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 10인 미만회사의 팀장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근무하다보니 몇가지 문제 사항들이 생기는데요. 1.대표가 팀장-> 팀원 순서로 일을 주지 않고 바로 다이렉트로 일을 줍니다. 어쩌다 급한 건의 경우 그럴 수 있지만, 종종 그러십니다. 근데 일을 주는 방식이 구체적이지 않고 한번도 안해본 사람한테 사업기획 맡기며 하루만에 가져오라합니다. 2.사람을 돈으로 환산합니다. 사업하면서 필요한 부분이긴하지만, 너무 티를 냅니다. 밥값이 어쩌고, 일하는거 대비 연봉이,,학벌이,, 이런식으로요. 급여날짜되면 굉장히 예민해지시면서 짜증력이 평소대비 몇 배 올라가십니다. 3.의견을 내는걸 싫어합니다. 세상 쿨한 척은 다 하지만, ㅇㅇㅇ상황이 벌어지고 대처 방안을 제시하는 얘기도 불편해하는게 느껴집니다. 너가 뭔데? 한번 해보려면 해봐, 이런 눈빛으로 매번 봅니다. 4.무시 당하는 느낌이듭니다. 사소하게 점심 메뉴 의견을 내면 일단 제 의견을 다 무시하는것 부터 시작으로 팀원 업무 시간이 비어서 추가 업무 배정하려고한다, 현재 ㅇㅇㅇ업무 진행중이고, [~]업무들이 앞으로 필요하다.고 대표님께 말씀드리는데 그것도 불편해합니다. 짜증섞인 화를 냅니다. 업무성과 가져가면 ㅇㅇ업무는 알아서 잘 굴러가잖아?라는 말을 하거나, 그 전 대비 몇 배 성과 올려도 유의미한 결과가 아니라고합니다. 그 외에도 더 있긴합니다만 이정도만 적어봅니다. 이직할까요? 아직 좀 버텨볼까요? 참고)입사 후 업무성과는 지속적으로 상승중, 팀원들과도 문제 없습니다.
이직을 해야할까요? 버텨야할까요?
06월 23일 | 조회수 58
a
akakddhd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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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역지사지로생각
방금
인원적은 직장은 사장이 적당히 너그러워야 좋은데 그런곳이 좀 적군요. 그회사 대표는 자기도취에 사는듯 합니다. 평판 좋은 곳으로 이직 추천 조심스럽게 드려봅니다.
인원적은 직장은 사장이 적당히 너그러워야 좋은데 그런곳이 좀 적군요. 그회사 대표는 자기도취에 사는듯 합니다. 평판 좋은 곳으로 이직 추천 조심스럽게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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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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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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