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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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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게 나을지 의견 부탁해요
사내 조직개편으로 한동안 시끌했고 모두가 부당하다 여기는 인사 승진이 있었습니다. 저는 크게 어려움을 느끼진 않지만 모두가 저를 불쌍히 생각하는 인사 개편이었습니다. 저는 다행히 본래 팀의 팀장으로 계속 남게 되었어요. 문제는 승진한 팀장이 갑자기 저희 팀에 업무 떠넘기기를 시도하고 있고 그를 승진시킨 임원도 저희에게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난 수년간 이 사람과 그 무리들의 무개념 행동으로 싸워가며 팀을 지켜왔는데 솔직히 이젠 지칩니다. 그러던 와중에 작은 중소기업의 경영파트 임원으로 제안을 받았습니다. 연봉과 복리후생 조건들이 무척 좋습니다. 기업 조사 해보니 일단 작아도 알찬 회사인거 같고 향후 전망이 괜찮은거 같습니다. 저는 경력이 사업 전략기획쪽이고 현재까지 이 분야 팀장역할을 해왔던지라 그래서 제안을 받은거 같습니다. 그런데 업계가 달라서 괜찮을지 40대 초중반 젊은 나이에 이런 실제 임원급 직책을 맡아도 될지, 중소회사 임원 현실이 어떨지 몰라 조심스레 의견을 구합니다.
쭝빵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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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획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대표님. 저는 창업과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고등학생 정다희입니다. 현재 ‘Founder Match Day’라는 사업가 네트워킹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많은 대표님들이 마케터, 디자이너, 콘텐츠 제작자, 협업 파트너 등 필요한 사람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는 점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Founder Match Day는 단순한 친목 모임이 아닌, 사업 성장에 필요한 사람들을 직접 만나고 연결될 수 있는 자리입니다. ✔️ 협업 파트너 발굴 ✔️ 마케터·디자이너 등 실무 인재 탐색 ✔️ 다른 대표님들과의 네트워킹 ✔️ 새로운 사업 기회 발견 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첫 번째 행사를 준비하며 대표님들의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혹시 관심 있으시다면 간단히 행사 내용을 공유드리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Founder Match Day 기획자 정다희
정다희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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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영화 <슈퍼걸> 기대평 댓글 이벤트🔥
영화 <슈퍼걸> 기대평 댓글 이벤트의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7azk18 🎁 경품: <슈퍼걸> CGV 전용 예매권 50명 (1인 2매, 총 100매) ----- 📢 당첨자 명단 (50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6/18(목) 자정까지 경품 수령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AWSNAVER charm cool선생 jiljill LV84 madmax simonlee 개발자라네 개쩌는고민해결책 공부해야되는데 관계튼대왕82 기쁨찡 꿈꾸는청춘 낭중지추 덤벼보삼 돈많은백수희망 딩딩맘 또오치73 루프타푸 른산 리멘버 맑은아이 맛켓터 밥사 버텨견뎌 베스트리더 복자반지 세비지 소곤소곤 쑺쑺 ㅇ83ㄹ7ㅏㅓㅛ 아이씨이 안평가필드 알타조 앞으로뭐해먹고 양초인형 엔젤C 오늘보다내일을 오늘의배움 웃으미 윤범희 이봉주르파리바겥 자유연봉 조세무리뉴 주원 지니지 캡틴하록 큐롤 하늘늘보 허조큐횯하220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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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위에 군림하는 ‘자체 정관’, 주주를 약탈하는 ‘K-이사회의 폭주’를 고발합니다.
