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오피스텔 자취, 에어컨 오염 임차인이 부담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올해 첫 자취를 시작했는데요. 방 매물을 확인했을 때 에어컨 오염도도 확인하려 했는데 관리사무소측에서 막아놔서 에어컨 작동이 안됐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중개인께 말씀드리니 오염이 심하면 청소해주시겠다고 하셨거든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 4월 중순 쯤 다시 가동이 되어서 켜보니 곰팡이 냄새가 심하게 났습니다. 필터(오염도 심함, 먼지가득)를 제거했는데도 냄새가 유지되어서 업체를 불러야 하는 상황입니다. 중개인께 이 부분을 말씀드리니 임대인이랑 상의하라고 하는데, 원래 임차인이 내는게 관례인가요? 첫 자취라 그냥 믿어버린 제가 잘못이긴 하지만, 오염도를 보니 1년~2년 관리 안한게 아닌 것 같더라구요. 3년 이상은 된 거 같아요. 이 부분을 임대인께 문자로 연락드렸는데(15시간 지남) 아직도 읽지도 않으시네요. 이런 경우도 임차인이 부담하는건가요..?
yabyab
6일 전
조회수
257
좋아요
1
댓글
4
투표 30대 후반 공기업 이직 괜찮을까요?
사기업에서 희망퇴직의 기회가 와서 공기업 준비 목표로 큰 목돈받고 퇴직하게 되었습니다. 준비 중에 우연히 이직의 기회를 잡아 기존 직장대비 20%정도 연봉 높이고 업종전환하여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연봉 인상으로 즐거웠던 것도 잠시... 이직 후 업무 적응이 문제였는데요 현 기준 1년 좀 넘었는데도... 업, 조직이 저랑 너무 안맞아 그런지 계속된 긴장상태에 업무 퍼포먼스도 못내어 자존감은 이미 바닥을 친 상황 상황입니다. (조직 내에서 폐급으로 찍힌거 같네요) 하루하루 출근하기가 괴롭네요.... 기존 직장에선 인정받고 그래선지 자괴감에 더 커진 듯 싶습니다. 이런 대우 받으려고 이직한건가... 다시 준비하던거 해야하나 계속 머릿속에 맴도네요.... 이런 상황에서 버티는게 맞는지.... 아니면 퇴사 후 기존 준비하던거 해야하는지 진지하게 고민됩니다.. (공기업은 사기업 재직 당시부터 쭉 알아보던 곳이였고 연봉은 반토막 수준이나 직주근접, 워라밸, 정년보장, 업무스트레스는 확연히 나아질듯 싶습니다.)
경력직적응힘들오
6일 전
조회수
279
좋아요
0
댓글
1
인성? 대인배? 여유? 다 돈이 문제인가?
대표에 직원 3명인 사무소에서 처음 입사때는 뭔가 열심히 챙겨주려하고 일도 하시더니 10여년이 지나니 일은 뒷전이고 다른데만 몰두 중임 요즘 건축경기 안좋아 일은 줄기는 했는데 본인이 벌린 일도 있으면서 맨날 일없다 너네 봉급도 다 빚내서 주는거다 돌려막기다. 이런소리에 입사때 난 다른 사무소와달리 챙겨줄껀 챙겨준다더니 갈수록 밴댕이 속같네요 상여금도 줄이고 월급도 삼년째 그대로고 일은 하나도 안하고 비용 받는것만 신경쓰고 야근도 하지말래요 돈없다고 그럼 일을 하게 해주던가 자기일 먼저 시키고 컴퓨터하나 할줄 몰라서 이거 뭐냐 저거 뭐냐 이러고 있고 자신을 왜 싫어하는지 본인만 모르네요
우르츠7
6일 전
조회수
202
좋아요
1
댓글
1
수박 허연부분 김치 만들어먹는 시댁 궁상 같다고 했는데요
