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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구원하라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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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말하는것도 용기
전 용자입니다 움하하
마감보내주세요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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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재난 블록버스터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기대평 댓글 이벤트 🔥
전 세계를 멸망시킨 혜성 충돌 그 후, 살아남은 자들의 마지막 여정이 시작된다🔥 제라드 버틀러 X 모레나 바카린 올여름, 스케일이 다른 재난 블록버스터가 온다!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예고편 감상 후 댓글로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예매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 6/15(월) ~ 6/28(일) ✅ 참여 방법 : 아래 링크로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예고편 감상 후 기대평 댓글로 남기기 ✅ 이벤트 경품 :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CGV 전용 예매권 25명(1인 2매) https://youtu.be/6zOmVSD4ao4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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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제작 시스템의 현재와 미래: 창의성과 효율성의 균형을 찾아서]
[K-pop 제작 시스템의 현재와 미래: 창의성과 효율성의 균형을 찾아서] ​Q. 오늘 대화의 주제는 K-pop 4대 기획사의 제작 방식입니다. 각 사마다 뚜렷한 개성이 있죠? ​A. 네, 그렇습니다. SM은 독창적인 세계관과 체계적인 트레이닝, YG는 힙합 기반의 강렬한 색깔과 아티스트의 개성, JYP는 대중적인 음악과 춤, 하이브는 멀티 레이블 시스템과 방대한 스토리텔링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Q. JYP의 경우 완전한 멀티 레이블은 아니지만, 본부제(디비전 시스템)로 운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 맞습니다. JYP는 1본부, 2본부, 3본부 등으로 나누어 각 본부 내에서 기획, 제작, 마케팅을 독립적으로 처리합니다. 과거에는 박진영 프로듀서 1인에게 집중된 구조여서 제작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었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도입된 시스템이죠. 아티스트의 개성을 보호하면서도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YG 역시 과거 양현석 회장이나 SM의 이수만 총괄처럼 1인이 크리에이티브를 총괄하는 방식을 유지해 왔고, 현재 SM과 하이브는 본격적인 멀티 레이블 체제를 가져가고 있습니다. ​Q. 그렇다면 어떤 제작 구조가 기획사의 성장에 더 유리하다고 보시나요? ​A.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다작(多作)을 통해 음원과 앨범을 대량 생산하고 자본을 벌어들이는 구조에는 하이브나 SM 같은 멀티 레이블 시스템이 맞습니다. 반면, 회사의 고유한 정체성(Identity)과 독창적인 크리에이티브를 지켜나가기에는 YG나 JYP 같은 집중 체제가 더 적합하죠. 다만 최근 글로벌 K-pop 시장이 워낙 비대해지다 보니, 시장에서는 멀티 레이블 시스템을 더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Q. 두 시스템의 장점을 합친 절충안이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겠군요. ​A. 그렇습니다. 한 축에서는 뛰어난 안목을 가진 제작자의 정체성을 지켜주어 유니크한 음악이 나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른 한 축에서는 멀티 레이블 체제를 통해 효율적으로 음원을 뽑아내고 앨범을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는 것입니다.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하는 하이브리드 구조죠. ​이를 위해서는 선결 과제가 있습니다. K-pop 기획사들이 초창기에는 1인의 창의성에 기대어 성장했지만, 이제는 철저히 산업화된 기업이 된 만큼 특정 개인에게 종속되는 측면은 배제해야 합니다. 