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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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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순간에 똥이 마렵다
특히 가족 여행 출발 직전....
마진콜3회차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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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홀덤
여의도나 종로, 강남 등에서 소소하게 즐기시는 홀덤 모임 있으신가용??
FC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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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임감과 의무감이 너무 무겁다.
나는 한 회사의 직원으로써, 또 누군가의 부하로 누군가의 선배이자 사수로...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지만 가끔 이러한 것들이 너무 버걸울데가 있다. 나는 우리집의 장남이고.큰 형이고 오빠인데 가끔 집안행사나 부모님들의 이벤트를 챙기는게 너무 힘겹고. 왜 난 또 장남으로 태어났나라는 억울한 마음을 가진적이 있다. 나는 내 와이프의 남편이자 가장으로써 역할과 의무를 다해야하며 처가도 신경써야 하는데 이것조차 버겁다. 왜 자녀계획을 안세우냐고..아기를 가지면 너무 좋은데라고들 주변에서 이야기 하고, 한 때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내 아이로 돌아오길 기도한 순간도 있었지만, 아기가 나오는 순간. 지금까지와는 비교도 안될 큰 의무라는 돌 덩어리를 내 어깨에 지우는 일이란걸 알기에 앞으로도 절대 자녀는 가질 생각이 없다. (사실 나는 아기와 아이들을 좋아하지만...) 이 세상은 고수에게는 천국, 하수에게는 지옥이라는데... 나는 개하수중에 하수인거 같다.
제이제이78
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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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모(청첩모임) 반대 운동 커뮤니티원 모집
돈 쓰기 싫어서 이러는 거 절대 아닙니다. 결혼하면 원래 돈 깨지는 거 압니다. 근데 진짜 궁금함. 도대체 누가 예식 몇 달 남겨두고 사람 100명 가까이 일일이 만나서 밥 사고 술 사는 문화를 만든 건가요? 그리고 누가 그걸 “청모”라는 귀여운 이름으로 포장했는지. 요즘은 식대 10만원 시대라 “받은 만큼 더 해야지~” 분위기까지 생김. 이게 또 하객 입장에서 부담 아니냐고 결국 예비부부 입장에서는 돈 갈리고/ 체력 갈리고/ 시간 갈리고/ 다이어트 멘탈 갈리고/직장인 주말 삭제됨 평일엔 회사 다니고 주말엔 청모 돌고 다음날 붓기 빼려고 샐러드 먹으면서 미친 듯이 운동 하다 또 다른 청모 감. 진짜 이게 정상인가 싶음. 솔직히 결혼식도 1시간 만에 끝나는 상징 소비 도 너무 아닌거 같음. 차라리 결혼식 하루에 다 같이 만나고 진짜 축하하고 애프터파티 크게 하는 문화가 훨씬 합리적이지 않나요? 청모 없애고 “결혼식 + 애프터파티” 문화로 갑시다. 예식 30일 남은 예신 청모 + 다이어트 + 회사 병행하다가 진심 정신 붕괴 직전이라 씁니다. 공감하면 like 하나씩만… 그리고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다들 청모 몇 번까지 해보셨나요?
진짜맞는소리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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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야간 업무지시, 수당 없음… 이거 노동청 및 고소 신고 가능한 수준일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경력 2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인하우스 기업에서 근무 중인데, 근무 환경 관련해서 이게 일반적인 수준인지 고민이 되어 글 남깁니다. 주말·공휴일에도 업무 지시가 자주 오는 편이고, 밤늦게 카톡이나 연락이 오는 것도 거의 기본입니다. 그런데 야근수당이나 공휴일 수당은 따로 없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대부분 당장 대응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업무인데도, 계속 실시간 대응을 요구받는 분위기라 점점 지치고 있습니다. 문제는 회사에 제대로 된 인사팀이나 노무 관련 체계도 거의 없다 보니, 이런 부분 자체를 회사가 문제라고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는 점입니다. 이 정도 상황이면 노동청 신고 대상이 될 수 있는 건지, 혹은 실제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은 어떻게 대응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거북이이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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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나 pt 연습할만한 소모임이 있을까요?
최근 들어 스피치, pt 등 실시할 기회가 많아졌는데, 확실히 부족함이 많은 것 같아요. 아직 주니어급인데, 임원분들 포함한 시니어들 앞에서 발표를 자주하는 업무 환경에 있습니다 ㅠㅠ 혹시 스피치, pt 관련 소모임이나 스터디 아시는 분 계실지 문의드립니다.
Trippy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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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따르던 책임님 알고보니..
