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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찐사랑을 만나보셨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3년째 연애중인 쓰니입니다. 그냥 궁금하여 글을 올려봅니다. 다들 인생에서 자신을 찐으로 사랑해준 사람을 몇 명 만나셨나요? 여기서 찐 사랑이란, 조건없이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고, 나의 단점까지도 어루어만져주는 그런 인연으로 생각해주시면 될거 같습니다.
말도못하는감자
은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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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역농협 여신담당 과장입니다.
알선해주시면 잘 검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_ _) * 50억 이내 취급가능 *
k631115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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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당하고 재취업 혹은 이직하는데 며칠 걸리셨나요?
해고당하고 재취업 혹은 이직하는데 며칠 걸리셨나요?
호호호라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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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 그냥 퇴사 할려고 합니다
경력은 10년 넘엇구요 it로 고객사 파견 근무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고객사에서 자꾸 저의 연차를 제한 합니다 이문제때문에 고객 담당자랑 트러블이 있었고 이걸 본사에다 말했더니 케어나 해결은 커녕 저보고 눈치보면서 연차쓰라고 전화 오더군요 이이후로 아예 회사에 오만정이 다떨어졌습니다 다른회사 면접 보고 싶은데 연차 제한하니 면접도 못보정도로 스트레스 받습니다 당연날 아프다고 말해서 출근 안하고 거짓말할수도 있지만 구지 이렇게 해야할까 생각도 들고요 의견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현 회사 4년정도 다녓고 퇴직금은 2천 조금 안될곳 같고 그동안 모은돈은 큰거 1장 정도 됩니다
기계식키보드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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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팀원들 돈을 빼돌린거 같습니다.
얼마 전 제 승진 기념으로 소소하게 팀원분들이 축하해주시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꽃다발이랑 마카롱 세트를 준비해주셨더라고요. 막내 팀원이 커다란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승진 축하드려요~ 팀원들이 다같이 준비한거예요~ 라고 하더라구요. 꽃다발이 꽤 커서 비싸보이긴 했는데 꽃 몇개가 비리비리 시들어 있었습니다. 꽃 상태가 별로네 싶긴 했지만... 그런게 중요했겠어요? 너무 고마운 마음뿐이었습니다. 집에 와서 화병에 꽂아두려고 겉포장 풀고 정리하고 있었는데, 포장 사이에 작은 쪽지 같은게 붙어있더군요. 뒤집어봤더니 사랑하는 ㅇㅇ이의 전시를 축하해♡ 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제 이름은 ㅇㅇ이도 아닌데 이런게 왜 여기 붙어있지... 라고 생각하던 찰나 막내의 친언니가 공예 예술가인데 곧 서울에서 전시회를 할 예정이라던 소식을 들었던게 생각이 났습니다. 저희 집이랑도 가까우니까 혹시 갈 생각 있으면 티켓 주겠다고 했었거든요. 혹시 전시에서 받은 꽃다발을 재활용한건가 싶어서 다음날 막내한테 '혹시 언니 성함이 ㅇㅇ이야?'라고 물어봤더니 어떻게 알았냐고 그러네요... 꽃다발에 이런 쪽지가 들어있어서 그런다. 언니 전시 얘기 했던게 생각나서 쪽지가 잘못 들어간건가 했다. 라고 하니까 당황했는지 얼굴이 빨개져서 자기가 언니한테 줄 꽃다발이랑 헷갈린거 같다구 그러네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언니가 전시회 때 다른 사람한테 받은 꽃다발을 가져와서 재활용하고, 팀원들한테는 새로 샀다고 뻥치고, 걷은 돈들은 본인 주머니로 꿀꺽한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제가 너무 의심병 든걸까요? 마카롱도 똑같이 재활용한게 아닐지 의심이 듭니다. 도합 10만원은 들었을거 같은데...
