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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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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는 쌓이는데 왜 결정은 여전히 불안할까
지표는 쌓이는데, 왜 결정의 순간엔 여전히 감(感)에 의존하게 될까요? □ 보고서는 많은데 결정할 때마다 여전히 불안하다 □ 지표가 많아도 어떤 지표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 □ 숫자는 있는데 좋은 건지 나쁜 건지 기준이 없다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는 대표님, 대표님의 기업에 맞는 '의사결정 구조(Structure)'를 설계하고 운영해 드립니다. 댓글 또는 DM 주시면 답변드립니다
컴퍼너스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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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채용 공고.. 하 갑갑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국내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외국계 회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근 저기 위에 매니저로부터 인턴 채용을 진행하라는 지시가 있었는데, 한국에는 채용 담당자가 없어서 말레이시아 지사에서 채용을 관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채용 공고가 영어로만 작성되어 회사 홈페이지와 LinkedIn에만 게시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국내 인턴을 모집하는 공고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이나 중동 등 해외 재학생들의 지원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점입니다. 국내 지원자는 거의 유입되지 않고 있어 채용 방향과 현실 사이의 괴리가 느껴집니다. 거기에 피드백에 대한 액션도 너무 느려서 거의 손을 놔버렸습니다. 갑갑하네요 하하
채니아빠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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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방 쓰면 좋은가요?
다음달부터 입주 예정인 신혼이에요 남편이랑 같이 자는게 많이 불편할 거로 예상돼서 각방을 해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1. 일단 남편이 코를 많이 골아요. 바로 옆에서 덤프트럭이 끊임없이 지나가는 것처럼... 연애할때는 제가 그냥 귀마개 끼고 잤는데 귀마개 껴도 소리가 뚫고 들어오기도 하구 매일 끼고 잘 수는 없을 거 같아요 (제가 장기간 귀에 뭘 끼고 다니면 외이도염 걸려서 이어폰도 잘 안 써요) 남편도 코골이 고쳐보려고 살도 빼보고 코골이밴드 같은 것도 써봤는데 다 소용이 없었어요 ㅠ 2. 몸이 너무 뜨거워요 같이 자면 너~무 더워서 제가 침대 모서리로 도망가게 돼요 아무리 생각해도 매일 같이 자는건 힘들거 같아서 고민이에요ㅠㅠ 각방 쓰는 대신 그 외 시간에 더 사랑하고 아껴주면 괜찮다는 얘기도 있긴 하더라구요 남편은 결사반대라는 입장이고 (트윈베드도 싫다는 입장..) 저도 부부사이에 안 좋은 영향이 있다고 하니까 고민은 되는데 좀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ㅠㅠ
민들레마음
금 따봉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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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 오래 다니다 이직 하신 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대학 졸업하고 지금 다니는 회사에 입사해서 10년째 다니고 있는데요 해외근무 경력(2년)도 있다 보니 이걸 좋게 봐서 여기 저기서 오퍼도 한달에 한두번은 들어오는 편이고 최근 회사 근무 여건이 많이 안좋아져서 이직을 고려중인데요(근무지 변경 & 사내 복지정책 감소, 연봉 인상률 감소 등) 제가 이직 경험이 없다보니 어떻게 해야할지 좀 막막합니다 이직할 땐 어떤 부분을 봐야하고 협상은 어떤식으로 진행하면 되는지..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갖고 계시다 성공적으로 이직하신 선배님들 계시면 조언을 좀 구하고 싶습니다
뉴노멀001
금 따봉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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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펀드 회계 직무 연봉계약직 합격했는데
합격한 회사 모든 직원이 다 연봉계약직으로 근무한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이 회사 1년다니다가 잘릴가능성 높나요? 아니면 2년째 다니더라도 무기계약/정규직으로 전환 안시켜줄 확률이 높나요? 운용사에서 정규직 채용을 하는 경우를 못봐서 여쭙습니다 ㅠ 운용사는 왜 다 연봉계약직으로만 계약하나요?
