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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인 몸으로 저를 28년동안
여자 혼자인 몸으로 저를 28년동안 키워준 홀어머니가 계셨습니다 1. 혼자서 초중고 학원비 다 대주셨습니다. 2.혼자서 교통비 다 대주셨습니다. 3.저는 그런,어머니를 째려봤습니다 4.저는 그런,어머니를 때렸습니다 5.학창시절 일진들이 괴롭히는 아이에게 하는 행동을 제가 엄마에게 했습니다 6.가족과 남을 착각했습니다
호호호라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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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 한주도 없는거 나뿐인가요?
이때까지 계속 없다가 (사실 하닉 70, 삼전 15만원에 다 팜…) 오늘 하닉 5주 삼전 100주 샀어요… 주식을 처음하는거도 아니고, 연평균 8프로는 먹는 사람인데ㅡㅡ ㅠㅠㅠㅠ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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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3-4년째 안됩니다.
말 그대로 나이는 먹어가고, 3-4년째 낙방하고 있습니다. 37살 여자 미혼 입니다. 결혼을 하지 않아, 노후관리도 혼자서 해야 하는데 이직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직종은 특이한 직종으로 장애인재활상담사 인데, 표준사업장에서 근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회사는 직급도 없고, 제 업무를 계속 축소 시켰습니다. 제가 입사한 19년 11월부터 22년 말까지는 회사는 성장하였고, 업무는 확장되었고 물불 가릴것 없이 모든 업무를 다 해왔습니다. 회사는 쉐어드서비스를 써왔기때문에 하기가 어렵지 않았어요. 그런데, 모회사에서 부장을 내려꽂고, 협력사에서 안전담당자(물류현장반장출신인 연관경력없는) 데리고 오고, 인사총무(역시 물류현장반장출신 연관경력없는)을 데리고 오더니 저는 장애인 상담이나 하라고 하더라고요. 전 부장한테 대들어서 그랬나... 여기는 부장이 계약직이거든요. 모회사에서 정관예우로 꽂아요. 모든 사무실 직원은 사원이구요. 화장품 회사의 자회사 입니다. 그래서 업무일과시간에 모니터만 보니 시간이 4~5시간이 되더군요. 그리고 직종이 직종이다 보니, 구인이 없어서 1년에 3~4건 정도 지원할만한 곳이 있습니다. (현재 사회복지 업종이고, 연봉은 5300정도) 다운그레이드 해서 넣어보거나... 현수준을 넣거나... 그런데... 자꾸 면접에서 떨어집니다. 올해도 최종면접에서 떨어졌어요... 자꾸 떨어지고 하다보니 멘탈이 많이 무너지고 힘이 듭니다. 그래서 수영을 배우면서 많이 회복을 시켰지만 (배운지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이제 5개월차?)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주변사람들은 에너지가 많이 없어보였었다. 그래도 이번에 좀 회복된거 같다 하긴 하는데... 취미활동 하면서도 쫌 짜친게 보이긴 해요. 남들과 비교하는 내 자신... (남들에 비해서 전 못하나요? 못하는걸 지적 받았을때 나도 모르게 핑계 대고...) 이런 내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이직도 평생 못할 것 같고... 집에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자격증 시험도 뭘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고. 계속 떨어져요. 산안기 실기 떨어져요. 애당초 이걸 준비하는게 맞나 싶고, 이 나이에 인사총무 페이롤도 안해봤고... 조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쫑마닝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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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지금 사도 되는걸까..?