수박 끝부분에 허연 부분 남은거로 김치 해먹는 사람들도 있다고 남자친구에게 들었다는 글쓰니에여 저는 솔직히 살면서 그런것은 들어보거나 본적도 없어서 그건 너무 궁상맞은거 아니냐 했는데요ㅠ 주변인들에게서도 생전 들어본적이 없으니 당연히 빨간거 다먹고 남은 하얀부분으로 해먹나 싶었고요 지금이 보릿고개도 아니고 먹을것이 넘치는 시대인데 왜 그렇게까지 남기는것이 아까워서 공수를 들여 김치를 해먹나 싶었거든요 근데 동네친구들에게 물어보니 자기들도 그런건 유튜브에서 들어나 봤지 아직도 그렇게 해먹는 집이 있냐는거에요 제가 반포동에서 아예 나고 자라다보니 어렸을땐 도우미이모가 해주시는거만 먹어서 그런 문화가 있는줄도 몰랐어요 도우미이모님이 더 좋은 식재료가 있는데 굳이 수박 허연부분으로 김치해주시진 않았으니까요 솔직히 저에게는 그게 아직도 음쓰처럼 느껴져서 남친집에서 어머님이 권유해주실땐 매너있게 배부르다고 했어요 싫은 내색을 하진않았지만 속으로 좀 싫긴했어요 어디 아프리카 놀러가서 거기 부족이 구하기 힘든 귀한 원숭이뇌인데 너가 손님이니까 이거 줄테니 먹어보라하면 당연히 안드실거잖아요?? 댓글에 보니 굳이굳이 하얀부분 먼저 썰어서 만드는 음식이라고 그러던데 솔직히 그게 영양소가 넘치는 대단하고 맛난 음식이었으면 이미 대중들이 널리먹는 음식으로 퍼졌겠죠 허연부분은 그냥 먹을만은 한데 그냥 먹자니 맛은 없고 그렇다고 버리기는 아까운데 음쓰 양도 많이 나오니 에라 뭐라도 만들어먹어보자해서 나온게 수박허연거로 만든 김치 아니에요??ㅠ 암튼 남친한테는 제가 모르고 그런것이니 사과는 하기로 했어요^^ 그래도 허연 부분으로 김치는 안 만들어먹을거같아요ㅠ
닉넴멀루하지
쌍 따봉
6일 전
조회수
3,220
좋아요
37
댓글
101
cj 올리브영 면접 의상 질문
안녕하세요! 혹시 cj올리브영 비개발 직군 면접 경험자분들 계실까요? 곧 면접을 가게 되었는데, 복장 규정이 따로 안내되어있지 않아서 여쭈어봅니다..! 당연히 정장! 이라고 생각했다가, gpt/제미나이는 오히려 영한 조직이라 마이너스 요소라고 판단할 수도 있다고 해서 혼란스럽네요 🥲 선배님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도라에몽발바닥
6일 전
조회수
661
좋아요
5
댓글
14
유통상담회 MD 모집
안녕하세요. 참가 기업의 제품, 브랜드, 콘텐츠 등을 유통과 투자 상담회를 통해 판로 확대 및 성장 기회를 마련하고 경쟁력 강화, 입점 및 투자, 실질적인 협업의 기회 등을 발굴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이에 유통MD, 플랫폼 관계자, 투자사 등 분야별 전문가를 모집하여 전통문화 창업기업 간의 사전 매칭 기반 1:1 상담을 운영하고 신규브랜드 발굴, 입점, 협업 등 투자 연계 가능성까지 모색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는 MD 여러분들께서는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본 상담회를 통해 우수한 전통문화 창업기업과의 지속가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 행사 개요 - 일시: 2026년 7월 9일(목), 13:00~18:00 - 장소: 서울시 종로구 - 대상 : 전통분야 스타트업 - 운영방식 : 유통투자상담회, 네트워킹 등 비즈니스 매칭 중심 운영 - 주요 프로그램 • 비즈니스 1:1 매칭 상담회 (3회/총 6회 진행/팀 매칭) • 현장 매칭 기반 상담회 • 비즈니스 네트워킹 - 참가신청 링크 : https://forms.gle/kNPJjfEv4jgFkWuaA * 참여 가능 여부를 공유드린 링크를 통해 회신 주시면 추후 세부 일정을 안내 드리겠습니다.
지움
6일 전
조회수
17
좋아요
0
댓글
0
신혼인데 너무 외로워요..
