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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가 실패하는 게임에서 이기는 법 — B2B 세일즈의 진짜 룰
매출이 없으면 나머지는 아무 의미 없다! 좋은 제품 만들었다. 피칭도 잘 했다. IR 덱도 깔끔하다. 근데 왜 안 팔리지? B2B 세일즈를 처음 접하는 창업자, 주니어 세일즈, 커리어 전환자들이 공통으로 하는 실수가 있다. 세일즈를 잘못 이해하고 있다는 것. 오늘은 딱 두 가지만 짚는다. B2B 세일즈가 뭔지, 그리고 어떤 마인드셋으로 임해야 하는지. B2B 세일즈에서 다루는 문제는 쉽지 않다. 쉬운 문제는 이미 다 해결됐으니까. 팔려는 솔루션은 누군가의 복잡하고, 비싸고, 미해결된 문제를 건드린다. 그래서 B2B 세일즈는 이런 구조를 가진다: 가격은 원가 기반이 아니다. 고객이 해결하려는 문제의 규모가 가격을 결정한다. 10억짜리 문제를 해결하면 1억을 받아도 싸다. 항상 무언가를 대체한다. 당신의 제품은 기존 도구, 프로세스, 혹은 사람을 대체한다. 뭘 대체하는지 모르면 팔 수 없다. 한 명이 결정하지 않는다. 평가자, 의사결정자, 예산집행자가 다 다르다. 보통 4~6명. 이 중 한 명만 설득하면 딜이 죽는다. 숨겨진 의제가 있다. 조직 내 정치, 개인의 커리어 이해관계, 팀 간 갈등. 이걸 읽지 못하면 논리적으로 완벽한 제안도 날아간다. B2B 세일즈는 그래서 영업 사이클이 길고, 잘못되면 손실도 크다. 한 딜에 짧으면 수개월 길면 2-3년의 사이클로 생각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실패율 97%. 그래도 해야 한다 . 엔터프라이즈 B2B 세일즈의 현실이다. 딜의 97~98%는 실패한다. 이 업계에서 10%만 실패해도 탑 영업인 소리 듣는다. 그래서 세일즈는 본질적으로 실패 기반 직업(Failure-Driven Activity) 이다. 이걸 인지하고 영업활동을 하는것과 그렇지 않는것은 멘탈 회복 탄력성에 있어 천지 차이다. 영업 세계에 오래된 공식이 있다. SW³/N — Some Will, Some Won't, So What, Next 어떤 사람은 살 거고, 어떤 사람은 안 살 거고, 그게 어쨌다고, 다음. 실패를 피하는 게 목표가 아니다. 실패 후 얼마나 빨리 다음으로 넘어가느냐가 실력이다.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 건 딱 두 가지뿐이다. 태도와 행동!!!! 세일즈는 고객을 설득하는 게 아니라, 고객이 스스로 결정하도록 돕는 과정이다. 그리고 그 과정은 대부분 실패한다. 그래도 계속해야 한다. 오늘도 어디선가 고분군투하는 모든 영업인들에게 건투를 빈다. 부자되세요. 어떤 실패에도 털고 일어날수 있는 마인드 부자!
도전하는자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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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이직이 예정되어있어 고민입니다
제목의 상황인데 회사 동료분들은 결혼 축하한다고 벌써부터 축의금을 보내주고 계십니다. 신혼여행 다녀온뒤에 퇴사의사 밝혀야하는데 축의금 보내지말라고 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정들었던 회사인데 너무 맘에 걸리네요. 이런경우면 나중에 축의금을 돌려주는게 나을떠요 아니면 축의금은 잘 받아둿다가 다음에 같은 경조사때 보답하는게 나을까요?
