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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로 이직운 사주 보는 법
요즘 이직 고민 중이라 사주, 신점, 전화점 등등 알아보다가 AI가 공짜로 사주풀이 잘해주는데 돈내고 보기는 싫더라고요? 그래서 이직운 전용으로 보려고 직접 프롬프트를 만들어봤습니다. 이 분 글을 보고 영감을 받았습니다. https://link.rmbr.in/e4xnlk 제가 만들었지만 꽤 재밌게 잘 나오는거 같아요 ㅎ 챗지피티 제미나이 클로드 다 됩니다. 저는 챗gpt로 봤어요. 저는 작년에 심한 갈등이 있었던거랑, 올해 이직 마려워진것까지 정확히 맞추더라구요. 소름.. (gpt에 그런 얘기는 한적 없는데 말이죠) 제가 핀📌으로 표시해둔 사용자 정보 부분만 채워넣으면 됩니다. 바로 아래에서부터 끝까지 복붙하세요.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은 아마 복사가 안될텐데요, 아래 웹링크로 들어가서 복붙하시면 됩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200014 (추가) + 사주는 재미로 보는거 아시죠? 100% 신뢰보다는 이런 관점도 있구나~ 정도로만 참고해주세요. + AI는 만세력을 정확히 못본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만세력 사이트에서 직접 찾아서 프롬프트에 같이 넣으면 더 정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 [명령어] 당신은 지금부터 '사주 명리 이직운 분석가'입니다. 아래 [단계별 지침]을 순서대로 빠짐없이 수행하고, 각 단계의 결과를 명확하게 제시하십시오. [출력 원칙 — 반드시 지킬 것] 1) 모든 설명은 사주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말로 작성하십시오. 2) 어려운 사주 개념은 풀이와 뜻을 포함하십시오. 3) 각 분석의 도입부에는 한줄 요약을 추가하십시오. 4) 분석은 반드시 사주 구조만을 근거로 하십시오. 현재 직종이나 학습한 데이터를 억지로 끼워 맞추지 마십시오. --- [📌사용자 정보 — 아래 항목을 채워 넣으세요📌] * 성별: (예: 남성 또는 여성) * 생년월일: (예: 1990년 5월 15일) * 양력/음력: (양력 또는 음력) * 태어난 시간: (예: 오전 9시 20분) * 태어난 도시: (예: 서울, 부산, 대구 등) * 오늘 날짜: (예: 2026년 6월) --- [1단계: 사주팔자 정밀 계산] [1-1] 연주·월주 확정 - 표준 만세력을 적용하여 연주와 월주를 계산하십시오. - 월주는 반드시 절입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1-2] 일주 확정 - 생년월일(양력 기준)에 해당하는 일주를 계산하십시오. [1-3] 진태양시 보정 - 태어난 도시의 경도를 명시하고, 한국 표준시(동경 135°)와의 차이로 보정값(±분)을 계산하십시오. - 해당 생년월일의 서머타임 적용 여부를 확인하여 반영하십시오. [1-4] 최종 사주 계산 시간 확정 - 태어난 시간에 [1-3]의 보정값을 적용한 최종 시간을 확정하십시오. [1-5] 야자시 판별 - 최종 시간이 23:30 이후이면(야자시): 시지는 자시, 일주는 다음 날 일주를 적용합니다. - 23:30 이전이면: 일주는 그대로 유지하고, 시지는 최종 시간이 속한 시간대를 적용합니다. [1-6] 시주 확정 - 확정된 일주의 천간과 시지를 조합하여 시주를 확정하십시오. [1단계 결론] 연주·월주·일주·시주를 표(Table)로 정리하십시오. --- [2단계: 이직운(移職運) 집중 분석] [1단계]에서 확정된 사주팔자를 기준으로 아래 항목을 분석하십시오. [2-1] 직업운의 핵심 — 관성(官星) 분석 - 일간 기준으로 원국 내 정관(正官)과 편관(偏官)의 유무와 강약을 분석하십시오. - 관성이 강하면 현 직장 유지에 유리하고, 약하거나 없으면 이직·독립 성향이 있음을 설명하십시오. - 관성이 형(刑)·충(沖)·공망(空亡)을 받고 있다면 현 직장 불안 신호로 