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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의 특징
출처: 레이디경향, "자존감이 높을수록 개인 일상 공유 안 한다" https://lady.khan.co.kr/health/article/202603241607001#ENT 1. 개인적인 정보를 관계의 깊이에 따라 범위를 조절하여 공유한다. 즉, 타인의 인정이나 호감을 위해 개인정보를 과도하게 노출하지 않는다. 자신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에 선택적으로 공유한다. 2. 자신을 깎아내리는 말 역시 피하는 경향이 있다. 실수나 실패를 인정하되, 이를 자기 비하로 연결하지 않는다. 3. 타인을 불편하게 만들 수 있는 내용도 공유를 자제한다. 4. 타인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역시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5. 죄책감을 유도하는 발언도 특징적으로 적다. 상대를 조종하기 위한 감정 표현 대신, 건강한 경계 설정을 통해 관계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6. 타인의 사적인 이야기를 함부로 공유하지 않는다. 7. 사실이 불확실한 정보는 전파하지 않는다. ------ 제 경우에 이 모든 사항이 해당되네요. 7번 경우에 얘기할 때는 항상 팩트 확인이 안 된 것이라고 전제를 붙이죠. 6번은, 타인의 내밀한 얘기를 저에게 해도 비밀 보장이 된다는 다른 사람들의 인식이 있고, 하여튼 타인의 의견은 공유하나, 개인사나 뒷담을 안 하죠.. 근데, 1번과 2번 외 나머지 다섯 건은 왜 타인과의 관계관리에 의해 자신의 자존감이 증명되어야 하나 의문스럽기도 한데요. 이 세상에 단 한 명 존재로 살 때 자존감이란 개념이 과연 생겨날까, 자존감의 기저에는 타인들과의 관계가 존재하는 상대적인 것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맨땅헤딩조아
쌍 따봉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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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과거를 모르고 결혼하고 싶다는 남자친구
2년째 연애 중입니다. 요즘 남자친구와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슬슬 하게 됐는데 얘기가 나올때마다 남자친구는 집안에 돈이나 명예가 중요한게 아니라 가정환경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자기는 이혼가정에 대한 편견이 있고 이혼은 대물림된다고 생각한대요. 살면서 성격이 이상한 사람들은 백이면 백 가정환경이 안 좋은 사람이었고, 자기는 무조건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과 결혼할거라고요. 사실 저는 중학생 때 부모님이 이혼하셨습니다. 아버지와 단둘이 지독히 외로운 사춘기를 보냈고 어머니와 아버지 사이에서 감정적 고문을 당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어머니는 제가 성인이 되고 나서 아버지가 재혼하신 새어머니입니다. 겉으로는 평범하고 사이가 좋아보여서 남자친구도 알아채지 못한거 같고 그래서 저한테 저런 말들을 꺼냈겠죠. 제 친구들한테고 제 가족과 관련된 얘기는 하지 않아서 더더욱 그럴거예요. 같은 사정인 친구 한명을 제외하고는 친한 친구들도 모르거든요 사랑하는 사람한테 제가 제일 콤플렉스로 여기는 부분을 부정당하니까 ‘그게 나야’ 라고 얘기할 용기가 나지 않네요.. 제 가정환경이 정말 결혼상대로서 결격사유인걸까요 앞으로가 두렵네요..ㅠ
스다드밸리
동 따봉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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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이 많지 않은 경우 입찰을 어떻게 하나요?
업무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는 가정하에, 본인이 소규모 회사를 설립한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 실적이 없는 경우에 어떻게 용역을 수주할 수 있을까요? 발주처에서도 협조적이라는 가정하에, 업력과 실적, 규모 등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기막힌우연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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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역 카풀?소통할수 있는 커뮤니티있을까요?
출장기간동안 울산역에서 일요일 밤에 삼산동이나 아님 울산시내쪽 가는 택시비가 부담이라 2명 3명 나눠서 가면 좋은데 혹시 같이 탈 수 있는분 구하는 커뮤니티가 있을까요?
힘내시오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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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간 미달인데 서합했는데 괜찮을까요?
3년경력자 뽑는 자리에 1년 9개월정도 경력으로 이력서 넣었는데 서합해서 면접이 잡혔습니다. 어차피 면접은 보러갈 생각이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그냥 궁금해서 여쭤봐요 경력 미달인데 경력으로 이직성공해보신 분 있으신가요?