대‍한‍민‍국 1‍,‍4‍0‍0‍만 개‍미 투‍자‍자 동‍료 여‍러‍분‍, 오‍늘‍도 무‍거‍운 마‍음‍으‍로 국‍장‍(‍코‍스‍피‍/‍코‍스‍닥‍) HTS 화‍면‍을 켜‍고 출‍근‍하‍셨‍습‍니‍까‍? ​ 내‍가 피‍땀 흘‍려 투‍자‍한 회‍사‍가 어‍느 날 갑‍자‍기 내 의‍견‍은 묻‍지‍도 않‍고‍, 듣‍도 보‍도 못‍한 제‍3‍자‍에‍게 헐‍값‍으‍로 신‍주‍를 몰‍아‍주‍거‍나 수‍백‍억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해 주‍식 가‍치‍를 반‍토‍막 냅‍니‍다‍. 경‍영‍진‍은 이‍를 '‍회‍사‍를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 포‍장‍하‍지‍만‍, 본‍질‍은 기‍존 주‍주‍들‍의 재‍산‍을 합‍법‍적‍으‍로 약‍탈‍하‍는 행‍위‍입‍니‍다‍. ​ 왜 이‍런 비‍상‍식‍적‍인 일‍이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만 매‍일‍같‍이 터‍지‍는 걸‍까‍요‍? 바‍로 대‍주‍주‍와 경‍영‍진‍이 자‍신‍들‍이 만‍든 '‍회‍사‍의 자‍체 정‍관‍(‍定‍款‍)‍'‍을 치‍트‍키‍처‍럼 악‍용‍해 주‍주‍들‍을 합‍법‍적‍으‍로 패‍싱‍할 수 있‍는 거‍대‍한 무‍법‍천‍지 구‍조 때‍문‍입‍니‍다‍. ​ 🔍 법 위‍에 군‍림‍하‍는 '‍자‍체 정‍관‍'‍과 주‍주 패‍싱 폭‍탄 상‍법‍에‍는 주‍주‍들‍의 가‍치 침‍해‍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있‍지‍만‍, 현‍실‍에‍서 대‍주‍주‍와 이‍사‍회‍가 손‍을 잡‍으‍면 소‍액‍주‍주‍들‍을 완‍벽‍하‍게 바‍보‍로 만‍들 수 있‍습‍니‍다‍. ​ * 정‍관‍에 심‍어‍둔 '‍만‍능 독‍소‍조‍항‍'‍: 대‍부‍분 상‍장‍사 정‍관‍을 들‍여‍다‍보‍면 "‍경‍영 상 긴‍급‍한 필‍요‍, 기‍술 도‍입 등 회‍사‍의 목‍적 달‍성‍을 위‍해 이‍사‍회 결‍의‍로 제‍3‍자 배‍정 신‍주 및 C‍B‍를 발‍행‍할 수 있‍다‍"‍는 조‍항‍이 교‍묘‍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이 한 줄 때‍문‍에 발‍행‍주‍식 총‍수‍의 20%, 3‍0‍%‍가 넘‍는 거‍대‍한 물‍량‍을 찍‍어‍내‍면‍서‍도‍, 진‍짜 주‍인‍인 주‍주‍들‍에‍게 통‍보‍조‍차 하‍지 않‍는 '‍합‍법‍적 주‍주 패‍싱‍'‍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 * 이‍사‍회 도‍장 하‍나‍로 끝‍나‍는 독‍재‍: 상‍법‍의 허‍점‍을 노‍려 자‍체 정‍관‍의 발‍행 한‍도‍를 무‍제‍한 가‍깝‍게 늘‍려‍놓‍은 뒤‍, 대‍주‍주 일‍가‍의 지‍분 확‍대‍나 경‍영‍권 방‍어‍를 위‍해 소‍액‍주‍주‍들‍의 주‍머‍니‍를 털‍어 쓰‍고 있‍습‍니‍다‍. 