멀티 레이블이 제대로 살아나려면 창작자들 역시 본인만의 고집이나 독단적인 판단을 조금 내려놓고 유연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Q. 최근 SM의 경영진 교체와 이수만 총괄의 퇴진도 이와 맞물린 변화로 볼 수 있을까요? ​A. 아주 중요한 지점입니다. 기존의 강력한 리더십이 없어지고 기업인 출신들이 회사를 이끌게 되면서, 산업적으로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 구조로 바뀐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과거 SM 특유의 독특한 특성, 즉 'SM스러운 맛'이 옅어진 것 또한 확실합니다. 특히 SM의 핵심 아이덴티티였던 'SMP(SM Music Performance)' 장르를 구축한 유영진 프로듀서까지 함께 회사를 떠나면서, 그 본연의 색깔을 다시 회복하는 것이 과연 맞는 방향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습니다. ​Q. 하지만 최근 에스파(aespa)의 성공을 보면 SM만의 유산이 완전히 사라진 것 같지는 않습니다. ​A. 맞습니다. 최근 에스파의 음악을 대중들이 '쇠맛'이라고 표현하더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과거 유영진 프로듀서가 구축해 놓은 강렬하고 실험적인 SMP라는 콘셉트가, 에스파라는 팀에 맞춰 현대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쇠맛'의 형태로 진화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 나올 SM 아티스트들 역시 과거의 유산에만 갇히지 말고, 세계 시장을 향해 이러한 독창적인 콘셉트를 현대적으로 개발하고 포장해 내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Q. 글로벌 전략 측면에서 SM이 보완해야 할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A. SM은 지금도 글로벌 전략을 충분히 잘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본력이 탄탄한 '대감집' 느낌이 강하다 보니 세계 시장에서 드라마틱한 서사를 보여주진 못했습니다. 반면 하이브는 BTS라는 언더독 신화를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엄청난 스토리텔링의 충격파를 주었죠. SM에 다소 부족한 것이 바로 이런 극적인 서사입니다. ​따라서 SM은 앞으로 콘텐츠와 세계관을 더욱 드라마틱하게 포장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을 구축해야 합니다. 또한, 남녀 아이돌에만 너무 집중하기보다 과거 SM이 시도했던 클래식, EDM, 발라드, 솔로 포크, 혹은 K-밴드나 K-록처럼 장르적 다양화를 다시 시도한다면 크리에이티브가 더욱 확장될 것입니다. ​Q. 마지막으로 K-pop 시장에서 SM의 미래를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A. SM은 워낙 크리에이티브 역량이 뛰어나고, 자본력과 글로벌 네트워크가 잘 세팅되어 있는 명가입니다. 시스템과 장르적 다양성이 잘 받쳐준다면, 언제든지 하이브의 BTS 못지않은 걸출한 글로벌 아티스트를 다시금 배출해낼 수 있는 저력이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seulseul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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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지 않은?관계
남자친구는 저랑 8살 차이입니다 30대 후고 저는 20대 후반이네요 어플로 만난 사이입니다 저는 지인 소개로 시작했다가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지금 남자친구를 만났어요 연애를 시작하고 얼마 안되어 남자친구 폰에 여러 여자들이 연락 온것을 보았고 이에 대해 설명을 요구했으나 아무것도 아니라며 입다무는 모습에 한번 헤어졌었습니다 근데 헤어지고 제 마음이 너무 힘들더군요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한건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연락해서 만났습니다 바보같이 두번째는 다를줄 알았네요 재회를 하면서도 연락을 성실히 하진 않아서 혼자 많이 울기도 하고 불안해했어요 그치만 전에 헤어진 경험이 있어서 꾹 참아왔습니다 아무래도 어플로 만났으니까 나에 대한 확신이 없다보다 시간이 지나면 관계가 안정되겠지 했어요 시간이 흐른만큼 관계는 안정이 된듯하나 (연락은 늘긴했고 주변에 여자친구라고 소개도 합니다) 아직도 간간히 결정사같은 곳에서 매칭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 