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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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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일가요 대기 해야 할까요?
지난 달 면접 보고 끝나는 시점에 1,2주 후에 결과를 준다고 회사 인사팀에서 말했고, 헤드헌터는 1주면 답을 준다고 해서 기다리다 2주가 지난 시점에 헤드헌터 한테 연락하니 채용 회사에 행사가 있어 지연되다 말하고 1주가 지나서 다시 헤드헌터에게 연락하니 헤드헌터가 확인하고 오늘 답을 준다고 하더니 3일이 지나도 답이 없어 오늘 물어보니 회사가 다음 주 다른 인원 면접보고 답을 준다고 하는데 그냥 Drop 되었다고 생각하는게 맞을까요? 면접일로부터 1달이 지났음니다
낙방중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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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vs 출퇴근거리 어떤게 더 중요하다 생각하세요??
전 닥 전자라고 생각했거든요? 지금 회사는 동료들은 그냥 저냥 나쁘지않아요.. 친한 동료들이랑은 더할나위없이 너무 좋거든요 당연히 빌런은 있긴한데 참을 수 있는 정도? 암튼 그래도 사람이 중요하다 라고 생각하며 디녔는데 점점 후자로 마음이 바뀌고 있어요 회사가 이사해서 왕복 3시간이 되었는데 진짜 미쳐버릴거같아요 이직도 힘들고 그냥 정해지지 않은채 퇴사하면 안될거같고 진짜 어떻게해야하나 고민인 요즘이네요ㅠㅠㅠ
ㅎㅎㅎ힣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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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차량성능시험
댜동 차량성능시험팀 분위기와 연봉, 복지 어떨가요?
독고사장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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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하는 분들 대행사에 있지만 인하우스 가고싶은 분들 계시나요
제가 인하우스 인턴3개월해보고 지금 대행사 5개월째인데 생각해봐도 저는 인하우스 일이 재밌고 좋았던 것 같아요 근데 ㅋㅋ 1년단위 경력 없는 신입이라 일단 다니는데 다들 이런 생각들 하고 일다니시는거겠죠ㅠ? 반대도 있을 것 같아요. 인하우스가 지루해서 대행사가 낫다고 하시는분들도(근데 야근..하핳)
칸쵸복숭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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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억대연봉 벳지 자랑해봅니다 ㅎㅎ
18년도 연봉 2800 스타트업부터 시작해서 제 20대를 불태웠네요ㅎㅎ... 소소하지만 다들 올리시길래 저도 슬쩍 자랑해봅니다 ㅎㅎ 다음 점프를 위해서 직장인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iliiil
억대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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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한국 귀국후 이직)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미국에서 학부 마치고 현지 탑티어 AE회사 두 곳에서 HVAC 설계를 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막상 구직이 생각보다 너무 힘드네요. 첫 번째 회사에선 데이터센터, 두 번째 회사에선 병원 프로젝트 위주로 했고요. 학교 다니면서 휴학하고 인턴십을 두 번 길게 했던 터라 실질적인 경력은 4년 정도 됩니다. 공식 경력은 3년 조금 넘고요. 나이는 만 32살인데, 스스로 생각해봐도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어요. 경력 대비 이직이 잦아서? 경력 연차에 비해 나이가 있어서? 아니면 그냥 지원을 더 많이 해봐야 하는 건지? 미국 PE(기술사)도 있고, 나름 이름 있는 회사에서 규모 있는 큰프로젝트들 해봤는데 서류에서부터 계속 걸리니까 솔직히 좀 자신감이 흔들리기도 하네요. 국내 취업 방식 자체를 제가 모르는 건지 싶기도 하고요. 저처럼 해외에서 경력 쌓고 귀국하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취업 컨설팅도 한번 받아볼까 싶은데, 이런 경우에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곳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미국쥐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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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 5년 이상부터인데
3년 경력으로 지원하면 인사팀에서 오히려 안좋게볼까요? 어디지원했는지 기록한다고 합니다
홍길동3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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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파손
회사에 주차해 놨는데 폐기물이 바람에 날아와서 차 앞유리가 파손 됐는데 회사에서 보상해주는 건가요~~??