5월 수급 직접 분석해봤습니다. (AI랑 같이) 현재가 ₩285,500 기준 악재1 노조 총파업 예고 (5/21~6/7, 18일간) 오늘 정부 중재로 사후조정 중이지만 노조는 영업이익 15% 성과급 명문화 요구하며 강경한 상태 합의 안 되면 21일부터 파업 돌입 예정 단기 변동성 주의 필요 합니다. 호재1 미국 개미들이 삼성전자 직접 삽니다 삼성증권 × IBKR 제휴로 4월 28일부터 미국에서 한국 주식 직거래 시범 개통 해외 수요 → 외국인 순매수 → 주가 상승 → 해외 시세 반영 → 다시 수요 자극 이 선순환 이미 작동 중입니다 미국에서 삼전·하이닉스 집중 ETF에 한 달 만에 약 3조원 유입된 게 증거 호재2 5/22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국내 최초 삼성전자·하이닉스 2배 ETF 16종 동시 상장 증권사 추정 유입 규모 → 보수적 시나리오: 1.7조원 → 낙관적 시나리오: 5.3조원 기존 주주들은 굳이 팔고 갈아탈 이유 없음 = 대부분 신규 자금으로 봐도 무방 호재3 같은 날 국민성장펀드 판매 시작 5/22부터 3주간 선착순 판매 개인 6,000억 + 정부 1,200억 = 총 7,200억 규모 반도체 포함 첨단전략산업 집중 투자 호재4 공매도 세력 숏커버링 중 4월 초 대량 공매도 들어왔던 시점 주가 대비 현재가가 훨씬 높음 → 손실 상태 최근 공매도 수량 급감 확인됨 억지로 주식 사서 갚는 매수 압력 발생 중 결론 5/12 파업 협상 결과가 5월 한달, 그 이후의 장세를 결정할거 같습니다. 타결 시 → ETF 출시 + 펀드 판매 + 파업 해소 3중 호재 동시에 결렬 시 → 단기 하방 압력, 변동성 확대 장기 보유자라면 지금 포지션 유지가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단기라면 5/12 결과 확인 후 상승장이면 올라타기 하락장이면 유보 하는게 나을듯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공매도 감소추이 4/13 267만주 — 엄청난 물량 4/14~4/17 64만, 84만, 78만 — 여전히 높음 4/22~4/2 411만, 23만, 96만 — 줄어드는 추세 4/27~4/30 14만, 6만, 8만, 160만 5/4~5/7 64만, 220만, 127만, 33만 5/8~5/11 33만, 6만 — 급격히 감소
SsicSsic
억대연봉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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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로부터 보호해 주는 법따위 없네요.
폭행가해자와 한공간에서 일하라 해서, 같이 일할수 없다고 고용노동부에 신고 했는데.. 결론은 혐의 없음... 저보고 다시 폭행가해자와 한공간에서 일을 하라네요. 무슨법이 이러나요. 너무 억울하고 분한데 방법이 없다는게 더 화가 나요.
돈이웬수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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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산업군에서도 떨어졌습니다… 경력직 이직 원래 이렇게 힘든가요?
안녕하세요 대행사 퍼포먼스 마케터로 3년차까지 근무 후 퇴사했고, 현재 기준으로 공백은 약 1년정도 되었고 4개월째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신입 때는 비교적 수월하게 취업했던 경험이 있어 “하다 보면 되겠지”라는 막연한 자신감이 있었는데 막상 경력직 이직 시장은 전혀 다르더라구요 현재는 인하우스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존에 경험했던 카테고리가 아닌 새로운 산업군으로 계속 지원 중이에요 주변에서는 “마케팅은 카테고리 변경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계속 불합격을 경험하면서 나만 안 되는 걸까라는 생각만 가득해지더군요 최근에는 과거 함께 협업했던 회사(같은 산업군)에서 오퍼 제안을 받아 면접까지 진행했지만 최종 불합격을 경험하면서 큰 좌절감을 느꼈습니다. 같은 산업군에서도 떨어지는데 나는 어디에 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고 이제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주변 사람들에게 상황을 이야기하는 것조차 지쳐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모든 걸 내려놓고 싶고 답답하다보니 다른 사람들도 이런 시기를 어떻게 버텨내고 계신지 궁금해서 글 남겨보아요. 그리고 산업군 변경에 성공하신 분들이나 대행사에서 인하우스로 직종 변경 성공하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헤맨만큼내땅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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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한테 한 푼도 안 쓰는 팀장님...ㅎㅎ
같이 일한 지 1년이 넘었는데 그동안 지독할 정도로 사비 한 번을 안 쓰네요. 저도 염치 없게 얻어먹으려는 후안무치 파렴치한은 아닌데, 남이 돈 쓸 땐 당연하게 받고 정작 본인은 1원이라도 손해보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 때문에 정내미가 뚝 떨어집니다. 가끔 일하다가 팀원들이 기분 낼 겸 커피 돌릴 때가 종종 있는데 그럴 때마다 꼭 비싼 음료를 골라놓고 본인은 커피 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고요 작년 팀장님 생신 때 팀원들끼리 돈 모아서 케이크랑 가격대 꽤 있는 영양제를 선물로 드렸어요. 엄청 좋아하시더라고요. 근데 정작 팀원들 생일 때 되면 단톡에 축하만 건네고 땡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신규 입사자가 들어오면 첫날엔 적어도 환영의 의미로 밥 한 끼나 최소한 커피 정도는 사주는 게 당연하지 않나요...? 본인 것만 딱 결제하고 신규 입사자가 따로 결제하도록 계산대에서 물러서 주기까지 하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고 옆에 있던 과장님이 서둘러서 대신 결제해줬습니다. 