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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미국에서 한국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미국에서 5년차 그래픽디자이너인데 미국생활 다 정리하고 한국으로 귀국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 디자이너 취업시장 어떤지 궁금합니다. 디자인 업계에 있는 제 주변 지인들은 너무 안좋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인지 실감이 안나서 갈지 남을지 망설여지네요..
Yum1001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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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손해사정사 분들께 질문드려도 될까요?
제 나이가 30인데 지금 손해사정사 시험보고 준비해서 이직하려는데 어떤 것 같나요? 관련 경력은 아예 없어요 ㅜ 요즘 채용이 좀 동결인가요? 시장이 어떤지 자체를 잘 모르겠어서 혹시 현직자분들 계시면 조금만 공유 부탁드릴겠습니다 ㅜ
콩뿌리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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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ai자산운용
ai테크 조직이 따로 있는 것 같은데 모델링 쪽 공고는 멀티자산운용부로 공고가 올라오는 것 같은데 멀티자산운용부서 분위기 어때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ㅜㅜ
@KB증권(주)
눈팅팅
억대연봉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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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vc 관련 문의
엠비에이를 졸업 후 바이오 vc로 진입하려고 하는데, 혹시 관련하여 도움 주실 분 있으실까요?
크로아상냠냠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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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1인분을 할 수 있을까요..
좋은 기회로 최근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 되었습니다 정규직이 되면서 당연히 직무도 좀 바뀌었고 책임범위도 커졌는데요 새로운 업무를 맡다보니 실수투성이고 매일 지적 받는 것 같아요 제 그릇에 맞지 않는 곳에 들어온 기분입니다... 매일매일 회사 스트레스 때문에 울며 잠들고 주말에도 악몽을 꿉니다 언제쯤 익숙해지고 1인분을 할 수 있을까요.. 마음이 단단해지고 싶어요
라면땅1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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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첫 이직을 했는데요. 멘탈이 많이 갈립니다... 이전 직장에서는 인정도 많이 받고, 일잘러로 소문이 났었는데. 신규 직장에서는 새로 적응해야하고 하나 하나 모르는 것 투성이... 물어보자니 너무 자잘한 부분이고, 안 물어보자니 나중에 역으로 물어보시는 경우도 있고. 업무나 프로세스 피드백도 엄청 많고 그렇네요. 나름 경력이라고 자존심도 많이 상하고 얼른 잘해서 인정 받고 싶은데 다들 경력 이직 후에 인정 받는 팁이 있나요?
오듕이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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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방지턱이 되어준 언니의 카톡
요즘들어 번아웃인지 회사 생활이 유난히 버겁게 느껴졌습니나. 크고 작은 일들도 있었고 사람 문제 때문에 이거 도저히 안되겠다 싶은 날들의 연속이었어요. 몸무게가 5kg 이상 급격하게 줄기도 했어요. 집에서 친언니랑 얘기하다가 “회사 다니는 게 왜 이렇게 힘들지 모르겠다”는 말을 툭 던졌습니다. 저보다 n년은 더 직장생활한 언니가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해서요. 저는 그냥 툭하고 흘린 말이었는데 그날 밤 언니에게 꽤 긴 카톡이 하나 도착했어요. 제 상황을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네가 약한 게 아니라 지금 환경이 힘든 거다 솔직히 여기까지 버틴 것만으로 너무 대단하다는 말들이 적혀 있더라고요. 조금이라도 힘들면 마라 탕 사줄테니까 얘기하라면서요. 이게 뭐라고 읽으면서 눈물이 펑펑 났습니다. 회사에서는 마른걸레 짜듯 짜냈으면 짜냈지, 고생했다고 잘하고 있다고 얘기해주는 사람 하나 없었거든요.. 누군가가 제 편에서 이렇게 길게 마음을 써준 게 정말 오랜만이라 그냥 눈물이 줄줄 났네요ㅋ 그 카톡 하나로 회사 문제가 갑자기 해결된 건 아니지만, 그날 이후로 출근길이 조금은 덜 무겁게 느껴졌어요. 언니한테는 민망 머쓱해서 ’고마워 언니‘ 하고 말았는데 속으로는 많이 고맙네요 ㅎㅎ 제가 퇴사하지 않고 무사히 생계를 이어갈 수 있게 힘을 준 언니를 자랑하며.. 자랑거리에 올려봐요.
