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주차장에서.. 도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요. 저희 아파트가 주차장 여유가 없어서 저녁 시간만 되면 뺑뺑이를 돌아야 하거든요. 어제도 야근하고 피곤한 와중에 지하주차장을 몇 바퀴째 돌고 있었는데 기적처럼 딱 한 자리를 발견했습니다. 기쁜 마음에 들어가려는데 주차 자리에 어떤 분이 팔짱을 끼고 떡하니 서있는 겁니다. 비켜달라는 의미로 가볍게 짧게 빵- 했는데도 안 비키셨습니다. 창문 내려서 그분을 쳐다보고 있었는데 저랑 눈을 딱 마주치셔서 서로 빤히 쳐다봤습니다. 10초 정도... 그사람 왈 '저희 차가 지금 내려오고 있어서 제가 먼저 자리 맡아둔 거예요. 다른 데 대세요.' 네..? 주차장을 몸으로 맡아둔다는 말은 처음 들어봤습니다. 무슨 맛집 웨이팅 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주차장은 차가 먼저 오는 순서로 대는거지 사람이 맡아두는게 어딨어요?' 라고 했더니 '제가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었잖아요!! 다른 데 널널한데 대면 되잖아요!'라고 하시더군요. (널널하긴 개뿔이 널널합니까...) 그 분을 들어서 옮겨야 되나 생각하던 와중에 멀리서 SUV 한대가 들어오는게 보이길래 싸움이 커질거 같아서 그냥 차 빼줬습니다.. 저는 결국 다른 데 이중주차하고 한참 걸어왔네요 하.. 그 분이 너무 당당해서 순간 제가 이상한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저도 저희집 강아지 불러다가 자리 맡아두라고 시킬 수 잇는거고, 남들도 남편 와이프 아들딸 데려와서 맡아둘 수 있는건데 상식적으로 이건 아니잖아요.. 민폐인걸 모르는걸까요?
족발에막국수
금 따봉
05월 13일
조회수
20,052
좋아요
156
댓글
36
가장 친한 친구가 없어진 게 언제인지 모르겠어요
어느새 서른 여덟, 문득 마음 한구석이 텅 빈 것 같아 몇 자 적어봅니다. 카톡 친구를 정리하다가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했던 친구 이름을 한참 쳐다봤어요.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 시절, 사회 초년생 때까지 제 모든 첫 경험과 비밀을 공유했던 친구인데, 마지막 카톡이 작년 제 생일날 나눈 생일 축하 카톡이더라고요. 일년에 딱 두 번 연락하는 날, 각자의 생일. 더 슬픈 건 우리가 언제부터, 왜 이렇게 됐는지 이유를 모르겠다는 거예요. 대화를 슬슬 위로 올려봤어요. 그랬더니 언젠가부터 서서히 길어지는 답장 간격이 보이더군요. 예전엔 한 페이지 가득 ㅋㅋㅋㅋㅋ가 채워지기도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웃음이 뜸해지고, 카톡이 길게 이어지지 않고, 날씨 좋다 오늘 뭐해? 등의 타이밍이 어그러진, 하지만 그리운 인사들만 왔다 갔다 하더군요. 저는 직장 생활에 치여 사는데 친구는 일찍 결혼해 육아를 시작했고, 서로의 고민이 더 이상 맞닿지 않는다는 걸 느꼈을 때의 적막함. 만나고 싶어도 "조만간 보자"는 말만 반복하다가, 이제는 그 조만간조차 서로 묻지 않게 됐습니다. 싸운 것도 아니고, 누가 잘못한 것도 아니에요. 그냥 삶의 속도가 달라지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진 것일 뿐이지만.. 문득 돌아보니 저를 가장 잘 알던 사람이 사라져 있네요. 이제는 너무 기쁜 일이 생겨도, 또는 너무 힘들고 지쳐도 가장 먼저 연락할 사람이 없다는 게 참 씁쓸합니다. 회사에서 만나는 새로운 사람들은 늘어가지만 말하지 않아도 다 아는 진짜 친구의 자리는 대체가 안 되나 봐요. 나이가 든다는 건 이렇게 하나씩 소중한 걸 조용히 놓아주는 과정인 걸까요. 오늘은 유독 그 친구랑 편의점 앞에서 맥주 마시며 떠들던 밤이 그립네요. 날씨가 좋아서 더 그런 걸까. 날씨 좋다. 맥주 마시자! 라고 말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라도 적어 봅니다. 날씨 좋다. 오늘 퇴근하고 맥주 어때!
생각많은밤
05월 13일
조회수
839
좋아요
20
댓글
8
무개념이고 상식이 없어서 이해가 안가는 걸까요?
