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사람들을 최대한 많이 만나본다." 매년 테마를 정하는 편인데 약 6년 전에는 '불편한 사람을 최대한 많이 만나보기'를 테마로 삼았다. 그래서 내가 꺼리는 주제의 모임에 참여하거나 이미 친목이 형성된 모임에 신규 멤버로 들어가는 등 불편함이 필연적인 상황에 미친 듯이 뛰어들었다. 많을 때는 하루 세 탕(아침, 점심, 저녁)을 뛰기도 했다. 정확히 세어보진 않았지만 100여 개 이상의 모임에서 1,000명 넘는 사람을 만났던 것 같다. 그 과정에서 세 가지를 배웠다. 1. 내 멘탈을 흔드는 트리거와 그에 따른 나의 반응 2. 내가 유독 불편해하는 사람들의 특징 3. 위 두 가지를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 물론 지금도 종종 흔들릴 때가 있지만, 유리 멘탈이었던 과거에 비하면 이제는 부처급 멘탈이 되었다.
유리 멘탈을 단련하는 법
05월 06일 | 조회수 154
캡
캡선생
댓글 2개
공감순
최신순
러
러프한하마
05월 06일
불편한 사람들을 자주 만남으로서 나의 힘들었던 반응이 줄어들었나요? 궁금하네요
불편한 사람들을 자주 만남으로서 나의 힘들었던 반응이 줄어들었나요? 궁금하네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