미묘한고양이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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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원티드 지원제안 의미 있나요?
두 플랫폼에서 틈틈히 해당 회사의 인사팀이 지원제안을 넣어주는데, 전 아직 크게 내용을 채워넣거나 최신화 시킨게 없는데도 회사 인사담당자들이 제안을 보내오니까 신뢰가 안가네요 먼가…..
연어사시미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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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달여 전에 회사에서 직원간에 다툼이 있었는데 갑자기 물건을 집어던지고 다른 직원A에게 "야, 그만하라고."하고 소리를 질렀단 이유로 A가 B를 격리조치해달라고 요구해서 다른 층으로 분리를 해놓았습니다. B는 제가 있는 부서 사람은 아닌데 우리 부서에 빈 자리가 있다는 이유로 우리 부서에 앉혀놨어요. 그런데 B가 지금의 자리에서 제 부서 사람들에게도 시비를 걸고 물건도 집어던지더니 오늘은 스스로 경찰도 불렀습니다. 회사에서는 이 사람에게 어떤 조치도 취하지 못하고 있고 부서 직원들은 두려움을 호소하고, 도저히 일을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부서장으로서 회사에 조치 요구를 했더니 저를 그 자리로 이동 조치를 했어요. 참고로 저는 다른 층에 있었습니다. 회사 직원들은 B가 조현병이 있어서 위험한 행동을 할 거라고 이야길 하고 제 부서 직원들도 돌발 행동을 하고 해칠 수도 있다면서 회사에 계속적으로 조치 요구를 하는 중인데 제가 직원 보호 조치를 요구했다는 이유로 윗분한테 괘씸죄가 적용됐나봅니다. 심지어 직원들이 B가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어서 제가 귀가조치나 유급휴가 부여 또는 재택근무 조치를 요구했다가 이렇게 되었네요. 그동안 회사에서 고생한 게 너무 억울하고 A가 분리조치요구한 건 수용하고 제 부서 직원들은 다치거나 잘못 되어도 할 수 없느냐고 물었는데 돌아온 답변이 이거였네요...이런 일은 처음이라 출근하기가 무섭고 슬프네요.
행복한 사람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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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옆에 적히는 직무가 안 바뀌어요...
왜 다른걸로 바꿔도 소프트웨어아키텍트로 나오는건지... 이제 아키텍트 그만두고 영업직으로 바꿨는데 ㅠㅠ
퍼리퍼리
억대연봉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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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 1년 차도 안 돼서 팀장이 됐는데…
경력 1년 차도 안 된 시점에 어쩌다 보니 스타트업 마케팅 팀장을 맡아 조직 만들고 팀 리드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무보다는 기획·조율 비중이 점점 커지다 보니, 아직 주니어인데 실무를 깊게 못 가져간 것 같아서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 ㅠㅠ 2년 차쯤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 경험이 성장 포인트로 보일지 아니면 커리어 리스크가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중고신입으로 다시 가는 게 맞을지, 경력직으로 지원해야 할지도 고민이에요. 사수도 없고 구조도 없는 상황에서 혼자 진행하다 보니 1년 더 버티면서 이직 준비를 하다가 어떤 선택을 하는게 맞을까요? 배울 수 있는 환경이 없었다 보니 다시 신입으로 들어가는게 맞을지, 팀장인게 리스크가 될지... 현직자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
딸기좋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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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다른 업직종으로 전환 후,,,
마케팅 직무로 3년이 넘지 않는 기간 동안 무려 3군데 회사를 다녔습니다. (평균 재직 기간 짧은게 광고대행사 특성이긴 하나 중간에 꽤 유명한 회사였음에도 불구하고 폐업 등의 이슈로 유독 기간이 짧았던 것 같네요ㅠㅠ) 실무를 잘 쳐내긴 했지만 스스로 마케팅과 너무 맞지 않다고 생각했고 나이들어서 계속 할 자신이 없었기에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A업직종으로의 이직을 준비하다가 이번에 괜찮은 기업의 괜찮은 JD로 계약직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으로 다시 돌아갈 일 전혀 없고(생각만해도 싫네요...) 계약직 연봉도 마지막 마케팅회사 연봉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받게 되었는데요 이력서에서 이제 A직무 계약직 이력만 남겨두고 마케팅 3군데 회사 이력을 지워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계약 종료 후 정규직으로 입사할때까지는 두어야할까요? 관련하여 조언 및 고견 남겨주시면 꼭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CEOUT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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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번아웃이라고 아시나요?