만났던 여성분들한테 연락이 오면 그냥 또 받아주는것도 같구요 제가 몰래봤습니다 이 부분은 전적으로 저의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이러한 행위 자체보다는 제가 생각하는 연인관계와 그 사람이 생각하는 연인 관계의 정의가 다른 것 같습니다 저는 애인이 생긴다는건 서로 울타리가 되어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다른 이성은 알아서 쳐내고 일어나면 일어났다, 뭘하면 한다, 어딜가면 간다 자잘한 일상도 공유하구요 근데 남자친구는 그냥 카톡도 그냥 출근해서 오후 점심때쯤 미적미적 오고 밤늦게 놀다 들어가도 크게 일상보고의 필요성은 못느끼는 듯 하고요 그래도 저를 좋아하는 마음은 있다고 믿어요 남자친구가 전문직이라 데이트 비용은 거의 그쪽에서 전부 부담하고요 주말엔 거의 온전히 저와 시간을 보냅니다 바보같지만 첫이별의 트라우마 때문인지 신뢰에 대한 말을 못꺼내겠습니다 연락을 좀 잘해라 해도 남자친구는 장난스럽게 잘하지~ 잘하지 않나? 하며 넘기기도 하구요 연락 스타일은 각자가 다른거니 이해한다지만 전 항상 불안감?을 안고 만나고 있는거 같아요 저는 이사람과 진지한 미래도 그리고싶습니다 꼭 결혼하지 않더라도 함께 그리는 미래가 있고 없고는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6개월 밖에 안만나서 선뜻 얘기를 꺼내기도 뭐한가 싶고.. 이런 관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바보같지만 당장은 헤어지라고 해도 헤어지진 못할 것 같아요 그냥 판도라의 상자를 열지 않았다면 몰랐을테니 이대로 관계를 유지할까 싶어요 제가 너무 생각이 많은건지 답답해도 도저히 주변에 털어놓을 수가 없어서 여기에라도 끄적여봐요
흐우ㅏ
금 따봉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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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예비선수로 등번호 없이 월드컵 참가한 오현규가 쓴 일기
그때 쓴 일기 오늘은 모든 선수가 유니폼을 입고 단체 사진을 찍었다. 하지만 나의 유니폼에 등번호는 없었다. 사실 부끄럽기도 했다. 속상하기도 했다. 좋은 기회이니 오늘만 버티면 된다. 언제 또 이렇게 함께 유니폼을 입고 사진을 찍겠나. 오늘 나는 더 독한 마음을 먹고 앞으로 4년간 준비해서 당당히 등번호 달고 오면 된다. 꼭 해내자 현규야. 이제 시작이다. ---- 그리고 오늘 등번호 달고 와서 골도 넣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장하다 현규야 ㅠㅠㅠㅠㅠㅠㅠ
모스카토다섯띠
쌍 따봉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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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총명보 인정 ㅋㅋㅋㅋㅋ
선수교체 진짜 지리고 오졌고 이게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 그건가요 손흥민 쫌만 더 빨리 뺐으면 더 좋았겠지만 암튼 오늘은 진짜 총명보 ㄹㅇ 다음주 금요일 메히코전도 잘 부탁해 따봉명보형님! 그리고 오늘 이강인 지렸음 ㅇㅇ
그레그레
쌍 따봉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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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주말에 골프 치실 때 저는 대표님 대신 '서울 경매 아파트' 발품 팔러 갑니다.
회사 자금이나 개인 자산 굴릴 서울 아파트 경매 물건, 괜찮은 건 보이지만 평일에 법원 가고 주말에 임장 갈 시간은 도저히 없으시죠? 제가 대표님의 **'부동산 발품 비서'**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누구인가: 공인중개사 자격증 독하게 공부 중인 스타트업 '밸류업 파트너스' 디렉터 부쌤입니다. 숨은 무기: 어머니 고가 한복 매장에서 VIP 자산가 사모님들을 밀착 의전하며 '하이엔드 소통 감각'과 '공간 리모델링 안목'을 훈련했습니다. 무엇을 주나: 현재 감정가 9.5억에서 7.6억까지 유찰되어 '안전마진 1억'이 확보된 [성동구 청계벽산 59㎡]를 정밀 분석 중입니다. 이번 주말에 제가 직접 현장 중개업소 다 뒤져서 '진짜 급매가' 따올 예정입니다. 아직 자격증 준비 단계라 수수료나 대가는 1원도 받지 않습니다. 오직 제 실전 공부와, 미래에 제 법인의 VIP 고객이 되어주실 대표님들과의 인맥을 위해서 순수하게 발품을 대행해 드립니다. "대표님은 본업에만 집중하십시오. 골치 아픈 현장 조사와 리스크 분석은 제가 발로 뛰며 해결하겠습니다." 이번 주말 제가 성동구 가기 전에, 특별히 알아봐 달라고 하시는 현장 정보가 있다면 편하게 **[댓글]**이나 [커넥트 메시지] 남겨주십시오. 철저히 조사해 리포트로 쏘아 드리겠습니다. 곁에 두면 무조건 돈 되는 청년, 부쌤이었습니다.
