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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직 이직 시 JD의 자격요건을 얼마나 만족해야 지원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경력직 이직을 처음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관심 가는 공고가 참 많은데, 채용공고의 ‘자격요건’ 항목과 저의 경력이 1-2 개씩 불일치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자격요건을 얼마나 충족해야 지원가능한지 여러분은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직선배님들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
코코넛버터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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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대학도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남자친구가 현재 중견기업에서 7년 차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전문대 비전공자로 졸업했고, 이후 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과학과를 졸업해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중소->중견으로 한 차례 이직한 상태이고,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팀에서 리드 역할도 맡고 있습니다. 경력도 어느 정도 쌓였고 지금 회사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보니, 앞으로는 대기업에도 한 번 도전해보고 싶어 하는데요. 이직을 준비하면서 학력 부분이 계속 마음에 걸리는 것 같습니다. 일부 기업은 지원 자격 자체에 학력 조건이 있는 경우도 있고, 공고상 제한이 없더라도 서류 단계에서 학력이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있는 것 같기도 해서.. 그래서 최근에는 직장인이 다닐 수 있는 야간대학이나 대학원 진학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야 하는 만큼, 실제로 도움이 되는 선택인지 판단이 잘 안 됩니다. 여기 인사 담당자분들도 많이 계시는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1. 경력이 있으면.. 야간대학이나 대학원 학위도 채용 과정에서 일반 학력과 동일하게 인정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경력직 채용에서 야간대학·대학원 학위가 서류 통과나 평가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2. 현재 학력(전문대 → 방통대 학사) 상태에서 대학원 졸업이 학력 보완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결국 학부 학력을 더 중요하게 보는 편이라 대학원 진학의 실익이 크지 않은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
뇽뇽늉뇽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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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행정사이시거나 준비해보신분 계신가요?
원래 회사 다니면서 노무사를 준비해보려고 했는데 24년도에 1차 광탈하고 와 이게 하루 2~3시간 공부해선 안되겠구나 싶어서 포기했었거든요 근데 직장생활이 너무 비전이 없어보여서 다시 노무사로 눈을 돌려보고 있는데, 행정사라는 것도 있더라구요 조금 찾아보니까 노무사보다는 훨씬 쉬운데 업무 범위가 꽤 겹치기도 하고.. 행정사 먼저 해서 자리잡으면, 그 다음에 노무사 준비하는것도 방법일 수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런데 행정사는 혹시 직장 병행하면서 할만 할까요? 지금 직장은 회사에서도 몰래 공부할 수 있을만큼 널널해요 28년 합격 목표로 해볼까 합니다.. 실제 난이도, 비전공자가 노베이스로 할때 어느정도 수험기간을 잡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당
해외여행가고싶다
은 따봉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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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다가 연차를 쓰게 됐네요
어제 저녁을 좀 급하게 먹었는데 밤부터 명치가 콕콕 쑤시더니 아침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냥 대수롭지 않게 위염이 좀 심해졌나 했습니다.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급격하게 위가 아프기 시작하더니 식은땀이 나기 시작하더군요. 게다가 내릴 타이밍이 되어 서 있었는데 시야가 뿌얘졌습니다. 까딱하다가는 실신하겠다 싶었죠. 어떻게든 정신줄 잡고 내려서 의자에 앉았습니다. 바로 팀장님께 연락 드려서 상황을 설명드리고 연차를 썼네요. 아마 위경련으로 추정되는데 병원에서는 그냥 간혹 있는 일이라고 하며 약 처방을 해주셨습니다. 20대에는 이런 일이 한번도 없었는데 30대 중반이 되니 몸이 슬슬 고장이 나기 시작하네요. 다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쿄쿜ㅋ
