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상황이 악화되면서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구조조정에 대한 소문이 돌고 있네요. 그 여파로 저희 팀원들이 눈에 띄게 동요하는 게 보여서 매일 출근길이 참 무겁습니다... 일부 팀원들은 면담 요청하면서 "저희 팀 부서가 해체되는 거냐", "팀장님이 보시기에 저희 괜찮은 거 맞냐"며 대놓고 물어보기도 하고 다른 에이스급 팀원들은 요즘 부쩍 반차나 연차를 자주 씁니다. 아마 면접을 보러다니는 것 같습니다. 회의 시간에 의견을 내기보단 다들 수동적으로 고개만 끄덕이는 걸 보면 업무 의욕도 확 꺾인 것 같고요. 저 역시 윗선에서 정확하게 전달받은 비전이나 확답이 없다는 건데요... 당장 저조차도 회사의 방향성을 알 수 없어 불안한데 팀장으로서 어떤 태도를 취해야 좋을까요... 차라리 현재 상황을 솔직하게 공유하고 같이 버텨보자고 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안심시키는 게 맞을지...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들이 계실까요?
팀원들이 흔들립니다....
06월 01일 | 조회수 262
킷
킷캐래캣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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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
클로로IlII
억대연봉
47분 전
본인도 이직하세요~ 회사는 차갑습니다
본인도 이직하세요~ 회사는 차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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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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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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