해석하십시오. [2-2] 변화 에너지 — 식상(食傷) 분석 - 일간 기준으로 원국 내 식신(食神)과 상관(傷官)의 강약을 분석하십시오. - 특히 상관견관(傷官見官, 상관이 관성을 극하는 구조)이 있다면 이직 충동이 강한 사주임을 명시하십시오. - 식상이 강한 경우, 조직보다 자율성 높은 환경이나 전문직·프리랜서에 어울림을 설명하십시오. [2-3] 이직 후 경제적 변화 — 재성(財星) 분석 - 원국 내 정재(正財)와 편재(偏財)의 강약을 분석하십시오. - 재성이 건강하면 이직 후 수입 안정 가능성이 높고, 재성이 손상되거나 약하면 이직 직후 일시적 수입 저하 가능성이 있음을 설명하십시오. [2-4] 이직 타이밍 — 현재 대운(大運)과 세운(歲運) 분석 - 성별과 연간(年干)의 음양을 기준으로 대운이 순행인지 역행인지 밝히십시오. - 현재 사용자가 몇 세 대운에 해당하는지 계산하고, 해당 대운 천간·지지가 이직운에 유리한지 불리한지 분석하십시오. - 작년, 올해, 내년의 세운 천간·지지가 일간 기준으로 어떤 십신에 해당하는지 밝히고, 각 연도의 이직 타이밍으로서의 적합성을 판단하십시오. [2-5] 역마살(驛馬殺) 및 변동 신호 확인 - 원국 또는 현재 대운·세운에서 역마살이 발동하는지 확인하십시오. - 역마살 외에도 이직·이동을 암시하는 신호(지지 충, 공망, 천간 충 등)가 있다면 함께 제시하십시오. [2-6] 이직운 종합 결론 아래 4가지 항목을 명확하게 제시하십시오. ① 이직 적기 판단 - "지금 당장 이직에 유리한 시기인가, 아닌가"를 결론으로 명시하고 그 근거를 설명하십시오. ② 이직에 유리한 방향 - 이 사주에 어울리는 직종, 직무 환경(조직형/자율형/전문직/영업직 등), 규모(대기업/중소기업/스타트업/프리랜서 등)를 제안하십시오. - [사용자 정보]의 현재 직종과 연결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십시오. ③ 이직 시 주의사항 - 충동적 이직을 경계해야 하는 시기 또는 조건이 있다면 명시하십시오. - 건강, 대인관계, 계약·법적 문제 등 특별히 챙겨야 할 영역이 있다면 함께 언급하십시오. ④ 용신(用神) 관점의 조언 - 억부용신 또는 조후용신 관점에서, 이직을 통해 어떤 환경을 찾아가야 이 사주가 더 빛날 수 있는지 한 문단으로 요약하십시오. --- [3단계: 커리어 재능 및 방향 분석] [3-1] 이 사람이 타고난 직업적 강점 - 일간과 십신 구조를 기준으로, 이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일할 때 에너지가 가장 잘 발휘되는지 설명하십시오. - 일하는 방식과 강점의 본질을 설명하십시오. [3-2] 피해야 할 환경 - 이 사주 구조상 에너지가 눌리거나 소진되기 쉬운 환경을 설명하십시오. [3-3] 커리어 전성기는 언제인가 - 이 사람의 대운 흐름에서 직업적으로 가장 상승하는 시기(대운)가 언제쯤인지 계산하고, 그 이유를 설명하십시오. - 그 시기를 잘 활용하려면 지금부터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면 좋을지 사주 구조를 근거로 조언하십시오. [3-4] 올해 이직한다면 몇 월이 좋은가 - [사용자 정보]의 '오늘 날짜'를 기준으로 올해 연도를 확인하십시오. - 올해의 12개월을 월지(月支) 기준으로 검토하여, 이 사람의 사주 원국·대운과 합(合)이 되거나 이직에 유리한 기운이 드는 달을 찾으십시오. - 반대로, 충(沖)·형(刑)·공망(空亡)이 겹쳐 이직을 피하면 좋은 달도 명시하십시오. [3-5] 이직하면 좋은 회사의 위치 - 이 사주의 용신 오행을 기준으로, 이직할 회사가 위치하면 유리한 방향을 분석하십시오. (오행과 방위의 관계 — 목(木): 동쪽, 화(火): 남쪽, 토(土): 중앙, 금(金): 서쪽, 수(水): 북쪽)
키칰키치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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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재인증하면
내가 쓴 글들은 남아있더라도 내입장에서 재인증 후 로그인하면 다 초기화되어있죠?