주‍주‍총‍회‍라‍는 자‍본‍주‍의‍의 기‍초‍적‍인 민‍주‍적 절‍차‍는 그‍들‍이 만‍든 꼼‍수 정‍관 앞‍에‍서‍는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하‍는 종‍이‍호‍랑‍이‍에 불‍과‍합‍니‍다‍. ​ 지‍분‍율‍이 강‍제‍로 희‍석‍되‍어 소‍액‍주‍주‍들‍의 의‍결‍권‍은 무‍력‍화‍되‍고‍, 주‍가‍는 끝‍없‍는 나‍락‍으‍로 주‍저‍앉‍는 이 막‍장 구‍조‍를 언‍제‍까‍지 방‍치‍해‍야 합‍니‍까‍? ​ 🛠️ 우‍리‍가 이‍번 청‍원‍으‍로 반‍드‍시 바‍꿀 '‍상‍식‍의 법‍칙‍' 개‍별 회‍사‍가 정‍관‍에 아‍무‍리 악‍랄‍한 독‍소‍조‍항‍을 넣‍어‍두‍었‍더‍라‍도‍, 이‍를 강‍제‍로 무‍력‍화‍할 수 있‍는 강‍력‍한 상‍위 브‍레‍이‍크‍를 상‍장‍규‍정‍에 대‍못 박‍아‍야 합‍니‍다‍. ​ 1. 상‍장‍규‍정 내 [20% 주‍주‍의‍결 강‍제 룰‍] 즉‍각 명‍시 * 발‍행‍주‍식 총‍수‍의 2‍0‍%‍를 초‍과‍하‍는 제‍3‍자 배‍정 신‍주 및 CB 발‍행 시‍, 정‍관 조‍항‍과 상‍관‍없‍이 반‍드‍시 주‍주‍총‍회 특‍별‍결‍의‍(‍출‍석 주‍주 의‍결‍권‍의 3/2 이‍상 찬‍성‍)‍를 거‍치‍도‍록 법‍제‍화‍하‍겠‍습‍니‍다‍. 주‍주‍의 동‍의 없‍이‍는 단 한 주‍도 마‍음‍대‍로 찍‍어‍내‍지 못‍합‍니‍다‍. ​ 2. 위‍반 시 [‍즉‍각 상‍장‍폐‍지‍]‍라‍는 강‍력‍한 레‍드‍카‍드 부‍여 * "‍우‍리 회‍사 정‍관‍에 적‍혀‍있‍다‍"‍고 우‍겨‍봐‍야 소‍용‍없‍게 만‍들‍겠‍습‍니‍다‍. 이 규‍정‍을 어‍기‍는 기‍업‍은 자‍본‍시‍장‍에‍서 즉‍각 퇴‍출‍당‍하‍므‍로‍, 그 어‍떤 무‍소‍불‍위‍의 대‍주‍주‍도 감‍히 주‍주‍를 패‍싱‍하‍는 꼼‍수‍를 부‍릴 수 없‍습‍니‍다‍. ​ "‍주‍식‍의 주‍인‍은 대‍주‍주‍가 아‍니‍라‍, 자‍본‍을 댄 주‍주 전‍체‍입‍니‍다‍.‍" 주‍주‍를 무‍시‍하‍는 이‍사‍회‍의 폭‍주‍를 막‍아‍야 우‍리 국‍장‍이 살‍고‍, 우‍리 자‍식 세‍대‍에‍게 떳‍떳‍한 자‍본‍시‍장‍을 물‍려‍줄 수 있‍습‍니‍다‍. 이 브‍레‍이‍크‍가 고‍장 난 시‍장‍을 그‍대‍로 둔‍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부‍의 사‍다‍리‍는 영‍원‍히 끊‍어‍집‍니‍다‍. ​ 처‍음‍엔 저 개‍인‍의 억‍울‍함‍으‍로 시‍작‍한 외‍로‍운 싸‍움‍이‍었‍지‍만‍, 지‍인 1‍0‍0‍명‍의 연‍대‍를 넘‍어 어‍느‍덧 며칠사이에1‍6‍명‍의 뜻을 같이하는 분들이 상‍식‍의 퍼‍즐‍을 함‍께 채‍워‍주‍고 계‍십‍니‍다‍.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무‍너‍진 상‍식‍을 바‍로‍잡‍는 이 위‍대‍한 시‍작‍에 여‍러‍분‍의 '‍마‍지‍막 빈 퍼‍즐 한 조‍각‍'‍을 더‍해 주‍십‍시‍오‍. 국‍회 국‍민‍동‍의‍청‍원 로‍그‍인 후 본‍인 인‍증‍까‍지 딱 3‍0‍초‍면 충‍분‍합‍니‍다‍! ​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식 참‍여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라낑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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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없는 직장 동료가 커피마시자 하면 많이 부담되나요?