이직하고싶어요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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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MBC PD입니다. 소송 4개 걸렸습니다.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9938093
크리스토퍼논란
쌍 따봉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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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농담이 너무 싫어요
남편이 원래 안 그랬는데 결혼하고 나서부터 자꾸 정떨어지는 말을 해요 ㅠ 저희는 잘 싸우지도 않고 사이도 좋은 편인데 왜 그렇게 밖에 나가서는 불행한 척을하는지 모르겠어요. 경제권도 각자 관리해서 돈가지고 쪼거나 통제한적도 없거든요? 근데 자꾸 결혼한다는 동생들 앞에서 형을 보고도 결혼하고 싶냐? 다시 생각해봐라 이러고.. 곧 결혼한다는 겹지인 앞에서도 제가 옆에 빤히 있는데 “지금이 마지막 행복일 거다” 이러는데 진짜... 다들 웃는데 저 혼자 바보 되는 기분이더라고요. 옆에 있는 제가 뭐가 되나요? 제가 표정 안 좋은게 보였는지 형수님 같은 분이면 결혼할 만하죠~ 라고 좋게 말해주셨는데 남편이 손사레를 치면서 속지마라~ 집에 들어가면.. 어후 이러는데… 왜 자꾸 저를 나쁜사람으로 만드는걸까요? 그런 농담 재미도 없으니까 자꾸 밖에서 우리 결혼생활 깎아내리지 말라고 해도 유부남들은 다 이렇다고 장난을 다큐로 받지 말라고 그러네요. 아무리 그래도 농담도 자꾸 뱉으면 진짜가 된다는데.. 저랑 하는 결혼 생활이 그렇게 불행한가? 싶은 생각까지 들고요. 남자들은 와이프 앞에서 이 정도로 농담 하는게 흔한 건가요?
손가락똑똑
쌍 따봉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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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와 결혼은 다르네요
결혼 소식을 전했을 때 주변에서 연애랑 결혼은 다르다라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는데 진짜네요 선배님들... 저희는 장거리 연애였어서 연애 때 참 힘들었어요. 서울-부산 커플이라.. 연애 때는 늘 격주 주말이나 기념일에만 만났어요. 싸웠을때도 얼굴보고 얘기를 못하니까 그 주 내내 우울했고요 아플때, 힘들때도 옆에 못 있어주니까 서로 답답하고... 연애 시절에 남편이 하도 답답해서 택시타고 서울 가고 싶었대요. 택시비 찍어봤더니 40만원 나왔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막상 결혼하려고 하니까 한달에 자주 봐야 4~5번 만났었는데 맨날 붙어있으면 질려버리지 않을까? 하며 오히려 걱정했었는데요. 통화로 기본 2~3시간동안 떠들던 수다쟁이 둘이라서 그런지 맨날 붙어있어도 지겹지가 않네요 ㅎㅎ 집에서 도보 20분 거리에 지하철 역이 있거든요. 남편이 저보다 퇴근시간이 늦는데, 저는 집에서 기다리다가 남편 퇴근할 시간 맞춰서 역 앞으로 산책 가요. 저 혼자 퇴근할때는 역에서 버스 타고 가는데, 남편 데리러 갈때는 버스 안 타고 둘이 수다떨면서 산책하듯이 집에 가요. 마트 쓱 들러서 마감세일 하는 우유나 고기 같은거 사들고 덜렁덜렁 걸어오는 그 길이 그렇게 재밌네요. 참고로 결혼 한달차입니다...ㅋㅋㅋ 언젠가는 콩깍지 벗겨지고 피 터지게 싸우는 날들도 오겠죠? 하지만 지금은 살면서 처음 느끼는 안정감과 행복이 연애 때보다 훠어어얼씬 좋네요!
그르그르
쌍 따봉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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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사업 실무자에서 전략/기획 파트로 이직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공공기관에서 계약직, 파견직 등으로 3년의 경력과 사기업으로 5년의 애매한 근무를 하였습니다. 공공기관에서는 기업 지원사업을 주로 했고, 사기업에서는 공공기관의 이력으로 정부지원사업 담당자가 되어, 재직 3년동안 43억의 정부과제를 수주하였습니다. * 연구과제 2건, R&D 3건, 비R&D 23건 2024년-2025년에는 각각의 한 해동안 30억, 8억을 수주하였으니 정부사업 쪽의 경력은 입증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과제를 작성하고, 발표자료 제작과 정책 제안 등 직간접적으로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최근 이렇게 노력해도 3년동안 직급과 연봉이 그대로인 제 자신을 보며 이직을 희망하고 있으며, 가고자하는 직무는 전략/기획입니다. 저는 경력만 있지 자격증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업기획/사업 전략으로 가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현업 담당자님들께 문의 드립니다.
