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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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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너무 찝찝합니다.
건설회사 다니는데 전도금이 마이너스 뜨면 업체들 돈 다 사비로 지출해야한다는데.. 이거 맞는 건가요,,,,?
3121john
동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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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 끊을 수 없는 중독의 맛 ㅋㅋㅋ
프로젝트 첫날 퇴근후에는 응당 치맥이쥬 ♡♡♡♡♡♡♡ 빨리 창업해서 대표하고 싶은데 아내느님께서는 니 버릇 고치고 하라카고 ㅎ 근로계약서를 졸같이 쓰라카는 회사는(평생 이런 근로계약서는 약 20년동안 처음 써봄) 급여도 계속 밀리는데... 여기서 양자택일을 해야쓰는데... 1.창업해서 보안 업 대표를 한다. 2.후리랜서를 하고 몇년정도 잘하면 창업을한다. 3.졸같아도 새로운 정상적인 회사를 구해서 행복한 이직을 한다. 저는 1,2번은 내 단점을 고치는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3번을 선택했는데, 횐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셨을까요??? ㅎ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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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투석하면서 제조관리직 가능할까요?
작년에 무리를 했는지 급작스레 신장이 망가지면서 4월부터 투석을 시작했습니다 원래 하던일이라 괜찮겠거니 했는데 생각보다 쉽지않네요 회사도 부서이동을 시키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옮겨도 할줄아는건 없는데 말이죠 그래도 버텨보자는 심정으로 다니고는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일중독직원1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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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이 제 결혼식 망쳤어요
다들 잊고 지나가라는데 화가 나서 며칠째 잠이 안 옵니다.. 평소에 참 눈치 없고 목소리만 쩌렁쩌렁하게 큰 과장님이 계셨습니다. 40대 돌싱이신데 맨날 소개시켜줄 사람 없냐고 물어보셨니다. 제가 결혼한다구 청첩장 나눠드렸을 때도 결혼식 오는 지인 중에 예쁜 언니들 많냐고 기대하겠다고 하시던 분인데요ㅠㅠ 저희는 하객 수가 400명 정도로 많기도 했고.. 멀리서 오시는 분들도 많아서 정말 완벽한 결혼식을 위해 고심했고, 지인 중에 전문 사회자가 있어서 맡기면서 입장곡과 멘트 타이밍 등을 꼭 신경써 달라고 신신 당부를 했습니다. 저는 사회자가 분위기 띄운다고 이상한 농담 하는 것도 싫어서 사전에 멘트 같은 것도 어느정도 확인을 해뒀어요. 그리고 식 당일에 신부 입장.. 그러니까 제가 입장할 타이밍에 문 뒤에서 떨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박자를 세고 있는데.. 입장곡 간주가 길어서 하객분들 모두가 숨죽이고 집중하는 고요한 순간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때 하객석에 있던 과장님이... 갑자기 그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아이씨.. 언제나와!! 라고 하신 겁니다... 저도 당황하고 저희 아버지는 화나서 울그락불그락.. 양가 부모님도 당황하시고.. 다행히 사회자가 '기다림이 아깝지 않을만큼 아름다운 신부가 등장했다'는 멘트로 분위기 풀어주고 박수 유도도 해줬는데... 수백명의 하객분들 앞에서 쪽팔리게 하신게 너무 화가 나는 겁니다. 다른 날도 아니고 제 일생에 한번인 결혼식인데.. 2부에 인사드릴때 과장님 얼굴은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나중에 다른 분들께 듣기로는 언제나와!!라고 하시기 전에도 ㅇㅇ아 언제 나오냐~ 중얼거리듯 말하다가 소리를 크게 지른거라고 하더라고요. 친구들이 찍어서 보내준 사진 보니까 웨딩드레스 입은 제 표정이 너무 어두워보여서 너무 속상합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눈물 날 것 같아요.. 당장 휴가 끝나고 출근하면 그 과장님 얼굴을 매일 봐야 하는데 아무렇지 않게 인사할 자신이 없네요. 이 분이 상사라고 그냥 조용히 넘어가야 되는 걸까요? 현명한 조언 부탁드려요..
