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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정말 고민이되어 처음 글을 남겨봅니다. 곧 결혼을 앞둔 예신입니다. 어린 나이는 아니라 아이를 가진다면 그래도 3년 이내로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있어요.. 다만 남친과 저 둘다 인생에서 결혼이 당연한 거쳐야하는 스텝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도 아니였고, 결혼하면 아이는 당연히 가져야한다! 이런 가치관도 아닙니다. ..사실 더 어렸을때는 결혼을 해도 애는 절대 안가져야지. 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엄마와 저의 개인적 관계가 영향을 준 터라, 여러번 전문 상담을 통해 엄마와 저의 관계랑 앞으로 생길 저의 가정과는 분리하여 보는게 맞다고 생각이 바뀐 상태입니다. 남자친구도 비슷한데, 둘다 장남장녀라 그런지 가족 간에 일어났던 일들이 가치관에 영향을 많이 준 것 같습니다. (가족끼리 사이가 안좋은 것은 아니고 비교적 화목합니다만.. 학창시절 부모님 세대의 양육법에 대해, 세상이 변하고 보고 듣는 것도 많아지니 불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일로 남자친구랑 대화를 많이 해봤는데 정말 결론이 안나더군요. 그래서 딩크, 양육하시는 분들 모두 솔직한 의견이 듣고싶어 글을 씁니다. 우선 저희 성향과 고민하는 지점을 적어볼게요. - 저랑 남친 둘다 아이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 편입니다. 물론 귀엽고 애교많은 아이들이나 릴스를 보면 예쁘다는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말을 안듣거나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구는 아이들을 보면 ’아이니까 그럴수있지’ 라고 단박에 포용력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 성격은 아닙니다..ㅎㅎ - 저는 이미 고양이를 키우고있고, 남자친구는 결혼 후 큰 강아지를 키우고싶어합니다. 고양이도 물론 키우는데 고충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핸들링 가능한 선이고, 아직까진 크게 아픈 적 없던 아이라 고맙게도 힘들지않게 키우고있습니다. 저는 강아지는, 그리고 큰 대형견은 고양이보다는 신경쓸 부분도 많고 손이 많이 간다고 생각해서 아이를 낳는다면 아이를 낳고>좀 큰 뒤에 강아지를 키우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는 아이에 대한 생각이 저보다 없는 편이라(딩크에 가까운 느낌..) 그 시간과 노력, 돈을 그냥 저희 부부와 반려동물에 쓰고싶어하는 것 같아요. - 그리고 더 걱정되는 부분은 부부 관계입니다. 제가 어렸을때 부모님도 그렇고 주변을 보면 어쩔수없이 아이를 낳은 후 육아를 하며 부부가 많이 다투는 것 같아서요. 앞으로 남은 시간들을 이 남자와 함께하고 싶어하는 결혼이라 아이때문에 부부관계가 소원해지는 건 원치않습니다. 엄마에게도 고민을 털어놓았는데 ‘낳으면 다르다, 낳으면 다른 애들하고 다른 애정이 생긴다’ ‘다른거랑 비교할 수 없는 기쁨이다‘ 하시더군요.. 저는 낳아보지않으면 모르는 일이고 제가 기억하던 엄마 모습은 그렇게 행복해보이지않았거든요. (요즘에야 저희 남매가 다 커서 1인분 역할을 하니 기억이 미화된건가 싶기도하고.. 사실 저랑 남동생은 큰 사고를 치거나 크게 아프지않고 무난하게 자란편이여서..) 아이를 낳는다는게 낳아놓고 별로면 그만둘 수 있는 그런 가벼운 문제가 아니기에 정말 고민이 됩니다. 많은 분들의 솔직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추가로, 아이가 있어야 노후가 편하다 이런 말에 동의하는 편이 아니라 ( 그런 마음으론 아이를 낳고싶진않아서요 )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의견 부탁드립니다..
포뮬1
쌍 따봉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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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컵빙 사먹기 눈치 보여요 ㅠㅠ
요즘 sns에 알바생들이 카페에서 일하는 글과 영상이 자주 올라오더라고요. 아무래도 여름이라 그런거같은데. 메가커피의 떡볶이나 컵빙수 등 손 많이 가는 제품들이 자주 연달아 출시되어 알바생분들의 노동력이 많이 갈리고 있을거라 예상은 합니다만.. 손님의 컵빙 주문에 알바생들이 가운데 손가락을 올리는 것을 보고 나니(본사를 향해 한거라고 해도 좋아 보이지는 않아요 ㅠ ) 주문하기도 눈치보이고 내 돈 내고 주문한 건데도 기분 좋지 않을거같아서 올해는 커피 프랜차이즈 컵빙은 포기해야겠어요 ㅋㅋ 카페 알바 릴스 많이 올라와서 신규 음료 홍보도 되고 실제로 저렇게 만드는거구나 하고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이런 글 보니 아쉽네요.. 사장님들도 자영업자이실텐데 힘드실거고 알바분들도 과일주스에 빙수에 노고가 많은데 스스로 선택한 일이니 긍정적까지는 아니더라도 욕은 하지 않으면서 일했으면 좋겠네요. 점심시간인데 더위 이겨내고 모두 맛점 하세요 !!