공기업가야해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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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 바꾸는데 한약먹으면 효과 좋을까요..?
몸이 너무 차서 체질을 바꾸려고 한약을 오늘부터 복용하기 시작했는데 한약먹고 체질 바뀌신 분 있으실까요?? 몸이 차니깐 잘 붓고, 소화도 안되어서 체질을 바꾸고 싶네요..
쫑아쓰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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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공부중인데 날씨대응
날씨 민감군 마케터분들은 날씨 어떻게 대응하고계세요? 네이버 날씨 보고대응?
자이니치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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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기부 기사를 본 후 의식의 흐름
보겸 기부 기사 -> 보이루 -> 페미 논문 -> 윤지선 -> 세종대 교수 -> 연구자로서 레벨이 궁금 -> h-index를 찾아보자 라는 의식의 흐름으로 정말 오랜만에 KRI 들어가 생판 모르는 사람의 정보를 검색해봄. 근데 h-index 4는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 ㅋ
munin
쌍 따봉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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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는거 고친 분 계신가요?
시각이 좀 근시안적이에요 당장 눈앞에 닥친일 해내야겠다에 가깝습니다. 그러다보니 개발한 다음에 운영이나 관리 이런것도 생각해야하는데 빨리 만들고 내보내자 이러고 사고치고 (머릿속에 안정성은0, 속도만 100 가득찬 상태) 일단 모르는 부분을 스스로 모른다고 인지하지 못하고 일을 추측해서 해결했다가 결과적으로 일을 더 많이 만드는거 같아요 이게 연차가 쌓이면 좀 해결되지 않을까 스스로 인지는 하고 있으니 고치자 살았는데 점점 사람이 맞을까? > 맞을거야 > 맞다 이런식으로 뇌컬라이징되면서 매몰되는것만 커지는 것 같고 의문을 가져야하는 상황에 너무 혼자 파워납득하고 추측성으로 일하는 상황만 결과적으로 놓고 보면 생기네요 주변에 이렇게 일하다가 고친사람이나, 혹은 비슷한 경험 하셨는데 고친 분들 계시면 경험 나눠주시면 정말 경청하겠습니다.
밈밈2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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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은 사정상 삭제합니다. 댓글은 남겨두고자 합니다. 시간내어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owndo
쌍 따봉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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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인데 퇴사 생각중입니다. 의견 부탁드려요.
만 26세 남자입니다. 반년전 공공기관6개월 직무유관 인턴 했었고 다년간 인스타 매거진을 운영하며 3만팔로워를 쌓았습니다. (팔로잉1) 그래서 마케팅, 특히 콘텐츠나 sns쪽 가고자 생각했습니다. 근데 일단 너무 좁히지 말고 마케팅이란 말이 들어가 있는 공고는 회사 규모 등 약간 따져본뒤 지원을 해 왔고, 모 언론사 마케팅 부서에 취직했습니다. 그런데.. 1. 일단 여긴 제가 아는 마케팅이 아니었습니다. 정확히는 영업관리 같습니다. 2. 공문 메일 송부 - 잘 받았나 통화 시도 - 거래 확정되면 청구 등 정산 진행. 이게 전부였습니다. 이건 상사도 실제로 이러하다고 말씀해 주신 부분입니다. 3. 그래서 '여기서 1년 다녀서 유의미할가?' 싶긴 했었습니다. 4. 문제는 일만 이러면 좋은데 다른 상사 중 한 명이 저를 좀 괴롭힌다는 겁니다. 5. 저희 부서 구조가 독특한건지 사수가 두명이 붙었고.. 말이 사수지 그냥 흘러내리는 두명의 일 서포트하며 그때그때 속성과외하듯 가르침 받는 구조입니드. 5-1. 근데 제 생각엔 사수가 한 명인게 장기적으로 좋지 않나. 싶어서 그렇게 제안을 드렸고, 잘 개선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상사와 오히려 말다툼이 생겼습니다. 너는 왜 내 일을 돕지 않고 지시를 이행치 않냐.. 라는 거 같습니다. (이 입장도..