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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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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하는게 현명한 선택일까요 ?
안녕하세요 이직 고민중으로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현재 40세 원천 1억정도 입니다. 이직할 회사는 기본급은 거의 동일, 성과급이 + 800만~ 1000만원, 비포괄 임금제로 변경입니다. (기존회사는 포괄) 사실 성과급 차만 보면 stay인것 같은데 현 회사에서 2~3년뒤 연봉이 더이상 올라가지 않을것으로 예상됩니다. 1. 무조건 이직 2. 2~3년뒤 연봉 상승없어도 워라밸유지 어떤 선택이 맞을까요?
BACHA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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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제나 독학사로 로스쿨 희망합니다. 추천하시는 학은제 사이트 부탁드려도 될까요?
학은제나 독학사로 로스쿨 희망합니다. 추천하시는 학은제 사이트 부탁드려도 될까요?
호호호라이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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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김밥을 먹는게 민폐인가요?
모처럼 연휴기간을 맞아 극장에 살목지를 보러 갔습니다 전 항상 극장 영화볼때 뭘 먹으면서 보는데 이날은 김밥을 사갔어요 영화 시작되면서 김밥을 꺼내서 먹으려고 하는데 옆에 앉아 있던 남자가 갑자기 온몸을 비틀더니 다른 자리로 휙 가버리는거에요 심야영화여서 다행히 다른 자리도 많이 남아 있었는데 문제는 이 남성이 자리를 옮긴 이유가 저때문에 그런거 같은데 극장에서 김밥을 먹는게 민폐인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무감독
쌍 따봉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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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3, GLC, GV70 고민중입니다.
곧 차를 바꿔야하는데 경험자분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주로 서울에서 움직이고 한달에 두세번정도 지방으로 움직입니다. 아 그리고 차를 가장 현명하게 사는 방법도 좀 알려주세요. 딜러들마다 많이 다른듯 하여..
병원행정 전문가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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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휴수당 주휴수당..급여쪽으로 잘아시는분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일반 ㅈㅅ기업 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임금이나..계약서이런건 제가 잘몰라서요.. 지금 1년이 안되었구요. 임금은 포괄임금제로. 8시 출근 - 18시 퇴근 월 토요일 2회 출근 (12시까지) 급여는 대략 세전 270 정도 받고 있습니다.. 이번달에 개인적일로. 연차를 2번 썻습니다. 1번째주 1개. 3번째주1개 그런데 이번주에 70만원이나 되는 급여가 적게 들어와서요...1년이 안되어서 연차를 쓰면 급여에서 공제된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급여에 연차수당 포함해서 270만 받는걸로 계약) 2틀연차인데 무려 70만원이나 공제되어서... 회사에 물어보니 주휴수당 지급이 안되어서 그만큼 공제가 되었다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건가요...아직 임금쪽은 잘모르는상황이라...포괄임금제가 이런건지...잘아시는분 계실까요...
다이당 | 한온시스템(주)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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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좋아해주는 사람 vs 내가 좋아해주는 사람
안녕하세요? 결혼 연애 선후배님들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저는 남자이고 서른 중반이고, 이제 결혼을 생각해야할 때입니다. 지금 썸관계가 두 사람이 있습니다. 1.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 저를 궁금해하고 잘 챙겨주고 전화도 많이 하고 싶어하고요. 2. 제가 더 끌리는 사람 제가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근데 상대편은 아직 결심이 없는 거 같아요. 선후배님들께선 결혼 및 이성을 택할 시, 위에서 어떤 쪽을 선호하셨고, 그 이유는 뭔가요?..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촉매활용
쌍 따봉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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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회사…이게맞나요?
