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예비선수로 등번호 없이 월드컵 참가한 오현규가 쓴 일기

06월 12일 | 조회수 790
쌍 따봉
모스카토다섯띠

그때 쓴 일기 오늘은 모든 선수가 유니폼을 입고 단체 사진을 찍었다. 하지만 나의 유니폼에 등번호는 없었다. 사실 부끄럽기도 했다. 속상하기도 했다. 좋은 기회이니 오늘만 버티면 된다. 언제 또 이렇게 함께 유니폼을 입고 사진을 찍겠나. 오늘 나는 더 독한 마음을 먹고 앞으로 4년간 준비해서 당당히 등번호 달고 오면 된다. 꼭 해내자 현규야. 이제 시작이다. ---- 그리고 오늘 등번호 달고 와서 골도 넣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장하다 현규야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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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삼춘
    7시간 전
    오현규선수 정말 고생 많았군요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주고 훨훨 날아오르새요
    오현규선수 정말 고생 많았군요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주고 훨훨 날아오르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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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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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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