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지만요.) 5-2. 그 이후로 이 다른 상사가 가뜩이나 부서 사무실 복도가 매우 좁은데 제 자리를 지나가면서 '참.' 하며 혀를 찰 때도 있고 다 저한테 그런건 아니겠지만 한숨도 쉽니다. 때때로 말도 거는데 대부분 그 취지는 '너 뭔 일 하는지 잘 모르겠다. 바쁘긴 하냐.' 라는 의도가 담겨있는 말들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제가 누려야 할 일부 복지에 관한 건도 대표에게 '굳이 수습한테 그걸 줘야하냐.'고 은근슬쩍 문의했다고도 들었습니다. (이 회사는 수습에게도 다 적용시키는 복지였습니다.) 5-3 (5-1)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말다툰뒤 따로 회의실에 불려 가서 '피해망상 있냐.' '이거 하극상 아니냐' 와 같은 말을 들었고 (아마 제가 업무거부해서 이런 말 하신 듯 합니다.) 사무실에 이 상사랑만 있으면 계속 저를 뭔 일하는지 모르겠는 사람으로 취급하는게 가슴이 갑갑합니다. 이 상사는 사내평판이 바닥입니다. 듣자하니 이 분으로 인해 1-2년주기로 나간 신입도 몇명 있다고 들었습니다. 6. 이제 다른 얘길 하자면 우선 복지가 미흡합니다. 점심식비30 통신비2 정도.. 연차수당x 7. 허리직급이 없습니다. 그리고 10년차급이 하는 일이랑 제가 하는 일이랑 그닥 차이가 없습니다. 애초에 이 포지션도 경력직 자리인데.. 이것도 할 말이 좀 있네요. 7-1. 원래는 이 자리가 아닌 같은 부서 신입자리에 면접을 봤고 합격했었는데 지인채용으로 신입자리가 사라지고 대신 현 사수분이 본인이 하는 일과 동일한 경력직 자리를 가르쳐주는 흐름..이 된겁니다. 8. 사무실이 너무 좁습니다. 특히 부서사무실 내 복도가 1명 지나가기도 좁습니다.. 에어컨도 없어서 선풍기로 버텨야합니다. 말이 너무 장황한데요. 요약하자면 직무불일치, 상사와 갈등, 복지 미흡, 환경 열악으로 현 수습기간중인데 퇴사고민중이란 것이며, 혹 퇴사 시 이력서에 적고 직무가 맞지 않아 나왔다라고 해도 되는지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리구이덮밥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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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에 대해 쓴 글을 봤는데
4개월 전 기준으로 시드머니 억단위 되는 사람은 7.7%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대부분 즉 50~60% 200~300만원 20% ~ 30% 300~2000만원 이래서 주식이 불장이든 뭐든 해도 인생 역전할 돈을 벌기 힘들다는 거겠죠 그렇다고 큰 돈을 묻어둘 수 있느냐 하면 그건 많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전재산인데 그걸 할 수 있겠습니까 예전에 모 주식 유투버 보니까 큰 돈을 벌려면 밤에 잠이 안 올 정도로 많이 투자해야한다고 하는데 문제는 큰 돈을 잃을 가능성도 크다는 거겠죠 다른 유투버 말로는 부자들이 왜 부동산 사는지에 대해 부동산은 떨어지기보다 무조건 우상향 해서라고 합니다 이를 주식 시장에 대입하면 우량주는 그만큼 하락할 일이 적으니 큰 돈일수록 우량주를 사야한다는 결론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뭘 투자했냐고 물으신다면 snp500하고 qqq에 집중하고 배당주 채권에 골고루 투자했습니다
커피한스푼
동 따봉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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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추천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르노 타고 있는데 슬슬 바꾸고 싶네요. 요즘 보고 있는 차들은 * 렉서스 RX * 볼보 XC90 * BMW X5 * GV80 * 아우디 Q7 정도인데 실제로 만족도 좋았던 SUV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실 오너분들 조언 매우 환영합니다!
캠퍼스유목민
동 따봉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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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상사의 뒷담화, 그들의 어둠의 무리(일진놀이), 나이 마흔 넘어서 왜 저렇게 살지..
기업대리
금 따봉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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