안녕하세요 첫직장으로 2년정도 된거 같습니다. 개발회사구요 외주, 국가과제로 운영되는 회사같습니다. 선배님들의 냉정한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을 씁니다. 객관적사실이며 배울게있다생각하여 열심히 일하고있습니다. 회사대표가 전프로젝트의 단계 단계 모든 의사결정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놓친부분 병목등이 발생하게되서 일처리가 느리고 퀄리티도 낮습니다. 팀장님들이 있긴하나 제역할을 수행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나이드신 시니어분들이오면 3개월을 못채우고 나가십니다. 연령대가 30초반으로만 구성이되어있고, 회사내규가 수시로 바뀌고 공지도없습니다 예를들면 교육지원금이 20만원이었다가 10만원으로 내렸는데 공지도 없이 그냥 적용됩니다. 연차는 제한없이 쓰길 원하나 대표님이 사유를 궁금해하십니다. 프로젝트가 6개월짜리면 5개월동안 관심도 없다가 그냥 이건아니지 하면서 뒤엎습니다. 그리고 모든 잘못을 팀수준과 팀장탓을합니다. 그리고 완성품은 퀄리티가 매우떨어지며 수습은 팀장님이 합니다. 제가 들어오면 그만둔사람 수습통과하지못한사람등 12명은 되는거 같습니다 현인원 11명 대표님은 마이크로매니징 성향 실무를 뛰실때도있으며, 본인의견이 다 맞고 다른의견을 내는사람은 결국에 굴복시키거니 그만두게 만듭니다. 팀장들이 그만두면 다시 팀장이된 사람들이 그만두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네요 이번에 실망한건 A직무로 뽑은 시니어가있는데 B직무를 갑자기주면서 하라고하니 그분이 그만두신다고하자 개인의책임괴 탓을하며 나이든사람들과 일하면 이게힘들다며 합리화를 합니다. 업무시 팀장님들이 힘들어하시는건 명확한 디렉션이 없고 책임 회피를 위한건지 결과물만보고 팀을 까내리고, 본인이 해결사를 자처해서 수습을 하려고합니다. 본인이 결정권자이기때문에 퀄리티 떨어뜨리고 결국해낸거 같이 처리합니다. 내리는 업무는 ai로 정리해서 보내고 그대로 수행시 왜 그대로했냐, 적당히 수행시 내가 시키는대로해라 등 변덕이 있습니다 문서를 하루에도 수십개씩 주면서 읽은 시간조차 주지않고 회의 또는 제도 적용을 검토합니다 그리고 팀장급들은 대표 친척1명, 페이퍼컴패니를 깉이하는 인원1명이있습니다 주말에도 연락을 당연시하며, 답장없으면 뭐라고는 안하십니다 배울게있다고 생각하는데 2년정도 되니 없는건가 싶기도합니다 조직적으로는 빌런이 없는데 대표가 빌런인가 싶기도하고요 첫회사라 비교군이없습니다ㅠ 의견 주시면 제 가치관 확립에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범한직장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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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후 서류 제출시 서류상 휴직 여부가 영향이 있을까요..?
최종합격하고 입사일 결정된 상태인데 제가 휴직을 하고 이직준비를 했습니다. 서류 중에 연금가입증명서상 납부예외가 나와서 휴직 여부가 나오는데 혹시 이게 최종합격을 취소하거나 하는 사유가 될수있나요..? 이미 기존 회사는 입사일 조율로 퇴사한 상태입니다 ㅠㅠ 갑자기 너무 불안하네요..
dkalgg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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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연휴 안끝났어!!!
아직 남았어!!!
먹보쿼카
억대연봉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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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도피 취업한 한 청년의 이야기
올해로 갓 서른이 되었고 경력은 자동차 분야 품질2년 생산 1년 설계 2년차(진행중)인 이도 저도 아닌 경력을 가진 한 청년입니다. 품질2년 생산 1년을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해외로 기회를 찾아 과감한 도전후 해외에서 설계 직무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파견직) 모아놓은 돈은 한국을 떠나기전에 부모님의 건강 생활비로 전부 드리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다시 0부터 쌓아나가고 있고 현재 간신히 1000만원가량 모은거 같아요. (월 실수령 140만원) 정도 받아가면서 버텨나가고 있는데 급여가 너무 적지만 직무가 너무 매력적이라 (자동차OEM 기업 설계 파트)에서 정직원들과 함께 일을 하고 있는데 직무 자체는 힘들지만 재밌어서 그냥저냥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나이와 경력은 쌓이지만 모아놓은 돈은 거의 없어서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들고 있지만 아직 한국을 돌아가기엔 제 스킬이 부족하다고 느껴 버티고 또 버티고 있습니다. 단 1명의 한국인도 없는 곳에서 버티기에 너무 외롭고 힘들지만 언젠가 저에게도 봄이오길 바라면서 버티고 있는데 저에게도 정말 그런 시기가 오겠죠? 나름 가정도 이루고 싶고 연애도 하고싶지만 제 상황에선 그것조차도 사치라고 느끼고 있네요 하하하 이래저래 핑계 많고 힘들다고 징징되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속 시원하게 이야기 해보고 싶었어요...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자리잡고싶다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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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70대 부모님 노동을 가족 재정 문제로 봐야 할까요?
70대 초반 부모님이 소일거리 성격으로 일을 하시다가, 사람들 앞에서 모욕적으로 큰소리를 듣는 일을 겪으셨습니다. 저는 자식 입장에서 “그 정도 수모를 겪으면서까지 계속하실 필요는 없다. 건강과 자존감이 더 중요하다”고 봤습니다. 부모님도 그만두는 쪽에 동의하신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는 40대 중반의 다른 성인 자녀는 “그만두면 건강보험료나 가계 재정 부담이 생긴다. 왜 일을 그만두게 하느냐”는 입장이었습니다. 문제는 그 성인 자녀가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도 생활비, 공과금, 세금 등 기본 가계비를 전혀 부담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독립해서 살면 월세와 생활비가 당연히 발생할 텐데, 부모님 집에 거주하면서 부담은 하지 않고, 70대 부모님이 수모를 겪은 일을 계속해야 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게 저는 납득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직업도 누구나 알만한 대기업 고액 연봉자입니다. 제가 과하게 해석한 걸까요?