같은 팀이 아니라 업무로 엮일 사이는 아닌데 차라리 거절 하더라도 직접 말로 듣고 끝내고 싶어서요 이게 안되니까 상대방 행동을 자꾸 해석하게 되고 망상하게 되고 그러네요 가능성이 있는건 아니지만 그냥 거절 하는 말을 꼭 들어야만 끝날것 같아서 한번 간단하게 커피 마시자 해보고 싶은데 말리시고 싶는가요?? 사실 절 싫어하는지는 모르겠지먼 저랑 둘이 마주치는걸 피하는 느낌이긴 한데 제가 고백한것도 아닌데 그렇게 까지 피하는 이유도 잘 모르겠고 ㅠㅠ 상대방 성격이 많이 소심한것 같기도 하고 포기가 잘 안돼요 걍 매맞고 끝내고 싶어요 ㅠㅠ
후루룩1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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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볼일 본 후 손 안 씻는 동료 vs 양치질 안 하는 동료
여러분의 선택은?( 더 싫은 쪽을 선택해주세요.) *대변 보고는 손 씻는다고 함(확인 안 됨) *집에서는 아침, 저녁으로 한다고 함(확인 안 됨)
길가는행인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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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전환과 LLM
요즘 눈 떠 보면 제일 많이 듣는 단어는 AI일 것이다. 정부에서는 AI 3대 강국으로의 도약을 이루겠다고 하고 AI 관련 예산이 도처에 넘쳐나니 그럴만도 하다. 그런데 기업이 막상 AI를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생각하면 막연하게만 느껴진다. 이러한 관점에서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 AX다. AX는 AI Transformation을 의미하는 것으로 PI(Process Innovation), DX(Digital Transformation)의 연장선상에 있는 개념이다. 그러니까 AX는 AI를 기업의 경영활동 전반에 도입해서 업무 혁신을 시도하려는 활동인 셈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기업의 AX 전환은 AX를 대하는 기업 임직원들의 인식 수준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상용화된 솔루션이나 LLM을 무작정 도입하는 것만으로는 기업의 성공적인 AX 전환을 기대하기 어렵다. 자칫 LLM 만능주의에 빠져 Chat GPT나 Gemini 같은 AI를 월 사용료를 내고 사용하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마치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는 것과 다름이 없게 된다. 기업의 진정한 AX 전환은 해당 도메인과 기업의 특성에 맞는 AI module이나 AI Agent의 개발과 sLLM 기반의 대화형 챗봇서비스 등과 같은 기술 개발과정이 선행되어야 비로소 가능해진다. 이 과정에서 RAG나 Fine tuning 등과 같은 기법들도 자연스럽게 적용될 것이다. AX 전환은 더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상황에서 기업들의 AX 전환을 통한 경영혁신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해당 기업 임직원들의 AX에 대한 인식이 전제되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초록소프트(주)
HaasC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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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화장실에서 자꾸 통화를 하죠???
변기물 내리는 소리 다 들릴텐데 변기 위에서 갑자기 전화를 받믄 것도 아니고 그런거라면 사정울 봐주죠...
먀아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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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안받아서 안하니 화내는 인간
안녕하세요. 원래 저희 팀의 장이었는데 이번에 인사발령 나면서 팀장에서 팀원으로 발령난 인간이 있습니다. 저보다는 당연히 연차는 높고요. 팀장 - 팀원이었을 때부터 사이가 안 좋았습니다. 그 인간 사정은 모르겠으나, 업무 역량 부족(예: 정작 중요한 일은 의사결정 안해주고 담당이나 챙길일을 사사건건 참견), 기분 나쁘게 하는 말(예: 팀장 시절에 본인 동기들과 본인이 저에 대한 별명을 자기들끼리 지었고 자기들끼리는 별명으로 저를 부른다는 내용을 알려줌)로 제가 많이 싫어했습니다. 팀원으로 내려오면서도 그 말버릇이 안 고쳐져서 저를 보호할 차원으로 거리를 둬야겠다 싶어 사적인얘기나 스몰토크는 아예 하지 않았습니다. 이 인간도 눈치를 챘겠지요. 그래도 인사는 해야지 싶어 했는데 받지를 않더라고요. 저도 몇번 그러니 이제 인사는 하지 말아야겠다 싶어서 안했더니 씩씩거리며 엄청 화를 내더라고요.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cncncncn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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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생인데 이직이 진짜 쉽지 않네요
현재 회사는 재직 중인 상태이구요 전 직장 4년, 현재 직장 5년차입니다 산업이 너무 좁아서 다른 산업으로 이직을 하려는데 정말 쉽지 않네요 전직장에서 이번 직장으로 옮길땐 그래도 30대 초중반이어서 이종 산업이어도 면접 기회는 여러 번 있었는데 최근 2개월 간 지원 중인데 이제는 면접 기회가 0이네요 ㅠㅠ 이력서를 경력 소개와 보편적으로 먹힐만한 스킬 위주로 썼는데 다시 점검해봐야겠습니다 회사마다 좀 달리.. 제가 기여할 수 있을 것 같은 일에 대해서 사업제안서 쓰듯 써봐야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푸념(?)할 곳이 없어서 좀 털어놓고 갑니다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제리케이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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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잡플래닛 2.5 야근 많은 회사 면접 갈까요?