이렇다 보니 팀장님 없는 자리에서 당연히 저희끼리 욕할 수 밖에 없는 분위기가 생기니까 팀장님이 아무리 업무 능력이 좋아도 팀원들한텐 전혀 리더 다운 리더로 느껴지질 않습니다. 솔직히 상사라고 해서 무조건 부하 직원들한테 밥 사주고 커피 사줘야 할 의무가 없다는 건 다들 알지만 그래도 인간 대 인간으로서 기브 앤 테이크라는 게 있고, 정말 돈 쓰기 싫었으면 팀원들에게 받지도 말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ㅎㅎ 당장 다음 달이 팀장님 생신인데 팀원들끼리 이번엔 절대 챙기지 말자고 합의했네요. 근데 진짜 더 웃기고 화나는 건 겉보기엔 우리 팀 실적이 좋고 엄청 잘 굴러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윗선에서는 팀장님이 관리를 잘해서 팀을 잘 이끄는 줄 알고 회사에서는 꽤나 인정받고 있어요. 밖에서는 유능하고 일 잘하는 관리자로 평가받는데, 정작 같이 일하는 자기 팀원들한테는 신임 하나 못 얻고 구두쇠로 전락해버린 이 아이러니한 상황을 매일 보고 있자니 진짜 쎄게 현타가 오네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해 봅니다.
x7x7x7x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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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변경
기술영업 or 장비엔지니어 채용을 가끔 보곤 하는데 이쪽에 도전을 하고 싶습니다. 저 두직무를 경험 해보신분이나 알고 계신분이 있으면 장단점에 대해 공유 가능할까요!
@(주)시마즈사이언티픽코리아
ghoj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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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노래 때문에 스트레스
제목 그대로 2번은 말했는데 전혀 안고쳐집니다 ㅜㅠ 회사가 자유로운 분위기라 음악을 업무시간동안 틀어지곤하는데요 음악 틀어주는 직원분이 한분 계세요 연속고음이 나오는 노래, 밴드음악, 아이돌 음악, 양산형고음 발라드 이런걸 연속으로 틀어주는데 미쳐버릴거같아요 잔잔한 음악정도는 괜찮은데 심지어 볼륨도 커서 가끔 맞은편분하고 대화할 때 목소리도 잘 안들려서 불편해요 고쳐달라고하는데 전혀 개선이 안되는데 불만있는사람이 나가야 끝나는걸까요
익명58부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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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양이자랑 하러 왔읍니다.
월요일에 다들 힘내세요 그럼 전 이만..🐈‍⬛🐈
링링링고랭고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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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결과 문의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4월 27일경 면접을 보고 현재까지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면접당시 면접관께서 빠르면 이번주 늦으면 다음주에 결과 안내를 해주시겠다고 하셨는데 2주가 지난 시점인 지난주 금요일 오전 까지 기다리다가 결국 인사담당자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인사담당자께서 하시는 말씀이 현재 담당자 분께서 업무적으로 계속 제안 발표가 있어 면접 평가표를 인사쪽에 건네받은게 없으셔서 확답을 드릴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씀주셔서 알겠다고 하고 통화를 종료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월요일 까지 기다려도 연락이 없는데요. 면접당시 받은 명함이 있는데 문자로 예의있게 문의해볼경우 큰 실례가 될 수 있을까요?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bananadj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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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경력직 이직실패..
제조업에서 근무하는데 항상 면접에서 탈락하네요.. 생산제품이 다르지만 하는업무는 그냥저냥 비슷하거든요 나이는 31살에 근속 만5년 이제 채웠습니다 ㅠ 계속 트라이하다보면 언젠가 붙겠죠?..서류를붙어서 면접까지 간다는건 그래도 희망이 있는거겠죠.. 매번 면접에서 떨어지니까 이제 자신감도 없고 우울하네요..
꿈은없고놀고싶엉
억대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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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짧은 시간과 삶속에서
이 짧은 시간과 삶속에서 잘못된 판단을 덜 하면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가야 되나요?
호호호라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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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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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라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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