연챠없냐연챠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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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PC방
40대 중후반이고 군대 제대하고 21살때부터 쉬지않고 일하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연봉8천정도) 술먹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한달에 한번정도 특별한경우(가족모임이나 회식등) 아니면 안먹습니다. 대신 스트레스 해소할겸 PC방에 일주일에 2~3번정도 갑니다. 와이프는 자기랑 같이 안있어 준다고 상당히 싫어 하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얼마전부터는 와이프가 PC방 갈꺼면 저녁먹고 설거지 다 해놓고 나가라고 해서 요즘은 설거지 다 해놓고 갑니다.
Balhae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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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체크와 연봉협상
이직을 앞두고 있는 주니어입니다. 두 가지 질문이 있어 게시글 작성합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을 공유해주시면 너무 감사할것 같습니다. 1. 경력직 레퍼체크 최종 면접 전 레퍼체크 요청이 들어왔는데요, 첫직장이다보니 팀원이나 사내 동기들에게 요청을 해야할듯 싶습니다. 이런 경우에서 업무적으로 가장 연관성이 높은 사수를 지목해야할까요? 아니면 업무적 연관성이 떨어지더라도 이직 준비 소문이 안날 동기들(같은 부서지만 다른 팀)을 선택해야할까요? 최종 면접 전이다 보니… 괜히 합격도 전에 이직에 대한 소문이 돌아다니는게 두려워 여쭤봅니다. 2. 연봉협상 일반적으로 이직시 연봉협상은 최종 합격 이후에 이뤄진다고 보면될까요? 이력서 제출 시 희망 연봉을 기재하긴 했으나 여기서 변동(가능하다면 상방으로)이 가능할지 여쭤봅니다. 간단한 답변이라도 시간내어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쀼쀼금융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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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님이 탈출은 지능순이라네요.
지난주에 팀에서 일 잘하고 멘탈 강하다고 느꼈던 대리님이 퇴사했습니다. 평소에 저랑 꽤 친하게 지냈던 분이기도 해서 퇴근하고 단둘이 송별회 겸 간술을 했는데 그분이 엄청 안타깝다는 듯이 ㅇㅇ씨 여기 너무 오래 있지 마요. 이런 회사는 원래 탈출이 지능순이잖아요~ 라고 하더라고요. 같이 회사 욕은 자주 했지만 막상 떠나는 사람한테 이런 소릴 들으니 이 회사에 남아 있는 제가 한심하고 바보같단 생각에 일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그리 좋은 회사가 아니긴 해요. 규모 작고 체계 없고 평점 1점대 회사라 저도 맨날 회사 욕하고 다니지만 그래도 급여 안 밀리고 5인 미만도 아니고 그럭저럭 굴러가고는 있거든요. 이 취업난에 정규직으로 붙어있다는 게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저 말을 듣고 나니까 똑똑하고 결단력 있는 사람은 이미 살길 찾아서 떠났는데 나는 지능이 낮고 용기가 없어서 이 침몰하는 배에 미련하게 묶여있는 건가? 하는 자괴감이 드네요. 당장 오늘 그 대리님이 하던 업무의 절반은 제가 하고 있다보니 싱숭생숭합니다. 남겨진 사람은 도대체 어떻게 멘탈 관리를 하고 버텨야 할까요? ㅜㅜㅜ
평범직딩인데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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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중에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항공기 기체, 구조 설계 및 개발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 4년 차 엔지니어입니다. 