저는 현재 30대 초, 기존 직무에 현타가 와서 쉬고 있고 새로운 직무에 신입으로 새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경력직도 잘 안써줘서 오퍼레터 하나하나 정말 귀하지만 면접경험 쌓으러 갔다가 되려 상처만 받을까봐 고민이 됩니다. 제가 서류합격한 곳은 제조건설업 인사 총무 파트이고 주요업무는 - 원천세신고/지급조서/연말정산 - 자산관리 및 기타총무 - 인사노무 사업계획서 - 근로기준법 숙지 등등 잡플래닛 후기를 보니 몇 가지 걸리는 것이 있습니다. 집에서 한시간 반 정도 거리인데 30분~1시간 일찍 출근강요 야근을 안하면 안되는 분위기 (20시-21시) 21시까지 일해야 석식제공, 야근수당x 잦은 퇴사(1년에 10명) 가족회사 주변에 뭐 없음 퇴직금 연봉에 포함 타부서 땜빵 . . . 장점은 정부에 납품해서 망할일은 없고 점심/저녁제공
벌써저녁이야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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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직 고민 중 입니다
첫회사. 1년 6개월째, 디자이너입니다. 분명 처음엔 디자이너로 들어왔는데 점점 쓸데없는 잡무가 늘고 단순노동 포장 작업 같은것도 자주 시키고 이게 무슨 내 포폴과 경력에 도움이 되겠나.. 싶은 일들 뿐이네요 회사 자체도 처음엔 일언반구 설명도 없더니 까보니 가족회사에 법인도 두개세개 새로 만들어서 몇 안되는 지금 직원들도 너는 여기 소속 너는 저기 소속 해서 다 5인미만ㅋㅋ사업장으로 만들어서 연차며 휴가며 피해가고.. (맨처음 저 들어올 땐 5인 이상이었긴 했습니다) 원래 하고 싶었던 분야가 아니기도 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선 더 미래가 없겠다 싶어서 이직 준비 중인데 지금 전체적으로 너무 티오도 없고 살얼음판이다보니 서류를 넣어도 연락도 안오네요ㅠㅠ 당장에 냅다 때려치기는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들이 있으니 그럴 깡은 없지만.. 이직 해 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버티면 좋을지..어떤걸 더 준비하면 좋을 지
미호넴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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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너무 기계치입니다
프린터 연결할 줄 모른다고 근데 물어보기는 또 싫어서 부하직원에게 프린트 셔틀 시키고 있지를 않나 자기는 팀즈보다 카톡이 편해서 팀즈는 아예 확인도 안하시고 있지를 않나 그냥 조금이라도 불편하다 싶으면 안씁니다; 물어보시지도 않고, 제가 알려드리면 자기는 그런거 복잡한거 못한다고 합니다 나이요? 30대 초반이셔요 참 미치겠습니다
드라이기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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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인비용|관료의 나라] 공무원들 해외 여행
한국 관료들은 부패 부조리 세금 도둑들 -> 도둑질한 금액에 30배를 추징하라 지하철 무임승차는 30배 추징하면서 대법관인데 저런 자가 평생 국민들 잘했다 잘못했다 판결 만일 처우로 필요하다 생각되면 국민들에게 투명하게 그 이유와 합당함 그리고 그에 맞게 업무를 잘 하고 받아라. 도둑놈들처럼 몰래 슬그머니 하지 말고. 한국의 대충 대충은 2026년에도 진행형. 최고의 엘리트로 많은 특권을 누림에도 모범은 커녕 더 누리겠다고, 힌국 엘리트들이 저열하니, 위물이 구정물이니 아랫물은 똥물 아니 윗물이 더 더러울 수도. 