츌렁출렁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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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욕구? 가 너무 강한 상사
회사내에서 기술적으로나 업계관련해서 노하우도 많고 지식도 많은 분이 계세요 그게 저희 상사인데 다른 부서에서 물어보는것도 다 발벗고 나서서 봐줘요 근데 정작 본인이 해야할일은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타부서에서 물어보고 자료 본인이 정리해서 주겠다고 하는데 준적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 약간 본인이 나서서 봐주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아야 좋나봐요... 아직 저에게는 별 피해는 없는데 왜저렇게 힘들게 사나 싶네요 도와주지 말라는게 아니라 본인 할일이 우선 아닌가요...?! ㅎㅎㅎ
ㅎㅎㅎ힣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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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가르치지않는 것중에서 가장 중요한게 뭔지 알고싶습니다
사회에서 가르치지않는 것중에서 가장 중요한게 뭔지 알고싶습니다
호호호라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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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채용 내정 취소 상담이 많네요
이것도 AI 때문인가 최근 유독 채용 내정 취소 상담이 많이 오네요 근로자 측에서든 사용자 측에서든
이정인노무사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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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 성적의 중요성은 생각안하고 학업의 과정만 생각했습니다
학업 성적의 중요성은 생각안하고 학업의 과정만 생각했습니다
호호호라이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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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관친 친구들
금융과 관련된 친구들 모임이다. 추후에는 포럼형태로 발전할수 있을것 같다. 현재까지는 42명이 모였고 1차로 500명 회원 목표. 중심을 잡고 이 모임을 잘 유지 시키고 사업자들이 신뢰할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금뮹커뮤니티를 구축하는게 목적이다. 단톡방과 밴드에서는 앞으로 이러한 내용들 사업자대출 받을 때 준비서류 정리 자금용도증빙 실제 사례 은행별 사업자대출 특징 개인사업자 vs 법인사업자 차이 정책자금 신청 순서ㆍ신용보증재단 후기 매출 적을 때 대출 팁ㆍ사업자카드 추천 부가세 줄이는 기본 방법ㆍ법인통장 관리법 대표자 신용관리 팁ㆍ시설자금 대출 후기 창업 1년차 자금 운영ㆍ은행 상담 시 주의사항 카드매출 관리 방법ㆍ사업자 보험 기본 정리 직원 급여관리 팁ㆍ실제 승인 성공사례 인터뷰등 현재까지 회원들을 보면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사업자들과도 도움을 주고ㆍ받고 하고 싶다 https://open.kakao.com/o/pWjcWufi [밴드 초대장] 엄태준님이 당신을 '엄태준 교수 금관친ㅡ금융과 관련된 친구들' 밴드에 초대합니다. 초대를 수락하고 우리 모임에 함께해요! https://band.us/n/a5a5bd6cR9lbh
왕창피자좋아요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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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마주치는 이의 냄새
주중 아침 지하철. 송도행 열차를 기다린다 항상 같은 시간 첫 차를 타기 위해 환승이 쉽도로 같은 출입구. 지하철을 이용한지 3개월 익숙할래야 할 수 없는 퀴퀴함과 진한 세제의 향이 섞인 냄새가 공기 흐름에 같이 실려온다 아침마다 그를 보며 변하지 않는 냄새. 5월이지만 패딩에 때가 낀 청바지. 떡진 머리... 항상 보고있지만 우울한 표정... 이제 그가 없는 공간에 그가 풍기던 세제 향만 맡아도 그가 떠오른다 점심시간 김치찌개 냄새만 맡아도 어릴적 어머니가 차려주시 던 김치찌개를 떠올리듯? 아니다 나는 그냥 파블로프의 개가 아닐지. 미치겠다 그가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살려주세요 그가 이 글을 보고 쫌! 씻고 다니고 계절에 맞게 착장 하기를 바래본다
런보이런
금 따봉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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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매일 아침 옷장 앞에서 무력감을 느끼는 리더들을 위한 스타일 설계 솔루션