wow123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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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고민
안녕하세요~ 그냥 고민이있어 여기에 넋두리하듯 남겨봅니당 현재 32살이에요 28살에 결혼해서 맞벌이로 회사 잘 다니다가 회사가 30살에 망하고 벌써 2년이 다되가네요ㅠㅠ 취업이 어려워서 계속 실패하고 그동안 외주일받아 조금씩 돈을 벌었는데요… (10년차 디자이너입니다ㅠㅠ) 취업하고 아기 갖는게 좋을 것 같은생각이었는데 벌서 결혼 4년차에 32이나 됐고 저보다 늦게 결혼한 친구들은 아기를 낳더라구요ㅠㅠ 나이가 더 들어서 아기를 가지면 힘들것같고 남편은 자기가 더 열심히 벌어보겠다고 하지만 저 개인의 빚도 있고 아기를 낳고 키우고 그 이후에는 또 일을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너무 되고,,, 취업하고 임신하고 싶은데 모두들 그렇게 하고게신가요ㅠㅠ
어려운취업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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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한테 바이럴 시켜보고 해고 걱정 접은 이유 (feat. 마케터의 생존기)
최근 가장 큰 화두는 단연 "AI가 내 직무를 대체할 수 있을까?"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트렌드에 민감하고 맨날 콘텐츠 짜내야 하는 마케터들은 더더욱 밤잠 설치는 고민일 테고요. 저 역시 마케터로서 엄청난 위기감을 느끼고, 회사에 쌓인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쏟아부어 AI를 학습시켜 봤습니다. 제미나이, 챗GPT, 클로드 전부 다요. 그리고 바이럴 기획을 무지성으로 계속 돌렸고요. 하지만... 그렇게 수십 번을 시도한 끝에 잔인한(?)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아, 아직 일자리 없어질 걱정은 안 해도 되겠구나.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같이 보시겠어요? 근데 문제는 이제 조리있게 글을 작성하는 법을 까먹어버려서, 젬미니한테 초안 던지고 조리있게 만져달라고 했습니다. 아이디어는 오롯이 저의 것이지만 그걸 조리있게 구성해 준 건 젬미니라는 사실을 아시고 글을 봐주십셔. 지금까지는 제가 적은 거고 아래부터 젬미니가 제가 준 초안을 정리해준 거 ㅋㅋㅋ 1. '그럴싸함'의 덫: 데이터는 있지만 '심리'가 없다 AI가 뽑아낸 카피나 기획안을 처음 보면 솔직히 감탄이 나옵니다. 구조도 완벽하고 문장도 매끄럽거든요. 문제는 '실제로 워킹(Working)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 AI가 하는 일: 기존 데이터의 성공 '패턴'을 기가 막히게 학습하고 재조합함. * AI가 못 하는 일: 그 패턴 뒤에 숨은 인간의 미묘한 '심리적 트리거(Psychological Trigger)'를 찾아내는 것. 바이럴이 되고 소위 '터지는' 콘텐츠는 겉보기에 완벽한 논리가 아니라, 인간의 결핍, 질투, 유머, 혹은 말로 설명하기 힘든 시대적인 뉘앙스를 건드릴 때 나오잖아요? 실제로 최근 와튼스쿨(Wharton) 연구팀이 발표한 실험 결과가 아주 흥미롭습니다. 