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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연차차감or따로부여
궁금합니다...정말 여름휴가 연차차감 말고 따로부여 해주는 곳이 있긴 한지요 ^^....그런곳에 다니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긍정추구부정맨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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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만난 ‘6년차 시니어’ 빌런에게 공격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행사 근무중인 20대 후반 사람입니다. 요즘 취업이 어렵다고 해서 당근마켓에서 동네 청년분들께 자소서/이력서 첨삭 재능기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최소 서류 합격은 물론, 최종 합격한 케이스도 있어서 나름 뿌듯한 일이었습니다. 며칠 전 어떤분이 해당 게시물에 제 회사를 물어보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본인은 6년차 시니어인데 직장/사회 관련 여러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대요. 뭐 자소서/이력서 첨삭의 공신력을 위한 질문이었다면 디엠으로 가볍게 인증하고 넘어갔겠지만, 정보 교환을 하자는 친목성 댓글이었죠. 관련 교류도 좋지만 당근엔 워낙 빌런들이 많아서 회사를 선뜻 오픈하기가 두렵더군요. 동네방네 소문낼 것도 아니고 우선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제 직종에 대한 대략적인 단서만 알려주고, 상대방에게 그쪽은 무슨 분야인지 물어봤습니다. 그러더니 대답은 회피하고 다시 제 회사를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본인 먼저 알려달라고 했더니만, 호구조사 운운하며 당황하더니 갑자기 문해력을 지적하네요;; 앞서 언급했듯 본인의 자소서/이력서 첨삭받는 입장에서 물어본 것이었다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오히려 제가 먼저 어느 기업에 재직하고 있는지 인증을 하고 시작했거든요. 그렇지만 이 ‘6년차 시니어‘의 경우 본인의 사적 욕구를 채우기 위해 일방적으로 정보를 요구하길래, 정보를 상호 오픈하자고 제안한건데 제 생각이 짧았던 걸까요 ㅜㅜ
시지스
금 따봉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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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왕초보 반찬해먹기 좋은거 추천 부탁드려요..!
결혼하고 주말부부하다가 임신하고 합치면서 이제 혼자 집에 있게됐는데 부끄럽지만 할 줄 아는 요리가 없어요.. 앞으로 혼자서도 해먹을줄 알아야하는데 왕초보가 장보고 반찬해먹기 좋은 음식들 추천 부탁드립니다..!🙏
끼양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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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이직러
안녕하세요 갈 길 찾지 못하는 인생낭비 중인 사람입니다. 꽤 오랜 시간 공부해서 원하는 직종에서 일했습니다. 첫 번째 회사에서 좋은 동료들에게 많이 배우고 이직 했습니다 두번째 회사에서 선배의 무시와 경멸을 이기지 못해 퇴사 했습니다. 이런 일 때문인지 일했던 직군에서 신입으로 뽑아주질 않더라구요. (항상 임원 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길었던 공부한 시간을 뒤로 하고 다른 분야에 취업했습니다. 전혀 다른 분야라 알지도 못하는 곳에서 직장 선배들께 물어보며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와중에 전에 일하던 분야에 다른 직군으로 하는 채용공고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다시 원했던 직군으로 돌아가는게 맞는지, 나이에 비해 회사 경력들이 다 짧아서 이직을 또 하는게 인생에 있어서 맞는지 고민입니다. 긴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인생방황자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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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헌통한 이직이 처음이라 얼떨떨하네요. 제가 체크해야 할거나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여태 헤드헌터분들 제안도 많이 받아봤지만 다 잘 안됐었는데 이번에 얼떨떨하지만 외국계 합격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연봉협의를 위해서 원징이랑 최근 3개월 월급명세서 요청하셔서 그건 제출했는데요. 헤헌통해서 이직하는 경우 조심해야할것, 신경써야 할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차카게살자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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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오퍼레터 수령 후 재검토 요청