갈갈레오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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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내 강제추행
사내 성추행·강제추행 사건 발생 시 회사가 일반적으로 어떤 조치를 취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다녔던 회사에서는 가해자에게 감봉 처분을 내리고 분리조치를 한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분리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후 피해자인 제가 계속 같은 공간에서 근무해야 했고, 가해자는 감봉 4개월 종료 후 약 3개월 만에 승진했습니다. 최근 성범죄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처벌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다른 회사들은 이런 사안에 대해 어떤 수준의 징계와 후속 조치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부분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가해자에 대한 일반적인 징계 수위 * 피해자 보호를 위한 분리조치 여부 * 승진·인사평가 제한 여부 * 실제 회사들의 대응 사례 제가 겪은 처우가 일반적인 수준인지, 아니면 이례적인 사례인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백수하고싶다2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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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필요한 지도자, Jonny Kim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수 있는 자격만 된다면, 나는 진지하게 Jonny Kim을 대통령으로 만들자는 운동을 시작한다. 헌법을 바꿔서라도 해야 한다. 그가 미국 대통령이 되기 전에 먼저 한국 대통령으로 영입헤야 한다. 그후 미국 대통령이 되도록 돕자. Jonny Kim의 인생은 인간이 얼마나 역경을 극복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에 가깝다. 그는 한국계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그는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과 가정폭력에 시달렸고, 결국 경찰이 출동한 비극적인 사건 끝에 사망했다.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상처와 분노 속에서 인생이 무너졌을 수도 있다. 그러나 Jonny Kim은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Navy SEAL)에 입대했다. 전쟁터에서 동료들과 생사를 함께했고, 전우를 잃는 경험도 겪었다. 그 과정에서 그는 용기와 희생, 책임감이 무엇인지 몸으로 배웠다. 많은 사람이 거기서 인생의 정점을 찍는다. 하지만 그는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 의사가 되었고, 세계 최고 수준의 의학 교육을 받았다. 그리고 다시 도전했다. 결국 NASA 우주비행사가 되어 우주를 향해 나아갔다. 한 사람이 군인, 의사, 우주비행사라는 세 가지 삶을 살아낸 것이다. 더 인상적인 것은 그의 이력서가 아니다. 그의 연설과 인터뷰를 들어보면 놀라울 정도로 겸손하다. 자신을 영웅처럼 포장하지 않는다. 동료들에게 공을 돌리고, 가족에 대한 감사와 책임을 이야기한다. 강인함과 겸손함이 동시에 존재한다. 나는 가끔 생각한다. 만약 Jonny Kim이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이런 인생이 가능했을까? 어린 시절 가정환경 때문에 낙인찍히지 않았을까. 실패 한 번으로 재도전의 기회를 잃지 않았을까. 정해진 스펙과 시험 중심의 사회 속에서 여러 번 새로운 길을 선택할 수 있었을까. 미국은 완벽한 나라가 아니다. 그러나 미국은 사람에게 다시 일어설 기회를 준다. 과거보다 미래를 본다. 출신보다 가능성을 본다. 한국도 그렇게 되어야 한다. 우리는 더 이상 “한국은 원래 안 된다”는 패배주의에 갇혀 있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미국을 부러워하는 데서 멈출 것이 아니라, 미국이 가진 개방성·도전정신·재도전의 문화를 배워야 한다. 그래야 다음 Jonny Kim이 한국에서도 나올 수 있다. 어쩌면 우리는 Jonny Kim 같은 사람을 수입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Jonny Kim 같은 사람이 나오는 나라를 만들어야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래도 상상은 해본다. Jonny Kim이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어 한국을 더 자유롭고 진취적이고 공정하고 갑질로부터 약자를 보호하고 강한 나라로 만들고, 그 후에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미국 대통령이 되는 모습을. 