생성형 AI에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짜게 했더니, 결과물이 결국 '하나의 평균값'으로 수렴해서 다들 비슷한 생각만 하더라는 거예요. (독창성 비율이 인간 집단은 100%였던 반면, AI 집단은 6%에 불과했음.) 즉, AI는 가장 안전하고 뻔한 정답만 제시할 뿐이죠. 2. 패턴을 따르는 AI vs 패턴을 깨는 인간의 '추론과 감' AI는 철저히 데이터의 확률에 기반해 안전하고 가장 '그럴싸한' 답을 내놓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의 세계, 특히 바이럴 영역에서는 '안전한 정답 = 묻히는 콘텐츠' 공식이 성립하잖아요. 여기서 인간 마케터의 진짜 무기인 '추론 영역(직관/감)'이 빛을 발합니다. 인간도 새로운 기획을 할 때 100% 확신은 못 해요. 하지만 우리는 살아오며 축적된 데이터, 문화적 맥락, 그리고 인간으로서 느끼는 감정을 총동원해서 도박을 걸죠. > "이거 데이터상으로는 좀 뜬금없어 보이는데, 요즘 애들 심리 생각하면 왠지 이거 바이럴 탄다." 이 뚜렷하지 않은 '추론'과 '감'을 믿고 밀고 나갔을 때, AI가 계산해 낸 안전한 기획보다 성공률이 훨씬 높은 걸 필드에서 계속 목격하고 있습니다. AI는 이미 있는 패턴을 복습하지만, 인간은 패턴을 깨부수며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3. 아직은... 인간의 판돈이 필요한 이유 물론 AI의 발전 속도는 무섭고, 추론 영역도 끊임없이 진화할 겁니다. 하지만 AI는 기쁨을 느껴본 적도, 실패에 질질 짜본 적도 없죠. 인간의 감정을 오직 '텍스트 데이터'로만 배운 존재가 인간의 마음을 흔드는 트리거를 정확히 당기기란 아직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의 변 : 제가 이 얘기도 초안에 적었는데 젬미니가 맘대로 생략했네요. 생략한 부분이 뭐냐면 >> 결국 그 또한 패턴으로 학습할텐데... 심리학 문헌들을 접목해서 바이럴 텍스트 생성기를 만들어 봤는데 그 또한 안전한 정답만 내놓더군요. 하지만 지금 추론에 돈을 쓰기 시작했다고 하니까 곧 가능해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요.) 그러니까 제 말은, 지금 AI 때문에 불안한 마음 완전 이해하지만, 기술에 압도당하기 전에 내 직관의 안테나를 더 날카롭게 세우는 데 집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AI는 기획의 속도를 올려줄 순 있지만, 결국 그 기획에 '영혼'을 불어넣고 배팅(Betting)을 하는 건 여전히 인간의 몫이니까요.
잉크0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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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사냥꾼한테 연구시설 제안을 받았는데..
제가 연구시설은 지식이 없어서 궁금한점이 있어서 의견 여쭤봐요 신약연구? 하는 회사인데 영업이익이 엄청나게 마이너스더라구요 기술투땜에 영업이익이 마이너스라고하는데 이런 신약관련된 회사는 수익구조가 어떤식으로 발생해요?? 신약이 선공해도 약 생산을해야 수익이 생기는건지?? 아니면 로열티? 같은걸 받는건지?? 이렇게 영업이익이 마이너스 나는게 일반적인건지 궁금해요 이렇게 적자가 심하면 회사운영하는데 리스크가 엄청크지 안나요???