바보사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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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다 남편이 죽여버리겠다고 했어요
말다툼하다가 차에서 내리라고 하길래 내렸어요 근데 전화해서 어디냐고 화를 내더니 전화를 끊어버리고 안받았어요 계속 전화를 하길래 받았어요 근데 죽여버리겠다고 어디냐고 소리 지르길래 너무 무서웠어요 이혼해야하나 고민되요 내가 그렇게 싫었던거고 왜 내가 그런소리를 들어야할까요 실수라고 말 취소한다고 하는데 저는 너무 속상하고 상처 받아서 계속 화를 냈어요 했던말 또 한다고 또 화를 내더군요 사과했는면 되지
외로움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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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름 내 이름 따라 지은 남자 동료
애매하게 친한 남자 동료가 있습니다. 저는 30대 초반 여자고, 그 동료도 30대 초반입니다. 같은 팀은 아니라서 엄청 친한 건 아닌데 같이 사내 영어 스터디를 했어서 오며가며 인사하거나 가끔 티타임 같이 하는 사이예요. 주말에 연락한 적은 한번도 없는데 오늘 갑자기 슬랙 디엠이 오는 거예요. 강아지 사진 보내면서 "우리 뿅뿅이(내 이름) 볼래?" 하길래 무슨 소리냐 내가 왜 너한테 우리 뿅뿅이냐 했더니 자기 강아지 이름이래요. 엥? 강아지 이름이랑 내 이름이 같은데 왜 진작 말 안해줬냐 했더니 강아지 저번주에 입양했고 이름을 뿅뿅이로 지은 거래요. 이름 빌려쓰는 거니까 보여주는 거라고 사진을 더 보내길래 뭔가 얼떨떨하고 뭐가 뭐지 싶긴 했지만 강아지가 너무 귀여운 건 맞아서 너무 귀엽다고 맞장구를 계속 쳤더니 "앞으로 너 나한테 잘해야 된다, 네가 나 서운하게 할 때마다 우리 뿅뿅이 혼낼거니까" 라고 하는 거예요?????? 잉 왜 인간 뿅뿅이가 잘못했는데 강아지 뿅뿅이한테 그래??? 하니까 "내맘이지 ㅋㅋㅋ" 하길래 뭐야 하고 답장은 안했거든요. 그렇게 디엠은 끊겼는데.......... 이거 뭐죠? 혹시 얘가 저한테 맘이 있는 걸까요? 저한테 마음 있는 티를 낸 적이 없어서 긴가민가해요. 강아지 이름을 관심없는 여자 이름으로 짓는 남자도 있나요?????
큐티하니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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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그래픽 계약직 디자이너 모집
안녕하세요, 시각,그래픽 계약직 디자이너 지원하실 분 찾고 있습니다. [지원조건] 고졸 : 유관경력 8년이상 초대졸 : 유관경력 6년이상 대졸 : 유관경력 4년이상 [주업무] PPT 자료 디자인, 간단한 영상편집 [근무지] 서울 강남구 공고를 띄울 수 없는 상황이라 댓글 적어주시면 연락할 수 있는 방법 찾아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초이812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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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녀한테 친구 하자고 하면 쓰레기인가요?
직장동료의 지인의 지인을 소개 받았습니다. 오늘 낮에 소개팅 애프터하고 왔는데요 만나기 전에 사진 교환했을 때부터 사실 제 취향은 아니었는데 주선한 동료가 저랑 너무 잘 맞을 것 같은 분이라며 등 떠밀길래 억지로 받긴 했어요 근데 처음 연락할 때부터 대화가 잘 통한다는 느낌이 있어서 결국 만나봤는데 실제로도 티키타카가 너무 잘 되더라고요. 조건도 좋은데 취미도 비슷하고 영화나 음악 취향도 비슷하고요. 근데 이성적인 호감이 안 생겨서 일단 한 번 더 만나보자 싶어서 오늘 애프터 하고 왔거든요? 만나기만 하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떠들고 오긴 했는데 여전히 손 잡는 상상 해봐도 어색하고 별로 설레진 않고요.. 귀엽게 생기시긴 했는데 제 이상형이랑 정 반대라 그런지 이성적으로 전혀 안 끌리네요.. 같이 있으면 재밌다는 이유만으로 사귀기엔 저도 상대도 이젠 슬슬 결혼할 상대를 만나야할 시기기도 해서 상대한테도 좀 미안한데 이렇게까지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을 끊어내는 게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나이 먹을수록 이렇게 결이 잘 맞는 사람 사귀기가 진짜 쉽지 않잖아요. 이제 다음이 세번째 만나는거라 슬슬 관계정립을 해야할 것 같은데 솔직하게 친구로 지내는 거 어떻냐고 제 마음을 말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dghek3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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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클로드 없이 일을 못하겠어요..
