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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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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종전환해도 후회를 안할까요?
공대 4년제 졸업하고 칼취업해서 현재 대리입니다. 설계사 다니고있고요. 급여도 주변 친구들에 비해 적지 않은 편 입니다. 문제는 야근이 너무 많아서 개인시간이 없습니다. 출퇴근 거리가 꽤 돼서 아침 7시에 나와서 저녁 10시~11시 반에 집에 돌아옵니다. 저도 예비 남편도 같은 직종에 종사하고있어서 애가 생긴다면 제가 직장을 그만둬야할거같습니다(애를 돌봐주실 분이 없고, 시터나 영유아 유치원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외벌이로는 경제적으로 힘들거같기도 하고, 저도 사회생활을 계속 하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직종전환을 고려하고있습니다.. 준비하는 기간과 들어가는 돈도 그렇지만,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때문에 현재 안정적인 직장을 포기하는 것도 고민되고. 괜한 일을 벌려서 이도저도 아닌게 되어 예비 남편에게 부담을 줄까봐 겁이 납니다. 미래를 위한 제 선택이 옳은걸까요
점보와춘희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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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 말씀
"옳고 그름에 대한 생각이 분명한 사람일수록 화를 잘 냅니다. 분별심이 강할수록 성질이 많이 올라오지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사람은 상대적으로 화가 적은 편입니다. 주관적인 잣대를 내려놓으면 내가 옳다고 고집할 근거도 없고, 네가 그르다고 비난할 이유도 없습니다. 내가 옳다면 화낼 이유가 없고 내가 틀리면 화낼 자격이 없습니다."
Martius
억대연봉
쌍 따봉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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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꼰대인가요?
안녕하세요 직장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저는 출입구쪽을 등지고 있는 자리에 앉아있습니다 제가 등지고 있고 모니터보면서 있었다지만... 뒤늦게 출근한 동료가 인사도 안하고 바로 자기자리 슥 앉아버리네요 (동료의 자리는 제 뒷자리..) 사무실도 조용하니 저밖에 없었는데 말이죠... 그러고 용건있으니 바로 ㅇㅇ님 하면서 그냥 인사없이 본론으로.... 흠 등돌리고 있는 직원에게 굳이 안녕하세요 할 필요는 없을까요? 제가 꼰대일까요.. 좀 기분이 거시기한게 정상일까요..? 그날 처음으로 그 사람을 보면은 안녕하세요 먼저 해야한다는게 저의 지론이라.. 좀 그르네요
stormm
은 따봉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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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 아이들이 3일 만에 괴물이 된 이유
만약 아무런 원한도 없는 두 집단을 순식간에 원수로 만들고, 또 반대로 하루아침에 절친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https://youtu.be/zNZ2n0l51E0?si=n6L0hmcNYvDabX3E #유쾌한리더십 #김주연 #김주연강사 #리더교육 #리더십교육 #리더쉽교육 #강사추천 #갈등관리 #내부경쟁 #회식 #사일로 #협업 #팀워크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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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증
안녕하세요 차용증 관련해서 질문 드려요.. 아버지가 과거에 사업 실패로 신용등급이 높지 않으신 상태로 대출을 하셔서 12~15%사이의 이자로 3천정도 대출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이자를 내는것보단 제가 이번달에 적금깨지는게 약 2500정도가 있어서 대신 값아드리고 월 100정도 원금상환만 하실 수 있도록 차용증을 써보려고 하는데, 괜찮은 방법일까요..? 제가 사회초년생이라 최대한 제 생활에 신경쓰이지 않을 수준에서 드릴 수 있는 돈으로 부담 덜어드리고 나이가 있으셔서 새출발 하실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특약으로 상환이 어려울 시 최대 3~6개월 연장 가능하다는 내용도 넣을 예정입니다
살찌겠어요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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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딜이 '진짜 싼지' 검증해주는 사이트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평소 핫딜 보면서 답답했던 걸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핫딜 사이트는 많은데, 막상 "이거 진짜 싼 거 맞아?" 싶으면 확인할 데가 없더라고요. - 표기가만 적혀있거나 - 쿠폰·카드할인 다 넣으면 결국 얼마인지 헷갈리거나 - "역대최저"라는데 진짜인지 모르거나 그래서 핫딜이 진짜 싼지 검증해서 보여주는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핵심은 '검증' 입니다 다른 곳과 차별화 둔 점은 자체적으로 검증해서 불꽃으로 점수를 표시합니다. 실 제품 시세 비교로 실제 가격이 싼지 검증합니다. 혼자 만든 프로젝트라 아직 완성도가 높지 않습니다 버그 있으면 알려주시면 바로 반영할 예정입니다. 피드백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ssadagoo.kr?utm_source=r