넵병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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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구체화
업무에 필요한 자료를 빠르게 정리 피피티, 이미지 생성으로 업무 자료 보강 도움받기 궁금한 것 빠르게 찾기 개발코드 및 개발 샘플 결과 빠르게 얻기 글쓰기 도움 등등으로 ChatGpt나 제미나이를 씁니다. 그런데 업무를 떠나 일상적으로 에이전트 자동화까지 활용해서 구체적으로 이용하시는 경우 있으신가요? 음악생성 이미지 생성 동영상 등의 창작물이야 목표가 확실히 보이니 ai활용한다 싶지만 다른 부분에서 과연 뭐가 있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올려 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식으로 활용하고 계실까요?
ChoboIT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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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집단 린치 공화국] 노무현(1946-2009) 대통령 지지율 5.7%
"높고 단단한 벽이 있고 그 벽에 부딪혀 깨지는 달걀이 있다면, 나는 항상 달걀의 편에 설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 벽이 아무리 옳고 달걀이 아무리 옳지 않다 하더라도, 저는 달걀의 편에 설 것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노무현(1946-2009) 전 대통령의 임기 중 국정운영 최저 지지율(국정수행 긍정 평가)은 5.7%입니다. 이 수치는 2006년 12월 헤럴드경제가 케이엠조사연구소에 의뢰하여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로, 당시 역대 대통령 임기 말 최저치였던 김영삼 전 대통령의 기록(8.4%)을 경신하며 역대 최저치(한 자릿수)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최저 지지율을 기록한 주요 원인:핵심 지지층 이탈: 이라크 파병, 한미 FTA 추진 등으로 인해 기존 진보 성향 지지자들의 이탈이 발생했습니다.정책 실패 및 악재: 부동산 정책의 어려움과 친인척(형 노건평 씨) 관련 땅 투기 의혹 등이 겹쳤습니다.잦은 정치적 발언: 하야 언급, 탈당 및 정계 개편 관련 발언 등이 연일 이어지며 국정 운영에 대한 불신감으로 작용했습니다.노무현 전 대통령은 취임 초기 60% 이상의 높은 지지율로 시작했으나, 임기를 거치며 당내 갈등과 정책적 난맥상으로 인해 지지율 하락을 겪었습니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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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주식 수익률이 300퍼를 넘었습니다.
돈이 돈같지가 않네요 이렇게 쉽게 버는게 돈인가 생각도 들고요 일단 원금은 빼고 수익난 돈으로 관망중입니다 언제뺄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인생이 달라지진않네요.. 원금은 1억입니다
미래가걱정돼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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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만 100번(이상) 하고 결혼한 후기
결혼을 앞둔 30대 예비 유부녀 인사 드립니다. 이사람을 만나기까지 얼마나 많은 소개팅을 했는가 헤아려보니 어림잡아도 100번이 넘더라고요.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부터 주말마다 마치 투잡 뛰는 것처럼ㅋㅋ 소개팅을 해왔거든요. 주말에는 친구들 대신 완전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 셈이죠. 가끔 로테이션 소개팅도 나가봤는데 그건 취향이 아니어서 그냥 1:1 소개팅만 주로 했습니다. 그러고나니 지금의 저는 거의 인간 소개팅 데이터베이스 수준이 되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친구들도 저한테 소개팅/썸 상담을 많이 하는지라, 리멤버에서도 인연을 찾고 계시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키보드에 손을 올렸습니다. 물론 환장썰도 곁들여서 ㅎㅎ 아니 진짜 숫자가 백 단위로 넘어가니까 진짜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나게 되더군요. 자기가 더 많이 먹어놓고 반반 더치페이하자는 사람은 빌런 축에도 못 끼고요. 