쌍 따봉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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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중 아침 화상시간 지각하면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안녕하십니까! 저희 회사는 코로나 이후로 계속 재택근무를 하고 있고, 현재는 한주에 1~2회만 출근하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시기에 입사한 직원이 아침 10시에 시작하는 화상회의 시간에 30분이나 지각을 한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작년에도 2~3번 이런적이 있어 팀장님이 주의를 주셨는데, 올해도 이런일이 생겼습니다. 해당 직원은 신입으로 입사하여 저희 회사에서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였는데, 여러번 주의를 주었는데도 이렇게 일년에 2~3번씩 늦고 하는 것이 고쳐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만약 재택근무를 하지 않는다면 일년에 2~3번씩 늦는것은 근태에 지각으로 처리하면 된다고 하지만, 문제는 재택근무이기 때문에 이 직원이 집에서 얼마나 업무를 하는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재택근무에서는 근무를 잘 하는지 못하는지를 매일 회신 속도 및 내용으로 판단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 직원은 매일 답변도 많이 느리고, 지시한 업무도 누락되어 다시 지시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이런 직원은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혹시 비슷한 경우 경험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후밍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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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으로 인한 퇴사 시
안녕하세요 저는 해외에 있는 한국기업에서 근무 중입니다. 입사 4개월 동안 업무에 적응해보려고 부단히 노력했습니다만 전임자들 6개월 못채우고 도망. 인수인계서 X 인수인계 X 혼자 알아서 찾아야함.. 업무가 지난 직장들과 다르게 너무 짜치고, 업무 압박이 상부에서 너무 심하게 와서 탈모가 오고, 불면증과 우울증, 거식증 까지 생기게 되었습니다. 정말 어렵게 잡은 기회이지만 홀로 해외생활을 하며 이대로 집에서 혼자 쓰러져 죽어도 아무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심각하게 하였습니다. 건강을 먼저 챙겨야 한다는 생각에 상사에게 퇴사 통보를 했습니다. 그런데 계약서 상 통지기간인 2개월을 채우고 나가라며, 사람 구하기 쉽지 않은 자리이니 바로 그만두고 한국 보내기는 어려울것 같다고 합니다. 그것도 건강할때 이야기이지, 매일 밤 잠을 못이루고 일주일에 한끼도 제대로 못먹어 토하는 상황에 2달은 커녕 이틀도 못 버틸거 같은데 어떡하죠... 회사와 어떻게 협의를 해서 돌아가야할까요 정말 너무 힘듭니다.
노코멘트0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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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있냐 했을 때 팁 있을까요?? 중고신입 면접이고, 마케팅계 면접입니다. 내일 면접이라, 월드컵 얘기로 결과에 상관없이 계속해서 도전하고 나아간다 이런말 해볼까 했는데 너무 진부한 것 같아서요..
언제까지취준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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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 회사 입사일 조율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하게 된 회사랑 입사일을 조율하고 있는데, 1-2주정도는 현회사 퇴사하고 휴식기를 가지고 싶습니다. 현회사는 이번달까지만 하는거로 되어있는데 걍 새로운회사에 진짜 퇴사일보다 1-2주 늦은 날에 퇴사한다고 하고 휴식기를 가져도 될런지.. 제가 언제 퇴사 했는지 알 수 있는건가요? 바로 쉬는 날 없이 이직하기엔 몸이 좀 지쳐있어서 일주일이라도 쉬고 싶은 마음입니다. ㅠㅠ 이직이 처음이라 질문해봅니다. 다들 휴식기 유도리있게 어떻게 가지시나요?
심심이봇7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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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수습 기간...
안녕하세요. 이직한 지 막 1개월 넘었습니다. 세 번째 회사이구, 처음으로 회사랑 너무 안 맞는단 느낌을 받았어요... 1개월 동안 이직하자마자 너무 바쁘기도 했고 한동안 제 직무 자리가 공백이었는데 그 자리를 신임을 크게 얻고 있는 분이 잘 하고 계셨더라구요 그래서 굳이 이 자리가 필요 없는 것 같다... 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항상 수습기간에 회사가 나를 평가하는 기간이라고 생각했지 제가 회사를 평가하는 기간이라곤 생각을 안 했었는데 진지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퇴사를 할지말지요 1년은 버틸 것인지 3개월이란 기간을 좀 더 고민해볼지요 너무 제 생각머리가 MZ스러운 것 같아 걱정입니다 ㅠㅠ
진짜어렵단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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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려는데 너무 곤란하네요..
