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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전략 강연 _훌륭한 피드백이 화자와 청자의 성장을 일으킨다!
좋은 질문이 청자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킨다! 훌륭한 피드백이 화자와 청자의 성장을 일으킨다! 서강비즈니스 인사이트 수업을 들은 수강자 분들께 소중한 리플렉션 페이퍼를 받았다. #커뮤니티전략바이블 출간 직후라 #커뮤니티를 주제로 첫 강의를 했는데 A4 2장에서 4장 분량으로 작성한 리플렉션 페이퍼를 읽어보며 강의의 완성은 오디언스에게 있다는 것을 체감하는 순간이었다. 이런 피드백을 받으니 강의에서 무엇을 강조해야할지 어떤 포인트를 더 구체화 시켜야할지 내가 깨닫는게 많다. 리플렉션 페이퍼를 밑줄쳐가며 메모하며 읽었다. 갤럭시, 추억의 초콜릿폰, 아이폰을 실제 사업의 책임자 또는 관계자, 리더 역할을 하셨던 분들이 참여한 강의에서 벌이는 토론이기에 살아있는 이야기들이 오고갔다. 다음 강의에선 애플 국내 런칭 당시에 전개했던 전략과 커뮤니티 방향을 전면 구조에 두고 커뮤니티 전개와 잠재 고객, 스케일업과 연결하여 토론의 어젠다 세팅을 더 정교하게 설계해야겠다. 페이퍼 작성하신 분 중 허락받고 한 분의 페이퍼 공개. 강의라는 것이 화자보다 청자가 더 중요하다는 것, 청자의 수준이 강의의 질을 결정한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었다. 더 많은 청자와 연결되고 교감하고 싶은 마음~🙏 #커뮤니티전략바이블 #서강비즈니스인사이트
박준영 | (주)크로스아이엠씨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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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한 달 차 20년차 경력직 직원의 회사에 대한 불만섞인 혼잣말
저는 직군 변경하여 현재 회사에 입사한지 7개월차인 중고신입입니다. 현 회사는 규모를 늘리고자 최근 구인을 지속적으로 하는 중인 상황이고 한 달 전 경력 20년 차 직원을 뽑았습니다. 저랑 띠동갑 이상 차이나는 동성 입니다. 이 짧은 한 달 간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제일 힘든 부분이 혼잣말인데요.. 효과음은 기본이고 본인이 하는 행동을 다 말 걸듯이 큰목소리로 말하세요.. 다른 것들은 애써 무시하려 노력하는데 가장 문제 되는 부분이 회사에서 하는 일들이 본인한테 못마땅하면 “하 왜 이렇게 하지” “이해가 안가네” “괴롭네” 내용만 보면 회사가 잘못한 것처럼 보이는데 전혀 그런 사항들이 아닙니다. 이미 몇 번이고 설명했던 것들인데도 본인이 이전회사에서 하던것과 다르니 납득이 안되시는 것 같더라구요. 대표님 앞에서는 적응하려고 한다는 뉘앙스로 말하시는데 제가 있을 땐 여전히 저러시니 맨날 듣고 있는 저는 너무 괴롭습니다. 잘 말해보면 되지 않냐 하시면, 제가 경력도 본인 보다 훨씬 적은데 본인을 신입 취급하는 것 처럼 느끼시는지 제가 말하는걸 자존심 상해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제가 말한걸 무시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 뒤로 회사 일을 맘대로 한다던지와 같은 이슈가 생기면 제가 직접 말 안하고 상사분에게 이런일이 있었다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 적인건 이런식으로 해결하면 되는데 불만을 혼잣말로 하는걸 지적하는건 너무 사적인 영역 같고 이런저런 일로 저도 소심해진 상태라 말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이후에도 직원들 채용할텐데 새로 입사 하신 분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무래도 말은 해봐야할 것 같은데 어떤식으로 말해야 받아들일지 여기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해봅니다..