늦은 나이에 타 업계에서 넘어와서 30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고, 현재 논문만 마무리 되면 석사 학위를 취득하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현 직장은 급여도 말없이 밀리고, 의견을 개진해도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해서 2년 7~8개월 동안 꾹 눌러 참아가며 어학, 학위, 논문 모두 준비해왔고 거의 마무리 단계입니다. 이제 여러 이슈에 한 발 물러서서 봐도 아닌 것 같아 주변 지인이나 교수님들, 여러 동종업계 대기업 선임, 책임분들과 수차례 이야기 해 봤고 이직 관련해서 대부분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습니다. 해서 마지막 고민중입니다만 석사 학위 취득 직후에 바로 이직을 시도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아니면 현재 직장에서 프로젝트 하나를 완전히 마무리하고 경력을 더 채워서 나가는 것이 좋을까요? 업계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그럼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trealla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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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이 제 형부가 돼줬으면 좋겠습니다
미친 소리 같지만 저희 부서 과장님을 제 친언니랑 엮어주고 싶어요... 보통 직장 상사라고 하면 개인적으로 안 엮이는 게 최고라지만 저희 과장님은 옆에서 지켜볼수록 너무 괜찮은 분이란 생각이 들어서 가족이 되어도 좋겠단 생각까지 들어요. 같이 일한 지는 1년 정도 됐는데, 저를 포함한 다른 분들과도 너무 잘 지내고 사내 평판도 엄청 좋습니다. 뭐 당연히 일잘러고, 남 험담도 안 하고, 유도리 있고 매너도 좋고요. 자기관리도 열심히 해서 늘 단정하고 깔끔해요. 제 생각이지만 왜 솔로인지 잘 이해가 안 갈 정도에요. 아마 남초 회사기도 하고 회사-집만 왔다갔다 하고 취미도 혼자 하는 헬스나 캠핑이라 오랫동안 솔로인 게 아닐까 싶은 추측을 하고 있어요.(아, 전 남친이 있어요...) 제가 주변에 과장님 칭찬을 종종 하다보니 소개시켜달란 친구들도 있는데 제 언니랑 성격이 잘 맞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계속 쳐내고 있거든요. 저희 언니랑 성향도 잘 맞을 것 같고, 대화도 잘 통할 것 같아요. 나이차이도 과장님이 언니보다 2살 연상이기도 해서 딱 좋을 것 같아요. 마침 과장님도 연애 생각이 없어 보이진 않아서 넌지시 저희 언니 한번 만나보실 생각 없냐고 슬쩍 던져볼까 싶은데... 제가 너무 경솔한 행동을 하는 걸까봐 고민이 됩니다. 만약에 제가 주선해서 만났다가 애매하게 흐지부지 되거나 하면 과장님도 제 얼굴 보기에 민망하지 않을까 싶고, 저도 중간에서 죄송할 것 같기도 하고요. 언니도 여러모로 조심스러울 것 같단 생각도 드네요. 일단 언니는 저만 괜찮다면 만나는 보겠다는 입장이긴 한데, 제가 과장님께 혈육 소개팅 주선해 주는 게 정말 해서는 안 될 짓은 아니겠죠...?
개그욕심버리자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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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대표입니다..
열심히 20대 살다가 30대 정말 멋 모르고 시작해서, 지역의 어느정도 커뮤니티, 간담회, 인프라, 브랜드 인지도는 올렸는데.. 나만 열심히 하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2년 7개월, 친한 대표님 들과의 술자리에서, 너는 근데 왜 정부지원사업을 안하냐? 라는 질문에 전혀 몰랐던 무지함.. 그렇게 급히 시작한 정부지원 사업 신청, 너무 다급한 탓 일지, 결국 청창패 떨어지고 3년 2개월차에 접어든 현재.. 현재 하는 서비스에서 더 확장을 하려다보니, 제 자본에서의 한계가 슬슬 느껴지는군요.. 물론 푸념 일 수도 있고, 저 스스로 다짐 일 수도 있지만 제 계획서 및 사업 향후 5년간의 스케일업 내용을 듣고, 마케터/MD/영업사원까지 모두 최저임금으로 일해주겠다 선뜻 나서주네요. 참... 이사람을 정말 합당한 금액 받고 일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저는 미친듯이 달려보렵니다. 지방에서 대기업이 된다라는 큰 목표를 가지고 오늘도 노력해보겠습니다.