김치써대기
쌍 따봉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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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판매자 커머스,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나요?
멀티 판매자 커머스를 설계 중인데, 반품/CS 책임을 어디까지 가져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초기 단계라 구조를 잘못 잡으면 나중에 수정 비용이 클 것 같아서, 실무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현재 상황 - 플랫폼은 중개자 (물류센터 없음) - 한 주문에 여러 판매자 상품이 담기는 구조입니다 ■ 현실 제약 - 3PL 운영은 비용상 어려운 상황이고 - 소비자 반품 행동(분리 포장, 개별 발송 등)은 통제가 어렵습니다 - 그래도 UX는 어느 정도는 유지해야 합니다 --- ■ 고민 포인트 멀티 판매자 구조에서는 반품이 단순하지 않더라고요. 정리해보면 결국 3가지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 물리: 상품이 실제 어디로 가는지 - 정보: 어떤 상품이 누구에게 돌아가는지 - 책임: 문제 생기면 누가 책임지는지 이게 다 분리되다 보니 오배송이나 누락, 분쟁 리스크가 계속 신경 쓰입니다. 특히 플랫폼이 어디까지 책임을 가져가야 하는지가 제일 어렵습니다. --- ■ 현재 생각 중인 방식 1) 소비자 직접 반송 - 판매자별 주소 안내 → 소비자가 직접 발송 → 구조 단순, 비용 적음 → 대신 UX 안 좋고, 오류 가능성 높음 2) 플랫폼이 택배 회수 → UX는 좋아지는데 → 여러 판매자 상품이 섞이는 리스크가 있음 3) 3PL → 이상적이지만 지금은 현실적으로 어려움 --- ■ 질문 - 초기 단계에서는 어떤 구조가 가장 현실적이었는지 - 3PL 없이 운영하는 경우 실제로 어떻게들 하시는지 - 플랫폼이 CS/책임을 과하게 떠안지 않으려면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 - 멀티 판매자 반품에서 가장 많이 터지는 문제는 무엇인지 실제 운영 경험 기준으로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멀티셀러구조설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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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상담] 시공/시행 8년 차, 향후 커리어 방향성에 대해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새로운 도약을 위해 이직을 준비하며, 현업에 계신 선배님들께 현실적이고 애정 어린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먼저 제 간략한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이: 36세 학력: 서성한 건축공학부 경력: 총 7년 6개월 / 도급순위 30위권 시공사 (4년)+시행사 (3.5년) - 지식산업센터, 오피스텔 등 주요 부동산 개발사업 수행 보유 자격: 건축기사, 컴퓨터활용능력 1급 [고민 사항 및 질문] 다음 커리어 스텝으로 부동산 개발 부문(시공사 및 시행사) 또는 PM(Property Management)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현장에 계신 선배님들께 두 가지 여쭙고 싶습니다. 최근 시장 동향에 따른 이직 현실성: 현재 녹록지 않은 부동산/건설 업계 상황을 고려했을 때, 제가 희망하는 타깃 직무로의 이직 시장 분위기와 가능성이 어느 정도인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대체 직무 및 업종 추천: 제 전공과 그간의 실무 경력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른 유망 직무나 타 산업군이 있다면, 선배님들의 날카로운 시각으로 과감한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귀중한 고견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브란트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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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직원을 케어해주는 회사가 흔한가요?
