌓여 '대체 불가능한 파트너십'이 된다면 미래의 이익은 복리로 돌아올지도.....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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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년생 신입 괴롭히는 팀장님
입사한지 3달 된 신입이 있는데 요즘 불쌍해죽겠습니다. 저희 팀장님이 "주니어 때 빡세게 챌린지 받아야 빨리 큰다"라는 주의이고 자기 밑에 주니어를 빡세게 키우는걸 굉장히 자랑스러워하시는 분입니다. 근데 대학교 졸업도 안한 03년생.. 게다가 운영 업무 맡으러 1년 계약직으로 들어온 친구에게 이렇게 하시는게 맞나? 하는 의문이 듭니다. 저희 팀이 새로 involve하게 된 프로젝트가 하나 있는데, 팀장님이 이 프로젝트의 아이디어를 신입한테 생각해오라고 지시하셨습니다. '틀에 갇히지 않은 말랑말랑한 사고'를 보여달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예산 제한이나 논의되는 방향성 등도 일부러 안 보여주셨다고 합니다. 신입이 주말 밤낮까지 고민해서 50쪽 넘는 장표를 만들어왔고 그 자료를 팀원들 다 모이는 주간회의에서 발표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추정 예산부터 백업 장표까지 탄탄하게 준비해왔길래 대학생 수준에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팀장님은 발표 중간에 끼어들어서 PPT 한장한장 난도질을 하셨습니다. 이건 우리 브랜드 이미지랑 아예 안 맞잖아. 이거 하려면 예산은 어디서 나냐? 예산이 이게 맞냐? 하는 크리틱부터 굳어 있는 신입한테 '생각은 한거냐? 지금 한국어 하고있는거 맞지?' 같은 인신공격까지.. 거기다가 팀장님의 성화로 팀원들도 돌아가면서 크리틱을 하고.. 회의 시간은 한시간 넘게 오버하며 신입의 멘탈을 가루로 만들고 끝났습니다. 팀장님은 신입에게 이렇게 시간을 할애해서 '교육'을 해준걸 뿌듯해하시는거 같습니다. 평소에도 비슷합니다. 말랑말랑한 의견을 내봐라 > 정작 의견내면 '그게 맞냐? 생각이 없다' > 무한 반복 이 친구 의견은 모자라고 틀렸으니 자기가 하는걸 보고 배워야 되고 자기가 맞다는 근거로 쓰는거 같습니다. 신입이 폰부스에서 혼자 몰래 우는것도 봤는데 애써 모른척했습니다. 처음 입사했을 땐 눈도 반짝반짝하고 질문도 많던 친구였는데, 지금은 입 꾹 닫고 팀장님 눈치만 봅니다. 저는 심한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저도 경력직 입사한지 반년이 채 안돼서 분위기를 잘 모르고.. 다른 분들은 별로 이상하다는 생각을 안하는거 같습니다. 불쌍해서 뭐든 도와주고 싶다가도 제가 직접 해결도 못해주는데.. 어차피 1년 채우고 나갈 친구인데 도와줘서 뭐하나 라는 생각도 들어서 고민입니다..
uoun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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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리뷰할 쓸 때마다 멘붕 오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는 IT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는데, 반기마다 성과 리뷰 쓸 때 진짜 미치겠음.... 분명 6개월 동안 뭔 정신이 이리 없는지 일은 무지막지하게 처리해나가는데 막상 쓸라하면 기억나는건 가장 최근 2주치....잘 적어 놓아도 이게 막상 회사 리더십원칙??이런거랑 mapping이 되나?? 싶은게 한둘이 아님... 분명 매일 타부서랑 협업하고 OKR 도 성과가 나고 있는데 이걸 리더십 원칙으로 연결하거나 구체적 사례??로 정리하려면 진짜 세월이 반나절..기억도 잘 안남 자료를 아무리 정리를 잘해놓아도 메신저나 메일 뒤지거나 해야지 겨우겨우 짜맞춰지는데.. 그래서 이런 걸 해봄 1. Daily Task log → 메신저, 메일에서 멘션되는게 쏟아져서 3일만에 포기 2. 메신저 메시지 북마크 → 이거 추적하는데도 한세월 3. 노션에 로그 작성해보기 → 이게 또 일이 되버리니 정작 하기가 싫어짐... 결론적으로 자동으로 내가 뭘 했는지 기록이 좀 됐으면 좋겠는데...우리 회사에 리더십 원칙에 뭐에 어떻게 연결되고? 뭐 이런?? 혹시 비슷한 경험이나 고민 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성과 기록을 혹시 효율적으로 하시는 선배님들 계신다면 방법 좀 공유해주셔요...ㅠㅠ
@(주)비바리퍼블리카
Juro35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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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들 딸 낳아야 된다고 그러는거예요?
시어머니가 태몽을 꾸셨는데요 아들 낳는 꿈인거 같다고 막 걱정을 하면서 카톡이 오셨거든요ㅠㅠ 딸이면 어떻고 아들이면 어때요~ 라고 넘겼는데 괜히 스트레스 받네요 제가 첫째는 아들 낳고 둘째 생겨서 임신 6주차인데 첫째 아들인거 밝혔을때 주변에서 너무 실망을 하셔서ㅠㅠ; 또 아들이면 엄청 뭐라고 하실거 같고 걱정되네요.. 시댁은 아들만 있는 집안인데.. 딸이 너무 간절하셨다구.. 시아버님은 저 처음 인사드리는 자리에서부터 대뜸 "나는 딸이 좋다"라고 하셨고 시어머니도 아들은 키워봤자 다 며느리 거다, 딸이 최고지 이런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그냥 하셨어요. 아들이라고 하니 시부모님은 대놓고 실망하셨고.. 저희 엄마아빠도 실망까지는 아니지만 둘째는 꼭 딸 낳아달라고 하셨습니다. 정작 저는 제가 딸인데도 딸이 왜 좋은지 모르겠어요.. 저랑 남편은 딸이든 아들이든 상관 없이 아이가 생긴게 너무 좋았구요.. 저희 아들은 애교도 많고 성격도 순하고 햇살처럼 웃을때마다 예뻐죽겠거든요. 근데 주변에서는 저더러 딸 딸 딸 거리니까 속상하네요..
llll1l1a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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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엎는 대표!
오너 회사 작은업체 다니는데 이런 회사는 처음 다녀보네요! 제목 그대로 밥상 엎는 대표 그다음 나온말 너 짤라버린다! ㅇㅋ 나간다함 짜른다 하니 해고 맞죠? 사건의 발단 회사 공용드라이브에 경쟁사 비교자료 있는데 업데이트 했음! 대표가 원하는 양식이 아니라고 개지랄을 떰! pt 자료도 아니고 참고자료임 경쟁사기능비교 ㅡㅡ 대표가 원하는 양식이 따로 있는지 이야기도 안해줌! 대표가 원하는 양식 1. 1) 2) 내가 한거 A 1) 2) 별것도 아닌걸로 식사시간에 밥상 엎는게 상식으론 이해안감! 이해안가는 부분에 대해 뭐가 크게 잘못된건지 나 모르겠다 이야기한게 해고사유인가요? 나오지말라해서 알겠다하니 오늘까지 하고정리할지 4월말까지 할지 정하라네 ㅎㅎ 어제 감정적으로 한거에 나또한 감정적으로 한건 인정! 근데 바로 정리는 쫌 ㅎㅎ 나가는게 답이죠?
No mercy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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