나만의 스타일이 막막한 이유는 센스가 없어서일까요? 사실은 '전략'의 부재입니다. "오늘 대체 뭘 입어야 할지 모르겠다." 이 막연하고도 무거운 고민의 끝은 항상 "나는 역시 타고난 감각이 없나 봐"라는 자책으로 귀결되곤 합니다. 매일 아침 옷장 문을 열 때마다 느끼는 그 무력감은 단순한 패션의 문제를 넘어, 나라는 사람을 세상에 어떻게 내보여야 할지에 대한 근본적인 불안을 건드립니다. 유행한다는 아이템을 사고, 잡지 속 모델의 코디를 따라 해봐도 어딘지 모르게 어색한 나를 발견할 때, 우리는 '센스'라는 타고난 재능이 내게는 결여되어 있다고 믿어버립니다. 하지만 스토리앤스타일은 단언합니다. 스타일이 풀리지 않는 것은 당신의 안목이나 감각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당신의 스타일을 관통하는 '전략의 부재' 때문입니다. 스타일은 결코 영감에 의존하는 예술적 유희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철저한 계산과 논리적 인과관계 위에 세워지는 '건축'의 영역이자,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경영 전략'의 영역입니다. 그렇다면 스타일 전략 — 어떻게 세워야할까요? 전체 내용 보기 https://brr.kr/8ijigz
스토리앤스타일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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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해외여행 사진
안녕하세요 내가 "꼰대적 생각인가"하고 서운해서 올려봅니다. 아들이 올해 11월에 결혼하기로 하고 아들여친은 2월달에 같이 식사하고 인사했습니다. 상견례는 6월초 예정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둘이 해외여행을 갔다왔다고 하길래 둘이 찍은 사진 한두장 보내주지 그러니 했더니, 아들이 그런 무리한 요구를 하냐고 짜증을 냅니다.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한 걸까요?
내가꼰대인가
동 따봉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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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인생에서 나를 찐으로 사랑해준 사람을 몇 명 만나셨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기혼자 선배님들. 현재 3년째 연애중인 쓰니입니다. 그냥 궁금하여 글을 올려봅니다. 다들 인생에서 자신을 찐으로 사랑해준 사람을 몇 명 만나셨나요? 여기서 찐 사랑이란, 조건없이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고, 나의 단점까지도 어루어만져주는 그런 인연으로 생각해주시면 될거 같습니다.
말도못하는감자
은 따봉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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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대충하는 동료들 어떻게 개선해 볼 수 있을까요?
업무가 너무 많아 팀장님께 충원 요청을 한지 반년만에 비슷한 연차의 대리급 한분 그리고 3년차 사원급 한분까지 총 두 분을 지원받았습니다. 같이 일하게 된지는 만2달 채우고 이제 3달째구요. 문제는 너무 일을 대충합니다 소프트랜딩 할 수 있도록 난이도가 낮은 일부터 시키는데.. 시키는것마다 크로스체크하면 꼭 실수가 있어요 또 한 번 시킨 아이템은 그 뒤에 유사 요청이오면 먼저 챙길만도 한데 그런거 절대 없고, 딱 시킨것만 하네요 (그마저도 늘 실수있음) 동일한 일을 반복적으로 시켜도 자꾸 실수가 나오고 뭐 가르쳐줄때 메모도 안하고 듣길래 메모 하라고 하니 본인은 다 기억할 수 있다며 메모도 하지 않아요. 그러고 그 뒤에 똑같은거 또 물어봅니다. 말로 업무지시를 해봐도 똑같고, 메일로 명확하게 이런 개요로 이런게 필요하고 아웃풋은 어떤자료로 나와야한다고 지시해도 늘 실수가 나와요. 처음에는 내가 일을 잘 못시키나 했는데.. 세달째 되는 지금...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이런식이면 어떻게 같이 일하나 싶고.. 저도 제 업무로 늘 바쁘고.. 그런 저를 도와달라고 충원 요청했는데 혹떼려다 혹 붙인 기분이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현명한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ㅠ 참... 월급도 비슷하게 받을텐데 늘 책임자인 저만 밤까지 남아서 뒷수습하고 있는 꼴에 허탈합니다 인원 없을때는 바빠서 야근하고있다지만 인원이 있어도 똑같네요. 참고로 지능은 정상일겁니다. 저보다 학벌도 좋으신 분들이니.
노란꽃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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