공육이팔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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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제가 쓴 글을 봤는데 이상한 놈이 허위사실을 댓글달아놧네
여긴 왜 팩트가 아닌 이상한 댓글들이 추천수가 많음? 사무보조 아니고 사람인,인크루트 등에 채용시험 문항 검수보고 개발하고 공급해주는 회사인데 그게 사무보조면 거기 직원들 다 사무보조라는건데요? 사무보조의 기준이 뭐임? 사무직이 따로 있어야 사무보조아님? 내가 이사나 사장 지시있으면 스스로 프로젝트 매니저 쭉 이끌어나가는건데 누구 시다바리라도 함? 수습도 아니고 전부 정규직이고 무슨 근거로 저리 적은건지;; 나에 대한 정보 1도 없고 전공이 뭔지도 모르고 댓글 싸지른건가;; 노동부도 아니고 경찰에 신고..? 저런게 왜 추천수 17개임? 기분 겁나 나쁘네
MC대중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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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돈 걱정만 빼면 행복한데...'라는 생각을 달고산다. 고딩 자식 둘을 키우는 외벌이 중년. 돈 걱정이 마를 날이 없다. 20년 넘게 착실하게 직장생활을 하면서 연봉을 차근차근 쌓아올렸건만, 여전히 빚더미에 시달린다. 이미 월급으로는 택도없는 지옥같은 삶을 살고 있다. 매달 부족한 돈을 신용대출로 연명하던 인생, 새 정부가 들어서며 대출규제가 강화되었다. 연봉만큼만 대출해 준댄다. 이젠 글렀다. 한도가 다 찼다. 이제 어다서 돈을 구하지. 내년에 대학가는 자식 등록금이나 마련할 수 있을까. 남들은 절대 나의 이런 삶을 모르겠지. 알맹이 없는 맹물보다 못한 삶인데, 겉으로는 중산층 같아 보인다. 웃기고도 재미있는 인생이다. 오늘도 집에가면서 당근으로 팔게 없나 머리를 열심히 굴려본다. 이 나이에. 아내에게 돈 없다는 투정도 부려봤는데, 해결책은 없다. 결국 해결책은 나다. 고로 매번 나만 부족한 사람이 된다. 처량하다. 3.3에서 그동안 냈던 종합소득세 250만원을 환급해준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기대하고 고대하던 날 입금이 안 돼 세무서에 확인해 보니, 1가구 2주택이라 경정청구를 기각당했다.  돌아가신 엄마가 남긴 집. 공시지가 7천이나 될까. 전세금보다 다 싼 집. 시골 빌라. 몇 년 동안 팔리지도 않는 집. 이 집 때문에 연말정산도 뱉어내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 팔지 못하면 일시적 2가구로 감면 받았던 취등록세 천만 원 가량을 뱉어 내야 한다. 기구하다. 내 인생. 오늘도 괴로운 마음을 운동과 땀으로 대충 눌러둔다. 해결된 건 아무것도 없지만,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우니 세상 행복하다. 잠들면 몇 시간 동안은 돈 걱정도 사라지니까. 아무도 모른다 벼랑 끝에 선 나의 상황을. 언제까지 이렇게 버틸 수 있을지. 직장 다닐 날도 얼마 안 남았는데. ㅜㅜ 훨훨 떠나고 싶다.
바닥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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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동산, 인프라 이직 조언 부탁드려요
부동산, 인프라 자산운용사 2년 8개월 소형캐피탈 2년 1개월 현재 중형캐피탈사 부동산, 인프라, 기업 투자팀에 있습니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이직을 보고 있는데 직급 오르고, 기본급이 좀 깍이며 인프라 공기업(소형) 전략실 합격했습니다 가면 도움은 될거 같은데 최종은 lp에 있고 싶고 다시 lp로 못올까봐 걱정입니다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hai98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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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한달차 휴가
안녀하세요 저는 5인미만 사업장에서 주 6일 근무 중이라 연차 및 휴가가 아예 없는데요 (말이 5인미만이지 둘이서 일해요) 토요일엔 9시부터 2시까지 점심시간 없이 근무입니다. 지금 한달 조금 안된 상태이고 3주 뒤 토요일에 무급휴일도 상관없으니 하루만 빠질 수 있는지 여쭤보려는데 혹시 너무 엠지 같거나 예의없어 보일까요..ㅠ 5인미만 사업장 사장님이나 혹은 다른 분들이여도 제가 20대 극초반 사회초년생이라 어떤식으로 말씀드려야할지가 고민인데 피드백 부탁드립니다ㅠ
뿡삥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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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회사 생활이 다 이런건가요?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하고싶은 일을 명확하게 인지하지 못하고 우연히 현재 회사에 취직하게 됐습니다. 제가 업무능력이 떨어지는건지 업무량이 많은건지 매일 같이 야근을 하며 현재 진행하는 업무에 대한 뿌듯함이나 성취감도 없이 반복되는 일상에 무력감만 커져 갑니다. 하루하루가 벅차고 삶의 원동력이 없습니다.