우리가 원하는 것은 특정 정치인이 아니다. 역경을 극복했고, 실력을 증명했고, 타인을 존중하며, 책임을 다하는 사람. 그런 지도자다. 대한민국이 진정 선진국이 되려면, Jonny Kim 같은 인물을 부러워하는 나라가 아니라, Jonny Kim 같은 인물이 계속 탄생하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나는 Jonny Kim의 이력만 존경하는 것이 아니다. 그의 태도를 존경한다. 그의 인터뷰와 연설을 보면 특이한 점이 있다. 그는 사람들을 웃기려고 애쓰지 않는다. 과장된 자신감도 없고, 허세도 없고, 가벼운 농담으로 분위기를 띄우려 하지도 않는다. 그는 진지하다. 자신이 맡은 임무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동료들의 희생을 진지하게 기억하며, 인생과 책임을 진지하게 대한다. 나는 그런 모습이 좋다. 반대로 한국 사회에는 이상한 문화가 있다. 유명인이나 지도자급 인사가 공식 석상에 서면 유머를 해야 하고, 사람들을 웃겨야 하며, 진지하면 “진지충”이라고 조롱하는 풍토가 있다. 마치 모든 것을 가볍게 소비하고 웃음거리로 만들어야 하는 것처럼 행동한다. 그러나 국가의 미래, 경제, 안보, 출산, 교육은 원래 웃긴 주제가 아니다. 지도자는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연예인이 아니라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이다. 나는 Jonny Kim 같은 진지함과 무게감을 가진 지도자가 더 많아지기를 바란다. 특히 지금의 한국 사회에는 더욱 그렇다. 우리는 세계 최고 수준의 화장품, 성형외과와 피부과를 자랑한다. 부동산 가격에 일희일비하고, 가상화폐 가격에 열광하고, 돈과 외모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문화가 사회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그런데 동시에 현실은 어떤가. 세계 최저 수준의 출생률. 세계 최고 수준의 자살률. 고갈을 걱정해야 하는 연금. 청년들의 절망. 고령화와 성장 둔화. 겉으로는 화려하지만 안으로는 불안과 공허가 쌓여 있는 사회다. 우리는 더 좋은 아파트를 이야기하지만, 정작 더 좋은 공동체는 만들지 못하고 있다. 더 좋은 외모를 추구하지만, 더 좋은 인간이 되는 것에는 무관심하다. 더 많은 돈을 이야기하지만, 왜 살아야 하는지는 점점 잊어가고 있다. 그래서 나는 Jonny Kim 같은 인물이 한국 사회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는 완벽한 사람이어서가 아니다. 그는 인생을 진지하게 살아온 사람이다. 역경을 극복했고, 실력을 증명했고, 책임을 감당했고, 타인을 존중했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또 다른 유명인이 아니다. 또 다른 스타도 아니다.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Jonny Kim 같은 품격과 책임감을 가진 지도자다.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나라. 그리고 그런 사람이 계속 나오는 나라. 그것이 내가 꿈꾸는 대한민국이다. Jonny Kim을 응원한다 Keep going, Jonny https://youtu.be/rF8Y_Qlsv6s?si=4l1_ePkAedpAhGtL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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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자에게 컨설팅을?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나이도 있어 잘 구해지진 않지만 나름 이 바닥에 전문가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그리고 현실적으로 큰 기업보다는 같이 성장할수 있는 스타트업을 찾고 있구요. 하지만 최근 면접시 이것저것 물어보는것 외에 자료를 요청하거나.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당황습럽니다. 제가 백수면 모르겠는데 현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어 시간이나. 정보면에서 조심스럽기도 하구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런 케이스가 많나요? 정말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노마디안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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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간의 성취향 관련해서 글 올라와서 묻고싶습니다
때리고 멍들게 하면 뭔가 희열감이 나오는건가요? 도파민 터지는건가요? 해본적이 없어서 궁금합니다
미래가걱정돼
은 따봉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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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신입 사진첩에 제 사진이 잔뜩 있는걸 봐버렸는데..