진짜 이상했던 사람은 더치페이 후 저희 집까지 태워주신다길래 집 알려드리기 좀 그래서 집 근처 지하철역에 내려달라고 말씀드렸는데 가면서 하는 말이 주차비가 얼마가 나오고, 기름값이 얼마나 나오는데 이거는 자기가 계산하겠다면서 애프터를 신청하신 분도 있었거든요 ㅎㅎ 어떤 사람은 첫 만남에 정치, 종교, 젠더 이슈까지 싹 다 들고 와서 자기 의견에 동조 안 하면 한숨 쉬며 가르치려 들던 분도 있었고, 자기보다 잘 버는 사람 싫다던 사람, 얼마 버냐 얼마 모았냐 다짜고짜 물어보던 사람, 과거 연애는 어떻게 했는지, 마지막 연애가 언제인지, 전 애인이랑 왜 헤어졌는지 취조하듯 꼬치꼬치 캐묻던 분도 계셨죠. 처음에는 주말 아침부터 화장하고 옷 골라 입고 나간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집 가면서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나한테 문제가 있나 싶어서 자존감도 바닥을 쳤었고요. 하지만 소개팅이 50번을 넘어가면서부터 제 안에서 사람을 보는 기준이 완전히 리셋되었습니다. 초반에는 외모나 직업과 같은 조건을 조금 더 중시했고요, 거기다 유머 감각까지 탑재된 사람을 원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미쳤더랬죠. 그런 사람이 어딨겠으며 있다 해도 소개팅에 나오겠냐고요. 이미 주변에서 다들 데려갔을텐데. 중반이 되니 티키타카가 잘 되는지, 마가 떠도 어색하지 않은지에 좀 더 중점을 두게 되더군요. 그러다 나중에는 '결이 맞는 사람인가?'가 제일 중요해졌습니다. 결국 곧 결혼을 앞둔 예랑이는 100번을 넘게 하고서야 만나게 됐는데, 사실 제 이상형에 완벽히 부합하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수많은 소개팅을 하면서 늘 긴장하고, 잘 보여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는데 예랑이를 만났을 때는 신기하게 초면인데도 편안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무리해서 대화를 이끌지 않아도 오디오가 빌 때 어색하지 않았고, 식당 종업원분들에게 대하는 태도나 사소한 말투에서 가정 교육 잘 받고 자란 구김살 없는 사람이라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그간 하도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보니 사람 보는 눈이 생겼는지 이 사람이다 라는 게 첫 만남에 딱 보였던 것 같아요. 실제로 만남을 지속하니 너무 좋은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었고, 결혼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된 거죠. 주말마다 소개팅 나가면서 기 빨리고, 매번 거절하거나 거절당하면서 상처 주고 상처 받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소개팅에서 진짜 내 인연을 찾을 수 있긴 한가 싶으시죠? 근데 제 경험상 인연을 만난다는 건 그냥 복권을 뽑는 것 같아요. 또는 취업하는 거? 우선 복권을 사야 당첨이 되잖아요. 그리고 많이 살수록 확률이 높아지죠. 취업도 마찬가지고요. 우선 이력서를 내야 하고 이력서를 많이 낼수록 확률이 높아집니다. 내가 잘하고 못나고가 아니라, 나랑 맞는 회사가 있는 거고, 내가 쓴 번호가 들어맞는 복권이 있는 거예요. 그걸 만나려면 최대한 많이 해야 하는 거죠. 그리고 할수록 요령도 생기고요 ㅎㅎ 그러니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주말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간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계속 문을 두드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꼭 예쁜 사랑 찾으시길 응원할게요!
에스프레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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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에 대한 항수병
10년 다닌 회사를 퇴사하고 현직장에 5년째 근무중이에요 여튼 당시에는 좋지 않은 이유로 이직을 했을거고, 이직 초반에는 새직장에 이직하길 잘했다고 얘기하고 다녔습니다 1~2년 정도는요 사람이 간사한게 5년쯤 되니 새직장도 슬슬 흠이 많이 보이고 전직장의 기억은 아름답게 미화됐네요ㅎㅎ 전직장에서 돌아오라는 콜도 가끔 이어지고 있어서 진지하게 돌아가야되나 고민이 됩니다 근데 내년엔 오라고 안하실거 같아서 더 고민이구요ㅎㅎㅎ 이 고민을 친한 전직장 동료에게 나눴더니, 고민할 것도 없이 돌아가는건 아니라고 하는데.. 연애랑 똑같이, 같은 이유로 퇴사한다고 하더라구요ㅎㅎ 다들 전직장에 대한 그리움이 있으신가요?