오둥이쿼카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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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일찍 출근해서 기체조시키면 싫어할까요?
작은 회사를 운영중인 대표입니다. 제 첫 회사는 7시 반까지 출근을 해야 하는 곳이었습니다. 30명 남짓 되는 직원들, 출근하면 자리에 가방을 두고, 거추장스런 겉옷을 벗고, 모두 마당에 모입니다. 대열을 맞춰 선 후 시작하죠. 국선도를. 우습지만, 2년차 이상이신 분들은 물구나무를 서기도 하셨습니다. 우스운 게 아니고 사실은 대단했죠. 멋있어 보이기도 했습니다. 저는 끝까지 못 섰어요 물구나무. 그렇게 한 시간 가량의 기체조를 마친 후, 회의실에 다같이 모여 우전녹차를 마시며 아침 회의를 하곤 했습니다. 회의를 마치면 9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죠. 첫 번째 회사였기 때문에 그게 이상하단 생각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한 후 말이 되냐고 비웃음을 당한 후에야 이게 이만저만 이상한 게 아니구나 하는 걸 깨달았을 뿐이죠. 그렇게 10여년이 흘러 지금, 저는 제 회사를 꾸려나가게 되었는데요. 저까지 직원이 넷밖에 없는 아주 작은 회사지만, 마당이 있는 주택가에 사무실이 있는 지금, 마당을 우리만 쓰는 것은 아니지만 자꾸, 자꾸 그때가 생각이 납니다. 기체조... 하고나면 참 개운했는데. 덕분에 건강할 수 있었는데. 마치고 좋은 차를 마시며 청명해진 정신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거 좋았는데. 그래서 자꾸 마당을 힐끔거리게 됩니다. 7시 반 출근은 좀 그렇고 8시 반에 출근하게 할까, 30분만 국선도를 해볼까, 녹차보다는 좋은 보이차를 해볼까. 그러다가 화들짝 놀랍니다. 그때도 국선도를 시키는 사장님을 개꼰대라 칭했던 직원들이 꽤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다들 정신이 맑아졌다는 것은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사회 초년생 시절 술을 많이 마셔도 취하지 않았던 건 아무래도 기체조 덕분이었던 것 같아요. 몸과 정신이 맑아졌거든. 어때요 매일 아침 다같이 국선도를 하는 회사. 괜찮지 않나요? 직원들은 물론 제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 모릅니다. 여러분이 이런 회사에 다니신다면 어떠시겠어요? 한시간 반 일찍 출근은 저도 안 된다는 것 압니다. 30분만 일찍 출근해서 다같이 30분 운동하고, 차 마시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거... 괜찮지 않을까요? 제가 너무 그 시절 향수에 취해 있는 건가 싶어서 이곳에 묻습니다. 효능만 생각하면 좋지 않나요?
내가바로절
쌍 따봉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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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해코지 가능성 봐주실분...
안녕하세요 A회사는 최종전형 진행중이고 B회사는 최종합격했으나 A회사 결과를 기다려야할것 같다고 B회사에 통보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B회사 임원이 A회사 최종결과 나서 떨어지면 본인회사 오라고 기다려주겠다고 합니다. 이때 막상 A회사 떨어져서 B회사를 가게되면, 간봤다고 B회사 상사/동료들이 안좋게볼까요? B회사를 가면 현재연봉보다 조금 많이 다운 되고 B회사도 그건 알고있습니다. A회사면 연봉 업이 될것 같구요.. 이런 현실적인 이유도 B회사에 이야기하기는 했습니다. B회사가게되면 B회사에서 오퍼한 연봉에도 문제없다는 이야기도 한 상태이기는 합니다.
가즈아아3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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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시에 불합되면 피드백 주면 안 될까요?