회사에 입사할때 유급휴가 종류 중 하나로 병가가 있다는 내규를 설명받았고 계약서에도 적혀있습니다(정확하게 말하면 유급휴가 종류 중 병가가 있고 상세내용은 내규에 따른다고 적혀있습니다). 인트라넷에도 병가 카테고리가 있고요. 그런데 최근 교통사고가 나서 입원을 위해 병가를 신청했는데 인사팀에서 연락하길 회사에 병가가 원칙적으로 없으니 연차를 소모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무슨 소리냐. 분명 계약서에도 항목이 있고 교육받을때도 들었다니까 내규가 최근에 바뀌면서 병가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일단 치료를 받아야하니 입원하긴 했는데 이해가 가진 않네요. 내규가 바뀌면 직원들에게 바뀐 내용을 알려줘야할거 같은데 회사에서는 내규가 바뀌어도 일일히 설명해 줄 의무가 없다고 말해준대로 그냥 따르랍니다.
그레이워즈
05월 13일
조회수
442
좋아요
4
댓글
3
꼴에 상사라고 인생 코칭을 하려고 드네 ㅋㅋ
나보다 학벌도 별로 재산도 별로 경력도 별로 영어도 나보다 별로 나이도 한두살 어린 객관적으로 나보다 나아 보이는 것 하나도 없는 놈이 운 좋게 이사 달았다고 코칭 시간에 인생 훈계를 하려고 드는게 너무 꼴같지 않아서 어이가 없다 ㅎㅎㅎ 너나 술좀 덜 처먹고 담배좀 끊어라 둘이 회의실에 같이 있으면 숨을 못쉬겠다.
구리구리뉴리
05월 13일
조회수
1,118
좋아요
5
댓글
14
와 신입 기존쎄네요...
팀장 1명, 팀원 1명(나), 그리고 이번에 신입 1명 새로 왔는데 기존쎄 같습니다 팀장이 골초에 커피를 달고 사는데 양치도 안 해서 솔직히 입냄새가 테러 수준이거든요 전 괜히 말했다가 서로 얼굴만 붉힐까봐 괴롭긴 해도 별말 안하고 얘기할 때 잠깐 숨 참고 있거나 한 발자국 뒤로 떨어져 있었어요 근데 신입이 오전에 팀장이랑 대화 도중 갑자기 코를 틀어막더라고요 팀장이 벙쪄서 왜그러냐 물어보니까 "팀장님 이 정도 입냄새면 위장이 안 좋은 걸 수도 있는데 건강검진 꼭 받아보세요" 언뜻 들으면 걱정하는 뉘앙스라 팀장이 별 대꾸도 못 하더라고요 그러곤 아까 점심에 나가더니 구강유산균이랑 구취스프레이 사와서 팀장님 책상에 두고 갔네요 ㄷㄷ 제가 못 하는 말 대신 해주니까 속은 시원한데 저도 눈치 잘 챙겨야겠습니다 ㄷㄷ
lmnoppp
쌍 따봉
05월 13일
조회수
47,885
좋아요
342
댓글
54
억대연봉 됐어요 (자축)
직장 생활 22년 만에 억대연봉 됐습니다. 석박사 출신도 아니고 학원에서 코딩 교육받아 개발자로 신입 생활해서 힘들게 버텼습니다. 개발은 손 놓은지 오래고 PM하고 있지만 요즘 개발 트렌드는 너무 빨라 정신이 없습니다. 앞으로 2년만 더 버티고 조기은퇴 예정입니다. 딱히 자랑할 곳도 없어 여기에 쓰네요.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여름의끝
억대연봉
쌍 따봉
05월 13일
조회수
4,709
좋아요
314
댓글
37
사직을 생각하는데…
사직 사유가… 일이 너무 힘둘고 감당하지 못헐 수준이라… 그만둔다고 하면 좀 이상한가요… 이제 8년차인데.. 정말 일이 너뮤 힘들고 지쳐서… 너무 힘드네여…
장미의이름
05월 13일
조회수
1,050
좋아요
8
댓글
15
정원오 머임
근데 카페에서 술도 파나?
IIlolIl
05월 13일
조회수
1,310
좋아요
17
댓글
12
원래 PB가 고객 회사 자주 방문해?
거의 3주에 한번씩 방문하는데 15분? 30분 있다가 가네? 경기도에 위치해있는데 오기 쉽지 않을텐데? 사장님 바람난건가?
qpalwosk
05월 13일
조회수
478
좋아요
0
댓글
2
엘베 큰강아지가 방구낀 썰 보고..