제가 항상 존경하고 따르던 책임님이 있습니다. 업무 지시도 항상 명확하고 합리적이고, 팀원들이 실수해도 절대 다그치지 않는 부드러운 리더십의 정석같은 분이셨어요. 태도가 안 좋은 팀원도 계속 motivating 해서 결국은 자기 사람으로 만드는 대단한 분이셨죠. 근데 얼마전 마주친 책임님은 너무 낯선 모습이었어서 혼란스럽네요.. 제가 엘베 층수를 잘못 내려서 계단으로 올라가고 있었던 날이었는데요. 책임님이 사무실 청소하시는 여사님한테 '사람 지나가는데 걸레질을 하면 어떡하냐'고 난리를 치고 계셨습니다. 아주머님이 고개숙여서 사과하시는데도 눈 안보여요?아줌마!! 라고 하시다가 당황해서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못하고 있는 저랑 눈이 딱 마주쳤는데 어 ㅇㅇ씨. 올라가요. 바닥 미끄러우니까 조심해서 가요~ 하면서 평소처럼 다정한 말투로 사람 좋은 웃음을 씩 지어보이시더라고요. 순간 소름이 돋았습니다. 상사와 부하직원을 넘어 인간적으로 믿고 따르던 분이었는데.. 제가 알고 존경해온 모습이 사실은 가면이었던걸까요..? 진짜 사람 무섭네요.
보라사운드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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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너무 어렵다
높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오른다 그래서 내일 사? 팔어???
마진콜3회차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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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생 주식운용역인데 단톡방 같은거 없나요?
업계 다소 늦게 들어와서 2년 정도 빡세게 섹터 공부하고 이제 실력도 어느정도 쌓여서 네트워킹 하면서 인맥도 넓히려고 노력중입니다 ... 혹시 좀 도와주실분 없으실까요
주식야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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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내일 당장 술게임 하나씩 생각해오래요... 도와주세요
최근에 옆팀 신입이 회식에서 MZ식 술게임을 선보이면서 어르신들의 혼을 쏙 빼뒀나봅니다. 옆팀 팀장님이 어찌나 자랑을 하시던지 저희 팀 자리까지 찾아와서 레코드 레코드 빰빰빰 거리시는데 저희 팀장님도 그게 부러우셨나봐요. 제 옆구리를 쿡쿡 찌르면서 너도 엠제트 아냐? 술게임 아는거 없어? 하시는데 저는 아싸라서 그런거 모른다고 했더니 팀 단톡방에다가 회식날까지 요즘 유행하는 술게임 무조건 하나씩 준비해오라고 공지를 하셨습니다. 제일 재밌는 술게임 가져온 사람은 회식비 면제 ^^ 라고 하시면서요. ㅠㅠㅠ 회식비 면제인데 안 할수도 없고 뭘 가져가야 팀장님이 올타꾸나 하고 좋아하실까요? 지피티에 '어르신들도 할 수 있는 쉬운 인싸 술게임' 물어보고 있는데 지피티도 잘 모르나봐요.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십쇼... ㅠㅠ
귀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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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장 딸 결혼식인데 축의금 까먹으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중소기업으로 2년째 재직 중인 사원입니다. 이틀 전에 사장님 딸이 결혼식을 올리셨던 상황이었는데, 너무 바빠서 참석도 안하고 저희 부서에서 돈을 모아놓은게 있어 다른 분이 축의금을 이것으로 전달하겠지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서에 모은 돈으로 축의를 안하기로 결혼식 일주일 전에 결정해버린 것을 까먹어버려, 저만 축의를 안 해버린 것 같은 상황이 되버렸습니다. 심지어 회사에 답례품으로 제껏도 포함해서 주셔버린 상황이라 마음이 많이 찜찜한 상황입니다. 사장님이 자리에 계시는 경우가 많이 없으셔서 계좌이체로라도 보내는 것이 나을까 싶은데 답례품을 받아버린채로 보내는것도 좀 고운 시선으로 보기는 힘들 것 같기도 해서 고민입니다. 그냥 조용이 입 다물고 있을지, 계좌이체라도 할지 조언을 구합니다...!
집에너무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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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1번 창녕
오늘 아시는 농장주분 만났는데 소나무 판다고 혹시 소개좀 하라고해서 혹시나해서 여기 올려봅니다. 5천만원이라하시네요 특징: 거북이등껍질, 반갓
김현재 | 그린트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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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인데 퇴사해도 될까요
하고싶은 게 많았는데 그 이상의 해야할 일들이 몰려오고 하고싶었던 건 또 어떻게든 해내야하고 바뀐 본부에서는 정말 사소한 것까지 보고에 든든하던 팀원은 다른 팀의 요청으로 팀을 이동하게 되고 스카웃으로 빠르게 신규 채용은 했지만 온보딩도 필요하고 다른 팀들은 너무 비협조적이고 좋은 팀장이고 싶어서 팀원들의 방패가 되주겠다하고 버텼는데 전 아직 경력이 3년도 안 됐어요 다른 팀장들은 다 차과장급이고요 아직 실무 경험을 더 쌓고 싶다, 좋은 팀장분을 모셔달라고 본부장님께 요청해도 될까요 아니면 나가야할 것 같아요 못 버티겠어요
웅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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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님들, 어떻게 해야 지금 상태가 좀 나아질까요..