안녕하세요. 저는 5년차에 동일 섹터 내 타과 동일 직무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예를 들어, 성형외과 -> 정형외과) 현재 운이 좋게 최근 면접 본 회사에서 채용검진 후 오퍼레터까지 받은 상태입니다. 제안은 인센을 포함하면 현 직장 대비 약 20% 상승되는 조건 입니다만, 제 기대보다 기본급이 적어서 재검토 요청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인데요.(기본급으로 치면 현직장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외근이 많은 직무라 차량 사용이 많은데, 현 회사는 회사 차량 지원받고 있으나 합격한 곳은 자차 이용해야한다는 리스크도 있네요. 다만, 미래 커리어나 이것저것 따졌을 때 이직하는 게 맞는 것 같고 그렇게 결심한 상황인데 기본급이 너무 아쉬워서 몇가지 명분(현회사 진급 예정, 자차 사용 리스크, 개인 복지비 감소 등)으로 현회사 고정 급여와 비교 데이타를 만들어 기본급 인상 재검토 요청을 해보려고 하는데, 이럴 경우 적정선이 어느 정도 일까요? 참고로 현 회사는 국내 기업이고 합격회사는 외국계 기업입니다.(규모는 매출 기준 합격 회사가 6배 이상 많습니다.) 이직이 처음이라 선배님들 많은 훈수 부탁드리겠습니다:)
Topuria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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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경제] “코리아 밸류업, 구멍 난 회계 카르텔 혁파부터” 청원 기사
https://m.daenews.co.kr/25540 기사의 실제 청원 명은 “회계감사·감사위원회 독립성 강화 및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에 관한 청원” 입니다. 꼼꼼히 읽어보시고 공감하신다면 로그인 후 화면 맨 하단의 [동의하기] 버튼을 누루면 청원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지금 이 청원이 상식룰에 한걸음 다가가는 시작이 되었으면 합니다. 공감하시는 분들 중에 상식룰의 빈 퍼즐을 맞처가는 청원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식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라낑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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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해요
수습기간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중소기업에 들어와서 경력을 쌓으면서 더 좋은 회사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인터넷에서 보던 것처럼 사람들이 다 나가려고 하고 있고 저 들어오자마자 2명이 나갔습니다.. 나중에는 결국 저만 남겨질 거 같은 생각이 크게 들어서요..아직 수습기간이기에 지금 말고는 없을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렵다회사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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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텍 미국법인 서부 오피스 어떤가요?
리멤버 통해서 그냥 인사 담당자가 채용공고 전달만 준거라 크게 의미는 안두고 있는데 이 회사 미국 법인 분위기 어떤가요? 사업운연 리더 자리라는것 같습니다. 업무는 제가 지금 하는것과 유사해보입니다.
@(주)바텍
뿌잉잉잉
억대연봉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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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인 동료 휴가대직대처
저와 같은 직급이지만 경력이 2년 더 많은 동료가 있습니다. 최근 이 동료의 휴가 기간 동안 업무를 대신 맡게 됐는데, 인수인계 과정에서 조금 당황스러운 일이 있었어요. 예전에 제가 몸이 아파 반차를 쓰려고 했을 때는 광고 세팅을 최대한 마무리하고 가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실제로 저는 업무를 모두 처리한 뒤 퇴근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동료가 개인 일정으로 먼저 퇴근하면서 본인이 담당하던 광고 세팅 업무를 저에게 넘겼습니다. 제가 평소 맡던 업무는 2건 정도인데, 이번에는 동료가 담당하던 6건 중 큰 규모의 세팅 업무까지 함께 인수받게 됐습니다. 솔직히 서운했던 부분은, 업무를 넘기는 것 자체보다 인수인계 방식이었습니다. 휴가 중에는 연락을 최소화하고 싶어서 인수인계서를 업무 시간 내에 미리 공유해 달라고 요청드렸는데, "밤에 작성하겠다", "휴가 중에 연락하면 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는 다음 날 바로 업무를 진행해야 하고 금액도 큰 캠페인이라, 실수를 줄이기 위해 미리 확인하고 싶었던 것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인수인계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부탁드리자 "내 행동이 잘못된 거냐", "뭐가 이해가 안 되는 거냐" "퇴사해서 맡기는 업무도 아니고 하루치 일가지고 그러느냐"는 식으로 받아들여져 당황스러웠습니다. 저에게는 다소 따지는 듯한 말투로 느껴졌고, 저도 순간적으로 화가 났지만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상황이 더 커질 것 같아 최대한 참고 대화를 마무리했습니다. 특히 제가 아파서 반차썼을 때는 업무를 모두 마무리하고 가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번에는 본인 업무를 넘기면서 인수인계도 충분하지 않았다고 느껴져 같은 상황에서 기준이 다르게 적용되는 것 같아 솔직히 답답하고 부담이 컸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궁금합니다. 