정다희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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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채팅앱
안녕하세요 연애 3년차 커플입니다. 어디가서 말할 곳이 없어서 이곳을 빌려요. 그동안 조신하고 문란한건 싫어하는줄 알았던 남자친구가 최근 일본인들과 채팅앱을 쓰더라구요. 최근 헤어질지 서로 고민 했는데 그때부터 쓰기 시작한 어플인 것 같아요. 지금은 완전히 화해하고 잘 지내보기로 했는데, 아직까지 어플 쓰더라구요 3개 돌려가면서. 일본인 여자들이랑 채팅을 해요. 일본 다녀와서 일본어 공부하고 싶어서라고 하기엔… 도무지 제 상식으로 이해가 안되는데.. 혹은 요즘 회사 힘들어하는데 말할 상대가 필요한걸까요?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까요
오늘고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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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보고 있음?
회사에 옆 신입이 이런 거 사와서 보는데 국뽕 차오른다ㅋㅋㅋ어릴 땐 이런거보면서 축구선수 키까지 외웠는데 추억돋네 그나저나 체코한테 걍 질 줄 알았는데 한국 잘하네~~ 개바르자
유니콘29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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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해외 파견직 vs 이짇
안녕하세요, 현재 expert networking 회사에서 재직중입니다. 오랜 기간 다니면서 3개월 정도 본사로 파견직으로 갔다오는 제의를 받았습니다. 다만, 이직을 현재 준비 중에 있으며 밤 낮 없이 일하다 보니 몸이 매우 안좋은 상황입니다.. 이직을 하더라도 많은 분들께서 퇴사 후 이직보다는 다니면서 이직을 추천하시는데 퇴사 하지 말고 이 파견직을 갔다 오는게 맞을까요..? 도움 또는 조언 주시는 분들께 미리 감사합니다.
apeache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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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한테 담배 걸렸을때 대처 조언 좀..
안녕하세요 최근 스트레스가 심해 몇년 전 끊었던 담배를 다시 피우게 되었습니다 며칠에 한 번 피우는 정도라 집에 가져오지도 않고 회사에만 두었는데 저도 모르게 라이터를 집에 가져왔었나 봐요. 오늘 출근하려고 옷갈아입는데 옷방에 라이터가 딱..ㅠㅠ 원래 제 옷방은 제가 정리해서 아무도 안 건드리는데 최근 일하시는 분이 바뀌어서 청소를 하셨는지 깔끔하더라구요..제발 이분이 떨어진걸 주우신거면 좋겠는데 와이프가 발견한걸까봐 오늘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ㅠㅠ 다들 걸리면 어떻게 하시나요? ㅠㅠㅠㅠㅠ
한푼두푼세푼
억대연봉
쌍 따봉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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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손녀음복사건~
작년 추석때 있었던 내용이라며 큰며느리가 보내온 내용입니다. 사실 전 생각나지않는 상황입니다! 저는 삼남매의 엄마이면서 대가족의 큰며느리이라 명절때 시댁식구들이 많이 모이는 상황입니다 저희는 차례를 지내는 말미중에 음복을 합니다. 츠측건대 제가 입술을 대니 손녀가 궁금해해서 먹어볼래하고. 입을댄상황인게아닌가 싶습니다 큰며느리가 보내온 내용인즉 육아에 이렇게 무지한줄 몰랐다면서 아동학대로 사건접수하고 형사고발도 할거니 알고있으라 하네요.. 참 황당하기도하고 서럽기도 했지만 우찌 이런일이 싶기도 합니다만, 과연 뭐가뭔지 좋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삐까뻔쩍찬란하게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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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한 남성 중심 조직에서도 완벽하게 통하는 실전 칭찬법
무뚝뚝한 우리 조직에서는 어떻게 해야 구성원들을 제대로 인정하고 진정한 동기부여를 이끌어낼 수 있을까요? https://youtu.be/1AT4NtUq4Kc #김주연박사 #유쾌한리더십 #리더십강의 #조직문화 #남성중심조직 #칭찬의기술 #피드백 #동기부여 #성과관리 #리더의역할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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