하이리턴v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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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매니저나 운용역분들 요즘
주식 어떠신가요.. 전 넘 힘드네요
열씨미살아야지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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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으로 김치해먹는 시댁
댓글이 넘 많이달려서 그냥 후기?를 새로 썼어요 조언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ㅎㅎ https://link.rmbr.in/lwgx54 제목 자극적인것 죄송합니다 남자친구와 제 집에서 수박을 먹다가 남자친구가 수박껍질의 하얀부분으로 김치담가먹는 집이 있다길래 전 그런걸 생전 처음 들어보기도 했고 보통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는부분을 음식으로 해먹는다길래 엥 그건 너무 궁상맞은거아냐?? 라고 했거든요 남친도 별반응없이 넘어가길래 전 그일을 그냥 새까맣게 잊고 넘어갔거든요 그런데 며칠전에 남친집에 놀러갔는데 남친어머니가 자기가 담그셨다며 수박김치 좀 먹어보겠냐고 하시는겁니다...ㅜㅜ 그 순간 문득 예전에 남자친구가 수박김치 얘기했던게 생각나면서 너무 민망한겁니다ㅜ 어머님 앞에선 티 안내고 그냥 웃으면서 배부르다고는 했는데요 (물론 먹기도 싫었고요) 남친과 대화나눴던 그 해프닝은 그냥 기억안나는척 모른척 넘기는게 맞겠죠ㅠ 아님 제가 먼저 남친에게 사과를 해야될까요?
닉넴멀루하지
쌍 따봉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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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디자이너인데 고민되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6개월정도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일하고 사람이 너무 힘들어서 퇴사후, 스타트업에 2개월 정도 인턴을 하고있습니다. 정규직 전환가능한 인턴이여서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시대도 ai로 너무 많이 바뀌기도 하고 하다보니 회사에서 솔직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순수 UX/UI 디자이너 역할보다 AI 활용 + 프론트엔드로 실제 결과물까지 낼 수 있는 역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태도나 이런것을 좋게 보고 기회를 준다 생각하고 제안을 주셨는데요, (ai나 디자인 역량은 충분히 인정한다고 얘기주셨습니다) 정규직이지만, 오전 3~4시간 업무 + 오후 학습으로 형태로 3개월 정도 해보는건 어떠냐고 제안을 주셨습니다. (약간 정규직 수습기간 처럼 생각이 들긴합니다.) 물론 프론트엔드 역량을 많이 공부해야 그 다음 스텝으로 같이 함께 할수 있을것같다고 하시긴했습니다. 그리고 3개월동안 다른회사 준비해도 상관없고 당일퇴사도 상관없다고 하셨습니다. (좀 세게 말하시긴 했지만, 제 커리어나 인생적인 부분은 본인의 선택이니 회사 신경 안써도 된다는 의미로 얘기하신부분입니다.) 아무래도 이 제안이 커리어 전환과도 연관이 되는 부분이 있는것 같기도하고, 또, 정말 순수하게 ux/ui디자이너의 역할이 많이 사라지는것도 체감하고 있어서 고민이 많이 되는 부분입니다. 혹시 다른 분들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실지 의견을 묻고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선배님들에게 솔직한 조언과 많은 의견 듣고싶습니다ㅠㅠ
뀨뀨량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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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면접 분위기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비공개 채용으로 1차 과제붙고 면접을 보게됐는데 그간 규모가 좀 작은 회사위주로 다녔어서 대기업/중격기업 면접 분위기는 어떤지 너무 궁금하고 떨리네요 🫨 (업종은 패션이고 직무는 마케팅입니다) 혹 재직 중이신 분이나 비슷한 규모의 회사 면접관련해서 선배님들의 꿀팁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ㅜㅜ 스타트업에서 경력 쌓다가 올해 초에 너무 심하게 번아웃 와서 건강상 퇴사를 먼저하고 커리어를 재정비 중에 있는데, 사실 요즘 취업/이직 관련해서 20대 후반 들어서 20대초때만큼 직무관련 고민이 많네요 ㅎㅎ🥹 좋은 기회를 얻은만큼 꼭 면접 관련 팁이 아니더라도 조언 한마디씩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미쁘지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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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뒷문승차 하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
퇴근 시간 얘기인데, 급한 것도 아니잖아요 사람들이 병신이라 앞문 승차 줄서서 하는 것도 아니고 뒤에 빈자리 몇개 없는데 얌체처럼 뒤로 쏙 타서 빈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아무렇지 않다는듯 퇴근하는 사람들 보면 진심 기분 잡치고 뚝배기를 깨주고 싶어요 이 사람들 때문에 앞문 승차한 사람들은 서서 가고요. 뒷문으로 얌체승차 하시는 분들아 도대체 왜 그러시는 거에요????