서류전형 제외하고 면접을 봤거나 포트폴리오 제출하고나서 떨어지면 피드백 주세요. 너무 갑질아닌가요? 면접관들과 마찬가지로 지원자들도 시간을 들여서 면접보는데 도의상 거절하더라도 좀 피드백을 주면 좋지 않을까요? 채용 과정 인상이 안 좋다는게 흔해지면 추후 인재를 뽑을때도 안좋지 않을까요?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피드백 주는거고 안 볼 사람이니까 너무 가볍게 대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크리스토퍼논란
쌍 따봉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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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공짜 홈캠 어플 홍보 🙏
업무하면서 클로드를 쓰다가 뒷길로 빠져서 어플까지 만들었어... ㅠ (×10배) 무료(광고 1개)로 사용할 수 있고 해킹 걱정없이 맘편히 사용할 수 있는 베이비 캠이야! 본업 수익이 부족한 건 아니고, 원래 한번 빠지면 반쯤 미친다고 해야할까 ㅠㅠ 이왕 시작한거 끝을 볼거니 관심 좀... 앱스토어도 만들려고는 하는데, 관심이 필요하달까... 😢 'Owly View - AI Baby Monitor'에 대해 알아보세요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owlyview.app
쌀농사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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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인데 보고쓰는 업무 실수를 해요
이제 슬슬 저한테 화가나고 짜증이납니다. 옆에 사수는 무슨죄며... 3년차인데.. 이 업무가 저한테 안맞는걸까요?
야이세상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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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자동차 구입
안녕하세요 이번에 자동차구입 고민인데요 아버지법인차량팔고남은돈 1300만원 줄테니까 차살래라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저는 일단 회사 차타고 갈생각은없어서(차가 더오래걸림 대중교통이 더좋음) 평일에는 거의안쓰고요 주말에 이용할꺼같은데 주된 사용처 본가가기(차로 20분) 데이트 끝입니다. 차량은 테슬라 중고 생각하고있는데 세후 400초인데 자취해서 집값으로 70정도나갑니다 보험료는 250정도나와서 대충 부대비용다 생각하면 차 운용시 달에 50 정도 나가지않을까 싶습니다. 차 감가상각 생각하면 훨씬 더 나가는거고 수리비도 생각해야하고.. 달마다 50씩 주식하면 차이는 더 벌어지는데 좀 고민입니다. 집사기전까지 모닝도 안산다 마인드였는데 좀 고민이네요 1. 중고테슬라사기 2. 안사기(대신 안사면 1300은 아빠가 안줄듯) 우짤가요
쿠쿠루삥뽕뽕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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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같이 사는것 참 어렵내요..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2년된 부부의 남편입니다 조언을 얻을수 있을까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와이프랑 부모님과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부모님에게 많은 언행과 행동들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았고 시댁 부모님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런 잘못들은 저도 인정하고 미안한 하다고 자도 사과하거 부모님께도 말하고 하여 잘 추스려 보려했지만 오히려 엇나가는 상황으로 더 번져서 답답한 마음입니다 예를 들면 첫 설에 겨우 와이프를 설득 하여 시골에 내려 갔고 인사하고 새해 덕담이야기하다가 이슈가 있었습니다 제가 듣은 느낌은 우리가 이런저런 문제가 있었고 미안하개 생각한다 이러이러한 점들이 있으니 그래도 잘맞춰서 앞으로도 잘 지내도록 하자로 들었지만 와이프는 잘해준것도 없으면서 사과는 대충하고 또 자기들 바라는 내용만 말하네 이건 자기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거야 라고 생각이 들었다는 겁니다 저는 제가 생각한대로 생각했으니 다른 말은 하지 않아서 와이프는 저런 되지도 않는 말을 하는대도 남편이 아무말도 안하도 네네하고 