지난주 쯤이었을까요 여자 신입이랑 같이 모니터 보면서 업무 피드백을 하고 있었는데요. 신입이 캡처해둔 레퍼런스를 보여준다고 갤러리 앱을 켜서 보여줬습니다. 제가 확인 후 무의식적으로 사진을 밑으로 슥 스와이프 해버려서 갤러리 사진 목록이 잠깐 보였습니다. 그런데 제 사진이 잔뜩 저장되어있는 겁니다. 제 메신저 프로필 사진 제 카톡 프사에 올려뒀던 사진 인스타에 올렸던 사진 회식 때 찍혔던 엽사 등등.. 당황해서 멈춘 사이에 신입이 자기 핸드폰을 쏙 가져가서 화면을 끄는 바람에 더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날 이후로 머릿속에 신입이의 생각이 떠나가지 않았습니다. 이게 말로만 듣던 그린라이트인지, 고백해오면 유부남이라고 어떻게 상처 안 주고 거절을 할지.. 그 뒤로 신입이가 저한테 말만 걸어도 괜히 의식하게 되더라고요. 괜히 목소리 톤도 낮춰서 잡게 되고요. 그리고 어제 아침에 출근해서 제 자리로 가는데 팀원들이 제 자리 주변에 몰려 있었습니다. 불길한 예감에 잠깐 멈칫했다가... 다가가보니까 제 파티션에 웬 포스터들이 걸려있었습니다. HAPPY BIRTHDAY라는 문구와 함께요... 신입의 사진첩에서 봤던 제 사진들이 절묘하게 누끼가 따져서 합성되어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제 생일 축하 파티의 총괄 담당이 신입이었던겁니다. 미리캔버스로 야무지게 만들었더라고요. 제 고화질 사진을 찾는다고 카톡, 인스타 사진 뒤지고 팀원들에게 저 잘 나온 사진도 제보 받아서 그걸로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괜한 기대를 한건 쪽팔리지만 무지 감동이었습니다... ㅋㅋㅋㅋ 사진 편집한 솜씨가 준전문가급이더라고요. 커피 한 잔 사주면서 디자인팀으로 이직할 생각 없냐고 농담이나 떨었습니다. 집에 와서 와이프한테 얘기해줬더니 코웃음을 치면서 제 비주얼로 신입한테 고백받을 상상한게 양심 없다고 시원하게 팩폭해주더군요. 덕분에 도끼병 완치됐습니다. 혼자 웃겨서 피식하다가 여기도 올려봅니다..ㅋㅋㅋ
스노보드짱
쌍 따봉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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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친구 사귀기 가능하다 보세요?
일하다보면 얼굴 붉히는 일이 적지 않은데 친구 사귀기가 가능한가요? 전 친한사람은 있어도 친구까진 어렵다란 입장인데,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히융피융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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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의 업무 구조화 스킬을 주제로 강의 했습니다
업무 구조화 스킬을 주제로 강의 했습니다. 도전적인 방법으로 강의 했는데, 아쉬운 점이 좀 있었습니다. 잘 보강해서 9월에 잘 해보겠습니다! https://youtu.be/X41twy7tPTo?si=5MLVq7gOQLm-Ssyj #업무구조화 #업무관리 #프로젝트관리 #기획력 #문제해결 #김주연강사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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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AX는 효율이 아니라 효과입니다.
AX는 효율을 높이는 것보다 효과를 내야 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 효율에만 집중하면 에이전트 100개, gpt 같은 UI에 함몰되고 기업에 필요한 성능을 확보할 수 없다. 제대로 효과를 내려면 데이터의 파이프라인을 액티브하게 만들어야 하고 기존의 데이터 생산의 방식을 바꿔야 한다. 단편적으로 멋진 시각적 효과가 필요하지 않다면 MD 파일로 모든 내용을 담을수 있다. 표안에 표안에 표 등의 보여주기식의 문서 작성도 하지 말아야한다. 문서 작성도구도 목적에 맞게 사용해야 한다. 엑셀에서 기안서 등 양식 관리하지 말고 워드를 PPT처럼 사용하지 말고 PPT를 잡지처럼 만들지 말아야한다. 물론 기술이 해결해야 한다. 하지만 기업의 일 하는 방식, 데이터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 AX도 결국 기업 문화의 전환이다.
한경철 | axfromdx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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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설온
뜨신물에 발담그고 먹는푸딩 별미네요😁
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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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자식에게 대한민국 주식을 하라고 권하시겠습니까?"