직장생활은 괜찮게 버티고하는데.. 다닌지 8년넘은 올해 과장된 중소인입니다. 번아웃이 온듯하네요.. 다들 어찌들 하시나요
피카츈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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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4 남자입니다. 그동안 대형 BPO콜센터에서 상담사로 4년(1년,1년,2년) 정도 근무 후 소형 콜센터에서 강사로 2년 정도 근무한 경력으로 지금 스타트업에 cs담당으로 이직했는데요. 이직 후 이제 1년이 조금 넘었는데 생각했던 인하우스 cs담당으로써의 업무랑 너무 다릅니다. 데이터분석 능력은 아직 없지만 voc를 취합하고 개선안을 도출하는 업무를 배우러 들어왔는데요. 그냥 하루종일 전화만 받습니다. 전화를 받는게 힘들진 않고 cs담당이니 어느정도 받는게 당연하지만, 포지션 제안을 받은 내용이랑 너무 다릅니다. 일을 가르쳐준다? 일절 없어요. 인수인계도 없었구요. 내부교육 하루만에 바로 인콜 투입돼서 지금까지 전화만 받고있습니다. 하루에 150콜 정도 받아요. 팀장이랑 저, 그리고 콜센터 경력이 없는 한명까지 총 세명이서 근무하는데요. 저랑 직원 둘이서 하루종일 콜만 받아요. 직원분은 정말 열심히 해주시지만 제 절반정도 소화하시구요. 팀장도 무경력으로 들어와서 혼자 일하다 인원이 추가된 케이스인데요. 오전에 전화 좀 받다가 오후엔 매니징업무 한다는데 옆에서 보면 하루종일 마비노기 하다가 여초회사 특성상 자체 간담회 하러 갑니다. 신규 기능 관련 회의? 못들어갑니다. 로우데이터? 안보여줍니다. 서비스정책서? 팀장만 볼 수 있습니다. 하루에 통화만 4~5시간 해요. 조직이 자리를 잡으면 뭔가 변화가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전화를 받다가 pm 한분이랑 생각이 맞아서 해당 서비스 관련 개선기획 하나 만들어서 제출했는데요. 기획안 만들때도 팀 내에서 전화 안받고 뭐하냐? 그런거 왜 만드냐? 이러더군요. 아무도 알려주는 사람이 없고 팀장은 데이터 요청하면 바쁘다 잊었다 하면 미루길래 그 pm한테 데이터 따로 요청해서 만들어서 제출했습니다.(이건 팀장 입장에서 기분 나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2주를 딜레이하는건 아니라 생각해요) 전화 안받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업무 중에 시간을 빼서 만들지도 않았고 혼자 2주 정도 야근해서 만들었습니다. 상대 팀에서는 굉장히 만족할만한 피드백을 받았는데요. 그 외에도 자잘한 개선안 2개 정도 냈는데 팀장에게 앞으로 그런거 하지 말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팀장 입장에서 생각하면 왜 나대지?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팀원이 성과를 내면 그걸 품어서 본인의 매니징 성과로 품는게 정상 아닌가요? 그리고 경력,연차,직위마다 보여줘야 할 퍼포먼스는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칼 들고 쫓아온다고 생각하는건지 그냥 그런 사람인건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기획안 제출한게 어느정도 효과가 나서 추가 기획안 준비 중이었는데 팀장이 중단하라네요. 제 이력서에 근속이 비교적 짧은 편이라 여기서 최소 3년은 생각했는데 그냥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제가 없어도 돌아갈 회사인거 알고 다른 곳에 가도 같다는걸 알지만 내가 노력해도 성장을 막는 회사에서 아무것도 못하는 물경력 30대 중반이 되는게 맞나 싶습니다. 업무방식, 업무툴 활용법 등을 배울 수 있다면 훔쳐배울 생각으로라도 다니겠지만 정말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제가 잘하는건 cs라 cs기획으로 이직을 하고 경력을 쌓고 싶지만 어떤 역량이 필요할지와 어떤 툴에 숙달되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답답합니다.
멜티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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