힘들힘들힘들어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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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코리아 현직자 계십니까
nvidia korea 정보가 너무 없네요 한국지사 총 인원 수가 어느 정도인지, R&D도 있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엔비디아홍콩홀딩스의 영업소 정도로 등록돼있는거 같은데 본사에서는 한국지사를 키울 계획이 있을까요?
@앤비디아홍콩홀딩즈리미티드(주)
바보와싸우지말자
억대연봉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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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이직하는데 연봉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면접 점수, 회사 테이블, 이력서 협상을 했는데, 제시한 금액보다 너무 낮네요 ㅠ ㅠ 5% 정도 오른거 같은데, 내가 이정도였는지 다시 한번 생각이 드네요
메론이좋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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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할까요? 버텨야할까요?
몇 달 전, 10인 미만회사의 팀장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근무하다보니 몇가지 문제 사항들이 생기는데요. 1.대표가 팀장-> 팀원 순서로 일을 주지 않고 바로 다이렉트로 일을 줍니다. 어쩌다 급한 건의 경우 그럴 수 있지만, 종종 그러십니다. 근데 일을 주는 방식이 구체적이지 않고 한번도 안해본 사람한테 사업기획 맡기며 하루만에 가져오라합니다. 2.사람을 돈으로 환산합니다. 사업하면서 필요한 부분이긴하지만, 너무 티를 냅니다. 밥값이 어쩌고, 일하는거 대비 연봉이,,학벌이,, 이런식으로요. 급여날짜되면 굉장히 예민해지시면서 짜증력이 평소대비 몇 배 올라가십니다. 3.의견을 내는걸 싫어합니다. 세상 쿨한 척은 다 하지만, ㅇㅇㅇ상황이 벌어지고 대처 방안을 제시하는 얘기도 불편해하는게 느껴집니다. 너가 뭔데? 한번 해보려면 해봐, 이런 눈빛으로 매번 봅니다. 4.무시 당하는 느낌이듭니다. 사소하게 점심 메뉴 의견을 내면 일단 제 의견을 다 무시하는것 부터 시작으로 팀원 업무 시간이 비어서 추가 업무 배정하려고한다, 현재 ㅇㅇㅇ업무 진행중이고, [~]업무들이 앞으로 필요하다.고 대표님께 말씀드리는데 그것도 불편해합니다. 짜증섞인 화를 냅니다. 업무성과 가져가면 ㅇㅇ업무는 알아서 잘 굴러가잖아?라는 말을 하거나, 그 전 대비 몇 배 성과 올려도 유의미한 결과가 아니라고합니다. 그 외에도 더 있긴합니다만 이정도만 적어봅니다. 이직할까요? 아직 좀 버텨볼까요? 참고)입사 후 업무성과는 지속적으로 상승중, 팀원들과도 문제 없습니다.
akakddhd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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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남자육아 휴직 후 이직어때요?
안녕하세요 첫 육아휴직을 써보려고 합니다 아이가 이제 곧 태어나서요. 여기 회사가 안맞기도 하고 3년정도 다녔는데, 1년 육아휴직하고 육아휴직중간에 이직을 하려고 하려는데요. 남자가 육아휴직 쓰는것도 안좋게 본다고 들었는데, 육휴중에 이직은 인식이 어떤가요?
고구마킥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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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일할 것인가 ai와 일할 것인가
회사에서 AI 사용 어떻게들 하시나요 제 실무 직원 과장급 되는 직원이 ChatGPT로 모든 일을 다 합니다. 뭐 회사에서 권장 하는 상황이니 문제가 없죠. 근데 ChatGPT가 틀렸는지 맞았는지 그거는 확인하고 보고를 하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 틀린 내용이 너무나상관 없는 내용이라서 어떻게 하다 이런 내용이 들어갔냐 물었더니 (참고로 저는 팀장 입니다) 이메일로 ChatGPT 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렇게 했다 라고 당당히 말 하더군요.그러고 말을 덧붙여 그런 거를 고쳐 주는 역할이 제 역할이라고 주지 시켜 주더라구요. 저는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러면 제가 ChatGPT랑 일해야지 왜 이 직원 하고 일해야 할까요? 어떻게 제가 이 직원에게 말해야 할까요
도레미ABC