그건 약과입니다. 전 엘베탓더니 아저씨 한분만 계셨는데 아니 내리기 전에 소리없는 독한 방구 를 가득 뿜어놓고 내렸는데 담층에서 어느 여자 분이 타시더니 코를 막고 저를 계속 째려보더라 구요...하..이걸 나 아니라고 얘기하기도 머하고 아마 그 여자분 그날 두고두고 저 욕했을듯! 진짜 군대에서 화생방보다 더 독하긴 했어요. 한 한달은 화장실 안간분 같이요. ㅡㅡ^
모니모야
억대연봉
동 따봉
05월 13일
조회수
933
좋아요
16
댓글
6
나만 어려운거 아니겠죠?
예술계에서 20대 시절 다 보내고 10년이상의 경력자로 날아다녔는데 갑자기 미투사건이 터지고 코로나가 터지고 결국 대폭 주저앉은 예술계를 떠날 수 밖에 없어서 새로운 일을 찾아다녔어요 운이 좋게 재무팀으로 입사를 하게되었고 경영팀이 있는 사무실에서 이틀 업무 같이하고 갑자기 다른 지점을 맡아달라면서 당신 성격과 꼼꼼함은 남다르다면서 영업부서 관리담당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혼자 덩그러니 이 회사에 대해 나도 아직 아는게 없는데 인테리어 공사중인 사무실에 덩그러니 혼자 남겨졌었어요 전동드릴 소리, 망치소리 오히려 무대에 있을때처럼 반가웠고 자연스러웠어요 현장 정리를 이틀만에 끝내고 영업부서의 이동을 총괄해서 마무리 짓고 사무업무도 들어오는 족족 받아드리고 업무를 만들어내며 필요한 것들은 회사에 요청해서 외부업체 컨텍과 미팅 협상 계약까지 혼자 다 해내고보니 이게 총무업무라고 하더라고요 졸지에 재무팀에 떨어져서 총무팀을 자체 제작을 한 사람이 되었고 나름 그 공로가 인정을 받은건지 회사 100명에서 350명규모로 늘어나고 입사 1년반만에 연봉1000이 올라가고 실장이라는 타이틀을 주더러고요 규모가 늘어나서 사무실도 지점화하겠다고 여러군데로 찢고 그 과정에서 법인으로 부동산계약도 해보고 인테리어도 하고 직접 몸으로 뛰기도하고 하다가보니 모든 공간을 혼자 할 수 없어서 팀원도 생기고 졸지에 팀장이 되고 사업스파이 덕분에 해킹도 경험해보고 컴퓨터 회사랑 보안업체까지 껴서 IT장비에 대해 많은걸 알게 되기도하고 별일을 다 겪었죠 그러다 새로운 사업시도가 문제가 된건지 늘 뭔가 숨기는 듯하더라니 거기서 사단이 난건지 갑자기 회사 규모가 줄어들고 세금문제로 국세청에서 방문도 하고 경찰이 압수수색도 해가고 드라마 같은 장면들이 슥슥 지나다보니 어느새 급여가 밀리는 지경까지도 와버려서 팀원들 부이익없게 받을거 다 챙겨주고 퇴사시키고 보니 제 상태가 피떡이 되어있더라고요 정신차리고 살고자 저도 퇴사를 하고 못받은 돈은 퇴사한지 4개월짼데 아직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가 한 경험은 많은데 나 정말 잘 해내고 있었는데.. 증명해낼 방법은 글 뿐이라 이력서에 열심히 적어봐도 아직 재취업도 못했네요 선임이 없었어서 전문적이지 않고 다른 회사들은 어떻게 어떤 업무를 하지는지도 모르겠어서 면접이 두렵기도 하고 이 직종에서 경쟁력이 생기려면 뭘 준비해야할까 고민도 많이 됩니다 오늘 처음 이 어플을 알게 되어서 여기서도 이력서를 쓰고 지원하다가 커뮤니티가 있길래 여기엔 내 사정을 털어놔도 될까 싶어 적어봤습니다 .. 혹시라도 조언이나 도움이 딜 말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뽑아가세요
05월 13일
조회수
44
좋아요
0
댓글
1
1탄) 삼성전자 성과급사태의 본질
[식육점 삼형제로 본 DS 부문 성과급 사태의 본질] ​제1탄 : DS Pool 공평 분배의 진실 ​아버지가 운영하는 식육점, 아버지는 삼형제에게 각기 다른 고기 코너를 맡겼다. ​셋째 (메모리): 효자 종목인 돼지고기. 수요가 꾸준해 늘 수익이 크다. ​첫째 (파운드리): 고부가가치 소고기. 육질 개선과 농장 확장에 투자하느라 현재는 계속 적자다. ​둘째 (LSI): 시장 상황이 변화무쌍한 닭고기. 수익이 났다 안 났다 한다. ​1. 