결혼생활이 원래 이런건가요.. 남편은 회사 동료가 시켜준 소개팅으로 만난 사람이에요. 6개월 연애하고 서로 너무 잘 맞는거 같아 결혼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하게 됐어요. 지금은 결혼한지 1년도 안된 신혼부부예요. 근데 요즘 제 마음은.. 너무 메말라 있어요. 주말만 되면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이고 좀 비참하기까지 하달까요... 저희 둘다 평일에 야근이 진짜 많아요. 제가 야근하는 날에는 남편이 빠퇴하고 남편이 야근하면 제가 빠퇴하고... 타이밍도 잘 안 맞아요. 그러다보니까 저는 주말만 기다리게 되는데 남편은 주말에 하루는 무조건 약속을 잡아요ㅠ 대부분 일요일에요. 근데.. 토요일에는 평일에 밀린 집안일을 같이 하기만 해도 하루가 그냥 다 가요. 결국 온전히 쉬는 날은 일요일 하루 뿐인데 남편은 그 귀한 일요일마다 교회 가고 친구들 만나러 가버려요. 제가 서운하다고 진지하게 얘기를 했더니 결혼했다고 구속하는 거냐고 숨막힌다 ㅎㅎ 이러면서 장난처럼 툭 던지는데.. 농담이라고 하는데 제 귀엔 농담처럼 들리지도 않고 너무 서운하네요 ㅠㅠ 연애 때처럼 예쁘게 꾸미고 데이트 가거나 브런치 같은것도 먹으러 가고 싶은데... 그리고 결정적으로 ... 다음달 제헌절에 금토일 3일 연휴 생기잖아요. 오랜만에 3일 연달아 쉬는데 국내여행이라도 가면 좋겠다 싶어서 혼자 기대하고 있었는데 저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당연하다는 듯이 친구들이랑 약속을 잡아놨네요.. 남편 캘린더 보다가 알았는데 눈물이 날거 같았어요. 결혼하면 연애때보다 더 안정적이고 덜 외로울줄 알았는데 오히려 혼자 자취할때보다 지금이 더 외로워요. 제가 신혼생활에 대해서 기대를 해서 그런가봐요.. 원래 신혼 초에는 이렇게 서로 가치관 차이 때문에 힘든걸까요... 조언 한마디씩만 부탁드려요.
율무무
쌍 따봉
06월 25일
조회수
21,650
좋아요
240
댓글
142
정신병 걸릴거같은 좋좋소 탈출 기원 1일차
거의 1년을 버틴거같네요 상사 때문에 정신병 걸려서 더이상은 못해먹겠습니다 1. 업무 얘기하다가 욕설은 기본 2. 남 뒷담 최고! (물론 내 얘기포함) 3. 일감 몰아주기, 성과는 내꺼 4. 업무시간 외 전화로 잡담 (와이프 뒷담부터 자식 얘기까지) 5. 나는 영업으로 왔지만 디자인도 해야하고 바이럴 마케팅도 해야하고 초상권도 없어! 6. 응급실에 실려갔지만 남한테 얘기할때는 내가 휴가 쓰고 싶어했다고 구라깜 7. 진단서 보내고 무급휴가 중에 노트북 퀵 발송!! 이외에도 너무 많아서 말도 안나오네요 여태 참다가 오늘 퇴근길에 처음으로 대들었는데 1년까지 채우려나 골병나서 죽을거같아 퇴사 준비합니다
좋좋소탈출기원
06월 25일
조회수
591
좋아요
5
댓글
7
이직 준비생과 대화 해도 될까요?
이직 준비하는 여성한테 말걸어도 될까요?
노잼곰
06월 25일
조회수
313
좋아요
1
댓글
3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케미칼 분야 기술영업 6년차 과장입니다.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열심히 성과도 올리고 회사에서 처우도 괜찮은 수준으로 받으며 일을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경력이 쌓이다보니 이직(점프업)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고민이 큰건 중소기업이다 보니 시스템에 대한 한계성, 인력 충원이 원활하지 않아 업무에 과중이 많이 되고 있는게 가장 큰것같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영업맼
06월 25일
조회수
209
좋아요
0
댓글
2
남친이 출장가서 술마신다고 연락을 안해요
7일 지방출장인데 일이 원래도 바빴어서 알겠는데 그렇게 피곤하다면서 매일 술마셔야한대요. 피곤하면 가지 말라고 해도 단체생활이니 어쩔 수 없다는데 한국에 이름난 대기업인데 출장가서 술 안 마시면 문제 되나요? 제가 다닌 회사들은 안 그랬어서 더 이해가 안가네요...
도리도리8
06월 25일
조회수
1,253
좋아요
10
댓글
14
상사가 계속 돈을 빌려달라는데… 이거 정상인가요?