노태악: 한양대 법대, 사법고시, 대법관,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변호사해서 성범죄자들과 범죄자들 변호하며 돈 벌어 해외 여행 가던가. 판사하며 공무원하며 세금 도둑질해 다니지 말고 ___ 노태악, 선관위 예산으로 부부동반 해외출장…공개 보고서엔 기재 안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06-18 11:002026년 6월 18일 11시 00분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재임 기간 중 3차례 해외 출장에 아내를 데려간 것으로 알려졌다. 노 위원장 배우자의 출장 여비는 선관위 예산으로 집행됐다. 하지만 기존에 공개된 문서에는 ‘부부 동반 출장’ 사실이 적혀 있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18일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선거제도 발전 및 국제 네트워크 증진을 위한 국외출장 계획’ 자료에 따르면 노 위원장은 지난해 11월 8박 10일 덴마크 코펜하겐과 스웨덴 스톡홀름 출장을 아내와 함께 다녀왔다. 당시 출장 비용으로는 9053만 원이 지출됐다. 비즈니스석 항공권 2명 분, 숙박비 등도 배우자를 포함 인원으로 집행됐다. 또 ‘해외선거관리기관 교류·협력방안 협의 등을 위한 국외출장 계획’에 따르면 노 전 위원장은 배우자와 함께 2024년 11월 7박 9일 일정으로 독일과 에스토니아를 방문했다. 해당 출장에는 항공료, 철도 운임, 체재비, 준비금 등 총 7194만 원이 쓰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출장 비용을 합하면 1억6247만 원이다. 선관위는 노 전 위원장이 ‘선거 정치제도 의견수렴 및 재외선거 평가’ 명목으로 다녀온 2022년 12월 2∼10일 호주와 뉴질랜드 출장에도 배우자가 동반했다고 양 의원에게 보고했다. 이 출장의 비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총 3차례 해외 출장에서 배우자가 동행했다는 내용은 선관위가 외부에 공개하는 사후 보고서에는 기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보고서에는 출장 인원이 노 전 위원장과 직원 등 4명으로 적혀 있었다. 하지만 내부 문서에는 노 전 위원장 옆에 ‘부부동반’이라고 적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선관위가 의도적으로 노 전 위원장의 부부동반 출장 사실을 외부에 숨긴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선관위 측은 이와 관련해 “헌법기관장으로서 지위와 역할에 상응하는 예우를 고려할 필요가 있어 예산 편성 때부터 배우자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부부 동반 사실을 외부에 공개 안 한 이유에 대해선 ‘배우자가 공무원이 아니기 때문에 출장 보고서에 기재하지 않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선관위의 해명이 의아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중앙선관위원장은 국회의장,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국무총리와 함께 ‘5부 요인’으로 꼽힌다. ‘4부 요인’으로 좁힐 땐 말석인 중앙선관위원장이 빠진다. 그런데 이 중 해외 출장을 ‘부부 동반’으로 예우하는 경우는 없다. 때문에 선관위가 규정이나 법적 근거도 없이 노 전 위원장의 부부 동반 출장을 예우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대법원
Matrix
쌍 따봉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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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연상 돌싱 남친