회사에 급 클로드 도입.. 비개발인 저에게도..(?) 나름 많은 토큰을 줘서 매일매일 5시간마다 팍팍쓰는데요 너무 잘써서 정말 너무 좋고.. 생산성 올라가는데 어떻게 직무에 활용할까 너무 하고싶어서 급 동기부여 되네요.(?) 퇴사해야되는뎈ㅋㅋㅋ 간곳에서도 클로드 쓰게해줬으면... 보고서부터 분석까지 인사데이터로 뚝딱이라 너무 좋네요.. 급 3-5년차가 부러워요 더 잘쓸거같아서 ㅋㅋㅋ
밥잘먹는과장
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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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비언 동료의 결혼
레즈비언 동료가 내년에 결혼한대요 나는 그분이 동성과 살고있는 것도 알고있긴 했는데 나한테만 살짝 커밍아웃 하며 말해준게 동거인이 애인이고 내년에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네요 그땐 우리팀엔 다 커밍아웃하고 청첩장도 돌리겠다는데 다른 결혼식과 똑같이 축하하고 축의하는게 맞겠죠? 팀동료들이 어떻게반응할까 내가다 조심스럽긴 합니다.. 저는 총무팀에 가라청첩장이라도 내서 남들받는 축의금도 받아가라고 했어요 어짜피 혼인신고서? 가족관계증명서? 확인하는 것도 아니니.. 이제 세상이 달라지니까 여기저기 이런일들이 많겠죠? 다들 이런일있으면 어떻게생각할지 궁금해서 써봐요
롱파이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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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너무 싫습니다. 그가 있는 곳이 지옥 같아요.
어버이날. 거리에 넘쳐나는 카네이션. 저는 그게 다 기괴한 연극처럼 느껴집니다. 남들은 '그래도 키워주신 분인데'라고 쉽게 말하겠죠. 하지만 그 키워줬다는 명목하에 행해진 폭언 또는 폭행과 가스라이팅, 본인의 기분에 따라 휘둘리던 집안 분위기를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릅니다. 어릴 때는 엄마가 너무 가여웠습니다. 제발 이혼하라고 울고불고 매달리기도 했지만 본인이 참으면 된다며, '너 결혼할 때 아빠 없는 자식 소리 듣게 할 수 없다'며 완강히 거부하셨습니다. 요즘 세상에 그런 게 어딨냐고, 그런 일로 무시하는 사람이라면 나도 사절이니 제발 이혼해서 우리 같이 고통에서 벗어나자고 했지만 요지부동이시죠. 결국 엄마도 똑같습니다. 그사람은 항상 취해 있습니다. 취하면 폭력적이 되죠. 근데 항상 취해있으니 항상 폭력적이죠 ㅎㅎ 폭언도, 때로는 폭행도 서슴치 않으십니다. 서른이 넘은 이 나이에도, 술병을 뺏았다가 맞았습니다. 집에 늦게(10시 넘어서) 들어갔다고 맞았습니다. 뭐만 하면 이놈의 새끼가! 를 입에 달고 사시죠. 내가 뭘 잘못했다고 때리냐 했더니 내가 내 새끼 때리는데 무슨 상관이냐, 이건 훈육이다 했던 것도 생각나네요. 엄마와 저를 인격체로 생각하지 않으십니다. 본인의 소유물로 생각하시죠. 그래서 걱정과 공감이라는 게 없습니다. 아직도 잊을 수 없는 밤. 너무 아파서 땀을 비오듯 흘리며 바닥을 기어가다 소리를 질렀습니다. 119 좀 불러달라고 진통제 좀 달라고. 엄마는 부산스럽게 약을 찾고 있는데 그사람은 멀뚱히 쳐다만 보더군요. 뭐 어쩌라는 거지 하는 표정. 엄마가 새벽에 차를 몰고 저를 응급실로 데려갔습니다. 맹장이 터졌더군요. 엄마가 크게 아프셨습니다.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 본인 형제들한테 전화해서 온갖 불쌍한 척 다 하며, 밥 차려줄 사람이 없다, 집에 여자가 없으니 집이 엉망이다... 뭐 이런 말을 했다더군요. 아픈 엄마가 아니라 본인 끼니와 쾌적한 환경이 더 중요했던 거죠. 회사와 가까운 곳에 살겠다는 핑계로 집을 나와 살고 있지만 여전합니다. 엄마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무뎌지신 거죠. 차라리 고아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수백번도 더 했습니다. 오늘같은 날, 그래도 어버이날이라고 퇴근 후 본가로 가야 할 제가 너무 서럽습니다. 엄마 생각하면 가야 하니까요, 그래도 아버지 꽃바구니는 챙겨오라고 엄마가 그랬으니까. 그래야 엄마가 편안하니까. 다들 화목하신가요? 가내평안하신가요? 저는 위태롭게 '겉으로' 평안을 지키고 있습니다. 마음은 지옥이지만요.
요오드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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