있구나 날 지켜주지 못하네 라고 생각이 들었다라고 불만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작년 추석에는 저도 부모님이랑 대판 싸웠고 최근 까지 부모님 특히 어머니랑은 최근 까지도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설에도 연락도 찾아가지도 않음) 그러던 중 부모님이 두달간 외국으로 출타할일이 있았는데 와이프에게 배웅을 그래도 갔다오고 싶다고 말하고 와이프도 다녀오라규 하여 다녀 왔습니다 하지만 와이프는 갔다 오고 나니 불만사항을 이야기 하기 시작하였고 아직 전에 싸움에 대해 사과도 받지 않았고 너가 얼굴을 보인것은 나에대한 배려가 없는것이다 라고 말을 하여 달래 주고 내가 생각이 짧았고 네의 마음을 먼저 살피도록 하겠디고 하였지만 와이프는 아직도 화가 풀리지 않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야기 해야 잘 마음을 헤아릴수 있는 혜안이 생길지 답답한 마음애 주절쥬절 적어봅니다
늙은늑대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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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찜질방에서 여자친구에게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여자친구와 찜질방 데이트를 자주 하는데요 최근에 금요일 저녁에 식사를 같이 하고 술한잔 한 다음 이번에도 찜질방에 가서 같이 삶은 계란도 먹으면서 몸좀 지지다가 11시쯤 슬슬 잠이 와서 같이 수면실에서 잤습니다 잘 자다가 새벽 2시쯤? 전화가 와서 깼는데 회사에서 급한 일이 생겨서 지금좀 빨리 와줄 수 있냐고 해서 저는 피곤하긴 하지만 그래도 회사일이라 알겠다고 하고 일어났습니다 이때 여자친구가 너무 곤히 자고 있어서 깨우기가 미안해 어차피 회사일 처리하고 금방 올거라는 생각으로 그냥 그대로 두고 회사로 갔는데요 회사일 한참 하다가 새벽 4시경에 여자친구한테 문자가 왔는데 "오빠 지금 어디야?" 라고 와서 갑자기 회사 급한 일이 생겨서 나왔다고 금방 갈거라고 문자를 보냈거든요 근데 그 이후로 연락이 안됩니다 제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채 지금 일주일이 지났는데요 곤히 자고 있는 여자친구를 깨우기 보다는 그대로 계속 편하게 자라고 두고 온게 문제가 됐을까요?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알고 싶은데 연락이 아예 안돼요 다른 이유도 아니고 회사일이 급한 사정이 생겨서 왔다고도 설명을 했는데도 그러는데 제가 뭘 잘못한거죠? 연락이 안되는 지금 너무 궁금합니다
무감독
쌍 따봉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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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양치하는 남자 직원이 대표 한 명뿐인 회사
휴직 중인 아내가 가끔 예전 직장 동료들과 연락을 주고받습니다. 기술 중심의 중소기업이라 직원 수는 많지 않습니다. 얼마 전 들은 이야기가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점심식사 후 세면대 앞에 서는 남자 직원이 대표 한 명뿐이라고 했습니다. 식사가 끝나면 커피머신은 다시 돌아가고, 텀블러도 다시 채워집니다. 근데 세면대 앞은 조용하다고 했습니다. 야근 날도 비슷하다고 했습니다. 저녁 먹고 올라오면 모니터는 다시 켜지는데, 세면대 앞 풍경은 달라지지 않는다고. 20대엔 솔직히 저도 가끔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점심 먹고 그냥 올라와도 오후가 됐으니까요. 근데 지금은 다릅니다. 점심 메뉴 하나가 오후 공기에 고스란히 남고, 커피 한 잔으로 덮이는 수준도 아니라서요. 야근 저녁까지 있는 날엔 한 번 더 세면대 앞에 섭니다. 대표 혼자 칫솔 들고 세면대 앞에 서는 그 풍경이 자꾸 머릿속에 남습니다. 혼자 외롭지는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직장마다 기준이 다른 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점심 후 양치, 실제로 어느 정도들 하시나요? 야근 저녁까지 포함하면 더 궁금합니다. +보너스 그리고 이건 양치 이전의 문제인데요. 지금까지 다녀온 회사들 남자화장실에서, 소변 후 세면대를 거치지 않고 출입문으로 바로 나가시는 분들은 제법 꾸준히 목격해왔습니다. 악수할 때마다 살짝 생각나는 건 어쩔 수 없고요.
이서하
쌍 따봉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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