같이 일하는 부서 상사가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100만 원만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평소 저에게 잘해주시던 분이라 고민 끝에 믿고 빌려드렸고, 약속한 날짜에는 안 갚으셔서 말씀드렸더니 바로 입금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는 50만 원, 30만 원, 점점 금액을 낮춰가며 계속 돈을 빌려달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더는 빌려드리기 어렵다고 정중히 말씀드렸는데도, 나중에는 10만 원, 5만 원까지 계속 부탁하셨습니다. 제가 가장 이해가 안 되는 건, 월급 하루 이틀 전에 돈을 빌려달라고 한다는 점입니다. 월급 생활을 하다 보면 월급 전에 돈이 부족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몇십만 원이 없어서 같은 회사 사람에게 반복적으로 돈을 빌리는 건 흔한 일은 아닌 것 같아서요. 더 의아한 건 본인 말씀으로는 현금 10억 정도가 있어서 서울에 아파트를 샀다고 하셨다는 점입니다. 물론 사실 여부는 제가 확인할 수 없지만,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이런 행동은 어떤 심리일까요? 단순히 소비 습관의 문제인지, 현금 흐름이 좋지 않은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고, 어떻게 대하는 게 맞는지도 고민입니다.
쿄쿄크크
금 따봉
06월 25일
조회수
12,236
좋아요
140
댓글
67
B2B 해외영업 직군
평균연봉이 궁금합니다 !! 경력 1년이상 10-6시 3000~4000만원정도면 적은편인가요?
롤루롤로
06월 25일
조회수
216
좋아요
0
댓글
4
친구놈 차단박았습니다.
똥글입니다. 어디 얘기할데도 없고 해서 써봐요. 대충 25년정도 알고지낸 놈인데, 종종 엉뚱한걸로 삐져서 지 감정을 쏟아내곤 하는 놈입니다. 아내가 최근 육휴가 끝나고 복직을 하면서 팀장 포지션으로 들어가게 되고. 출장이나 야근이 있는 업무라서 늦게 들어올때도 많습니다. 스트레스를 잘 받는편이라 육아는 최대한 신경 안쓰게 해 주고 싶고, 저도 앞으로 두어달 정도 육휴가 남아있어서 저녁육아 및 재우는건 제가 담당하고 있어요. 그래도 퇴근하고 오면 아내도 육아 도와주고, 저도 아내 빨리 퇴근하는 날엔 약속잡고 술도 한잔 하곤 합니다.(아내는 술 안먹어요) 이런 상황에서 꼭 안되는날만 골라 술먹자고(그것고 밤 11시경에) 연락오는 놈입니다. 난 그렇게 늦게는 어렵고 7-8시에는 시작해서 11시에는 들어가는 일정이 좋다고 하면 지 사정이 안된다고 뭐라하구요. 다른 친구들중에 애 둘 키우는 집도 있는데 유난이랍니다. 그래 내가 유난이니 니맘대로 생각하라 하면 그거에 또 삔또상해서 장문의 메시지를 한참동안 보냅니다. 저도 사람이라 그냥 무시가 또 잘 안되서 한바탕 싸우곤 하는데 그러면 또 따진다네요 ㅋㅋ 몇년전에도 인생에 도움 안될놈 같아서 차단박았는데, 동창놈을 인생에 도움 될지 안될지 보면서 사는것도 그렇고, 다른 동창놈들도 불편하고 하니 다시 연락을 했더랬죠. 단톡방도 사는얘기들 종종 했는데 이놈이 지 애 사진이랑 여행간 사진만 신나게 올려서 다들 불편해서 말 안하고 있습니다. 오늘만 메시지 60개쯤 있길래 보니 축구얘기네요. 오늘도 아내 9시에 퇴근하는데, 또 연락이 왔네요. 길게 얘기하기 싫어서 안된다니까 또 제가 제일 보기 힘들답니다. 이놈 본지 한달도 안된 것 같은데요. 부모님보다 자주본거같은데. 굳이 아내 퇴근 늦다고 얘기하기도 싫었는데 또 말 길어질까봐 얘기를 했더니 역시나 핑계라고 생각하는지 말 길어지네요. 더이상 따지기 싫어서 더 따지고 들거면 너 차단박을거니까 작작해라 하고 뭐라 하는거 무시하고 그냥 차단박았습니다. 하는김에 전화문자도 차단박고.. 연락 안왔으면 싶은데, 어떻게든 할 것 같긴 하네요.
샤샤샤샤샤
06월 25일
조회수
1,374
좋아요
15
댓글
1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