노르웨이산연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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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인데 팀원들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경영 상황이 악화되면서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구조조정에 대한 소문이 돌고 있네요. 그 여파로 저희 팀원들이 눈에 띄게 동요하는 게 보여서 매일 출근길이 참 무겁습니다... 일부 팀원들은 면담 요청하면서 "저희 팀 부서가 해체되는 거냐", "팀장님이 보시기에 저희 괜찮은 거 맞냐"며 대놓고 물어보기도 하고 다른 에이스급 팀원들은 요즘 부쩍 반차나 연차를 자주 씁니다. 아마 면접을 보러다니는 것 같습니다. 회의 시간에 의견을 내기보단 다들 수동적으로 고개만 끄덕이는 걸 보면 업무 의욕도 확 꺾인 것 같고요. 저 역시 윗선에서 정확하게 전달받은 비전이나 확답이 없다는 건데요... 당장 저조차도 회사의 방향성을 알 수 없어 불안한데 팀장으로서 어떤 태도를 취해야 좋을까요... 차라리 현재 상황을 솔직하게 공유하고 같이 버텨보자고 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안심시키는 게 맞을지...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들이 계실까요?
킷캐래캣캣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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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소 운영 해볼까 하는데
참여 모임, 횟수는 다수 입니다. 운영 방식이나 돌아가는 프로세스는 다 이해 하며(저도 로소에서 애인 생겼어요) 참여자 입장에서 뭐가 제일 중요 한지도 알고 있어요 직업이 개발자라 필요한 앱이나, 웹 같은건 다 제가 만들 수 있는데 같이 부업으로 (금,주말,공휴일) 관심 있으신분 있을까요?
크리스13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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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1인 마케터, 체계 없는 급성장 스타트업 남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총 경력 3년 중반(중견기업 기획 2년 -> 스타트업 마케터 1년 이상 재직 중)인 마케터입니다. 비전공자이지만 AI 툴 등을 활용해 매달 KPI를 초과 달성하며 회사에서 핵심 멤버로 인정받고 있고, 연봉도 최근 10% 인상되어 3천 후반대를 받고 있습니다. 회사는 J커브를 그리며 급성장 중이고 동료들도 좋지만, 커리어적인 고민이 깊어 글을 올립니다. 현재 마케팅 부서에 팀장이나 사수 없이 혼자 업무를 리드하고 있는 '원맨팀'입니다. 저연차이다 보니 체계적인 조직에서 제대로 배우고 싶은 갈증이 큽니다. 회사에 팀 빌딩을 여러 차례 요청했으나, 혼자 성과를 다 달성하다보니 충원이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옆 부서만 인력이 계속 충원되네요ㅋㅋ 설상가상으로 최근에는 마케팅 본업을 넘어 웹 빌더 개발, 디자인, 심지어 신규 수익 모델(BM) 기획 같은 타 영역 프로젝트까지 제게 넘어오고 있습니다. 회사 성장에 중요한 일이라며 주어지는데, 제너럴리스트를 넘어 마케터로서의 전문성이 흐려지는 것 같아 불안합니다. 현재 오픈해 둔 이력서를 통해 제안은 꽤 들어오는 편입니다. 이 연차에는 외연을 넓힌다 생각하고 현 직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버티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사수와 체계가 갖춰진 조직으로 빠르게 이직해서 전문성을 다지는 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냉철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빠른병아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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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투자팀은 별로인가요?
손보사보다 유의미하게 연봉이낮다고들어서
131213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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