중취독성
억대연봉
은 따봉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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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외국계 이직 관련
안녕하십니까? 직장인 12년차 (과장 4년차)입니다. 이직 관련해서 고견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바쁘시겠지만 제 글을 읽어 주시고, 투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현재 직장 1) 4대 대기업 (과장 4년차 / 직장 12년차) 2) 직무 해외영업 3) 연봉 8천만원 (원징 약 1억원) 4) 장점 - 안정적임 - 워라벨 좋은 편 5) 단점 - 큰 폭의 연봉 인상 없음 - 기타 한국 대기업의 답답함 (임원들의 단기적 시야, 보고를 위한 보고 등) 2. 면접 예정 직장 1) 미국계 기업 (다만 국내 오피스 없음) 2) 직무 영업 (한국, 일본, 동남아 등 아시아 지역 총괄) - 보고라인은 미국 본사 3) 기본 재택 근무 4) 장점 - 연봉인상 예상됨 (계약연봉 약 1억원) - 아시아지역 총괄로 커리어 Jump-up 가능 5) 단점 - 고용 불안 (?) - 업무 강도 미정 3. 작성자 의견 개인적으로 2번 기업에 합격하면 입사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는데, 한국 내 오피스가 없는 기업에서 재택 근무 위주로 하는 업무 방식에 잘 적응할 수 있을 지 걱정되는 건 사실입니다. 현재 아시아 영업을 거점 없이 (해외 출장으로) 진행한다고 들었는데, 만약 회사 상황이 안 좋아지면 고용 보장이 안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다만 아시아지역 영업 총괄을 담당하게 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되고, 만에 하나 회사에서 짤리더라도 습득한 경험을 기반으로 다시 한번 연봉유지 or 인상하면서 이직하면 되지 않을까 막연한 생각도 듭니다. 물론 2번 기업은 합격 이후 고민해도 충분히 시간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사전에 리멤버 선배님들의 의견을 참고 차원에서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그럼 남은 연휴 잘 보내세요 :))
벤초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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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연봉 협상 팁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운 좋게 평소 원하던 직무로 이직 오퍼를 받게 된 17년 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직장에서는 육아휴직 등으로 진급이 다소 밀려 차장 3년 차인데, 동기들은 이제 막 부장을 달기 시작한 시점입니다. 마침 딱 맞는 포지션에 합격하여 처우 협상을 앞두고 있는데, 생애 첫 이직이라 기준을 잡기가 어려워 조언 구합니다. ​1. 현재 처우 수준 (2025년 기준) ​계약 연봉: 9,350만 원 ​원천징수(성과급 제외): 1.1억 원 ​총 원천징수: 1.18억 원 (24년도 기준 약 1.14억 원) ​2. 이직 희망 조건 (이직 제안사: 대기업군) ​희망 계약 연봉: 1.18억 원 (현재 총 원천급 수준) ​희망 직급: 부장 (연차 및 동기 수준 고려) ​기타: 사인온 보너스 2,000만 원 ​3. 협상 포인트 및 고민 ​직무 적합도: 채용 포지션의 JD가 제 커리어와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업계 내에서도 이 분야의 전 과정을 다 경험해 본 인력이 드물어 희소성이 높다고 자부합니다. ​인사팀 피드백: 1차 통화 시 "전 직장 베이스에서 상향 조정"해주겠다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고민: 현재 계약 연봉(9,350만) 대비 희망 연봉(1.18억) 상승 폭이 약 26% 정도로 높은 편입니다. 다만, 제 현재 원천징수(성과급 포함)가 이미 그 수준이라 이를 베이스로 맞추고 싶습니다. ​[질문] ​계약 연봉을 현재 원천 수준인 1.18억으로 부르는 게 인사팀 입장에서 과한 요구로 보일까요? ​고연차 이직 시, 차장에서 부장으로 점프하며 사인온까지 요구하는 케이스가 흔한지 궁금합니다. ​이 정도 특수 직무라면 조금 더 강하게 나가도 될까요, 아니면 적정선에서 타협하는 것이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jjjjjjj1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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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후 회복펌핑~
휴일 주말 산행으로 하체를 주고 왔더니, 아침 부터 근육들이 자기들도 살려달라고 아우성이네요. 산 정상에서 마시는 공기도 좋지만, 역시 진정한 힐링은 헬스장 쇠 냄새와 함께 근육이 팽팽하게 차오르는 '회복 펌핑' 아니겠습니까? 등산으로 다져진 지구력에 웨이트로 엔진을 더하니, 이번 주 업무 효율도 상한가 칠 기세입니다. 다들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벌크업하는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All-rounder"는 오늘도 득근하며 시작합니다.
올라운더VP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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