안녕하세요 저는 24살이고, 남친은 36이에요. 22살부터 만났고, 안맞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이젠 정말 헤어지려고 하는데 장기 연애가 처음이고 헤어지는 게 두려워서 용기를 얻고자 글을 써봐요 대략적인 설명을 먼저 하자면, 우선 돌싱인 건 사귄 후에 남자친구 친구 때문에 알게 됐구요 저 또한 정신과를 오랫동안 다녔어요 우울증 불면증 알콜의존증으로요. 남자친구는 술을 극도로 싫어하는데 저는 정말 너무 좋아합니다… 주에 6일은 혼술 하네요 원래 혼술을 안 하는 편이었는데 어느 순간 남자친구가 제 인스타그램에 로그인 해두고 저 잘 때나 씻을 때 수시로 제 폰 검사를 해요. 하지 말라고 하면 화를 내고, 도대체 비밀 번호를 어떻게 아는 건지 인스타그램 비밀번호를 바꿔도 로그인 하더라구요. 그것 때문에 눈치 보여서 저도 친구랑 연락 잘 못 하고, 친구 만나는 것도 극도로 싫어해서 혼자 술을 먹는 게 거의 일상이 되었어요 친구도 몇 달에 한 번 만날 수 있을까 말까고요 대부분 약속 끝나고 데레러와요… 친구들에게 손절도 거의 다 당했습디다 남자친구가 술을 싫어하는 이유는 하나예요 본인도 어릴 때 술을 많이 마셨는데 그때 보았던 술 취한 여자들이 극도로 한심해 보여서 너는 안 그랬으면 좋겠대요 또, 친구들을 못 만나게 하는 이유도 제 친구들이 다 한심하대요 뭐 그럴 수 있겠죠… 36살의 시선으로 24살을 보면 한심하고 왜 저러나 싶을 수 있는데 본인 눈높이에 안 맞으면 손절을 강요하고 연락하는 것만으로도 화를 내요 또한 하루에 최소 다섯 번 이상은 ‘모지리’라는 말을 밥먹듯 해요. 넌 한심하다, 한심한 짓 좀 그만해라, 너때문이다, 쌓인 게 많아서 그렇다, 모질라다, 모지리 이런 워딩들을 아침에 눈떴을 때 가장 먼저 들어요. 저는 현재 대학교 휴학하고 마케터로 일하고 있고요, 모아둔 돈 1억과 부모님이 보태주신 돈으로 제 명의로 서울 아파트를 사게 됐어요. 열아홉 살 때부터 서너시간 씩 자면서 쓰리잡, 투잡 뛰면서 열심히 일했구요. 아파트 사게 된 걸 남자친구에게 얘기했더니 그 이후로 뭘 사달라고 하면 ’니돈은 모으고 내돈은 막쓰는 거냐‘, ’그래 어디까지 하나 보자‘이런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인스타도 카톡도 문자도 전화내역도 통장내역도 수시로 확인해서 말할 데가 없어요… 내역을 지우면 지웠다고 화내고… 답답해서 여기에 적어봅니다. 사실 거두절미하고 헤어짐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세가지예요 첫 번째는, 제가 정신병을 오래 앓았고 현재도 병원을 다니고 있는데 뭐만 하면 어휴 저 정신병자, 정신병, 모지리, 한심하다 이 말을 매일 같이 합니다. 운동을 하면 다 낫는데 너는 답을 두고도 정신병을 자처하냐는 말도 하구요. 두 번째는, 저에게 결혼 얘기를 하면서 정작 준비된 게 없어요 현실적으로 봤을 때 집안도 본인 재산도 제가 훨씬 더 많고요 세 번째는, 믿음이 없습니다 제가 사귀면서 몇 번 몰래 친구들을 만났어요… 위치추적기까지 설치하고 친구들을 아예 못 만나게 하니까 몰래 친구들을 저희동네로 불러서 몇 번 같이 만났습니다… 이게 걸려서 믿음이 아예 없어요… 헤어져야 하는 이유는 충분하고도 남는데 장기연애가 처음이고, 또 헤어지면 너무 공허할까봐 무서워요 __ 어제 올린 글인데 다들 조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달아주신 댓글들 하나하나 몇번씩 되새기고 곱씹으면서 마음 정리하고 있어요 댓글이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답변은 못 드리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작아닙니다… 익명으로 주작해서 얻을 것도 없는데 굳이 내시간 낭비하면서 이런 긴 글 쓰며 주작할 정도로 한가하지도 않고요
sisiw
쌍 따봉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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