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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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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을 받으면 마음이 즐거울까요?
가장 흔하게 체감이 쉬운 사례가 군대에서 높은 분들 올 때가 아닐까 싶은데 뭐 군대에서도 그렇고, 은근히 회사 나와서도 저런거 알게모르게 꽤 있죠 여기서 말하는건 귀빈 환대 같은 그런 의전이 아니라 군대에서와 같은 권력확인형 의전을 의미합니다. 아마 제가 이번생에 그런 의전을 받아볼 일은 없을거 같긴 한데 한편으로는 본인으로 인해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하게 되는건데 본인은 기쁠까? 이런 생각이 들긴 합니다 기쁠까요?
아파치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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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인데 연봉협상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번에 처음으로 이직을 해서 더 큰 회사로 가게 되었습니다. 서류 관련 메일에는 연봉 관련 서류를 제출하라고 하지 않았는데요 연봉협상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재 연봉이 세전 3700 (성과금 없음) 입니다 현재 다니던 회사의 연봉이 너무 낮아 연봉테이블에 안들어가서 회사 연봉 테이블에 맞추려는 것 같은데 경력 2년 반 이상이라면 3년차에 맞춰서 하면 될까요?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문도이직한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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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를 만날곳이 없어요
2동탄에 최근에 집사서 이사왔는데 이 동네는 또래는 없고 싹다 유부남 유부녀들과 학생들 애기들밖에없네요ㅜㅜ 너무 심심합니다.... 친구하실분
릴러말즈
억대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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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 이러는걸까요?
평소에 리멤버 커뮤니티를 종종 눈팅만 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적나라하게 다 적기는 어렵지만 이야기를 꺼내보려 합니다. (특정하여 추측할 수 있는 내용은 제외합니다.) 그중 일부만 말씀드리면, 1. 근속연수 n년 차 이상 상사들의 퇴사가 진행 중이며, 현재는 제가 회사에서 근속연수가 가장 오래된 상황입니다. (매출은 n년째 상승 중이나, 작년 연봉 동결이 문제의 시발점이기도 합니다.) 2. 그렇다 할 복지도 없고, 기본적인 수준에 그칩니다. 3. 윗선에서는 이탈자들이 말하는 사유와 이유를 받아들이지 않고, 개선 의지도 없어 보입니다. 이유는 1번과 같은 상황이 계속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는 저희 팀에서 회사의 근속 증진을 위해 결정권자에게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4. 신입사원이 꽤 많이 들어왔지만... 디테일하게 적고 싶은 내용이 많지만, 좋은 이야기도 아니고 현재로서는 자세히 말하기 어려워 우선은 이 정도만 적어봅니다.
노가다워크맨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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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팀 에이스 영향
매출액 500억대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팀장 입사 후 매출액이 1500억대로 점프를 할거 같아요. 물론 다른 부서의 협업도 있었지만, 1년이라는 단기에 이렇게 성장하는 경우가 흔한가요?
ODYaa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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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 분위기힘드네요
이전 직장에서 꽤 오랜기간 근무했습니다 마음을 터놓고 지낸사람도 여럿있었고요 우연치않게 스카웃되어 사회적으로나 보수측면에서 나아보이는회사로왔는데 조직문화가 너무 개인적입니다. 사회생활도 즐거워야 할맛이나는데 재미가없습니다 이런경험 있으신 선배님들 계십니까? 지나치지마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lill3li
억대연봉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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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경력 지원 문의 드립니다.
경력직 문의드립니다. 1. 보통 직무면접(1차)에서 보통 우선순위 픽 되어서 임원면접(2차)까지 전달되어 올라가나요? 2. 면접결과 따라 케바케지만 보통 일차면접 실무 픽이 존중되는 편인지, 이차면접은 임원분 생각따라 제로베이스 시작인지 궁금합니다.