대부왕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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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 조언 부탁드립니다
7년째 만나고 있습니다 둘 다 30대고 처음에 만났을 땐 둘 다 제대로 된 직장이 없었어요 알바나 단기 위주로만 하다 말다가 지금 전 편의점 알바부터 시작해서 이직 2번 하긴 했지만 계속 일하고 있는 4년차고 상대방은 여전히 직장이 없습니다 중간에 작곡 해보고 싶다고 해서 알겠다 하고 기다려봤지만 뭘 하는지 안 하는지도 모르겠어서 기다리다가 조급해져서 채근하기도 하고 지금은 그것도 그만둔 것 같습니다 말로는 늘 일자리 찾아보고 지원도 하지만 연락이 안 온다 하는데 데이트 비용도 모조리 제가 내고 그 외 필요한 부분 있으면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주지만 돈을 갚는건.. 당연히 없지요 그런데도 왜 계속 만나느냐 하시면 좋을 땐 정말 이 사람만큼 편한 사람이 없습니다 같이 있으면서 아무것도 안 해도 즐겁고 편하고 있는 그대로의 저를 내보일 수 있는 사람입니다..만 나쁠 땐 최악이 되기도 합니다 갈등이 생기면 그 뒤에 풀어나가는 방식이 제가 감당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저를 인신공격하기 바쁩니다 병신, 장애인, 쓰레기, ㅅㅂㄴ 등은 기본에 자존감을 무너트리는 말을 서슴치 않게 하고요 이 사람이 어릴 때 심각하게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겪어온 것들이 있으니 사랑한다면 그런 부분도 감내해야 하겠거니 생각은 해왔는데 막상 그런 부분을 좀 고쳐나가야 하지 않겠냐라고 접근을 하면 제 탓만 하기 바쁘고 저를 정신병 걸린 사람 취급하고 사랑하는 사이라면 넘어선 안 된다고 생각하는 선을 너무 쉽게 넘어버립니다 대화로 풀어보려고 해도 되려 저보고 같은 말만 반복하면서 제가 듣고싶은 말이 나올때까지 사람 돌게 만들고 본인한테 그런 말을 하게 만들고나서 본인이 반응을 하면 또 그건 못 받아들인다고 하고.. 저는 그런 말을 들어도 싸다는 식으로 얘기를 합니다 헤어지려고 해봐도 또 떨어져 있으면 계속 생각나서 결국 연락하게 됩니다. 시원하게 욕을 하시든 객관적 관점에서 냉정한 조언이나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인생 경험 좀 공유 부탁드립니다..
으르렁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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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사랑합니다. 절대로 잊지않겠습니다.
안녕하세여 직장생활한지 12년차 된 직장인입니다. 지난달 17일 하늘에 별이되신 어머니가 너무 그립고 죄송한 마음에 어머니를 생각하며 몇자 적어봅니다. 1년전 뇌종양(교모세포종) 진단을 받으시고, 약 18개월정도 살 수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받아들이기 어렵고 현실을 부정하며, 나에게는 기적이란게 일어날 수 있을거라 굳게 믿었습니다. 직장생활과 어머니 병원치료를 병행하며, 어떻게 지나왔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지나버렸습니다. 힘든 방사선과 항암치료를 굳건히 버티시며, 힘든내색 한번 하지않고 오로지 제걱정만 하시는 어머니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어머니가 아프지않으실때는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여행한번같이 가지도 못하고 같이 찍은 가족사진하나 없다는 걸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야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죄스런 맘에 일상생활이 힘들정도로 고통을 받고있습니다. 인생선배님들 또는 저와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은 어떻게 이 슬픔을 이겨내셨는지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미영팀장입니다
억대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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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봤는데 같은 작무의 공고가 올라왔어요.. 불합격 이겠죠?
최근 두 곳을 봤는데, 둘 다 면접 본지는 2주 정도 됐습니다. 한곳은 대기업, 한곳은 중소인데 제가 면접 본 직무의 동일한 채용 공고가 올라 왔고 아직 모집중이라면 저는 그냥 탈락이겠죠…??하하.. 이직하기 정말 힘드네요!!
바베큐가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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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평판조회
최종면접 전에, 인사팀장 및 인사권자 1명 동료 3명 인사팀장, 인사권자, 동료가 추천한 1명 총 5명 스펙터 어플을 통해 저의 평판을 작성해야 합니다. 최종탈락하면 문제가 될 것 같은데,, 그리고 평판 작성이 부담스러워, 최종 면접을 포기하시는분도 있을 수 있겠죠?
다정다감다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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