바다앞마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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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친한대리님과…
안녕하세요 현재 사내연애 100일차 대리입니다. 평소에 저, 여자친구(저의 맏후임), 인사팀 대리 이렇게 셋이 많이 친해서 자주 만나고 밤새 놀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어느새 연애를 하게 되었는데 인사팀 대리님이 여자친구와 스킨쉽이 자연스럽고 서로 성적인 농담도 편하게 하길래 의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사귀는 동안에도 자꾸 인사대리와 술자리를 잡으려 하길래 의심이 깊어졌고 여자친구의 핸드폰을 보게 되었을때 인사팀대리의 집에 간 여자친규 사진을 보게되었습니다. 추궁해본 결과 저와 연애하기 전 인사대리가 둘이 술먹자 했고 여자친구는 필름이 끊겨 정신차려보니 인사대리 집에서 나체로 깼다고 합니다. ㅋㄷ 사용여부도 확인할 수가 없어서 여자친구는 사후피임약까지 먹었습니다. 왜 신고를 안하냐 묻자 본인이 제발로 따라간건지 끌려간건지도 모르겠고 인사대리가 본인을 좋아하는게 보였고 회사사람과 얼굴 붉히기 싫어서 없던 일로 하고 싶답니다… 저는 그 인사대리를 매일 보고있습니다… 9살 차이나는 어린 여자애를 아무리 좋아한다고 한들 취했으면 택시를 태유질 못할 망정 그러는게 말이 될까요… 그 후로도 몇차례 여자친구를 따로 불러내기도 했습니다 저 인간을 어떻게 조져야할까요 고용노동부에 신고라도 해야할까요
인생꼬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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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된 신입이 이직 생각하는건 너무 오만한 걸까요?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신입사원이 된 00년생 여자입니다. 인서울 정말 끝끝끝자락 대학을 (한서삼 등등..) 졸업했지만 살얼음판 같은 취업시장에서 운좋게 중견기업에 취업을 했어요. 근데 이게 제 삶을 두달째 망치고 있습니다 ㅠㅠ.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할지 도저히 감이 안잡혀서 많은 직장인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우선, 저의 사수로 계신 분이 회사에서도 굉장히 무섭고 소위.. 싸가지없는 사람으로 유명하더라구요.. 블라인드 같은 곳에도 가끔 올라올 정도로 타팀에게 굉장히 싸가지없고 매몰차지만 일은 잘하는 사람인것 같아요 근데 사수분은 가끔 제가 실수하는지 아닌지 파티션 너머에 서서 계속 제 화면을 수시로 보면서 보시기도 하고 저의 화면은 그냥 모든게 오픈입니다. 실수하면 납득 되실때까지 저를 몰아세우는데 진짜 사수가 뒤돌고가면 손이 떨려요 너무 갑갑하고 무서워서ㅜㅜ… ;; ㅠ…. 그리고 굉장히 기분파라 기분이 좋으신 날에는 한없이 착하지만 기분 안좋으신 날에는 질문만 해도 한숨쉬면서 가끔 저를 노려보시기도 해요.. 전체적인 업무 흐름또한 이해가 안가는 A부분을 질문하면 항상 A로 답 해주셔서 여러번들어도 이해가 안갑니다ㅜ. 다른 팀원께서 B로 설명해주시면 이해가 가는데 그렇게 이해하기 전까지 사수에게 A로만 설명을 들으면 정말 이해가 안가고, 사수 입장에서는 두세번이나 말해도 제가 못알아먹으니까 언성이 많이 높아지십니다. 이런 일이 두달동안 반복되면서 사수 얼굴을 보는 매주 매일이 너무 고통스럽고 솔직히 심장이 막혀요. 내가 왜 여기서 일하고 있지 싶고 뭘 위해 일하는지도 모르겠어요. 회사도, 업무도 나름 나쁘지 않지만 업계도 옮기고 싶고 사수 얼굴은 진짜 퇴사할 때 한대만이라도 치고 싶을 정도로 지긋지긋합니다. 직장인 선배들은 다들 이런 사수들을 참고 다니시는건가요? 제가 너무 안일하고 약하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갖는건지 강해져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솔직히 모르겠어요. 제가 그냥 잘 참고 버티면 되는건데 나약한건지.. 조언 좀 듣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슬픈선인장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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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망했네요
가고싶던 회사여서 기술적인 내용 나름 잘 정리해서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 이상으로 깊이 물어보셨고 준비한거 기반으로 임기응변으로 답했네요 준비 안했으면 질문조차 이해 못했을듯 그렇다고 잘 대답한건 아니고.. 진짜 망했다라는 생각이 면접 시간 내내 들었네요 가고싶던 회사였는데 벽느꼈습니다 ㅠ 아직 많이 부족하네요 제가
춘갱
금 따봉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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