우‍리‍는 언‍제‍까‍지 내 주‍식‍이 상‍장‍폐‍지 직‍전‍까‍지 몰‍리‍거‍나‍, 실‍제 상‍폐‍라‍는 지‍옥‍을 경‍험‍하‍고 나‍서‍야 뒤‍늦‍게 분‍노‍하‍고 움‍직‍일 것‍입‍니‍까‍? 스‍스‍로‍에‍게 던‍져‍보‍았‍습‍니‍다‍. * 지‍금 대‍한‍민‍국‍은 주‍식‍을 하‍기‍에 안‍전‍한 나‍라‍입‍니‍까‍? * 고‍질‍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정‍말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입‍니‍까‍? * 무‍엇‍보‍다‍, 당‍신‍의 자‍녀‍에‍게 주‍식 투‍자‍를 자‍신 있‍게 권‍하‍실 수 있‍습‍니‍까‍? 이 질‍문 앞‍에 누‍구‍도 명‍쾌‍하‍게 "‍그‍렇‍다‍"‍고 답‍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최‍소‍한 상‍법‍이‍, 그‍리‍고 시‍장‍을 감‍시‍하‍는 기‍관‍들‍이 '‍상‍식‍룰‍‘‍에‍서 작‍동‍해‍야 정‍상 아‍닙‍니‍까‍? 대‍기‍업‍이‍든 작‍은 회‍사‍든‍, 주‍주‍와 소‍통‍하‍며 상‍식‍적‍인 절‍차 안‍에‍서 굴‍러‍가‍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잘‍못‍된 것‍은 지‍금 하‍나‍하‍나 고‍쳐‍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자‍식‍들‍에‍게 "‍떳‍떳‍하‍게 주‍식 투‍자‍로 자‍산‍을 키‍우‍라‍"‍고 권‍할 수 있‍는 나‍라‍가 됩‍니‍다‍. 미‍래‍의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딱 3‍0‍초‍만 내‍어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판‍을 바‍꾸‍는 국‍회 청‍원‍에 동‍의‍해 주‍십‍시‍오‍! 아‍래 청‍원‍에 대‍해 꼼‍꼼‍히 읽‍어‍보‍시‍고 공‍감‍하‍신‍다‍면 로‍그‍인 후 화‍면 맨 하‍단‍의 [‍동‍의‍하‍기‍] 버‍튼‍을 눌‍러‍주‍십‍시‍오‍. 지‍금 이 청‍원‍이 상‍식‍룰‍에 한‍걸‍음 다‍가‍가‍는 시‍작‍이 되‍었‍으‍면 합‍니‍다‍.  공‍감‍하‍시‍는 분‍들 중‍에 상‍식‍룰‍의 빈 퍼‍즐‍을 맞‍처‍가‍는 청‍원‍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식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라낑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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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코리아·유타대학교, ‘UAC Startup Sprint 2026’ 성료
더블유코리아와 The University of Utah Asia Campus (UAC)는 지난 6월 13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UAC 캠퍼스에서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 ‘UAC Startup Sprint 2026’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이 실제 스타트업의 문제 발굴부터 고객 검증, 솔루션 설계, 비즈니스 모델 구축, 피칭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창업 부트캠프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홍콩대학교, 경동대학교 등 국내외 대학 학생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고객 인터뷰 및 시장 검증, Lean Canvas 작성, MVP 기획, 피칭 준비 등 스타트업의 핵심 과정을 수행했으며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 피칭 심사를 통해 우수팀이 선정되었으며, 대상팀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최종 피칭 심사 결과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재학생 오도경이 이끄는 팀 ‘Bohemian’이 대상을 수상했다. Bohemian은 인의 삶과 경험, 기록을 한 권의 책으로 출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기반 개인 맞춤형 출판 SaaS(Software as a Service) 플랫폼이다. Bohemian 팀의 리더인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오도경 학생은 “좋은 기회와 행사를 제공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UAC Startup Sprint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욱 더블유코리아 대표는 기조연설을 통해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기회가 많은 시대에 살고 있다”며 “인공지능, 디지털 플랫폼, 콘텐트,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은 더 이상 대기업만의 영역이 아니다. 작은 팀과 젊은 창업가, 그리고 학생들 역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커리어개발센터 이현우 과장은 “이번UAC Startup Sprint는 학생들이 단순히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것을 넘어 실제 스타트업이 문제를 발견하고 고객을 이해하며 시장의 피드백을 통해 솔루션을 발전시키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환경에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산학협력 및 창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포브스코리아 (Forbes Korea) https://www.forbe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69
김욱 | 더블유코리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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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도 될까요
현상황 40대 중반 차장 연봉 6500+성과급 100프로 기술영업 10년차(회사 차량지원) 회사생활 10년동안 2년 진급누락후 승진,올해 연봉 3프로 삭감 (회사 내에 평가 안 좋음) 워라벨 좋음 회사 매출액 약 300억원 직원 약 100명 이직할 회사 3년전까지 600억 최근 24년, 25년 150억으로 급격핰 하락(올해 반도체 경기 호황으로 매출액 상승할 것으로 예상)직원 약 100명(적자이지만 여러 업무에서 채용공고 올라옴) 2년연속 영업이익율 적자 워라벨 안좋을 것으로 예상 잡플 평점 2.1(야근 많다는 후기) 예상 연봉 7000 성과금 없음 차량지원 없음 해외출장 및 국내 출장 많을 것으로 예상 스테이할까요? 이직 할까요
갈루지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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