@SK하이닉스(주)
SRQ15X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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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유행
요즘유행하는 프로필
스위트서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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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간 정병이든 adhd든 불안 우울이든 성욕, 충동심이든
27년간 정병이든 adhd든 불안 우울이든 성욕, 충동심이든 살면서 단 한 번도 제가 그러한 감정들을 통제해본적 없고 늘 통제 당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앞으로 해결은 어떻게 해야하고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야 될꺼요
호호호라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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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육아기+커리어…워킹맘은 이런걸까요
고민하다 답도없어 끄적여봅니다 현재 11년차 이제 세돌되는 아기 1 육아중입니다 평일엔 친정엄마 도움 받지만(등하원 정도, 가끔 회식있거나 야근할때 등) 주말엔 온전히 제 몫입니다 남편은 휴직중이고 전문직 시험 준비중입니다 운이 좋으면 2개월안에 끝나지만, 탈락시 최소 1년은 더 공부해야 합니다 즉 수입도 오직 저하나, 육아도 부부 중 저만 담당합니다 업무강도가 굉장히 강한 곳에 재직중이며 일과 일상생활의 on off가 불명확합니다 휴일에도 뇌가 off를 못해요 남편은 내려놓지 못하는 제 성향 때문이라는데 제 성향도 있지만 환경자체도 그래요 특히 저는 민폐끼치길 싫어해서 과도한 책임감에 짓눌리기도 합니다 아무도 내게 강요하지 않아도요. 그러던 와중에 이직면접 기회가 생겼고 면접 합격 후 연봉협상 중입니다 같은직종 수평이동이 아닌, 포지션 전환이라 더 고민됩니다 포지션 전환에 따른 프리미엄을 얹어준다면 고민도 안하겠지만 몇차례 핑퐁 해보니 연봉테이블이 상당히 타이트한것 같고, 내부 형평성 문제+예외 만들기 싫어하는 보수적 조직이라 경력자는 데려오고싶지만 보상이 아쉬운 수준입니다 제가 고민하니 그쪽 hr이 아닌 제가 일하게 될 그룹의 그룹장이 직접 연락와서 엄청나게 회유(?) 설득(?) 하네요 보상부분은 기대만큼 못맞춰줘도 애키우기 괜찮은 곳이라면서요 물론 새 조직 적응 스트레스는 있겠지만 지금 하는 일 보다는 덜 힘들거같긴 해요 하지만 굳이 현 커리어(공채출신 등) 버리고 갈만큼의 보상은 아니어서 고민이됩니다 육아기에 잠시 소나기 피한다 생각하고 이직할까 싶다가도 그 후에 점프도 힘들까 걱정도 되고요 남편은 현 조직에서 그냥 일을 잘 하려는 생각 버리고 최소한만 하며 에너지아끼라는데 육아 도움 못주는 남편말이라 그냥 반발심만 들어요 너 아니면 내가 이런 고민도 안했을거라는.. 가정도 일도 너무 버거워서 제대로된 판단을 못내리는거같아 고견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스팸마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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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중 커피챗
직전 회사에서 구조조정당하고 쉬어갈겸 이직준비중입니다 이름을 들어본 스타트업에서 커피챗제안이 왔는데 솔직히 가고싶진 않은회사지만 아직 주니어다보니 면접기회는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해서 경험삼아 가볼까하는데 면접과 커피챗은 어떻게 다른가요? 면접연습겸 가도 괜찮을까요?
ksmq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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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감 없고 고립감을 느껴요
20대부터 타지에 나와서 일한지 10년이 훌쩍 넘어 40이 된 지금 왜이렇게 쉬는 날만 되면 마음이 힘들까요 이직한 회사에서는 이번년도에 성과를 내야 되는 상황인데 상사한테 그닥 좋은 소리도 못 들으니 성취감도 없고 그렇다고 사적으로 즐거움도 없습니다. 친구도 없고 애인도 없고 크게 사는 재미도 없고 그러네요. 마음이 약해서 그런지 작은 일이 생겨도 마 음이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는데 어떻게든 살아내고 싶습니다. 좋은 방법 있을까요?
묭묭지
동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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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4억대 성과금 받을려는 괴물들의 성인분들이 이 사진속 대화가 표본이라면.. 10대시절 공부 괴물들의 표본 특징점여
하이닉스 4억대 성과금 받을려는 괴물들의 성인분들이 이 사진속 대화가 표본이라면.. 10대시절 공부 괴물들의 표본 특징점여
호호호라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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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직장 내 성희롱과 관련하여
주말 오후, 잠시 여유를 내어 카페에 앉아 일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최근 직장 내 괴롭힘이나 성희롱 문제로 상담을 요청하시는 분들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다만, 제가 사건 현장에 직접 있었던 것이 아니다 보니, 상담자님의 진술만으로는 당시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데 한계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만약 직장 내 괴롭힘을 겪고 계신다면, 당시 상황을 가장 명확하게 입증할 수 있는 '대화 녹음'을 권장해 드립니다. 현장의 분위기와 목소리가 담긴 기록은 상황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열쇠가 됩니다. 물론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타인 간의 대화를 몰래 녹음하는 '도청'이 되어서는 안 되며, 반드시 본인이 대화의 당사자로 참여하고 있을 때 녹음하셔야 법적 효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증거가 없어서 신고조차 못 하겠다"며 좌절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실제 노동청 조사나 사내 조사 과정에서 상대방의 진술 번복이나 인정으로 사실관계가 밝혀지는 경우도 많으니 미리 포기하지 마세요. 가장 현명한 방법은 혼자 고민하기보다 초기에 전문가를 찾아가 대응 방향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초기 상담을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는 곳도 많으니, 마음의 짐을 덜고 꼭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하는 모든 분의 평온한 일상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정인
은 따봉
 | 노무법인 비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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