휴가 전에 인수인계서를 업무 시간 내에 요청하는 게 무리한 요구인가요? 휴가 중 연락하라고 해도, 미리 인수인계를 요청하는 게 일반적인 업무 방식 아닌가요? 내일 실제로 업무 진행 중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휴가 중인 동료에게 연락하는 게 맞을까요? 매달 이 동료의 휴가 업무를 대신 맡게 될 가능성이 있어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에고오힘들다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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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나이와 상대방
36살 남자입니다~ 만나고 헤어지고 반복하다 이 나이가 됐네요~ 요즘 결혼에 대한 생각이 깊어집니다.. 필요한가 필요하지 않은가 어떤 여자분과 결혼해야 하는가 능력인가 외모인가 집안인가 등등 1. 선배후님들께선 상대방 이성을 배우자로 맞이하셨을 때, 어떤 부분이 가장 중요했나요?(인성 성격 외모 집안 직업 재력 등) 2. 성적인 부분도 중요하게 보시나요?(저는 솔직히 연애하면서 관계를 하면서 이 성적인 부분은 좀 식는 게 하나의 문제입니다.) 3. 느껴보셨을 때 행복한 결혼 생활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제가 아직 많이 어리고 모자라다는 걸 느껴요. 정말 맞는 이성을 못 만난건지.. 스스로와의 타협도 해야한다는 걸 느끼구요.. 이런 걸 물어볼 분들이 없어 글 남깁니다. 한번 진지하게 대답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기업대리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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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에 감사합니다.
회사도 팀장도 싫습니다. 그런데, 요즘처럼 어렵고 힘든 시기에 출근해서 일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이 야근할 수 있다는 것이 시원하게 있다는 것이 간식,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것이 갑자기 행복하게 느껴졌습니다. (저 지금 술 안마심) 밖은 춥습니다. 부당한 일 아니면 대화로 잘 풀어봅시다. 어차피 다같은 월급쟁이들끼리 친하게 지냅시다. 내일은 금요일이니까 하루만 힘내봅시다.
뚜기뚜기얍
쌍 따봉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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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에서 브릿지 리더십을 강의 했습니딜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차, 과장 브릿지 리더십을 강의 했습니다. 참여도가 좋아서 기분 좋았습니다. https://youtu.be/m1Yq1bGAHWc #블룸비스타 #양평해장국 #링커십 #브릿지리더십 #유쾌한리더십 #리더교육 #김주연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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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인생 조언 부탁드립니다
​공기업에 입사해 지난 8년 동안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일해왔다고 자부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인간관계를 잘 못 쌓은 탓인지, 아니면 제 행실에 문제가 있었던 것인지 억울하고 황당한 소문에 자주 휩싸였습니다. 코로나 시국에는 '신천지 교인'이라는 소문이 돌았고, 누군가를 '성희롱했다'거나 '여직원 사택에 찾아갔다가 차였다'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까지 돌았습니다. (사택 이야기는 본사 근무 중에 지사 직원에게 비교적 최근에 전해 들었습니다.) ​지사 시절 그런 악의적인 소문들 때문에 심적으로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그저 묵묵히 열심히 일하면 소문도 가라앉겠지'라는 믿음으로 버텋고, 성과를 인정받아 본사로 발령도 받았습니다. 본사에서도 열심히 한 덕분에 운 좋게 표창까지 받으며 회사 생활을 이어왔습니다. ​그러다 최근 갑작스럽게 암 진단을 받게 되었고, 앞으로 최소 1년 동안 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진단을 받고 너무 서럽기도 했고,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해 현업에 복귀하고 싶다는 마음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따라 문득 내가 없는 사이 또다시 소문의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자, 이쪽 사람들과 더 이상 엮이고 싶지 않다는 환멸감이 밀려옵니다. ​한편으로는 '정말 내가 행동을 잘못해서 그런 소문들이 났던 걸까' 하는 자책이 들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런 상처를 받아 가며 다시 회사로 돌아가는 건 내 인생이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 복직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막상 사직을 결심하려 하니, 앞으로 무얼 하며 살아야 할지 영 감이 잡히지 않아 마음이 복잡합니다.