해외 자재 구매관리로 3년차 사원입니다. 저도 제가 답답하고 따끔한 조언이라도 들으면 다시 입사 초기처럼 열정적으로 일 열심히 잘하려고 하는 사원으로 바뀔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솔직하게 얘기라도 털어 놓고 조언이라도 한마디 싶어 글 올려봅니다. 업무를 보면서 이래저래 제 기준에는 바쁘기도 하니 실수를 할때도 있고, 객관적으로 센스가 있다든지 외향적인 성향도 아니고, 일 머리도 마냥 좋은 편은 아니라 최대한 열심히 하려고 노력 하면서 3년을 다녔는데요.. 항상 팀장님이든.. 다른 분들이든 항상 잘 도와주셨고 감사히 잘 다니고 있었습니다. 근데 최근 들어서는 왜 이리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업무도 손에 잘 안잡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상태를 말씀 드려보자면.. 1. ADHD라도 생긴건지 이거 조금 하고 있다보면 다른 거 해달라고 연락와서 또 다른거 조금 하게되고 분명히 뭐든 열심히 하고 있고 이래저래 하고있다보면 또 결국 아무것도 진전 없이 하루는 지나있구요.. 내일은 좀 더 잘해보자 마음먹고 일찍 자고 깨봐도 그냥 아침에 깨는건 너무 피곤하고 하루 걱정만 들고 의욕은 바닥을 치게 되구요.. 2. 업무 중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가 아무래도 일정/납기 관리인데 선적 서류가 나오질 않아서 상세한 일정을 확인하기가 어려울때가 있는데 그렇다고 제가 여유 좀 주고 추정(?)해서 일정을 공유 하자니, 실제로 일정 확인 해보니 달라졌을 때 팀에서도, 다른 부서에서도 뭐라 하고 상세하게 확인하자니 서류만 계속 요청하다가 늦어져서 일정 공유 왜 안하냐고 한소리 듣는데 예시로 든 업무였지만 어떻게 해도 한소리 듣는 것 같아서.. 힘은 안나고 어떻게 해야할지 참 어렵구요.. 3.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니까 더 혼나고 싶지 않고 정말 간단한 인정, 칭찬이라도 받는거 정말 좋아해서 잘 하고 싶은데.. 괜히 주눅들어서 뭐 간단히 보고 할것도 벌벌 떨면서 대사라도 써놓고 보고하러 가게 되는 것 같구요 일처리도 점점 느려지는 것 같습니다. 팀장님께서 남은 일 보시더니 이건 이렇게 저렇게 하면 뭐 어려운거 없는데 뭐가 바쁘냐.. 요즘 왜 그러냐 하시는데 제 입장에선 분명 뭔가 바쁘고 어려운 일 투성이고 고생 많은 매일인데.. 일 처리는 도무지 안풀리는 것 같고 회사에서 젤 존경하는 팀장님도 저를 못 미더워 하시는 것 같아 마음도 아파요.. 팀장님 얘기 듣고보면 겨우 이거로 내가 소위 말하는 번아웃이 왔다고라도 할수 있는건가 괜히 부끄럽기만 하고 마음이 참 싱숭생숭 합니다. 저는 제가 다니는 회사 정말 좋아하고 잘 하고 인정 받고 싶은데 일이 이렇게 안 풀리고 힘들 때 선배님들은 어떻게 마음을 잡고.. 업무를 풀어 나가셨을까요? 따끔한 조언이라도 겸허히 받아들이고 멋진 사원이 되려고 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리구.. 긴글 읽어주시고 덧들 주시는 인생 선배님들 감사드립니다!!
루비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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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변경후 경력이 1년미만인데 이직제안이 왔어요
이직제안온 회사는 저희 회사보다 체급이 훨씬 크고 같은 직무에다가 잡디스크립션보니 업무도 거의 비슷해요 이럴 경우엔 아묻따 이직하시나요 다들..? 현재 변경직무관련 대학원과 외부교육도 수강중이라 현업에서 일하면서 계속 성장중입니다!
포더쉬샤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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