안녕하세요. 익명의 힘을 빌려 퇴사 관련 고민을 여쭙습니다. 현재 저는 4명이 전부인 팀에서 근무 중입니다. 최근 팀원 전원이 “현재 프로젝트가 끝나면 퇴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상황이고, 저 역시 같은 생각입니다. 다만 4명이 동시에 퇴사하는 것은 조직에 큰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해, 팀원들끼리 논의한 결과 -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하고 신규 인력을 채용한 뒤 최소 1명은 인수인계를 완료하고 퇴사하자 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고, 바로 위 상사에게도 전달한 상태입니다. 문제는 그 윗선의 상사입니다. 제가 팀에서 가장 오래 근무한 사람이다 보니, “퇴사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오해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해당 상사는 성향상 타인의 의견을 잘 받아들이지 않는 편이고, 감정 기복도 있어 퇴사 의사를 밝힐 경우 남은 기간 동안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습니다. (사람 무시 등..) 실제로 이전 퇴사자들도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사실 저 역시 이러한 조직 문화 때문에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인신공격성 발언이나 무시 - 특정 인원에 대한 편애 - 회식 참석이나 개인적 맞춤을 요구하는 분위기 - 업무 우선순위에 대한 비합리적인 지적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서 스스로를 탓하게 되었고, 현재는 멘탈적으로 더 버티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을까요? 퇴사를 미루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계획대로 진행하는 것이 맞을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혹시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나, 냉정하게 짚어주실 부분이 있다면 말씀 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아 참고로 저는 이 회사가 첫 회사로 6년 정도 다녔습니다..!
같이뛰자선재야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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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를 바라보며 특수시장 이직여부
중소기업에 특수 시장 기술영업직 팀장 포지션을 맡고 있습니다. 최근 스트레스 과도로 뇌동맥 소견도 받고 몸관리도 필요한데 회사는 20인미만 기업으로 일이 끊어지지 않네요. 나이도 50을 바라보고 있고 대표님과 학교선후배 및 힘들때 손 내밀어주신 정에 업무를 이어가는데 점점 하부 직원 백업도 안되고 유럽쪽 파트너와 업무에 새벽까지도 화상회의까지 혼자 소화하는게 몸을 더 힘들게 하는것 같네요. 연봉문제도 그렇지만 지원 인력 없이 매주 출장과 과로로 혹 나쁜일 생길까 두렵네요. 개인사업을 해야할까요?
투미마니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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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엔지니어, 프로젝트매니저를 사무보조라고 조롱, 비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디시인사이드 중소기업 갤러리인데 제가 특허엔지니어(정규직 입사.) 프로젝트매니저(공기업 채용문항 개발 프로젝트 관리) 인데 저를 자꾸 '사무보조'라고 급을 낮춰서 부르더군요 명함 및 사원증은 없는 회사도 존재하는데 그게 없다는 이유로 그러는건지..그냥 초봉이 낮아서 그러는건지 모르겠지만, 직무설명을 해도 이해를 못하더군요 저는 정규직 입사를 했구요. 사원~대리 직급을 단적이 있습니다. 제가, 사무보조면 직원들도 전부 사무보조가 되어야만 합니다 저는 대학교때 사무보조 알바를 한적이 있기 때문에 사무보조와 사무직은 엄연히 다른 개념인걸 잘알고 있습니다.
MC대중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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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유전병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하여 익명의 힘을 빌려 글을 써봅니다. 여자친구가 유전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꽤 긴 기간 장기연애를 했었습니다. 이제 나이도 들어감에 따라 결혼 얘기도 자연스럽게 나와서 부모님을 뵙고 식사자리가 있었습니다. 여자친구의 유전병에 설명을 들었었고 부모님은 일단 첫 만남에 많이 물어볼수 없으니 식사 당일에는 병에 관하여 함구한다고 하고 이야기를 잘 맞쳤습니다. 분위기는 좋았구요. 하지만 부모님은 만나고 나서 유전병때문에 결혼을 반대하시고 계십니다. 저는 결혼을 했을때 저희 부모님과 사이가 틀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이 결혼을 진행을 어떻게 시켜야할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저는 사귀는 동안에 그 병에 대해 알고 있었고 부모님께는 정확하게 설명을 못드렸고 어떤 증상의 병이 있다고만 설명하였었습니다.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세상만좋게보자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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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랑 관련된 복지 있는 회사 있나요?
회사생활 하다보니 유독 책을 안읽게 되는 느낌이 있네요 ㅠㅠ 회사에서 독서랑 관련된 복지가 있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원하는 책을 무제한 사준다든지, 독서 플랫폼(밀리의서재나 리디 같은거)을 무료나 할인된 가격에 구독하게 해준다든지, 독서 동아리를 운영한다든지 하는 방식으로요… 동아리는 복지 아니긴 하네요 ㅎㅎ 이런게 있는 회사가 있긴 한가요?
끼고이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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