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아들이 죽은 걸로 나오는데 배우들이 눈물 안흘리고 어떻게 연기 하는지 그 죽은 아들이랑 똑같이 생긴 로봇이랑 같이 사는 내용입니다. 저도 어린왕자를 좋아했는데 마침 영화 제목도 상자 속의 양… 그런데 나도 언젠가 이별을 겪고 나도 ai로봇으로 대체되는 날이 온다면.. 그 날까지 열심히 살아보려고요. 근데 과연 이런 날이 올까요?
요즘같은 시대에 이런 영화 좋네요
06월 26일 | 조회수 290
사
사카밤바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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