금 따봉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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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 또 카드대출 몰래하고 연락안되는 아빠에게서 엄마와 벗어나고 싶어요
우선.. 이 글은 저희 안쓰러운 엄마가 안전하게 금전적인 문제에서 벗어나길 바라며 도움 및 조언을 구하는 글 입니다. 장문이기는 하지만 마음이 너무 급하고 무서워서 이런 내용을 잘 아시는 업계분이나 경험자 분들의 이야기가 필요합니다.. 아빠는 제가 갓 성인이 되었을 적 잘 다니시던 좋은 회사에서 희망퇴직을 하시고 어디서 바람이 잡혔는지 필리핀에서 돈을 벌어오시겠다 떠나셨죠 아빠를 뺀 모든 가족 친척들이 다 말렸는데 소용이 없었어요.. 그렇게 잘 살던 아파트 값, 퇴직값, 엄마 돈, 힘들게 모은 사회초년생 오빠 돈 다 해먹고 카드 대출 무서운줄 모르고 받아 그 시절 엄마는 죽고싶은데 저를 보며 버티시며 매일 일하고 친척들의 도움으로 카드 대출을 겨우 막아내셨어요.. 하지만 그 몇 년간의 고생으로 오빠는 거의 연을 끊었고 (오빠 정말 고생했어서 할 말이 없습니다.. 저도 엄마 아니면 끊었을거에요) 그 후로도 몇번이나 사고를 쳐 엄마의 보험금 퇴직금 등 다 해쳐가져갔어요 그렇게 저도 사회초년생이 되고 아빠가 한국을 뜬지 10년 정도 만에 이제서야 정말 밥 먹을 돈도 없다며 한국 오고싶다고 근데 투자금 돌려주지 못하면 못 온다고 염치없지만 돌아와서 한국에서 일 구하고 어떻게든 하겠다 빌어서 엄마가 우시면서 한국 들어오는 것 까지만 돕고 이혼하시겠다도 그래야 맘이 편할 것 같다고 대출을 받으셨고, 저도 몇개월 간 모은 직장 월급 몇백을 보탰습니다. 취업한지 얼마 되지 않아 많지 않은 돈이지만 다 털었어요 하.. 이렇게 한국 들어오면 저도 연 끊으려고 했어요 근데 하 이 망할 아빠가 귀국 전날 아는 지인의 가이드만 하고 들어오겠다 하고 며칠 후 집 문 앞에 안내장이 붙더군요. 보아하니 과거 집을 죽지 못해 못하는 곳으로 만들었던 그 카드대출을….. 연체장이… 어제기는 한데요 이 연체장 붙은게 아빠가 카톡도 안보고 보이스톡도 안받아요 그동안 아무리 사고쳐도 카톡은 다 봤는데, 이거보고 엄마랑 저랑 톡방에서 욕하고 같이 울고 우선 들어와서 처리해야할 것 아니냐며 부르짖었는데 연락이 없습니다.. 그 나라가 위험한 곳이라 잘못된건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그래도 이젠 상관없고 저 빚이랑 아빠 임대차 명의로 된 지금 집, 그럼 엄마랑 나는? 이라는 걱정 때문에 죽을 것 같아요 저 대출이 아빠 명의이면, 이런 상황이면 우리 엄마나 저나 아빠 대출에서는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을까요? 집도 작은 집으로 그냥 옮기고싶은데 그럼 이 집은 어떻게 하냐부터, 아빠가 계속 연락이 안되면 엄마가 이혼이 가능한지도.. 저 매일 연체가 붙는 대출은 어쩌며.. 어디서부터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커뮤니티에 도움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무서워요 저 돈의 압박이.. 저랑 엄마는 이제 저 사람의 돈을 대신 갚아주기도 싫고 차라리 이대로 사라진게 맞기를 바라면서도 돌아와서 책임은 떠앉고 갔으면 하는데 너무 무섭고 눈물이 납니다
루루무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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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대기업 고민
안녕하세요 ai 분야를 연구중인 대학원생입니다 주도적으로 프로젝트 하는 걸 좋아하는데 석사는 해야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신생연구실에서 공부중인 상황입니다 현재 취업을 앞두고 고민이 생겨 글쓰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주도적이고 자율적인 걸 좋아하는 만큼 당연히 스타트업을 갈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대학원 생활 중 마감 직전 일처리나 선배가 없는 상황을 겪어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었습니다 스타트업에 가면 아마 이런 느낌으로 일을 하게 될 거라고 생각하니까 대기업을 가야 하나 고민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다보니 이전까진 급여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었는데 스트레스 받으면서 급여 차이도 많이 날 거라고 생각하니 고민이 커졌습니다 커리어는 연구 엔지니어로 시작하고 연차가 쌓이면 tech pm이나 사업 기획 쪽으로 빠지는 걸 생각하고 있습니다 목표 커리어 관점에서 어디로 가는 게 좋을지와 가능하다면 대략적인 연차에 따른 급여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레몬메론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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