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는 효율을 높이는 것보다 효과를 내야 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 효율에만 집중하면 에이전트 100개, gpt 같은 UI에 함몰되고 기업에 필요한 성능을 확보할 수 없다. 제대로 효과를 내려면 데이터의 파이프라인을 액티브하게 만들어야 하고 기존의 데이터 생산의 방식을 바꿔야 한다. 단편적으로 멋진 시각적 효과가 필요하지 않다면 MD 파일로 모든 내용을 담을수 있다. 표안에 표안에 표 등의 보여주기식의 문서 작성도 하지 말아야한다. 문서 작성도구도 목적에 맞게 사용해야 한다. 엑셀에서 기안서 등 양식 관리하지 말고 워드를 PPT처럼 사용하지 말고 PPT를 잡지처럼 만들지 말아야한다. 물론 기술이 해결해야 한다. 하지만 기업의 일 하는 방식, 데이터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 AX도 결국 기업 문화의 전환이다.
진짜 AX는 효율이 아니라 효과입니다.
06월 16일 | 조회수 17

한경철
axfrom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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