에휴난왜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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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거의 대부분의 인간은 사악하다 - 국경없는 의사회 성착취
거의 대부분의 인간은 사악헌데, 사회의 제어에 통제될 뿐이다. 제어가 사라지는 순간 사악함이 나타난다. 그러므로, 문명 사회를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강력 범죄자에 대해서는 가혹할 정도로 처벌해야 한다. 선처라는 것은 법조인들이 돈을 벌고 권력을 갖기 위한 거짓 명분에 불과하다. 절대 불리한 환경에 노출되지 마라. 평소 선한 척 하던 자들도 기회가 생기면 악마로 변할 수 있는게 인간이다. 상황을 판단하고 선한 자들은 연대하라. 하지만 거의 대부분은 선하지 않은게 문제이다. 약하다고 선한 것도 아니다, 오히려 저열한 경우도 많고 갑질 당한 것을 기회 생기면 더 가혹하게 갑질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국경없는 의사회는 약간 놀랍긴 하다, 하지만 인간은 매우 이기적 동물이라 이타적인 척 하는 자들이 더 이기적이고 가증스럽게 위험할 수 있다. 돈에 관심 없다 하는 자들이 돈에 대한 팀욕이 가장 강한 것처럼, 이타적인 척 하는 자들을 경계하라. 인간은 이타적일 수 없고, 표면적 이타적인 경우 이기적 이타성의 발현일 뿐이다. 어쩌면 그동안 언론 플레이로 가면을 쓰고 감춰 왔다가 더 이상 은폐거 어려워 실체가 들어 난 것일 수도 있다. 이제까지 수 많은 범죄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다는 명분 (실제로 돕기도 했겠으나) 실제는 도운게 아니라 약탈과 착취헸을 수도 있다. 타산지석 삼아, 절대 인간을 무조건 믿지 마라. 모든 종교, 저런 공익 지향 단체 결국 모두 가짜이며, 신과 공적 가치 등을 가장하여 사적 이익을 추구할 뿐이다. 물론 소속 구성원 모두가 사악하진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알면서 쉬쉬한 공범자들 방조자들이 대부분이었을 것이다. 소위 조직을 위한다, 내부 고발자는 조직에서 쫓겨 나니. 피해자들이 도와 달라 했어도 외면했겠니, 그래도 베풀어 준 것이 있으니 조용히 있으라고, 어쩌면 당연한 댓가처럼. 이래서 공짜는 없다. 한국의 모 정당의 성추행에 대해 침묵하는 자들의 위선이 생각난다. 적대적 공생이 맞는게, 더 사악한 자들이 존재해야 상대적 덜 사악헤 보이니 청산하거나 퇴출시키지 않고 계속 두는 것이다. 전두환 노태우 사면해 준 이유가 뭐 였는지 이제 알게 된다. 24년 계엄에 대해서도 척결이 느린 이유, 통합과 실용이란 허울로 대충 넘어 가려는 이유도 동일하다. 그래야 무능하고 팀욕한 자들이 더 사악한 자들 비난하면서 해 먹을 수 있으니. 표를 줄 정치인이 없다. (그렇다, 모두 까기이다.) 선자불래 내자불선 - 공쩌는 없다 어떤 단체건 후원하지 말고, 돕고 싶으면 직접 필요한 사람들에게 줘라. 저런 단체에 후원금이 100 전달되면 평균적으로 90 단체 인건비와 비용으로 사용되고 10 정도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사용된다. (국경없는 의사회가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많은 경우 그렇다고 한다) ____ 이 영상은 국제 의료구호단체인 국경없는의사회(MSF) 직원들이 차드 난민 캠프에서 수단 난민들을 상대로 성 착취를 저질렀다는 충격적인 내부 조사 결과를 다루고 있습니다. • 사건 개요: 수단 내전을 피해 차드로 피난 온 난민 중 최소 59명이 음식, 물, 일자리 등을 대가로 성적 착취를 당했습니다(0:21-0:36). • 피해 상황: 피해자 중에는 미성년자도 포함되어 있으며, 일부 피해자들은 지원이 끊길 것을 두려워해 신고조차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0:36-0:54). • 대응 조치: 국경없는의사회는 혐의가 확인된 차드 지부 직원 18명을 해고했으며, 대대적인 내부 조사를 벌였습니다(0:13-0:19, 1:16-1:21). • 결과: 조직은 이번 사건이 자사의 가치와 책임을 심각하게 위반한 것임을 인정하고, 향후 대응 시스템 강화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1:38-1:47). https://youtu.be/NFCOIiJK0hw?si=EJG0Zi_mQV3h7oC4
@(사)국경없는의사회한국
Matrix
쌍 따봉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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