형제들의 호소: "우리는 하나의 식육점입니다" ​"아버지, 우리가 코너를 선택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소고기 농장 사느라 돈을 쏟아부은 것도 우리 식육점 전체의 미래를 위한 아버지의 결정이었습니다. ​그러니 코너별로 선을 긋지 마시고, *식육점 전체 수익(DS Pool)*에서 고생한 몫을 공평하게 나눠주십시오. 그래야 소 파는 형도, 닭 파는 형도 다시 일어설 힘이 나지 않겠습니까? ​2. 아버지의 의견: "철저한 각자도생" ​"안 된다. 내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돼지 팔아 남긴 돈은 돼지 코너에만, 소 팔아 남긴 돈은 소 코너에만 보너스를 줄 것이다. ​각자 맡은 코너에서 적자 안 내고, 수익을 직접 가져오는 놈만 보너스를 챙겨가라." ​[결론: 무엇이 문제인가?] ​사태의 본질은 단순한 '액수 차이'가 아닙니다. . ​희생의 부정: 미래를 위해 적자를 감수하며 희생하는 부서(소고기)를 아버지가 '남남'처럼 취급하고 있습니다. . ​구조적 모순: 내가 고를 수도 없는 코너의 성적표 때문에 내 1년 치 보상이 결정되는 불합리함이 핵심입니다. . ​인재 유출: 이대로라면 소고기 코너의 유능한 일꾼들은 모두 떠날 것이고, 식육점의 미래는 돼지고기에만 목매는 위태로운 구조가 될 것입니다. ​"아버지가 강제로 배정한 코너에서, 시장 탓에 난 적자를 자식에게 책임지라는 것이 과연 공정한 '성과주의' 일지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Telomier
억대연봉
05월 13일
조회수
1,300
좋아요
8
댓글
13
채용시장
이직하려고 이력서도 넣어보고 그러고 있지만, 참 어렵고 만만치 않네요.. 지금 할 수 있는것들을 찾아 최선을 다하는 방법 밖엔 없어 보인달까요 모두들 화이팅!
소소한직장인
05월 13일
조회수
536
좋아요
1
댓글
2
밤귀 밝은 아래층 할아버지.. 스트레스네요
이사온지 5년차입니다. 아래집에서 층간소음을 이야기하는데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억울하네요 아래집에 70대 노부부가 사시는데 이사 첫해에 밤 10시에 시끄럽다고 올라왔습니다. 이때 이사 초기라 가구 등 버릴게 많아서 시끄러웠나보다하고 죄송하다하고 그 이후로 슬리퍼 신고 생활했어요. 그렇게 1년 정도 후에 밤중에 갑자기 경비원과 함께 밤중에 올라오더니 지금 집에서 뭐하시냐고 하더라구요 그냥 티비보고있었고 아무것도 안한다했더니 계속 쿵쿵거리는 소리가 난다 조심해달라 하더라구요 이때도 아 어르신이라 예민하신가보다 하고 죄송하다 알겠다 했습니다. 근데 이 이후로 엘레베이터에서 만날때마다 '집에서 아령드세요?' '밤에 공사하세요?' 하면서 얼굴만 보면 시끄럽다고합니다. 뭐라도 했으면 모를까 너무 억울한데요 저흰 맞벌이라 집에 저녁 8시쯤 들어와서 밥먹고 티비보다가 자는데 어르신이라 밤 9시면 주무시는 것 같습니다. 슬리퍼도 신고 발망치도 안하고 오히려 소리날까봐 왔다갔다할일있으면 다음날 아침에 하는 등 주의를 하는데 계속 시끄럽다고하니까 미치겠네요. 아무것도 안했다고 해도 "아닌데 소리가 나는데, 아닌데 쿵쿵거리는데, 슬리퍼 진짜 신는거 맞죠?"하면서 스트레스를 주네요. 요즘은 대화할때 목소리도 줄여가면서 눈치보여서 설거지도 못하겠습니다. 보니까 경비원과도 돈독한 사이인지 경비원도 아래집 어르신편이고 젊은사람이 조심해라, 어르신한테 잘해라 등등 계속 저보고 조심하라고 합니다. 애기도 없고 집에서 운동도 안하고(트레드밀, 아령 등등 없음) 슬리퍼신고 생활하는데 잠귀가 밝고 예민한 할아버지 같은데 맘 같아선 대판 싸우고 싶은데요 당연히 세탁기/건조기 안돌리고 대화할때 목소리 크기도 신경쓰고 노래도 안 틀어요. 70대 노부부에게 소리쳐봤자 젊은사람들한테 화살 날아올게 뻔하고.. 뭐 어떻게 하지도 못하겠습니다. 이런적 있으신 분들 계신지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3천원
금 따봉
05월 13일
조회수
600
좋아요
4
댓글
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