저랑 비슷한 연차로 들어온 경력직 직원. 가만보니 연차에비해 업무지식이 많이 떨어지더군요. 모르는게 많을 수 있죠 그치만 본인도 열심히해서 몰랐던걸 배우려는 의지도 없습니다. 조금만 막혀도 팀장한테 쪼르르~~ 팀장도 케어를 해주더군요ㅋㅋ 제가 업무볼때 팀장 신경도 안씁니다ㅋㅋㅋ 심지어 팀내에서 아무도 안해본 업무를 제가 맡았는데 셋팅도 저 혼자 했습니다^^ 만약 그친구가 한다? 옆에서 통화도해주고 도와줍니다^^ 주변에서는 니가잘하니까 그런거다. 좋은거 아니냐 하는데 저의x회사들은 업무퍼포 안나오면 바로 얘기했었던 회사들만 다녔다보니 열심히 하는 사람만 바보만드는 회사ㅎㅎ 왜 이렇게 열심히 배우려고 했을까 하고 현타오게 만드네요^^
푸12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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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글로벌 하팅(HARTING) 공급망 이슈와 조달 전략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심천에서 산업용 커넥터 공급을 담당하고 있는 해외영업 부장입니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의 변동성으로 인해 많은 자동화 기업들이 HARTING 커넥터의 리드타임(납기)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한국의 많은 파트너사들이 프로젝트 일정에 맞춰 BOM 기반의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고민하고 계시더군요. 저희는 현재 심천 물류 허브를 통해 다음과 같은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 상황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1.재고 확보: 주요 Han 시리즈 및 표준 모델 상시 재고 보유 2.신속 조달: 미보유 품목에 대한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의 빠른 발주 및 납기 단축 3.BOM 매칭: 복잡한 부품 리스트에 대한 정확한 대체안 및 견적 대응 현재 여러분의 공급망 현장에서 가장 큰 애로사항은 무엇인가요? 특정 모델의 납기 지연인가요, 아니면 예상치 못한 가격 변동인가요? 함께 의견을 나누며 조달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방향을 찾고 싶습니다.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신 분은 제 프로필의 한 줄 소개를 참고해 주세요.
Elink 馬 | Shenzhen Zhongyi Yinglian Technology Co., Ltd.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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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간 사내따돌림으로 쉬었다고 말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본격적인 구직을 하려고 하는데요. 최근 직장 기준으로는 사장이 주도하는 사내따돌림으로 1년 반 다니고 퇴사했습니다. 그 공백기가 벌써 1년 반 정도는 되어가는 것 같아요. 처음 반년 정도는 아무것도 안하고 저 자신을 돌보고 다이어트하는데에만 신경을 썼는데, 이후에는 자격증도 땄고, 지금도 하나 더 취득할 예정이고, 9개월 정도 계약종료로 인해 그만두게 된 아르바이트 경력도 있어요. 그동안 여러 고민을 해보면서 이것저것 자격증 도전해보기도 하고, 이후에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해왔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해도 괜찮을까요? 공백기에 대한 질문 대처방법 팁도 알고싶습니다.
낑깡즈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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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한달차.. 다른곳 지원
안녕하세요. 지난 직장 5년 다니다가 이번에 이직한지 한달정도 되었습니다. 근데.. 제가 지원하고 싶은 포지션이 딱 나온거에요ㅠㅠ 이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ㅠㅠ 그래서 고민인게.. 먼저 지원을 한다 or 안한다.. 지원을 할 때, 현 회사 한달 다니는게 적는게 좋을까요? 아님 안적는게 좋을까요?..
백오피스말구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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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개시글 개인신상 보장되나요???
여기 개시글 개인신상 보장되나요???
잘란잘란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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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로의 커리어전환
석사 끝나고 현재 대기업에서 ai쪽 연구/개발 맡아서 2년정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직무가 흥미가 없기도 하고, 예전부터 스타트업이나 vc쪽에 관심이 많아서 현재 AI 연구자에 대한 수요가 높을때 도전해볼까 하는데요. 현재 재직중인 분들이 보시기에는 금융사의 cvc같은 곳이 첫 시작으로 괜찮아 보이시는지? cvc가는 거 자체가 시간낭비고 현재 기업에서 더 쌓고 이짇하는게 좋아 보이시는지 궁금합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늘노력하는중
억대연봉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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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30세 남성인데 지갑을 어떤거 사야 할까요?
최근에 카드 지갑을 분실해서, 새 지갑을 구매하려고 하는데 자꾸 친구가 이제는 30대니까 무조건 반지갑이나 장지갑을 들고 다니라는거예요. 저는 솔직히 주머니에 넣고 다닐때 불편해서 편리한 카드 지갑 사려고 하는데 자꾸 나이 들었으면 뒷주머니에 지갑 넣고 볼록해야 그게 간지고 품격이다 라고 설득하네요ㅠ 30대분들 정말로 카드지갑 사용하면 아직 애 같고 그런게 느껴지시나여?
딸기먹은군대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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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개발
조리에서 외식/식품회사 메뉴 개발 경력으로 들어가는 경우입니다. 보통 중견 이상 메뉴 개발 직무의 직급별 연봉은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봉봉봉쓰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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